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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사고로 죽은 반려견을 요리해먹은 가족은 잘못됐는가

니지카엘(eltldd001) 2025-01-23 00:35 추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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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601

  • 막판에 왜 카이스트 자랑질

    익명(121.160) 2025-01-23 10:43
  • 답글

    자격지심 뭐노 ㅋㅋ

    익명(118.216) 2025-01-23 11:24
  • 답글

    거기서도 같은 실험했고 거기서 그런 결과가 나왔다고 소개하는거구먼..

    익명(203.226) 2025-01-23 16:39
  • 시발 뭔 개뿐만 아니라 실제로 애완돼지 닭도 키우는데 죽는다고 먹는사람 이있겠냐? 가축인지 애완용인지로 나눠야지 개소리 하고 있노

    디백(pine8573) 2025-01-23 10:48
  • 이 책과 저 뇌과학자가 하고싶은얘기는 "가족같은 개를 먹어도 옳다!" 가 아니라 그것에대해 정확히 왜 안되는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자 인데, 역시 다들 무지한 대중들이라 그런지 귀막고 눈막고 닫힌생각들만 가지고있네. 특히 무지성 반대하는사람들은 본인이 좀 멍청하구나 라고 생각하고 사셈.. (똑똑한 카이스트생들은 처음에 반대했을지라도 반박의 여지가 없으니 의견을 뒤집음)

    익명(211.234) 2025-01-23 10:49
  • 답글

    먹어도 되는데 그사람과는 상종하고싶지는 않음 위에 이유로 나온 그냥 싫다 << 이게 맞지 키우던 개를 먹는사람을 싫어하는건 내 자유 아님?

    디백(pine8573) 2025-01-23 10:57
  • 죽인것도 아닌데 죽었으면 한입할수도 있지

    익명(121.131) 2025-01-23 10:51
  • 이재명이 먹으라면 먹는거고 먹지말라면 안먹는거다 이게 어렵냐

    익명(112.219) 2025-01-23 10:59
  • 개소리 하고 있네 저딴새끼가 카이스트 교수란게 조센징 수준을 보여주는거

    익명(58.124) 2025-01-23 11:02
  • 다들 핀트 못잡는거 같은데 내가 정답 알려드릴까요? 저런 말장난 같은 문제는 애초에 ‘전제’자체가 잘못되었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가족같이 키우던 애완동물이 죽으면 그게 돼지던 소던 강아지던 차에 치었다고 그걸 먹을생각을 안함 너같으면 고기가 땡기면 마트에서 사먹지 집에서 키우던 애완동물 잡겠어? 도덕적 당혹감을 느끼게 하려는 취지의 문제임

    익명(49.180) 2025-01-23 11:05
  • 답글

    병신

    익명(58.124) 2025-01-23 11:06
  • 그래서 어쩌라는거야 먹어 말어

    익명(125.180) 2025-01-23 11:07
  • 답글

    먹어

    익명(118.37) 2025-01-24 21:54
  • 한마디로 도덕적 당혹감을 느끼게 하려는 취지로 우리 뇌에 혼란 일으켜서 논쟁거리 만들려는 말장난 같은 문제니 뭐가 맞다 틀리다 논쟁하는건 출제자의 의도에 놀아나는거다 이말임

    익명(49.180) 2025-01-23 11:07
  • 예를들어 니가 무인도에 조난당해서 죽은 동료 인육을 먹었다고 가정해보자 그런 극단적인 상황에는 니가 인육을 먹었다고 구조당한 이후 처벌받거나 비난받지 않음 왜냐면 납득되는 상황이니까 근데 개고기 맛이 궁금하다고 차에 치어 죽은 개를 굳이 요리해 먹는상황이 납득되는 상황은 아닌거지

    익명(49.180) 2025-01-23 11:11
  • 답글

    내말은 궁금한 사람이야 있겠지 근데 입장바꿔서 개고기 맛이 궁금하다면 영양탕을 사먹지 굳이 키우던 개로 먹겠음? 그니까 그냥 출제자가 말장난으로 논쟁거리 만들려고 낸문제니 댓글로 병신이니 뭐니 이러면서 과몰입 할건 아니라는거임 ㅋ

    익명(49.180) 2025-01-23 11:13
  • 답글

    선택은 보통 본인의 자유이며 인이 있으니 과가 있는거임 과가 납득이 된다면 인도 보통 납득되는 이유가 대부분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인과에 벗어나지 않음 그러니 한마디로 실제로 거의 일어날일 없을일이니 쓸때없는 논쟁이라는거임 그게 출제자의 의도고

    익명(49.180) 2025-01-23 11:16
  • 답글

    우리가 소고기 돼지고기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것도 그 누군가가 잔인한 도축을 대신 해줘서 먹을수 있는것도 있음.막상 니가 키우던 송아지 눈물흘리는거 니가 도축해서 먹는거라면 그 잔인한 장면때문에 비위상해서 못먹을수도 있는거고 즉 과가 있으려면 내가 인이 납득이 되어야 하는거지 모든일이 그럼

    익명(49.180) 2025-01-23 11:21
  • 답글

    더 쉽게 설명하자면 보통사람들은 무인도에 개랑 같이 조난당해서 극단적인 상황일때나 개를 잡아먹는걸 고려하지 단순히 개고기 맛이 궁금하다고 키우던 개를 잡거나 죽은개를 요리해 먹고 그러진 않지 차라리 영양탕을 사먹으면 모를까 그니까 문제자체가 말이 안되는 상황인데 이걸로 논쟁한다는게 출제자가 노린거지 이해되냐?

    익명(49.180) 2025-01-23 11:30
  • 답글

    키우던 개는 못먹고 소돼지는 잘만쳐먹고?ㅋㅋ모순덩어리네 <-이런 반응을 유도할려고 낸문제임 ㅇㅇ 애초에 인과에 대한 개념을 이해 못해서 그럼 살려고 먹는거지 맛이궁금해서 키우던 소돼지 잡아먹는게 아니잖아 안그래?

    익명(49.180) 2025-01-23 11:36
  • 무해하고 자시고 정상인은 아니지 언제 어디서 유해한짓을 할지 모름

    익명(110.70) 2025-01-23 11:13
  • 답글

    잡아먹으려고 길렀냐 키우다가 그냥 어쩌다 죽은건 다른문제고 먹을수있는건데 그냥 썩히냐 먹냐는 본인들의 가치관판단이지 그게 타인이 감놔라 배놔라할건아니라고보는데

    익명(211.225) 2025-01-23 12:08
  • 답글

    유해한 짓을 안 할 수도 있잖아 살인도 아닌데?

