- 관련게시물 : 윤석열, 헌재 출석 없던일로 "체포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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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측은 "적정한 기일에 대통령이 직접 출석해 의견을 밝힐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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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MBN 취재 결과, 윤 대통령 측은 탄핵사유에서 내란죄를 빼는 문제가 정리되지 않으면 대통령은 헌재에도 출석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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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오는 14일 첫 변론기일에는 일단 출석하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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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소추 사유 변경'에 해당하기 때문에 탄핵소추 자체가 각하돼야 한다는 겁니다.

내란죄 제외를 둘러싼 논란이 정리되지 않으면 수사뿐만 아니라 탄핵심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jtbc 단독 윤석열 외환죄도 본격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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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측 내란죄 정리될때까지 헌재출석 안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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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4일 예정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첫 변론기일에 불출석할 것임을 밝혔다.

윤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는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회 측에서 내란죄를 뺀 부분에 대해 탄핵 소추 의결을 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대통령이 어떻게 나올 수 있겠는가"라고 출석에 부정적인 입장을 전했다.

석 변호사는 사견을 전제로 "처음 보내온 탄핵소추안을 칼질할 바에는 기각하고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며 "그런 부분이 정리되기 전까지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란죄를 빼겠다는 상황이 정리가 안 되는데 어떻게 (윤 대통령이) 나올 수 있겠는가"라고 거듭 강조했다.

앞서 윤 대통령단 대리인단은 지난 5일 총 5차례의 헌법재판소 변론기일에 윤 대통령이 직접 출석해 의견을 밝힐 것이라고 했다.

헌재는 2차례에 걸친 2회 변론준비절차 기일을 마치고 윤 대통령의 탄핵 사유 여부를 본격적으로 다루게 될 첫 변론기일을 오는 14일로 정했다.


대 석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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