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창과 활등 중세 무기들의 실제 크기
수인갤러리(sakasarasopu)
2025-01-14 15:50
추천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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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가 병신이다 너는 말을 쉽게하지만 판단 내리는거 보면 너랑 전술적 식견이 똑같은데 ㅋㅋㅋㅋ 대책없이 농성하면 물러간다 ㅋㅋㅋㅋ
ㅋㅋ 여태 성위에서 농성질로 존나 잘 이기다가 인조<-- 이새끼 하나 진거때문에 존나 개소리 남발하네 ㅋㅋㅋㅋ. 와 어캐 왕 하나 병신만나서 방어체계를 잘 정비해야 한다가 아니라 대규모 근거리 보병 만들어서 여진족 밀고다녔어야 했어여 같은 결론이 처나오지? ㅋㅋ
글고 VPN쓰는 병신새끼는 왜 몽골이 야전에서 털어먹은 병력이 더 많고 성벽 존나쌓아서 우주방어한 송나라가 40년 버틴거는 아가리 묵념함? ㅋㅋㅋ
ㄴ 농성으로 잘 이겼다 (외적 침공시마다 속수무책으로 개같이 털림) ㅋㅋㅋ 잘 이기는건 시발 귀주대첩같이 야전에서 쳐바르는걸 말하는거지 전근대 주요 생산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 논밭은 수확하는데 1년씩 걸리는데 그거 불타고 파괴되고 침공한 적들은 쌀 금전 인구 다 털어가는걸 두고 이겼다고 하는게 이상한거 아니노 ㅋㅋㅋ
그래서 버티기만 해서 송이 몽골의 침략 야욕을 꺾었노? ㅋㅋㅋ 맨날 쳐맞기만 하다가 공성전 밥먹듯이 하던 유럽 중동에서 넘어온 트레뷰셋에 참교육 당한걸 누가 잘 싸웠다고 해주노 시발 아직까지도 한족 왕조 중에서도 가장 문약했다고 평가받는게 송인거 보면 모르노 ㅋㅋㅋ 미국에 살아서 미국 ip 쓰는것도 vpn몰이 하는거 보면 헬조센징 개쫄보 본성에 남들이 자신을 속이려 든다는 망상까지 가진 정신병자노 ㅋㅋㅋ
이새끼 논리는 이제 뭔지 모르겠다. 귀주대첩 일어나기 전에 고려에서 논밭 피해가 전혀 없었다고 주장하고싶은건가? 또라이인가?
대규모 근접 보병으로 싸워서 이겨야 한다 <--이거 했던 유럽새끼들 털렸다니까?
농성질로 이기다가 > 이거부터 니가 병자호란이 어떻게 된건지를 모르고있네. 만주족 군대가 산성에서 농성하는 조선 주력 우회해서 인조가 짱박힌 산성을 포위해버린거임. 애초에 지연전술 농성으로 짱박힌게 거기서 전략적으로 완전히 실패한건데 뭘 이겼다는거야 근접병과 양성은 당연히 했어야되는게 쌍령전투 이런거만 봐도 대기병전력 저지할 근접병력이 없어서
야전할수있는 최소한의 기본기가 있어야된다는 말인데 보병 그거 기병에 지지않음? 이런 유치한 논리 들이미네 ㅋㅋㅋㅋㅋ 그래서 회전을 아예 포기한 결과가 조선이라니까? ㅋㅋㅋ밖으로 나오지도 못하는 군대가 성에 짱박히면 뭐할건데?
야전할수있는 최소한의 기본기가 있어야된다는 말인데 보병 그거 기병에 지지않음? 이런 유치한 논리 들이미네 ㅋㅋㅋㅋㅋ 그래서 회전을 아예 포기한 결과가 조선이라니까? ㅋㅋㅋ밖으로 나오지도 못하는 군대가 성에 짱박히면 뭐할건데?