    익명(222.111) 2025-01-23 17:40
  • 한녀 특징이잖아 뭐 타당한 근거라도 있는 양 떠들어댔지만 조목조목 논파 당하면 그냥 싫다, 왜 내 기분 몰라줘? 로 귀결되는

    익명(often6820) 2025-01-23 11:21
  • 논리적인 거랑 감정을 배제하는 거랑은 다름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감정이 있을 수 밖에 없음 감정이 없는 게 비정상이고 그걸 싸이코패스라고 부르는 거고 저런 돼지새끼같은 부류는 '논리적인 나에 취한' 병신같은 부류임 말 안 해도 저새끼가 어디서 다른 사람들한테 열등감을 느끼고 저런식으로 됐는지는 자명하지

    익명(121.163) 2025-01-23 11:23
  • 답글

    저 돼지새끼, 좌좀식 합리화 ㅈ되는 인간이지? 조너선 하이트의 논리에서 지 유리한 것만 쏙쏙 빼왔는데, 조너선 화이트는 오히려 저 돼지새끼 같은 놈들을 WEIRD라고 해서 더 욕하더만

    익명(112.185) 2025-01-23 12:25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14 04:24
  • 답글

    재미있게 좀 지껄여봐라 화교 짱깨야

    익명(211.227) 2025-01-23 11:37
  • 병신력 존나 쎄네~~~

    닥합(121.166) 2025-01-23 11:34
  • 개는 식재료일 뿐이다

    익명(211.227) 2025-01-23 11:37
  • 답글

    화교짱깨새끼다운 발상

    익명(112.157) 2025-01-23 13:50
  • 답글

    ㄴ 강간당해 태어난 쓰레기 중국인아 너야말로 화교년의 사생아새끼잖아

    익명(211.227) 2025-01-23 14:35
  • 답글

    낙태당했어야 할 더러운 한족종자

    익명(211.227) 2025-01-23 14:35
  • 어떤 마음가짐으로 키웠냐 문제인듯

    익명(218.146) 2025-01-23 11:38
  • 우리 하나가 되자...

    익명(175.192) 2025-01-23 11:38
  •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데 사회적 합의를 무시하고 남들에게 무해하다는 이유만으로 무결성을 주장하면 그냥 사이코패스거나,아스퍼거 아님? 싸패도 애들이 개미 죽이듯이 사람 죽이는건데

    익명(210.106) 2025-01-23 11:42
  • 키우던 개<이게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은데? 아무도 안보고 뭐고는 상관없고. 차라리 문제를 옆집 개 라고 했으면 좀 달라졌을수도 있는데 (물론 이 경우는 재물손괴죄에 맞는가 아닌가겠지만) 키우던 개를 몸에 좋다고 먹는다??ㄷㄷㄷ감정이 없는 사람 즉 사이코패스 같은데

    익명(58.75) 2025-01-23 11:49
  • 답글

    결국 이것도 한국적인 감성의 이야기지 대다수 국가도 크게 다르지 않아도 일부국가는 자기 가족을 먹어서 장례를 치르기도 하잖아 땅에 묻어버리는 것보다 음식으로 소비하는게 생명을 존중하는거라고 생각한다면 납득 안될것도 없는거 같어

    익명(58.29) 2025-01-23 12:21
  • 조선시대부터 기르던개가 죽으면 잡아먹지 그게 문제가있냐없냐는 각자의생각

    익명(211.225) 2025-01-23 11:55
  • 답글

    식량이 부족한가도 감안 해야 함

    익명(123.215) 2025-01-23 11:59
  • 답글

    먹을수있는거면 먹는것도 윤리적이라고보니깐 어차피 썩어없어지는것인데 추억말고 없지 같은 동족포식은 생물학적으로도 대가리맛가니깐 안돼는게당연하고

    익명(211.225) 2025-01-23 12:06
  • 그러니까 완전한 무연고 노숙자를 잡아먹었어도 도덕적으로는 아무 문제 없다는거지?

    익명(123.215) 2025-01-23 11:56
  • 답글

    같은종을먹으면 식인이라안돼법적으로 문제 유전적으로도 대가리병신돼

    익명(211.225) 2025-01-23 12:04
  • 답글

    동족인 인간하고 타종족인 개하고는 다르게 보는게 일반적이지않나??

    익명(58.120) 2025-01-23 12:05
  • 답글

    한국은 안되겠지만 제도화가 안된나라에서 자연사했다는 가정하에는 비난할 근거가 없지

    익명(58.29) 2025-01-23 12:15
  • 상했을거같은데 겨울에 죽었나

    익명(flavor5083) 2025-01-23 11:59
  • 가족 : 시끄럽게 짖는다고 팸 / 발정기 없애고 순화 시키려고 거세 동물애호가 = 패륜하는 싸이코패스

    익명(211.198) 2025-01-23 12:00
  • 내가 개를 진짜 가족처럼 키우고 있다면 반려견이랑 사람이 둘중에 차에 치여 뒤지게 생겼다 하나만 구할 수 있다? 난 개 구할 듯 사람은 나랑 아는 사이도 아니고 그 사람 구해주면 씨발 넘어져서 다리 골절 왔다느니 머리 살짝 콩 해서 뇌진탕 왔다느니 해서 돈 뜯길 바엔 걍 개를 구하는게 정답임 - 전지증후군

    해쥬(mcfu1425) 2025-01-23 12:02
  • 가족이라면서 나중에 유기하는 비율이 끝까지 키우는비율보다 압도적으로 높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68) 2025-01-23 12:04
  • 답글

    ㄹㅇ - dc App

    익명(221.158) 2025-01-24 02:46
  • 사람과 동물은 다른거임. 다르다는 전제로 생각을 해야함. 동물을 가지고 친구니 가족이니 이딴 소리 지껄이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니들 주관일뿐임. 자꾸 개새끼 한마리를 가지고 사람과 같은 선상에 비교를 하니까 개빠들 논리가 좆이되는거임. 사실 개새끼도 니들 싫어함. 개새끼들은 빡대가리라 그냥 니들 곁에 있는거지 개새끼가 지능이 있다고 생각해봐라. 걔네들이 니들과 같이 살고 싶겠냐 ?ㅋㅋ

