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아마도 다 알거임
바로 만화방 아저씨
엑스트라 캐릭터치고 꽤 많은 분량을 가지고 있으며 tv편, 쿠폰 조작편 기타 등등... 꽤 많은 에피소드에서 활약함
하지만 그 정체는 바로 남파 공작원, 일명 간첩이었음
만화방에는 숨은 방이 존재하는데 그 방 안에는 간첩 활동과 관련된 것들이 놓여있었고
그걸 기영이의 친구던 영규라는 아이가 그 방을 우연히 발견하고 들어가서 공작금이 든 상자에서 돈을 조금 빼감
당연하지만 만화방 아저씨(간첩)은 그걸 알아챘고
영규는 동료 간첩의 손에 죽고 마는데
여기서 나온 동료 간첩의 정체
바로 고물장수임
후에 기영이의 활약으로 두 간첩은 체포되었음
애니에서는 이 에피소드가 너무 암울하고 어두웠기에 빼버림
불꽃 패드립으로 유명한 우리의 기철이
하지만 기철이는 기영이의 형은 맞지만 '장남'은 아니다
기영이의 큰형이자 장남인 기만이임
기만이는 어린 시절 피난 중에 초코렛 준다던 미군 손을 잡고 사라져버림
기영이의 머리는 한국판 바트 심슨인데
사실 원래는 저런 머리가 아니었음
보시다시피 초창기에는 엄연히 저 위에 세워진 뾰족한 것들은 머리카락 이었는데
작가도 기영이의 머리를 스포츠머리라고 생각하고 그렸는데 만화 자체에서도 디자인이 점점 바뀌는 바람에 결국 애니에서 우리가 아는 기영이의 살색 머리가 완성됨
검정 고무신의 그림 작가이신 고 이우영 작가님
2023년 3월 11일 저녁 자택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심
검정 고무신의 출판사던 형설 출판사 측에서 멋대로 검정 고무신의 상표권을 마구잡이로 판매하는 것으로 재판을 하는 와중에 심적으로 고통스러워 하다가 그런 것
이 일로 인해서 문체부에서 검정 고무신 사태 방지법이 생겨났고 형설 출판사 측이 가진 검정 고무신에 관련된 모든 저작권을 말소 시키고 사태가 일단락됨
왜 항상 죽고 나서야 바뀌는거냐
군부대 사건은 죽고나서도 안바뀜
이거 근본적으로 검고 저작권이 두명한테 있는데 그림작가가 본인이 주인이다라는 생각이 강해서 벌어진 일임. 실제로 다른 저작권자인 스토리작가는 형설 편이야.
저 작가가 하고있던 소송도 본인이 건게 아니라 형설이랑 스토리작가가 저사람이 검정고무신으로 번 돈 공동저작자에게 분배하라고 걸었던 소송임.
가만 보면 공동저작자(스토리,그림) 사이의 불화가 모든것의 원인인듯함
안전수칙은 피로 쓰인다
노무현은 죽었는데 안바뀌노
지랄
죽고나서야 바뀌는게 아니라 열등한 새끼가 바뀌기 전에 열등해서 뒤지는거지 계약 자체도 잘못한 열등분자가 억울하다고 어거지쓰다가 자기의 멍청함을 못견디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죽음 ㅋㅋ 웃겨 죽겠노
군부대사건 죽고나서도 안바뀌는건 아니면 죽으면 좀 바뀌긴 함 다시 돌아가려고 해서 문제 임병장 윤일병때 많이 바뀜
@ㅇㅇ(222.109) 악마새끼가 따로없노...
억울하면 자살하는게 참
억울한게 아니라 저새끼가 사실상 병신임
헐 고물장수 아저씨가 간첩이었다고?? 기영이 친구도 죽이고??
독침으로 살해함
티모야?
핳핳하
검정고무신 후속 웹툰인가에서 미국 간 아버지 나오던데 ㅋㅋ
더불어만진당 지지자 = [ 짱개, 조선족, 북한, 종북좌빨, LGBT, 폐미, MBC,JTBC에 선동당한 저능아] 말고 정상인이 설마 있겠냐?
엄연히 글작가도 있는데 왜 그림작가만 난리였을까
글작가는 만화 날로 쳐먹는데 어딜 끼노
그림작가는 하루종일 몸 가는데 글작가는 딸깍조차도 아님ㅋㅋㅋㅋ
어험!