인구수로보나 생산력으로 보나 조선은 여진족을 그냥 이겨야되는 체급임 거의 열배도 넘게 차이남 인구수가 ㅋㅋㅋ너도 공세적인 생각을 하나도 못하는 그냥 전형적인 조선왕조 지휘관 수준인데 뭔 과거인간들 비난하고있냐 ㅋㅋㅋ 비교적 열세에 있다고 아예 그부분을 포기해버리는 판단이 딱 그수준ㅋㅋㅋ
미국까지 가서 한다는게 꾸역꾸역 디시기어들어오기 ㅋㅋ
농성질로 이기다가 > 역대 한반도 전쟁. 주요 전투들 죄다 성벽끼고 농성하다가 적들이 지쳐서 개판나면 역습. 한타싸움에서 승리 한번 짐 > 인조 뭐 어쩌라는거지?
인구수로보나 생산력으로 보나 조선은 여진족을 그냥 이겨야되는 체급 --> 그래서 인조 개 병신이라고 병신아.
여진족 새끼들도 좆무리해서 기어들어온거라서 인조 이새끼가 런조마냥 존나 튀어 다니면서 사방 팔방에 있는 성벽 뚫게 만들었으면 이겼음. 근데 인조는 그걸 못함. 왜냐? 병신이라서.
니가 좋아하는 근접병사 만명 있었어도 인조는 졌어 병신아. 왜냐? 인조는 병신이니까
기병위주의 군대 상대로 그게 가능할거같음? 만주족군대는 보병위주의 왜군이랑 성격자체가 다른데 똑같은 전략 쓰고 있으니까 지지 만주족은 왜인 같이 성하나하나 점령하면서 조선왕 쫓아다닌게 아닌데 무슨 ㅋㅋㅋ 인조를 병신이라 하면서 인조랑 똑같은 판단 내리면서 뭘 자꾸 비난하는거임? 개전 8일만에 수도 한성이 함락당했는데 어디로 더 도망가라고?
이 병신새끼는 체급상 만주족 이겼어야 했다. 이러더니 지금와서는 만주족을 어캐 이기는데 이지랄하고있네. 하나만해 씨발.
ㅋㅋ 권력욕은 많아서 쿠데타로 왕 자리에 올랐는데 즈그 꼬봉 관리 좆같이 해서 꼬봉이 쿠데타 또 하게 만든 병신 ㅋㅋㅋㅋ. 남한 산성 말고 다른 데 왜 안갔냐고? 이새끼 쿠데타 왕이라 정통성 병신이라 왕자리 뺏길까봐 그러지 병신아.
사스가 롤대남의 조상들
ㄴ 롤대남만 문제가 아니라는거임 그냥 민족성 자체가 개십푸씨임
인구수로보나 생산력으로 보나 조선은 여진족을 그냥 이겨야되는 체급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송은 왜 GDP로 따지면 1/100도 안되는 거란한테 개쳐발리고 몽골한테 목따였냐 병신아. 인구수 생산력을 국력에 대입하는건 근대 이후의 총기 발명과 국민개병제 이후에나 적용가능한 사안인데 인구수 생산력타령이노 저 병신 알못새끼는 ㅋㅋㅋㅋㅋ 근대 이전에는 정주민족의 인구수나 생산력 따위는 유목기마민족 앞에서 아무런 영향도 못끼친다 등신아
ㄴ 이새끼는 아는척은 존나 하면서 만주족이 유목민족 아닌것도 모르네 ㅋㅋ 만주족은 몽골 같은 유목민족이 아니라 정해진 거점이 있는 반농 반목 수렵민족임 그렇기때문에 단순히 생산력과 인구수로 비교해도 무리가 없지 그 시대라고 한족과 조선인이 전쟁하면 누가 이길까 이런거 계산이 안나옴?