    익명(126.218) 2025-01-23 12:10
  • 난 고양이나 개만 특별대우하는게 웃길뿐이야 어차피 타인이면 그냥 동물일뿐이고 그게 잘못됀것도아니고 식물도 먹으면 아파한다 그럼인간은 먹지말고 뒤져야지 그냥 본인들이 이상한거지 입으로들어가는 고기들은 생각안하고 뭔개소리인지 타인이 죽여서 가져온거니 양심에 리스크가없다와 난 채식주의할거라는 특이종이나오는거지 무슨의미가있다고 어차피 결론은 모든건 죽고 없어지는건데 제단하려고해 잡식으로 태어났음 잡식으로 먹다가면돼는거야 의미부여를하지마 인간과 동물을 같은 선에놓고 저울질하지말고 정신병자새끼들아 인간먹을수있냐는 개소리하지말고 인간먹으면 뇌빵구나

    익명(211.225) 2025-01-23 12:13
  • 개식용 부분을 리얼돌사용에 대입해보면 여초가 왜 무지성으로 리얼돌 까는지 바로 설명되네 논리적인척 설명을 해보지만 결국 법적, 도덕적문제 전혀 없으니 마지막엔 그냥 내가 싫어 해버리기

    익명(122.47) 2025-01-23 12:18
  • 도덕적 당혹감을 마치 미개한 것인 양 그려놨는데, 원 저자는 책에서 오히려 도덕적 당혹감을 인간적인 걸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존나 합리적 논리적인 척 하는 좌빨 리버럴 병신들의 아전인수식 합리화를 오히려 더 까지. 보수들은 윤리의 6각형을 다 고루 만족시키는 걸 선호하는 반면, 좌빨 리버럴 병신들은 이 빠진 이상한 윤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함

    익명(112.185) 2025-01-23 12:20
  • 답글

    단 그런 합리적인 보수는 보수를 자칭하는 세력들 중 5%도 안되긴함

    익명(180.70) 2025-01-23 13:39
  • 연예인 병신들 가르치려 들다가 쳐맞는거 꼴보기좋네

    익명(175.119) 2025-01-23 12:30
  • 훠훠

    익명(42.82) 2025-01-23 12:41
  • 팩트) 개가 사람보다 낫다

    익명(118.235) 2025-01-23 12:45
  • 도덕적 어쩌구 하는 강의 들어보면 정답도 없는데 떠들어대는게 짜증이 나 대체로 맞는 답은 통념상 어떨지 생각해보면되는거고 그냥 사람마다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생각 다 다른걸 왜 따져대는거여

    T.TMAN(ache1212) 2025-01-23 12:49
  • 개를 처먹은 게 문제가 아니라 가족처럼 대해온 감정을 단순 쾌락으로 변절한 것에 대한 도덕적 판단이 가능하단 것이다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판단 대상이 된다는 것

    익명(211.212) 2025-01-23 12:49
  • 답글

    이미떠났는데 남은유기물은 소각아니면 매장아니면 먹는거지

    익명(211.225) 2025-01-23 12:59
  • 답글

    먹은 게 문제가 아니라고 했음에도 유기물 얘기를 하는 건 멍청하다고밖에

    익명(211.212) 2025-01-23 13:01
  • 답글

    먹는 문제를 왜 빼고 판단함? 전제부터 틀렸는데

    익명(222.111) 2025-01-23 17:42
  • 지금 한국에서도 가족이 죽으면 시체를 요리해 먹는 가정이 대부분이다. 논쟁할 가치도 없는 것을 가지고 논쟁을 하다니 한심하다. 요즘 젊은이들 중에는 장례식장에서 너희들이 먹는 육개장이 시신의 고기라는 생각을 하는 인간이 없더라. 안타깝다.

    1004(222.117) 2025-01-23 12:57
  • 답글

    뭐 부모시신이나 영아시신을 냉장고에 넣어놓는 자들의 사례가 없진 않더라

    익명(180.70) 2025-01-23 13:41
  • 답글

    전라도에선 그렇게 하는데 ㄹㅇ

    익명(222.119) 2025-01-23 14:19
  • 그럼 평생 짱깨 똥남아마냥 개 처먹던가 ㅋㅋ 팤 팤~

    익명(180.70) 2025-01-23 12:59
  • 개인 맘대로 하라고 해라 남에게 강요하지말고

    익명(115.139) 2025-01-23 13:00
  • 사실 나의 생체장난감이었는데 가족이라고 착각하는거지 그 착각도 본인이 만든게 아니라 사회가 동물이 가족이라고 세뇌한거지 어느샌가 애완견이 반려견으로 바꾸지않나 야물농장에서 동물의인화해서 즙짜면서 오또케오또케 이지랄 집안에서 키워야한다고 개통령이 탭댄스춰주면 맞습니다 맞습니다 이제와서 잘못됐다고하면 집단린치하고 낙인찍고 아무소리도 못하게하고

    익명(211.212) 2025-01-23 13:03
  • 도덕적 상식에 반하긴 하지. 하지만 그 가족이 도덕적 상식에 꼭 따라야하는 건 아니지. 개를 가족처럼 대할 수 있고 실제로 가족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인간 가족과 동치하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고. 논리적인척 궤변을 늘어놓는게 주특기인 실베에 딱 맞는 주제로군

    익명(180.70) 2025-01-23 13:38
  • 역시 교수라 논리로 개패버리네

    익명(116.122) 2025-01-23 13:38
  • 정의란 무엇인가에 나오는 화두를 여기서 써먹네 ㅋㅋㅋ

    익명(220.116) 2025-01-23 14:10
  • 난 개빠 극혐하고 캣맘충 증오하는데 그냥 솔직히 내가 개를 10년 키웠는데 그 개새끼를 먹을 생각은 도저히 못할거 같음 그냥 보편적인 도적적인 상식선에서 용납 할수있는 수준을 아득히 넘어섰음 물론 개고기집가서 보신탕은 언제든지 먹을수잇음

    익명(182.237) 2025-01-23 14:11
  • 답글

    자기 개를 목 자르고 가죽벗겨서 내장 손질하는 과정은 좀.. 누가 요리까지 다 해줘서 결과물만 줘도 못 먹겠지만

    익명(222.111) 2025-01-23 17:46
  • 애정을 안주면 먹어도 되고, 애정을 주면 먹으면 안된다는 논리는 허술하긴 하지

    익명(101.235) 2025-01-23 14:16
  • 개고기 먹는 조센징

    익명(222.119) 2025-01-23 14:18
  • 동족포식은 생물학적으로 범죄이므로 논의대상에서 제외하고 보겠음. 먹는것이 고대 야만인이나 오크들 문화처럼 다른 이의 신체를 먹는 것을 통해서 그 존재에 고마움을 느끼고, 그 존재의 의지와 용맹을 계승하겠다는 정신은 수렵사회에서 존재했던 문화임. 이런 문화적 전통에서 키우던 가족같은 동물을 먹는것은 죄가 아님. 현대에 동족포식이 도덕적 뿐 아니라 생물할적으로 범죄라는 것이 입증되어 죄로 확정되었지만, 개와 인간은 동족도 아님, 아무런 문제가 안됨. 먹는걸로 뭐라 하는 놈은 식욕에 기반을 한 식사 개념만 가지고 있어서 일뿐임.