한국만 봐도 항상 그림작가만 난리침 글작가가 지보다 아래있다 생각하는듯
글작가가 뭔 만화를 날로먹음 반대지 병신아 캐릭터 스토리 배경 취재 그사람이 다 창조한건데 ㅋㅋㅋ
그 유명한 GTO도 글작가 떠나니깐 개좆됐잖아... 로즈힙 뭐시기같은 빙신만화나 그리다가 좆되니깐 다시 GTO팔이중
글작가 딸깍은 병신아 워드프로세서조차 없어서 타자기 쓰자가 수정액 바르던 시절이야 ㅋㅋㅋㅋ
타자기 수정액 ㅅㅂ ㅋㅋ 반대는 생각못하노 ㅂㅅ새끼 ㅋㅋㅋ
글작가는 요새 깝치면 AI로 딸깍됨 ㅋㅋㅋ 그림은 그나마 나음
요새는 AI한테 학습시켜서 장면 뽑아내고 거기다 리터치하거나 좀 티나면 자기그림체로 따라그림 ㅋㅋ
글작가 그림작가 둘있는데 글작가하고만 상의했는데 먼지랄이노
작가모임 하는거 보면 그림작가는 같이 그림그리며 반나절동안 원고 몇페이지 러프 땃다던가 1/3 끝났다던가 힘들어하는데 글작가는 2-3시간 딸깍하고 이번주 분량끝~하고 놀고있음
ㅋㅋㅋ검정고무신 그림 꼬라지봐라 뭔 몸을 갈아 개꿀빨았지
ㅋㅋㅋㅋ 자업자득인게 저 사람 평소 정치관이나 경제관 생각하면 저런 일 당할 수 밖에 없어
ㄹㅇ 은근히 한강철교 폭파장면 넣어서 이승만 까고 미군 악마화하는 거 보소
엣헴
캐릭터가 스토리작가꺼 아님? 저사람은 그림만 그려준사람이고 설정이나 캐릭터 같은거 다 원작자가 만들엇다드만
난 저 작가놈 대단한게 저렇게 그림도 못그리고 만화 내용도 ㅈ병신인데 애니하나 잘 풀려서 무슨 대단한 작가취급을 받는다는거임, 출판사와의 분쟁도 솔직히 살펴보다보면 처음 계약 자체를 저 작가가 호구같이함 출판사도 그런 계약을 하자고한게 나쁜게 맞는데 거기 도장찍은건 막상 작가인거고 사회생활이란건 그런거임 평생 저 만화 하나로 해먹고 살려는것도 욕심이라고 봄
스작이 그래서 돈받잖아
너어는 진짜
이게 맞지
본인이 51퍼 가지고 있다가 지분 팔아서 생긴 일인데 출판사가 잘못했다고 하네 ㅋㅋ
에브리타임 갤러리 주딱 기리리 = 에타 계정 판매 사기꾼 권영조 (더치트 검색)
요즘에 다시 검정고무신 저작권 무시하고 쓴다고 기사나지 않았나??
저짧은만화컷에 진짜 말도안되게 미친선동들이 아주그냥 꽊꽉차있네 시발 저래놓고 사유재산타령을해?
출판사 이야기도 들어봐야겠지만 아무튼 돌아가셨다니 안타깝네
저 만화방 아저씨랑 간첩 아저씨랑 별개의 인물임 개병신년아 ㅋㅋ
간첩잡히는거 기영이활약이있었나? 경찰이 1년쯤 잠복존버 타서 잡은걸로 기억하는데 아니었나
만화 내에서 언급도 없어서 몰랐는데 만화방+고물장수가 간첩이고 기철이 위로 기만이라는 형이 있었다니 ㄷㄷ
국정원의 노무현 죽을똥살똥
기본원리 조차도 알수없지만 성능좋은 검정고무통
관상부터가 쌔하긴 해 ㅋㅋㅋㅋㅋㅋ
또 선동하는 거야? 생전 이우영는 형설출판사에게 검정고무신 판권및 저작권을 돈받고 판매했음.
물론 이우영이 상법상 적법한 절차로 계약서상 싸인을 스스로 직접했고, 당연히 계약금-판매금도 챙겼음.
그 금액이 크지 않았다는게 불만인거지. 수천만원대 정도였다고함. 만약에 그 금액이 수십억원대였다면 아무 얘기도 안나왔을텐데 이우영 일가의 불만은 돈을 적게 받아다는게 주장임.
사실 이건 미국이나 유럽등 선진국의 케릭터 산업에서도 자주 있는 경우임. 미국의 유명 케릭터를 창조한 작가들도 생활고에 시달리던 시절에 몇백달러 수준의 금액에 저작권을 파는 일이 비일비재했음. 그런데 그중에서 누구도 그걸 가지고 훗날에 재판을 거는 경우는 아예없음. 왜냐면 법치주의가 제대로 작동하는 나라에선 적법한 계약서에 직접 작가가 사인했다면 이것이 번복되거나 뒤집어지는 경우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음.