만주족의 전략 전술이 유목민거라고 걔들이 유목민인게 아님 생산기반은 농경 정주민족하고 다를바없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동하는 몽골 부족들처럼 아예 못잡는 존재가 아닌데 무슨 송 이야기하고있노 ㅋㅋㅋ
체급상 만주족을 이겨야한다는 이야기는 만주족한테 질만해서 진게 아니라는 의미에서 한말임 너처럼 농성하면 방어할수 있다는 수비위주의 전략이 조선 지도층의 주류의견이라 진거라고
매치락 총병에만 치중된 잘못된 편제도 광해군때 이항복이 주장한 이 수성전략때문에 생긴거나 마찬가지. 공격이 없는 방어 일변도의 사상 자체가 잘못된건데 이걸 답습하면서 당시 조선인들을 병신이라고 비난ㅋㅋㅋ 본인도 병신인건데
역사적 배경 : 원래 북반 만주 지역은 조선 좆집이었다. 여진족 특정 부족이 지나치게 커진다 or 조선을 적대하는 부족이 있다 일때마다 기병 끌고가서 다 밟아 놓음. 근데 임진왜란 때문에 이 지역을 잠시 신경 못쓰니까 여진족이 통합되서 후금이 생김. 그리고 이 후금이 조선하고 명 따먹고 청나라를 세웠다. 이새끼 주장 : 조선군이 성벽 위에서 존버만 해서 여진족한태 졌다. 근접전 잘하는 군대를 키웠으면 이겼다. 이새끼 주장의 문제점 : 조선군 임진왜란 전까지 여진족을 따먹고 다녔다. 이새끼 기준 조선군은 근접전 존나 못하고 성벽에 숨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버러지인데 여진족을 어캐 따먹었을까? 그리고 대체 스웜 전술을 메인으로 하는 궁기병 편제에 근접전을 왜해야 하는가? 몽골 상대로 근접전 걸다가 유럽새끼들 다
개털렸는데?
존나 쉬바 파이크 앤 샷이 유럽에서 유행한건 상의하의투구 풀플레이트 갑빠셋에 말에 마갑까지 다 처입힌 중갑 기사단 잡을라고 유행한거지 이 동아시아에 그정도로 갑빠 단단히 처입은 새끼가 어딧다고 이걸 해야한다고 처 빨고자빠졌으니 얼척이 없어서. 막상 예시라고 들고온 파이크앤 샷도 사실 원거리잖아?
얘도 만주족이랑 몽골을 동일시하고있네 ㅋㅋㅋ 만주족 기병은 장갑 갖춰입은 중기병임. 팔기군이 입는 두정갑만 봐도 스웜전술 구사하는 경기병 아닌거 딱 보이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ㅋㅋㅋ 보병에 화포까지 편성된 1600년대 군대를 1300년대 몽골리안처럼 떠들고있네 ㅋㅋㅋㅋ
근접전을 걸어야한다가 아니라 그런 돌격기병을 저지할수있는 근접전 전문가가 있어야지 사격위주의 군대가 성과를 볼수있다는거임 말을 이해를 못하노 ㅋㅋㅋ
여태까지 몽골 여진 유목민 처 섞어쓰다가 이제와서 개소리 존나 지껄이네. 이제 여진족이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장한 전국시대에서 살아와서 근접전에 능통했다고 하지 그러냐? 여진족 새끼들이야말로 수렵전통이 강해서 활잽이 비율이 존나 높았는데 왜 자꾸 근접타령이야 ㅡㅡ.
팔기군 섀끼들이 두정갑 제대로 처 차려입은건 명나라 접수하고 청나라로 변신한 다음 이야기지 무슨 쉬바 촌동네에서 개나소나 두정갑 입고 다닌거마냥 염병을 하고 있어
지가 처 빠는 파이크앤 샷도 원거리인데 세상 어느곳에서 근접으로 이겼다고 자꾸 근접전 타령하고 있어. 그러면서 대규모 군단이 있어서 저런 기병을 받아줘야했다 ㅇㅈㄹ ㅋㅋㅋ.
느그가 좋아하는 대규모 보병군단 임진왜란때 다 삭제당함 ㅅㄱ ㅋㅋㅋㅋ
걍 쉬바 근접전용으로 파이크 앤 샷이 정답임 ㅇㅇ <<- 이걸 대가리에 박고 그걸 의심을 못하니까 걍 1부터 10 까지 다 끼워맞추기 ㅋㅋㅋ.
ㄴ 팩트는 왜란 이전에도 겁쟁이새끼들이라 백병전 병력은 항상 미달이었다는 거임 실제로 조선 초 팽배수 병력이 중앙군 다 동원해야 5천명 상비군은 1천밖에 안됐음 니들 둘이서 뭐 많이 말했는데 내 원래 주장 보면 "조센징은 그 본성이 겁쟁이 쫄보새끼들이다"가 명제고 그 근거로 동시대 타 국가들에 비해 근접전 병력 구성 능력이 떨어졌고 그로 인해 동시대 타 국가에 비해 국방 수행능력이 떨어졌다는 것을 들었는데 그에 대한 반론이랍시고 북방 이민족 침략에는 타 국가라면 최후의 선택일 뿐인 농성전이 "똑똑한 선택"이라고 헛소리를 들고 나오니 그에 대한 갑론을박을 니들 둘이서 길게 한 것 뿐임
팩트는 지나가던 야붕이한태 중세 갑빠 풀세트 입혀주면 존나 용감해진다는거임.