    익명(1.249) 2025-01-23 14:32
  • 답글

    수렵문화에서 사냥감은 부족의 생명 그 차체이자, 자신을 나누워주는 고마운 존재임. 그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식사가 동반되는 것임. 현대인은 이런 류의 고마움을 알지못하기에 탐욕[식욕]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먹어치움. 그래서 그들에게 키우던 개를 먹는것은 꺼림직한 일임. 이것은 그들의 문화가 식욕문화라는 것에 대한 반증임.

    익명(1.249) 2025-01-23 14:36
  • 답글

    왜 수렵사회에서는 이런 문화가 존재하는가?는 살육이 생존의 필수가 되는 사회이기 때문임. 살육은 인간의 정신에 피폐한 영향을 끼치기에 이것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약탈당하는 대상[자연]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을 느끼고, 살육를 절제해야 한다는 문화가 형성이 됨. 인디언들이 자연을 인식한 방식은 식욕의 유럽인들에겐 이해할수 없는 방식이었음. 그저 존재하는 땅을 금을 긋고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한다는 것에서 얼마나 황당함을 느꼈을지 상상이 안됨.

    익명(1.249) 2025-01-23 14:42
  • 어허 영부인께서 동물권에 관심이 많으시다는데 어찌 천한것들이 왈가왈부 하고있노

    익명(211.33) 2025-01-23 14:54
  • 카니발리즘 일본엔 아직도 있음 - dc App

    익명(121.145) 2025-01-23 15:03
  • 해도 되는 행동이지만 대부분은 꺼릴 뿐임. 대부분이 꺼린다고 하여서 그게 악한 행동이라고 재단하면 안되는 것임. 만일 절대 다수가 특정 행동이 악하다고 주장하며 해당 공동체가 절대적인 지지를 보낸다면, 그건 전체주의고 곧 나치즘과 다를게 없음.

    익명(118.36) 2025-01-23 15:09
  • 걍 사람이든 개든 뭐든 가족 이라는 개념이 들어가는 순간 제3자가 그걸 제단하려고 하면 무조건 모순이 발생함 당장 화재 예시에서도 한쪽방엔 쌩판 모르는 사람 10명, 다른방엔 부모님 중 한명 이렇게 넣어놓았을때 가족 당사자와 제3자끼리부터 의견차이가 나는데

    익명(118.36) 2025-01-23 16:48
  • 답글

    그래 근데 자료처럼 한쪽엔 개, 한쪽엔 모르는 인간 이렇게 있는데 개만 구해서 나오면 소송걸리고 넷상에서 신상 다 퍼지고 인생 망한다

    익명(175.192) 2025-01-23 17:01
  • 답글

    그건 사람과 사람을 고르는 동족 선택 문제잖아?

    익명(222.111) 2025-01-23 17:44
  • 답글

    당연히 키우던 개여도 사람 아님?

    익명(222.111) 2025-01-23 17:44
  • 답글

    당연히 키우던 개가 어떻게 사람이 되노 ㅉㅉ - dc App

    익명(221.158) 2025-01-24 02:48
  • 센징이들 개고기 안먹는다 코스프레 시전 ㅋㅋㅋ

    익명(175.204) 2025-01-23 19:11
  • 무해한데 그냥 싫어 이게 왜 무논리로 우기는거임? 그냥 싫다는거에 논리가 필요하나

    카카오톡(kakao3159) 2025-01-23 19:57
  • 답글

    "그냥 싫다" 이것도 남한테 피해안주고 무해한거아님? 싫다고 뭐 주섬주섬 챙겨가서 찾아가 지랄하면 그거부터가 에러인거지

    카카오톡(kakao3159) 2025-01-23 20:00
  • 1.불쾌하다 = 정상 2.쉽지않노.. 근데 내가 뭐라할건 없는듯 = 정상 3.애미씨발 좆같네 저 가족새끼들 싹다 구속시켜 = 1찍 저능아 보지피사개 룸빵 영포티ㅇㅇ

    익명(175.207) 2025-01-23 21:21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59.9) 2025-01-24 00:52
  • dccon
    익명(211.234) 2025-01-24 01:30
  • 논리적인척하는 정신병자

    익명(dcinsid12) 2025-01-24 01:59
  • 한국에 개에 이입하는 병신들이 많아지긴했다 가족같이 키웠던 말았던 지구상에 사람이 우선이다 - dc App

    익명(221.158) 2025-01-24 02:44
  • 가족 = 부랄 짜름 꼬리짜름 성대짜름

    엉클조(rx79gez8) 2025-01-24 07:52
  • 시고르자브 종은... 반려견인가? 아니면 가축인가.... 나는 다른 품종견은 가족으로서 키워지니까 못 먹는게 맞지만.. 시고르 자브종 만은 가축이라고 생각하기에 죽으면 먹을수도 있다 생각함 어릴때 존나 쳐먹었거든.. 그래도 시고르자브종...어른들이 목 매달아놓고 개 패듯이 팰때는 동네가 떠나가라 울었다.. 개의 죽음은 늘 슬픈 것이다...

