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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찐따병신 열등감과 후회 이야기

막범(funny4560) 2025-01-22 13:00:00 추천 66






[시리즈] 찐따병신 이야기
· 1화 찐따병신 학창 시절의 하루 이야기
· 2화 찐따병신 디시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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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jYtY6WrpZw

틀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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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는 드러내면 드러낼 수록 반성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인정하고 드러내기 참 힘든 것 같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카툰-연재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67

  • dccon
    익명(1.225) 2025-01-20 21:39:00
  • 답글

    갤로그 들어가자마자 세이아 껌젖련 어쩌고 하는 글 보고 사알짝 몰입이 깨졌지만 잘 봤습니다

    익명(1.225) 2025-01-20 21:40:00
  • 답글

    아

    막범(funny4560) 2025-01-20 21:45:00
  • 답글

    게이 게이야... - dc App

    윤백(relate2838) 2025-01-20 23:18:00
  • 답글

    감성에 젖어있다가 블아갤에 올린 글 보고 오열했다 내 미래를 보는거 같아서 더욱 가슴이 아프구나

    카갤러 1(210.94) 2025-01-21 00:17:00
  • 너처럼 솔직한 애도 요즘 인터넷엔 드물듯. 여기 90%의 사람은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기를 무서워한다. 그런 애들은 아마 방구석에서 예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살겠지. 내가 요즘 느끼는 것은 이 세상에서 흔히 옳고 그르다고 말하는 것들은 사실 다 반대라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너를 포함한 대부분은 열등감이나, 분노 따위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겠지만 열등감 많고, 화 잘 내는 성격이 오히려 좋을 때도 있다. 그것들을 긍정적으로 쓰는 사람은 극 소수의 사람 중에서도 극소수겠지. 결과의 긍부정을 떠나 난 항상 다수와는 다른 사고방식과 선택을 해왔고, 내 성격과 재산 인간관계 모든게 1년마다 변화해가고 있음.

    과테스트(overtest) 2025-01-20 21:59:00
  • 답글

    치부를 드러내면 과도한 공격을 받는 게 지금의 사회적인 분위기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드러내기 무서워하는 것 같구요. 님께서 말씀하시는 데로 저도 열등감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날 변화시킬 수 있게끔 써보겠습니다. 내년엔 조금 달라진 삶을 살고싶으니까요. 극소수가 될 수 있도록 힘내봐야겠슴미다

    막범(funny4560) 2025-01-20 22:06:00
  • 답글

    남들이 안 가는 길을 간다는 것은 다시 말해 편한 길을 놔두고 궂이 구태여 어려운 길을 간다는 것이지. 쉽게 말하자면 정 반대로 행동하면 된다. 모두가 쉬는 날에 일을 해야 하고, 모두가 하기 싫어하는 일을 도맡아 하고, 모두가 착함을 추구할 때 악인이 되기를 추구해야 하고, 모두가 규칙에 순응할 때 반항하고. 당장 생각나는건 뭐 그렇다.

    과테스트(overtest) 2025-01-20 22:17:00
  • 답글

    열등감 많은건 자기 발전의 양분이 충분히 될 수 있지만 화 잘낸다? 좋기는 개뿔 주변에 피해를 끼치는건 좋을수가 없다

    익명(180.64) 2025-01-22 13:15:00
  • 씨바류ㅜ

    피타라텔레스(property7110) 2025-01-20 23:16:00
  • 이런 솔직히 실토하는 만화가 존나 재밌음 응원함 - dc App

    윤백(relate2838) 2025-01-20 23:19:00
  • 답글 dccon
    막범(funny4560) 2025-01-20 23:22:00
  • 열등감은 양날의 검이다...