왜 원거리가 좋은 선택이냐고? 니가 빨던 파이크 앤 샷부터가 원거리임.
파이크 앤 샷부터가 원거리 전술이라니까 자꾸 근접정신 이지랄하면서 개소리 지껄이네. 이새끼들 무슨 전쟁을 다크소울로 배움?
ㄴ 파이크 앤 샷 시절 창병들은 흉갑과 투구정도만 걸친 병사들이 대부분이고 일부 일선 병사들만 각반과 완갑까지 철갑을 입은 데 반해 조선 초기 팽배수들은 누비옷 위에 쇄자갑이나 경번갑 입고 방패까지 들었음에도 그 요구되는 수효를 채울수가 없었다는 거임 왜란 이후 확립된 훈련도감 포사살 체제에서도 등패수 등의 살수는 두정갑 등을 제대로 갖추게 하고 방패까지 지급했는데도 항상 머릿수를 채울수가 없던 게 조센징의 겁쟁이 본능을 잘 보여줌
그리고 자꾸 파이크 앤 샷이 원거리 병과만으로 그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것 처럼 호도하는데 창병이 없으면 사르후 전투에서처럼 기병 돌격에 녹아내리는게 총병들임 단순 머스켓 도배가 아니라 파이크 앤 샷인 이유가 다 있다 전근대적 전장식 소총으로는 그 한계가 명확한데 인간 바리케이트 역할을 해줄 사람이 부족해서, 달리 말하면 조센징의 본성이 겁쟁이라서 그 보완을 해주지 못했고 결국 국방력 면에서도 망할 수밖에 없었던 거임 탱커랑 원딜이 밸런스를 이뤄야 하는데 탱커 맡을 놈이 없으니 상대가 밀고 들어오면 다 썰릴 수 밖에 없는거지 동시기 스페인 테르시오가 창병 신병의 월급을 3 에스쿠도 주고 총병 신병의 월급을 4 에스쿠도 줘도 창병 대 총병 비율을 1.n대 1로 맞출 수 있던걸 감안하면 더 명확하지
느그 환상과는 다르게 여진족 새끼들부터 원거리 충이고 원거리 VS 원거리 싸움에서 명나라가 처발린거임. 왜 자꾸 근접으로 지랄하지? 사르후 전투는 시발 명나라가 4로 병진하다가 각개격파당해서 진거를 얼마나 처 왜곡하는거야? 쉬발 여진족 중갑 기병대의 랜스 차지로 근접공격하여 다 떄려부순거같냐?
파이크 앤 샷 : 이름 그대로 기본적으로 총병 부대인데 앞쪽에 파이크 들고 바리케이트 만드는 애들이 기병 돌격을 막고 원거리 공격을 하는 전법. 원거리 부대이면서 중갑 기병 돌격을 저지하는데 탁월. 유럽 새끼들도 중갑 기사들이 날뛰던 극초창기에나 창병 비율이 높았지 가면 갈수록 총병 비율이 더 높아짐.
원거리에서 스웜전술 쓰는 유목민 상대로 창든 보병 쓰기 ---> 과녁판
이새끼가 존나 빠는 근접 유럽 특) 몽골이 스웜전술 쓰니까 개털려서 러시아 전역과 동유럽 초토화. 몽골이 공세 종말점 와서 오스트리아에서 간신히 막음.