    익명(1.237) 2025-01-24 09:42
  • dccon
    익명(exist6237) 2025-01-25 03:07
  • ㅋㅋㅋㅋ예전에 아파트에 불 났었는데

    익명(220.65) 2025-01-28 21:29
  • ㅋㅋㅋㅋ예전에 아파트에 불이 났었는데 딸이 키우던 개만 데리고 나오고 엄마는 불타죽은 뉴스 기억나네

    익명(220.65) 2025-01-28 21:29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112.157) 2025-01-23 11:31
  • 답글

    한국에는 자신이 가진 도덕과 윤리가 하늘에서 내려준 절대 거스를 수 없는 천륜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그든요 사실 그것들은 전부 우리들의 설정놀음인데 말이예요 그러니까 그걸 공권력으로 금지해서 법제화하려는 떼법충들도 들끓게 되죠

    익명(106.101) 2025-01-23 06:14
  • 답글

    그냥 둘다 죽여

    익명(106.101) 2025-01-23 06:14
  • 답글

    개를 사람이랑 동일시하는 사람은 사람대신 개랑 섹스해도 되겠네

    익명(106.101) 2025-01-23 06:20
  • 답글

    야 그 실제로 하더라..나도 알고싶진 않았어

    육육이(fund5454) 2025-01-23 07:05
  • 답글

    왜 이상적일수 있는 관계를 고기몇조각에 팔아먹지 그게 이득이라고? 난 이런게 도무지 이해가 안가 저지능들인가

    익명(39.122) 2025-01-23 06:29
  • 답글

    이해가 가지 않아도 세상에는 이런사람 저런사람이 있고 다른 사람들도 널 보며 때로는 그런 생각을 함 관계자가 아닌 이상 이해할 필요는 딱히 없고 그냥 그런 사람과는 손절하고 안 어울리는게 너의 자유의 끝자락임

    익명(106.101) 2025-01-23 06:37
  • 답글

    뭐 법의 적용은 인간과 동물을 확실히 구분해야하지만 개만도 못한 인간이 많은게 현실

    익명(175.121) 2025-01-23 06:37
  • 답글

    '소돼지는 먹으려고 키운건데 개랑 같냐' 난 이게 항상 납득이 안가더라 왜 항상 개를 다른 동물들과 차별을 하는걸까?

    익명(182.230) 2025-01-23 06:39
  • 답글

    기분이 더러운거지 본인들이 그렇게 하겠다는데 뭔 ㅋㅋ

    익명(125.177) 2025-01-23 06:41
  • 답글

    가족같이 키우던 딸기 따먹는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고 가족같이 키우던 개 먹는건 문제가 있고?

    익명(175.195) 2025-01-23 06:48
  • 답글

    넌 딸기랑 정서적 교감을 함 ?

    익명(221.149) 2025-01-23 07:05
  • 답글

    그럼 닌 개새끼랑 정서적인 교감을 함?

    익명(210.183) 2025-01-23 09:50
  • 답글

    딸기랑은 정서적인 피드백이 안되잖아 예시를 좆같이 들어놨노 ㅋㅋ

    옥타브(tmtpmj6kal5k) 2025-01-23 09:59
  • 답글

    이걸 비유라고 쳐하는 능지가 .. ㅋㅋㅋ진짜 와 심각하노

    익명(121.167) 2025-01-23 10:07
  • 답글

    나도 개를 키우긴 하지만 개는 사람이 될 수 없다. 당연히 내가 애정을 준 짐승이니 죽으면 슬프지. 하지만 개를 먹는게 가족을 먹는것과 같다? 내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신분상승임. 개는 결국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어릴때부터 애정을 준 인형이나 마찬가지임. 죽은 개를 먹는다는 것은 더이상 쓸 수 없을 정도로 헤진 인형을 리폼해서 다른 물건으로 만들어서 계속 쓰는 것과 비슷한 행위라고 본다

    김젤딘(i12fly2u) 2025-01-23 06:52
  • 답글

    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병신들 = 비정상 동물을 키우다가 잡아먹는 병신들 = 비정상 전부 내가 볼땐 다 비정상임.

    익명(211.224) 2025-01-23 06:52
  • 답글

    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병신들 = 비정상 동물을 키우다가 잡아먹는 병신들 = 비정상 전부 내가 볼땐 다 비정상임. 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병신들 = 비정상 동물을 키우다가 잡아먹는 병신들 = 비정상 전부 내가 볼땐 다 비정상임.

    익명(211.224) 2025-01-23 06:53
  • 답글

    개새끼를 개새끼로 못부르는 세상

    littleboyd(114.203) 2025-01-23 06:56
  • 답글

    결국 그 개의 육체를 먹음으로써 한 몸이 되는건데 뭐가문제임

    익명(221.149) 2025-01-23 07:04
  • 답글

    먹는거 가지고 난리노

    익명(121.184) 2025-01-23 07:05
  • 답글

    개는 똑같은거 하나 사면되지 병신임?

    익명(heymanchillout) 2025-01-23 07:06
  • 답글

    나같은 경우엔 애완견이나 애완묘 키우다가, 나이 먹으면 잔병 생길까봐... 어느 정도 나이 먹으면, 몰래 갖다가 버림.. 그리고 새로 구입해서 키움.. 무한반복.. 이게 가장 좋음

    익명(211.224) 2025-01-23 07:09
  • 답글

    훠훠훠...

    익명(heymanchillout) 2025-01-23 07:17
  • 답글

    이새끼가 유기견 유기묘 제조기였노 ㅋㅋ

    Chiya_N(boxing1765) 2025-01-23 09:21
  • 답글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 그렇게 한다. 애초에 키우는 사람이 다 똑같지. 재미로 키우는거지. 그게 불법도 아니고

    익명(211.224) 2025-01-23 09:25
  • 답글

    난 1만원대 사료 대형견 그거 하나 사서. 1년이상 먹임. 가장 가성비로 키우는 방법임.. 자유 급식으로 하는게 좋음

    익명(211.224) 2025-01-23 09:28
  • 답글

    첫 구입비 = 종에 따라 다름.. (이쁘고 싸게 사는 방법 조사해서) 1년마다 사료값 1만원 정도 나이 좀 먹거나, 병에 걸리면 바로 버리고 다시 구입.. 이렇게 해야 싸고 이쁘고 재미나게 키우는거 가능

    익명(211.224) 2025-01-23 09:29
  • 답글

    진짜 싸이코패스새기네 이건..ㅋㅋ

    익명(121.167) 2025-01-23 10:08
  • 답글

    1년마다 사료값 1만원? 얘는 한번도 애완견 애완묘 키워보지도 않은게 확실하네 해보지도 않은일을 왜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해봤다고 하누 ㅋㅋㅋ

    익명(121.133) 2025-01-23 11:21
  • 답글

    실제로 이런다고 하더라도 나한테 피해준게 없어서 대화하다보면 뭐 나랑 상관없고 문제없네로 대화가 끝난다는거지

    익명(223.38) 2025-01-23 11:50
  • 답글

    ㄹㅇ 1년에 1만원 ㅇㅈㄹ ㅋㅋ 병신

    익명(mariac) 2025-01-23 11:51
  • 답글

    대형견 사료 사면, 1만원대인데, 양은 엄청나게 많다. 1년 먹는다. 뭘 안 키워바. 이게 엄청난 노하우이고, 아는 사람들 다 이렇게 키우는데.. 최대한 비용 아껴야지