    Ne-yo(elleboy) 2025-01-20 23:47:00
  • 뒤섞이던 자기혐오와 오만.이라는 가사가 진짜 공감 갔던 재작년... 계속 도망쳤고, 자기반성이라는 쉬운 길만 선택했었다. 완벽하지 않은 상태니까 시도해 볼 가치도 없다 싶어 괜히 시도하는 남들을 업신여겼었지... 그러다 나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면이 보이면 꿈이 좌절되는 거 같았다. 해볼 이유가 없다면, 하지 말아야 할 이유도 없다더라. 나를 어떻게 보든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려고... 주어진 시간에 내 것들을 남겨두려고 한다 - dc App

    동기의벚꽃(worker4415) 2025-01-21 03:28:00
  • dccon
    ㅠㅅㅠ(cruel2007) 2025-01-21 10:06:00
  • ㅠㅠㅠ

    카갤러 2(121.161) 2025-01-21 11:20:00
  •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함 화이팅이요

    라면이조아요(ramenizoayo) 2025-01-21 13:31:00
  • 씁쓸하네ㅠㅠ 화이팅

    카갤러 3(210.90) 2025-01-21 14:10:00
  • 드러내고 인정했으니 이제 다음으로 넘어가자

    익명(124.80) 2025-01-21 14:20:00
  • 고맙다

    카갤러 4(118.235) 2025-01-21 14:43:00
  • 힘내라 힘 - dc App

    소라고동닉(oppose5186) 2025-01-21 16:39:00
  • 잘 봤다

    익명(exist6237) 2025-01-21 17:36:00
  • 이런걸 봐야하는가?

    해물비빔소스(ww21945) 2025-01-21 19:09:00
  • 사랑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랑불구자. 그 증오와 폭력, 온갖 더러운 감정을 견뎌내고 다시끔 세상과 스스로를 사랑할수있을까요.

    solish(solish) 2025-01-21 21:33:00
  • 답글

    출발 비디오여행 지금바로 시작합니다~

    카갤러 6(1.226) 2025-01-22 06:14:00
  • 넌 임마 엄마를 위해서라도 살아라

    카갤러 5(221.151) 2025-01-21 23:55:00
  • dccon
    석갈(seokgal1235) 2025-01-22 00:21:00
  • 열등감이나 분노도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감정일 뿐 그걸 느낀다고 딱히 잘못된 건 아니라고 생각함

    익명(inning0252) 2025-01-22 12:49:00
  • 첫짤 발기한건줄 알았네

    익명(123.215) 2025-01-22 13:01:00
  • 그림을 못그리긴 하네

    사자(crack7853) 2025-01-22 13:07:00
  • dccon
    익명(dawn1959) 2025-01-22 13:09:00
  • 세껌좌 ㅋㅋㅋㅋㅋ

    ㅇㅇㅇ(1.244) 2025-01-22 13:09:00
  • dccon
    Bahr(oliver2324) 2025-01-22 13:10:00
  • 괜히 커뮤 기어들어와서 인싸소리 듣고싶어하는 부류보다 니가 훨씬 낫다 응원한다

    익명(218.233) 2025-01-22 13:10:00
  • 이런 배설물 싸질러서 어줍지않은 위로 받으려고 하지말고 노력해라 ㅉㅉ

    익명(14.32) 2025-01-22 13:12:00
  • 작가병신아 니가 뭘 깨달은 것 처럼 끄작댔지만 넌 애초에 진짜 진실을 알고있던거다, 애초에 죄다 유전빨에 재능빨 운빨 수저빨이라는 사실 그리고 노력으로 그것을 뒤집는건 불가능하고 그렇기에 넌 열등한존재고 그것을 인지했기 떄문에 열등감이라는 감정을 느낀거임

    익명(bigfatcoke) 2025-01-22 13:14:00
  • 답글

    얜 ㅈㄴ 심하게 긁혔나보노 ㅋㅋㅋㅋ

    부엉이강인(118.235) 2025-01-22 13:16:00
  • 답글

    그런데 그러한 열등함이 널 나쁜인간으로 만든건 아니다, 사실 너같은걸 성욕에 이끌려 낳아버린 부모의 잘못이고 그러한 인간본능이 문제지 언제나 상대적으로 열등한 존재는 발생한다 그것은 필연이고 없을 수 없는 사건임 열등감을 이겨내고 갑자기 노력해서 존잘되고 취업하고 걔쩔어졌어요 하는 븅신포르노 자위질로만 빠지지 말길 바람