사르후 전투에서 조선군이 주력이던 동로군은 실제로 후금의 중기병을 중심으로 한 1만여 기병대 돌격 한번에 우영과 좌영 병력이 궤멸당했음 원래 명이 인간 바리케이트 역할을 해 줘야 했는데 이게 안 되니까 조총병이 주력이던 조선군이 박살난거임 니가 말한 사로병진 자체가 허투알라에 집결해서 조선군이 원딜을 맡고 명이 탱커를 맡아서 기병 주력의 여진군을 물리친다는 계획이었는데 후금이 원딜과 탱커가 따로 노는거 보고 각각 격파한거임 즉 파이크 앤 샷이 총병이건 창병이건 양쪽 다 필요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증거이자 근접병력 수요에 비해 공급이 항상 미달됐던 조선이 졸전을 면치 못한 이유를 사르후 전투로 볼 수 있는거임 애초에 편견과 달리 당시 후금군의 핵심은 사료에서 수은갑을 입었다고 묘사되는 중기병이었음
유럽 특히 서유럽에서 파이크 앤 샷 전술의 병력비 상으로 수백년에 걸쳐 조금씩 창병 비율이 낮아진 것은 어디까지나 총기의 기술적 발전과 총의 대형화, 총검의 보편화로 인해 총병이 창병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게 되면서 이뤄진 거였음 예를 들어 소켓식 총검이 18세기 중후반 돼서야 나오는데 이때쯤 되면 총검 단 머스킷을 겨냥하기만 해도 창이나 다름 없는 수준이라 창병을 완전히 대체한거임 하지만 조선이 이 경우에 부합하냐 하면 그것도 아님 조선은 16세기 말 도입된 매치락 아퀘버스인 조총을 아무런 기술적 개량 없이 20세기까지 쓴 나라임 아퀘버스 특성상 머스킷보다 총의 길이도 작아서 이걸로 창병을 대체한다는 건 그냥 불가능한 이야기였음 즉 조선에게 창병은 꾸준히 필요했는데 단순히 쫄보민족이라 수요를 못 채운거임
애초에 내 논점은 파이크 vs 샷이 아니라 파이크 앤 샷에서 양쪽 다 중요한데 조선은 개쫄보 민족이라 전자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바람에 큰 전투마다 개쳐발렸다고 하는건데 왜 자꾸 원딜만능론자 빙의해서 근접병과 무쓸모다 하는지 모르겠음 진짜 원딜만으로 기병 빼고 모든 상황이 해결 가능했으면 전국시대 일본이 일본장궁이나 조총으로 전군을 무장시켰겠지 창 아시가루 양성에 그렇게 노력을 기울였겠노? ㅋㅋ
장군 2명 딱 나와서 낭만넘치게 칼싸움으로 일기토 붙는건 좆구라였노. 존나 얌생이마냥 창길이 늘려선 서로 멀리서 찔러죽이려고 하는 븅신같은 전쟁모습이 현실이노.
근데 다른 건 잘 모르겠는데 삼국지 일기토 대부분 창싸움 아닌가; 칼로 싸우는 사람 유비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애초에 지휘관 격인 장군이 그러고 있으면 화살이건 탄환이건 맞아서 바람구멍 나서 죽지 ㅋㅋ
창대열 대 창대열 끼리 부딪히면 더 긴창들고있는쪽이 선빵이니까 길수록 유리한건가
그런데 너무 길면 또 사용자가 불편할 정도로 낭창거리게 되고 무게중심이 무너지니까 그 적당한 지점을 찾은게 대충 4-6미터 정도인듯 고대 마케도니아군의 사리사도 6미터 정도였던거 감안하면 결국 두팔 두다리 달린 사람들이 쓰는거라 비슷하게 수렴한 거 같음
기병이 창병에 꼴아 박는다고 하는 병신은 머노?
폴란드 후사르가 한 거 보면 못할것도 없긴 해 ㅋㅋㅋ
근데 꼴아박아도 제대로 못막았던건 팩트임 게임에서나 게임성살린다고 창병이 기병 제대로 막는데 실제론 파이크앤머스켓 나오기 전엔 창이고 뭐고 기병앞에선 걍 다 허벌이었음 - dc App
나폴레옹 시대에도 기병이 활약했는데 그 이전 시대에는 말할것도 없지 ㅋㅋ
우수한 대한민국과 한반도 국가들의 무기는 어느시대나 전세계 그 어디를 둘러봐도 감히 비교가 가능한곳을 찾기 어려울정도로 뛰어났지ㅇㅇ
전기톱부대는 엄나
중세
중세 땐 지금 보다 용감하고 힘센 남자들이 많았던 듯, 지금은....