    익명(211.224) 2025-01-23 11:52
  • 답글

    가족이라면서 개새끼 목따고 거세하고 그러노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46) 2025-01-23 07:12
  • 답글 dccon
    *JungNu*(ocn6822) 2025-01-23 07:21
  • 답글

    윤리를 떠나서 모든 지적 추상은 후천적으로 발달했기때문에 절대적인 도덕이란건 존재할수가 없음 애초에. 잡초 하나 나지않는 황야를 떠도는 유목민들도 기르던 가축은 잡아먹음. 가축이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목장속 짐승들이라 생각하면 안됨. 개체수를 맘대로 늘릴수 없기에 함께 떠돌고 같이 먹고마시며 모든 새끼가 그러하듯 아양도떨고 서로 교감도 함. 그저 환경으로 인해 우리와는 다른 도덕적 관념을 가지게 된것뿐. '차에 치였다' '반려견이다' 는 항목 자체가 편심된 도덕심을 불러 일으키는 환경을 묘사할뿐 절대적으로 옳다 그르다를 따질순 없음

    익명(106.101) 2025-01-23 07:41
  • 답글

    이건 사랑이야. 우린 이제 영원히 하나야..

    익명(172.225) 2025-01-23 07:41
  • 답글 dccon
    익명(qqqq1234q1) 2025-01-23 07:44
  • 답글

    애초에 윤리적이면 애완동물 같은 거 키우지도 않아. 번식장 개 사다 키우면서 가족이라며 도덕적 우월감 느끼는건 도대체 어떻게 된 정신머리야?

    익명(211.201) 2025-01-23 07:47
  • 답글

    개는 인간이 키우지 않으면 멸종한다는데요

    디백(pine8573) 2025-01-23 10:51
  • 답글

    지금은 그나마 생명이 있는 짐승이지 조금 지나면 씹덕같이 캐릭터나 로봇을 가족으로 생각하는게 당연한 시대가 오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114.199) 2025-01-23 07:51
  • 답글

    1찍 틀포티들은 왤케 개고기 좋아함?

    익명(113.192) 2025-01-23 07:56
  • 답글

    질문부터 말같지도않은소리노

    익명(61.39) 2025-01-23 07:56
  • 답글

    개고기 맛이 좋다는 말을들어 먹었다&lt;-이 부분이 당위명제로 역할을 하게끔 문장을 수식하는데, 저걸 동의하면 가족구성원 사체는 맛있으면 먹어도 된다 라는식으로 의견에 동조하는거잖아 당연히 보편적인 문화권에서는 반발이 있을 수 밖에 없지않나? 전제가 좀 이상한듯

    익명(175.120) 2025-01-23 07:56
  • 답글

    나도 그 생각했어. 만약 키우던 개가 아니라 키우던 아이가 차에 치여 죽었을 때, 그 시체를 저녁식사로 먹는 것도 무해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긴 하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죽기 전까지는 지켜줄 대상이지만, 죽은 후에는 인간이든 개든 먹는 게 무슨 문제가 되는 건가 싶긴 하네?? 사망 이후에도 그 시체를 가족이라고 할 수 있나? 그냥 합체된 단백질인데. 머리 빼고 살코기만 먹으면 병도 안 걸리고.

    익명(118.37) 2025-01-23 11:35
  • 답글

    그러니 캣맘들은 남에게 피해를 주니까 비난의 대상이라는거지?

    익명(116.123) 2025-01-23 07:58
  • 답글

    답정너마냥 질문이 계속 이상한걸 전제로 깔고 질문을 하는데

    익명(221.165) 2025-01-23 08:02
  • 답글

    마키마씨는 이런 맛이구나

    익명(221.164) 2025-01-23 08:09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matter8445) 2025-01-23 08:17
  • 답글

    왜? 그게 맞는말읻데? 감성 도덕 같은 추상적 잣대를 들이데는 니가 좌파아냐?

    익명(211.234) 2025-01-23 12:49
  • 답글

    개멍청한 연예인들 앉혀놓고 수준높은 질문하는게.. - dc App

    BadworldBreaker(happyagony) 2025-01-23 08:25
  • 답글

    어디 부족민이 하던 짓거리 아니노 ㅋㅋㅋ

    익명(220.116) 2025-01-23 08:25
  • 답글

    양세형 저새끼는 왜 또 쳐 튀어나왔냐 사건 터졌으면 그냥 쳐 꺼지지 여론이랑 평도 안 좋더만 심지어 시청자 여자들도 저새끼 존나 싫어하더만

    익명(180.67) 2025-01-23 08:29
  • 답글

    개는 가축이다.. 역사적으로 다목적으로 길렀다..평상시는 짬처리, 방범 등에 쓰이다가 식량이 부족해지면 식량으로 사용하던 가축....

    ㅍㅍㅅㅅ(223.62) 2025-01-23 08:31
  • 답글

    너처럼 과거에만 있는놈들이 도태되는거다

    디백(pine8573) 2025-01-23 10:50
  • 답글

    개조선 ㅋㅋ

    익명(106.101) 2025-01-23 08:35
  • 답글

    생명의 가치는 동등하다는 이상에 전적으로 위배되는거 아님? 인간중심적 사고관에 갇히니까 개랑 사람 비교할 때 양쪽 다 구면이 아니더라도 개 구하는 사람이 있어도 괜찮지. 단지 그런 이상을 구현하기에는 개인이 집단에 얽혀 사회를 보전해야만 사회를 유지 할 수 있기에 그런 이념이 배제되는 것이고, 언젠가 초월적인 생산성이 모든 개인에게 생긴다면 그제사 진짜 도덕성을 고민할 수 있겠지.