    익명(bigfatcoke) 2025-01-22 13:16:00
  • 답글

    ㄴ 이 새낀 진짜 ㅂㄷㅂㄷ 거리는 것 같네 ㅋㅋㅋㅋ

    노무혀니(220.77) 2025-01-22 13:17:00
  • 답글

    팁을 주자면 더 낮은 곳을 보는 버릇을 들여라, 애초에 잘나게 태어난놈들이 안정적이고 행복해보이는건 걍 눈만떠도 아랫것들이 보여서다, 반면 너같이 열등한 존재는 인위적으로 아래것들을 찾아서 봐야한다 북한에서 뒤져가는 인간들, 아프리카 토인들, 인도 거지새끼들 이런거 보면서 즐기는 버릇을 들여라 잘난놈들은 평소에도 그런 행위를 하고있어서 행복한거다

    익명(bigfatcoke) 2025-01-22 13:18:00
  • 답글

    ㄴ 말투보면 확실히 한국인은 아니고 짱깨 조선족일 듯

    익명(118.235) 2025-01-22 13:21:00
  • 답글 dccon
    익명(14.50) 2025-01-22 13:23:00
  • 답글

    씹맞말인데 대댓 애들 발작하노 ㅋㅋ

    익명(14.50) 2025-01-22 13:23:00
  • 답글

    긁힌건 대댓애들 같은디 ㅋㅋㅋㅋ

    익명(210.121) 2025-01-22 18:30:00
  •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있다 - dc App

    섀대니(audshghks) 2025-01-22 13:20:00
  • 넌 너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 몸은 운동하면 좋아지고 얼굴은 성형하면 괜찮아진다 오히려 무서운건 그렇게 변한 내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게 맞을까 라는의구심이 들뿐이지 변한 나자신은 또 내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익명(183.103) 2025-01-22 13:21:00
  • 엄마 아직 있음?

    익명(118.235) 2025-01-22 13:25:00
  • 나도 너랑 비슷한 부류의 인간이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내가 가장 잘한 것은, 그것을 정말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늦을때까지 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고, 나를 누구보다도 사랑해주었고 지켜봐주었고, 용기를 주었던 사람에게 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사랑한다는 말을 수없이 전했다는 거다. 어쩌면 당신 그 자신은 너무나 낯부끄럽고 쑥스러우셨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그에게 내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써 내 안의 죄를, 아픔을 덜어낼 수 있었다. 나는 이 만화를 보면서 너의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몇시간이나 흘리셨다는 어머니의 얘기를 듣고 육성으로 "축복받은 새끼"라고 얘기했다. 그 정도로 너는 다른 누군가가 아닌 너의 어머니로부터 어느 누구에게도 대체할 수 없는 단 하나뿐인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게

    익명(39.123) 2025-01-22 13:27:00
  • 답글

    증명된 것이니까. 만약, 아직도 너에게 어머니가 곁을 지켜주시고 계시다면 너무 늦지 않은 그때에는 반드시 너 자신을 속죄하는 마음으로라도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그건 어머니를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너 자신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니까.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인다면, 너가 누구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너에게 달려있는 이름표 세자리의 인생과 운명은, 깃들어진 '나'라는 의식만이 가장 훌륭하고 가치있게 살아갈 수 있는 거라는 사실이다. 그러니 자부심을 가져라. 너가 남들보다 얼마나 뛰어나고, 얼마나 많은 것을 이뤘고, 이런 것이 아니라, 너라는 존재를 누구보다 안타까워하고 안쓰러워하고, 불쌍히 여기고, 사랑해줄 수 있는 그래서 그 무엇보다 그 인생을 찬란하게

    익명(39.123) 2025-01-22 13:29:00
  • 답글

    살아갈 수 있도록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80억 인구중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너라는 자신 하나 뿐이라는 걸. 너는 쓸모없는 존재이기에 그 몸에 깃든 것이 아니라, 그 인생을 가여히 여겨 그 몸에 깃들었다는 사실을. 더 이상은 스스로를 상처입히지 말고 아끼고 사랑해주고, 불쌍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이기를. 오랜만에 술마신것처럼 길게 댓글좀 써갈겨봤다. 파이팅해라~