겁쟁이에 힘약한애들은 다죽기때문ㅋㅋ - dc App
ㄴ용감하고 힘센세끼들이 먼저뒤지고 남은놈들이 설거지한건데 ㅋㅋ
이러니 스파르타 햄들 죄다 근육덩어리로 표현되는거였네 한손에 방패 한손에 창 거기에 금속으로 된 갑옷들 무장 존나 무겁겠다
사실 고대 그리스 폴리스인들은 다 근육돼지남들일 수 밖에 없음 그 소크라테스도 무려 전쟁 3번 나갔고 한번은 소대 지휘도 해본 참전군인일 정도로 전쟁이 빈번했고 또 시민의 의무로 여겨졌거든 근데 고대 그리스 폴리스의 주력 창병들은 본문 창에 비하면 절반 길이 정도의 3-4m짜리 창을 씀
영화는 약쟁이들 몸인거고 실압근은 다르다
약을 빨고도 단백질 존나 쳐먹어가면서 전업으로 운동해야 유지되는 몸인데 중세 병사들이 그 몸일 수가 있겠냐 ㅋㅋ
172.56// 이 병신 알못새끼는 뭔 근육돼지남 타령이야 현대에서 볼수있는 근육돼지는 완벽한 현대 영양학과 운동기술, 약물 없이는 절대 유지가 안되는 몸인데 하다못해 약물발명 전인 근대 올림피아 대회만 봐도 우승자가 그냥 동네 몸좋은 아재 수준이다 그시대에서 전사에 가장 가까운 몸매는 현실에서 노가다 곰방 나르는 아재들 실압근하고 비슷하면 비슷했지 뭔 근육돼지타령임 저 알못은 ㅋㅋ
저 양손검 생각보다 휘두르기 쉬웠데 보기보다 가볍고 무기중심이 몸쪽이라
ㄹㅇ 사람 키보다 큰 츠바이핸더도 2kg 정도 하더라 롱소드는 1kg 초중반대에서 놀고
사실상 수많은 인간을 컨트롤하는거보다 단결되서 움직이는 버로우를 사용한다는 느낌으로 쓰는거지... 건물이 밀고들어오는느낌
저정도 되야 말에다 갑주 두르고 꼬라 박는 새끼들을 저지 할 수 있겠지
"창"녀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도요토미가 전쟁 후에 병사들한테 긴 창이 좋냐 짧은 창이 좋냐 물어보니까 하나같이 짧은 쪽이 더 좋다고 했다던데
걔넨 우리처럼 산이 많잖아
그래서 줄인게 본문 짤에 나온 그거 아니노 오다군보다 도요토미군 장창이 1m 이상 짧은걸로 보이는데 도쿠가와군이랑 비슷한거 보면 결국 4.5미터 조금 넘는 길이에서 수렴한 듯
저시절은 저정도로 강인해야 살수있엇던 시대임 근데 집구석에서 마우스나휘두르는 롤대남들은 왜이리 퇴화된건지...
저 당시에 너처럼 시집 못가고 도태된 아줌마들은 쓰지도 못해서 마을 퇴출이였음 넌 롤대남보다 더 잉여임
츠바이핸더 나온 다음에 장창 보니까 생각났는데 독일에선 저런 츠바이핸더 들고 맨 앞에서 돌진하면서 창병들의 창대를 칼로 부러뜨리거나 혹은 진열 무너뜨리는 역할이 따로 있지 않았나? 무슨 도펠 뭐시기 였던 거 같은데 남들보다 2배 월급 받는다고 해서 그런 명칭으로 불렸던 걸로 기억함
도플솔드너?
ㄴ대충 그런 이름이었던 걸로 기억함
도펠죌트너
얼마나 평지가 많았으면 저런 걸 휘두르고 다니노
서번트가 강한 이유가 저런걸 자유자재로 휘두르던 인물들이라 그런거였구나
총쓰면 되는 거 아닌가
드론쓰지 뭔 총이니 - dc App
부화장에서 검거
저시대 졸병으로 사는 건 사람 사는게 아닐듯
짧은 글라디우스 든 로마군단병한테 그리스 장창병대인 팔랑크스들 좆털림, 로마 초기에도 그리스식 팔랑크스 운용하다 바꿨는데 ㅋㅋㅋ
지리노
신기하네
장팔사모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저정도길이는돼야 접근을 막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