    익명(222.102) 2025-01-23 08:36
  • 답글

    시발 아이패드 짧은 글 쓰는데도 좆같네

    익명(222.102) 2025-01-23 08:38
  • 답글

    그니까 씨발 살때 키보드 같이 살것이지 미친놈아 ㅋㅋㅋ 가난뱅이는 애플사지마라 애초에

    익명(183.96) 2025-01-23 10:12
  • 답글

    나도 개고기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사고로 죽은개를 먹는다니 저건 좀;;; 차에 치었을때 세균도 존나 묻었을텐데

    익명(39.7) 2025-01-23 08:40
  • 답글 dccon
    익명(72.143) 2025-01-23 08:42
  • 답글

    그런이유면 물개 박수치며 인정하지 ㅋㅋㅋ

    익명(116.122) 2025-01-23 13:34
  • 답글

    예아 안될게 뭐있노 가 정답이네

    익명(118.235) 2025-01-23 08:51
  • 답글

    개새끼는 가족(목따고 거세시킴)

    익명(220.72) 2025-01-23 08:51
  • 답글

    털날린다고 빡빡 밀음

    익명(222.232) 2025-01-23 09:00
  • 답글

    나라면 개새끼 죽어도 요리해서 안 먹겠지만 남이사 하든말든 그 사람의 문제는 내가 관여할게 아니지

    익명(220.72) 2025-01-23 08:52
  • 답글

    박~ 박~

    서서원직(scarymonsters) 2025-01-23 08:54
  • 답글

    생명의 가치는 동등하지 않음. 이건 종을 뛰어넘어 인간끼리도 적용되는 부분임. 단지 대놓고 비교안할 뿐.. 그러기에 사치품, 사회적 인정을 위한 노력으로 전체적인 발전이 생기는ㄱ서

    익명(222.232) 2025-01-23 08:56
  • 답글

    저기서 예라고 대답한애들은 평소에도 남 통수칠생각만 하는애들인듯

    익명(27.115) 2025-01-23 08:59
  • 답글

    먹는게 왜 잘못됐지? 애도의 방식의 차이인데

    익명(125.251) 2025-01-23 09:10
  • 답글

    모르는사람이여도 그사람에대해서 아무것도모르느냐 그사람이 가족과 화목하게살고 있는 사진같은 감성적인부분이 있으면 사람을 선택했을것같음.. 근데 그런거없으면 내 강아지선택할듯..

    익명(220.126) 2025-01-23 09:10
  • 답글

    싸이코네

    익명(211.234) 2025-01-23 12:58
  • 답글

    개맘충이 다 너같은 애들임 ㅋㅋㅋ 캣맘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5-01-23 12:59
  • 답글

    동물키우는 새끼들 치고 정신 제대로 박힌 새끼 없다 ㅇㅇ 특히 뒤졌을때 정신 나가서 병신되는거 여럿 보니까 절대 상종하지 말아야겠더라

    익명(211.198) 2025-01-23 09:20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1.232) 2025-01-23 09:21
  • 답글

    랜덤 디시인 구하기 vs 울집 개새끼 구하기 - dc App

    익명(211.234) 2025-01-23 09:25
  • 답글

    닥전 ㅇ 야순이 일수도 있기 때문

    익명(1.232) 2025-01-23 09:25
  • 답글

    울집 개새끼가 랜덤 디시인보다 좀더 많이 가치있다고 본다 ㄹㅇㅋㅋ - dc App

    익명(211.234) 2025-01-23 09:25
  • 답글

    ㄴ 인본주의가 전혀 교육이안된 급성장한 무근본 나라의 시민 평균임

    익명(1.232) 2025-01-23 09:26
  • 답글

    질문이 웃긴게 아무도 모른다면서 왜 물어봄?ㅋㅋㅋ 물어본순간 아무도모르는게아닌데

    익명(112.185) 2025-01-23 09:24
  • 답글

    과거, 현재 다르잖아

    익명(222.111) 2025-01-23 17:38
  • 답글

    개를 인간대우 하는것 부터 이미 위선에 불과하다. 아무리 개를 사랑한다고 해도 개가 주인 못 알아보고 물면 바로 도살장에 보내버릴텐데 그런 본성을 속이고 가족 운운하는거 좀 병신같음

    애니타임(unlike8846) 2025-01-23 09:30
  • 답글

    개고기 자체가 문제인데 합리화하고 있노 ㅋㅋ

    익명(58.122) 2025-01-23 09:37
  • 답글

    개고기가 왜 문제인데 씨발아 대가리 애미터진 소리하고 자빠졌노

    익명(125.141) 2025-01-23 12:18
  • 답글

    나라면 안그러겠지만 남이 그렇게 한다고 딱히 비난하지않을거같음

    쪼곰이(fox001) 2025-01-23 09:38
  • 답글

    하나가 되자.

    익명(221.146) 2025-01-23 09:38
  • 답글

    개는 개고 사람은 사람임

    익명(221.149) 2025-01-23 09:47
  • 답글

    지랄말고 풀이나쫌 뜯어라 제발좀 ㅋㅋㅋ

    익명(183.96) 2025-01-23 10:10
  • 답글

    저.. 저 차별주의자들. 개와 돼지, 소를 동일선상에 두지 않고 차별하는데 당연히 청소부와 관리직 공무원, 본업인 연예인들을 다른 선상에 두고 깔보겠지

    익명(121.170) 2025-01-23 09:52
  • 답글

    어느 나라에서는 죽은 사람 인육 먹는게 장례식 문화라고 하더라. 근데 그런 문화 모르는 서양인들이 식인종이라고 욕한거고

    익명(106.101) 2025-01-23 09:55
  • 답글

    도덕적 당혹감에 대한 예시와 사고실험일 뿐인데 개에 핀트꽂혀서 거품물고 저능한 소리하는 댓글이 607개나 있구나

    익명(122.34) 2025-01-23 10:00
  • 답글

    솔직히 별미야. 가장 비슷한 음식이 흑염소고 안먹어봤다면 한번쯤 먹어봐라

    옥타브(tmtpmj6kal5k) 2025-01-23 10:00
  • 답글

    ㄹㅇ 육질 자체가 다름 - dc App

    익명(42.82) 2025-01-23 10:06
  • 답글

    그리고 아직 보신탕집들 많이 있는데 대부분 이름이 영양탕? 인가로 바꿔서 파는걸로 안다 ㅋ 영양탕 ㄱㄱ - dc App

    익명(42.82) 2025-01-23 10:07
  • 답글

    실베에서 드물게 나오는 유익한글 개추

    익명(115.93) 2025-01-23 10:09
  • 답글

    아니 뭐가 문제냐; 이해가 안돼 ㅋㅋㅋ 근데 확실히 가족이 죽은거 기근이라고 먹었으면 그거는... ㅎㅎ 모르겠다 ㅋㅋㅋ

    익명(183.96) 2025-01-23 10:10
  • 답글

    남에게 피해를 안준 518게임 제작자는 왜 징역을..

    익명(112.222) 2025-01-23 10:10
  • 답글

    갬성처먹어서 그런거잖아;..ㅜㅜ

    익명(183.96) 2025-01-23 10:11
  • 답글

    개센징

    익명(114.70) 2025-01-23 10:22
  • 답글

    개는 짐승이고 짐승은 사람과 달리, 짐승들 간에는 동등하게 취급되어야 한다는 간단한 결론을 못 받아들이니까 계속된 딜레마에 빠지는 거

    익명(121.144) 2025-01-23 10:37
  • 답글

    가족이니 뭐니 염병떨지 말고 먹고 싶으면 먹어도 됨. 다른 짐승과 마찬가지로. 먹기 싫으면 안 먹어도 되고.