그런데 지금 저 이우영측이 민사재판을 건 이유는 계약서가 적법하지 않았다가 아니라, 계약서 작성시 금액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것임. 선진국에선 정말 상상도 할수없는 개조센스럽고, 남조선인민공화국스러운 삼류코메디 소송극임.
진짜 코메디는 이우영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그린 만화가 '마르크스의 자본주의'임. 물론 이우영이는 그림만 그린거고 글 작가는 따로 있을테니 아무 상관도 없다고 말할수있지만...이 아니라 말할수있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모순과 비극을 아는 사람에게 마르크스주의에 관한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면 아마도 거절하지않았을까?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었지만 도의적으로는 질타를 받을만한 상황이었던게 아닐까 싶음 이후에 법 새로 만든 걸 보면 어느정도 부당한 부분도 있었던 것도 있긴 했을듯
공산주의의 핵심적인 원리가 바로 사유재산의 부정이고 모든것은 공공재일텐데 그렇다면 검정고무신은 공공재이니 개인의 재산권을 주장하는 것은 또다른 모순이 아닐까
문체부는 피신고인(형설앤·형설앤 대표)이 투자 수익을 신고인(고 이우영·이우진)에게 배분하지 않았다며 피신고인에게 그동안 미배분된 투자 수익을 배분할 것을 명령했다. 문체부에 따르면 피신고인은 ‘검정고무신’ 저작권자 간 2008년 6월 체결한 사업권 설정계약서를 근거로 투자 수익을 배분하지 않았다. 하지만 문체부는 원작 이용료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에서 파생되는 투자 수익도 저작권자들 간 배분돼야 할 수익으로 보는 것이 사업권 설정계약서의 합리적 해석이라고 판단했다. 문체부는 또 저작권자 간 체결한 계약에 불공정한 내용이 포함됐다며 피신고인에게 계약서 내용을 변경해 신고인에 대한 불이익 행위를 중지할 것도 명령했다.
문체부는 저작권자 간 2010년 체결한 ‘손해배상청구권 등 양도각서’가 정상적인 거래 관행에 비춰 볼 때 ‘현저하게 신고인에게 불이익한 거래조건을 설정한 행위’에 해당해 ‘예술인 권리보장법’ 제13조 제1항 제5호를 위반한 것으로 봤다. 이 계약서에는 ‘검정고무신’ 관련 일체의 작품활동과 사업에 대한 모든 권리를 피신고인에게 양도하고 신고인에게는 위약금 규정 등 일방적인 의무만을 지웠다고 봤다. 문체부는 신고인이 모호한 계약 내용의 변경을 수 차례 피신고인에게 요구했으나, 피신고인이 협의에 전혀 응하지 않은 사실도 확인했다며 이를 ‘거래조건의 이행과정에서 신고인에게 그 밖에 불이익을 주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나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불공정 계약이라는데?
걍 떼법에 호소해서 자살한걸로 알고 있었는데 헬피엔딩으로 난게 아니라 문체부도 인정한거 보면 애초 불공정계약이었나 보네
문화체육부가 민법의 시비를 판단하고 결정까지 할 수 있는거야? 입법부랑 사법부는 그럼 필요없겠네. 설마 계약서 당사자들의 분쟁이 생기더라도 소송까지 가지않고 분쟁조정위원회같은 곳에서 조정하고, 최종 판단은 법원이 하는거임. 문화체육부는 그냥 이우영측이 사방팔방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며 설치니까 그냥 답답해서 저런 얘기한 거겠지.
재판부는 출판사가 계약에 따른 채무를 이행하지 않아 신뢰관계를 깨뜨린 책임이 있다고 봤다. 다만 이씨가 출판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부분이 일부 인정됐다. 재판부는 “유족이 출판사에 7400여 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했다. 내가 틀렸네 재판결과가 이렇노
간첩의 정체는 재명게이임.
기만이는 걍 유기한 거 아니냐? ㅋㅋㅋㅋ
원나블선에서 따잇
미군들이 저당시에 고아들 잡아다가 강간하고 죽이는일 많았음?
ㄹㅇ
아뇨 같은 조선인들이 조선인을 탄압했습니다 실제로 60년대 외화 충당의 중요 수입원은 한국남자들이 한국여자들 몸 팔게 하면서 감시하는 거였음 ㅇㅇ
그작없는 글작은 라노벨이고 글작없는 그작은 일러스트임
너 시발 지금 한강작가님의 채식주의자가 라노벨이라고 한 거냐?
일본에서 태어났으면 나선계단 있는 2층집을 구매했을 양반인데 k-마루코는 못말려가 왜 조선에서는 이렇노
이제 어지간하면 사람이 죽는다고 바뀌는일 없다 차라리 바뀌고나서 죽어라 그래야 더 보완될 것이다
완결까지 헬조선..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스토리는 다른 사람이라는 썰이 있던데요? 도래미?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