    익명(39.123) 2025-01-22 13:31:00
  • 답글

    이런 생명예찬론자 패버리고싶음 대부분 F성향인 새끼들인데 걍 논리 다빼먹고 아무튼 낳아준 사람에게 무한사랑 이딴 씹지랄중, 실상은 그 어떤 인간도 태어나길 동의한적이 없으며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의 번식이라는건 그저 강렬한 성욕에 의한 성교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임 전혀 숭고하지도 아름답지도 않은 행위를 미칠듯한 포장질하고 또 그게 당연한냥 가스라이팅함

    익명(bigfatcoke) 2025-01-22 13:33:00
  • 답글

    ㄴ너가 뭘 오해하고 있나본데, 난 그다지 생명예찬론자는 아님. 그리고 너가 존나 욕하고 개좃같아하는 부분도 난 이해하고 동의한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는 내 부모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거든. 나는 내 부모에 한정해서는 너같은 자세로 일관한게 맞다. 아마 앞으로도 그럴것이고. 그러나 나는 생명과 사랑에 대해 이해하기를, 이미 떠나고 없으신 조부모님을 통해서 깨달았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그 삶에 비하면 비할바가 못되겠지만. 내게 조부모님이 없으셨다면 어땠을까? 아마 나도 너랑 똑같은 생각으로 뇌를 가득 채운 채 일관하지 않았을까? 아직도 내 반은 너랑 똑같은 생각이니까. 그래서 딱히 욕을 쳐먹었는데도 화는 안난다. 너말대로 나 역시 그저 낳음당했을 뿐인 존재에 불과함. 부정하지 않음.

    익명(39.123) 2025-01-22 13:37:00
  • 답글

    그러나 낳음당했어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부분들은 분명히 아주 적지만 '존재'한다. 그 아주 적은 부분에 나는 집중하기로 했을 뿐임. 내 인생의 사고관은 너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방향성은 아주 작은 부분에서는 다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나 참고로 T 90% 이상임. 사람들이 이걸 알면 대부분 놀라더라.

    익명(39.123) 2025-01-22 13:39:00
  • 이런 새끼들이 고닉고로시하고 다니는구나

    익명(58.127) 2025-01-22 13:34:00
  • 형 새끼가 교육을 안 시켰네

    익명(211.234) 2025-01-22 13:38:00
  • 드러내고 인정했고 나아가려고 하는것만 해도 잘한거임 찐따인거에 몰입해서 이상한 사상이나 갤에 빠지는것도 많으니까

    에포케(magician9647) 2025-01-22 13:42:00
  • 찐따호소인ㅋㅋ

    익명(203.236) 2025-01-22 13:52:00
  • 세상에 어떻게 잘난 사람만 있냐 못난 사람이 훨씬 더 많은게 정상이지

    ㅇㅇㅇㅇㅇ(211.36) 2025-01-22 14:11:00
  • 드러내진 말고 속으로만 스스로 인정해야됨

    익명(221.149) 2025-01-22 14:21:00
  • 답글

    나 자신은 당당하고 앞으로 나아질 자신이 있어도 세상엔 추악한 좆간들이 너무 많아서 숨겨야 어그로가 안끌림

    익명(221.149) 2025-01-22 14:22:00
  • 눈을 뜬 사람만 미국정치 갤러리로 오세요

    익명(146.70) 2025-01-22 15:03:00
  • 야가다 한판 뛰면 우울증이나 열등감이고 뭐고 그딴거 사라짐 몸을 쓰는일을해라

    익명(220.84) 2025-01-22 15:16:00
  • 자기기대가 너무 높아서 그럼. 사람을 많이 봐야 함. 시간이 해결해줄꺼임

    익명(218.146) 2025-01-22 17:27:00
  • 팩트)쓰니 속마음-'난 스스로 병신이라고 인정해서 쿨하니깐 그렇게 병신은 아님' 실베충 속마음- '나보다 병신이 있구나' 하고 안도감+우월감을 느껴서 보답으로 위로를 함

    내란폭동(next8678) 2025-01-22 19:01:00
  • dccon
    *JungNu*(ocn6822) 2025-01-22 22:31:00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59.9) 2025-01-23 04:30:00
  • 씨발... 힘내자..

    익명(219.241) 2025-01-26 0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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