    익명(121.144) 2025-01-23 10:41
  • 답글

    "......포레족의 식인 풍습은 사랑하는 사람의 시체를 먹으면 그들의 영혼이 영원히 함께 한다는 믿음에 기인했다. 이러한 식인 의례는 주로 여성에 의해 이루어졌고, 뇌와 엉덩이 등 부드러운 부분이 인기가 많아 죽은 사람의 가족 중 연장자나 딸, 자매 등 가까운 친척에게 뇌를 먹을 우선권이 있었다." 가족이니까 먹으면 안된다???? 오히려 식인을 하는 문화권 중 일부에서는 사랑하니까 먹음. 솔직히 저기 나온 의견 중에 하나도 "개는 안돼?? 소돼지는 잘 쳐먹으면서????? " 이딴 소리 하니까 그것마저도 원천차단하려고 하는데 그냥 지 문화가 더 낫다는 걸 어떻게든 우기려고 하는 주장이지. 멸종위기종인가? 아니요. 먹으면 병에 걸리나? 아니요. 그럼 왜 먹으면 안되나???

    익명(211.108) 2025-01-23 04:03
  • 답글

    개 먹지 말자고 강요하는 새끼 = 병신 채식만 하자는 사람 = 정상 채식하라고 강요하는 사람 = 병신

    익명(211.108) 2025-01-23 04:04
  • 답글

    포레족은 병에 걸렸잖아 ㅂㅅ아 - dc App

    신나천(precure3705) 2025-01-23 06:36
  • 답글

    사람과 개를 동일시.. 진화론 믿으면 퇴화해서 개가 되는건가

    익명(220.122) 2025-01-23 04:04
  • 답글

    여자 인간은 안 구함. 구하면 성추행이니까.

    클로로(journey3807) 2025-01-23 04:04
  • 답글

    문해력 좆박은 저학력 국평오들 댓글에 개많네 ㅋㅋ

    익명(59.6) 2025-01-23 04:12
  • 답글

    너?

    익명(58.124) 2025-01-23 11:06
  • 답글

    울동네에 맨날 개 산책 시키면서 다니는 아줌마가 있는데 적당히 크면 개장수 한테 팔아 먹음

    익명(39.121) 2025-01-23 04:13
  • 답글

    이게 찬반 갈릴 논제인가 걍 미친거지 ㅋㅋㅋ

    익명(175.211) 2025-01-23 04:14
  • 답글

    니가 외국인이면 모르겠는데 한국인이면 지 조상이 미쳤다는 소리랑 똑같은 소리임.

    익명(211.108) 2025-01-23 04:17
  • 답글

    사회에 짐승과 사람을 동일선상에 두는 짐승새끼들이 많어

    숫냥이(isyoou) 2025-01-23 04:21
  • 답글

    키우던 개가 죽어서 잡아먹는건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행위지 도덕적으로는 상관없지 않나?

    숫냥이(isyoou) 2025-01-23 04:19
  • 답글

    반대지 병신아 법적으로 문제없지만 양심에 찔려 차마 키우던 개를 안먹는거지

    ㅇ(182.210) 2025-01-23 04:29
  • 답글

    병신아 그걸로 손가락질 하는 이유라 사회적 정서 때문이지 도덕적 정서냐고 사회적으로 멸시 받는 모든 행위가 불법인게 아냐

    숫냥이(isyoou) 2025-01-23 06:28
  • 답글

    윤두창이 법으로 금지해서 사회적으로 용납안되는거 맞는데? 다만 우리민족이 먹어온 유구한 역사가 있으니까 도덕적으로는 상관없는거고

    익명(211.230) 2025-01-23 06:47
  • 답글

    1. 개를 단순히 먹으면 맛있다고 한걸 듣고 잡아먹음(무슨 풍습이딴거 x) 2. 법적으로 문제없음 3. 다만 사화성이 결여된 구성원이 있는데 이게 사회적문제가아니다? 이건아님

    익명(211.209) 2025-01-23 04:25
  • 답글

    개는 일종의 사물과 같은것 즉 자신의 물건과 같은관점으로 바라봤을때 예전에 내 소중한 물건 함부로 다루던 무책임한 새끼들 보면 진심 토막살인 칼빵쳐놓고 싶을때가 있긴함 특히 공원 기물파손 함부로 하고 쓰레기 함부로 쳐버리는 공공기물 파손 함부로 다루는 양아치 새끼들 볼때 토막살인 충동욕구 존나 들거든 ? 그런 관점에서 보면 개새끼 한마리 구하지고

    익명(58.225) 2025-01-23 04:26
  • 답글

    조폭양아치 새끼들이 대신 죽는다면 개새끼을 구할수도 있다고봄 다만 인간이 그런 판단을 할수없는 존재니까 ... 법의 심판을 맡길수밖에없는거

    익명(58.225) 2025-01-23 04:28
  • 답글

    인간이 그런 판단을 할 수 없는 존재인데 법을 만든 것도 인간이고 판결하는 것도 인간임 결국 그냥 우리끼리 짠 설정집대로 하고 있는거야 그게 우리 사회를 결속시켜 주니까

    익명(106.101) 2025-01-23 06:32
  • 답글

    뭔 개씹소린지 모르겟다 그러면 아무도 모르게 인육을 먹어도 무해한거지

    ㅇ(182.210) 2025-01-23 04:30
  • 답글

    그건 범죄고 병신아ㅋㅋ

    익명(106.101) 2025-01-23 06:59
  • 답글

    솔직히 좀 간지나는데 이것도 타츠키병인가

    익명(211.245) 2025-01-23 04:31
  • 답글

    죽은개를 먹는것과 먹기위해 죽이는건 다른 차원의 얘기임. 죽은 개를 먹어서 내 몸의 세포의 일부로 만들어서 함께 살아가고 싶을수도 있잖아 - dc App

    ExLife(alchemist) 2025-01-23 04:34
  • 답글

    니엄마도 그렇게 하렴

    익명(211.235) 2025-01-23 07:03
  • 답글

    아니 이해가 안되네. 고졸인 나도 도덕적문제가 있다고 바로 생각하는데, 교수가 헛소리 지껄이는게 신기하네. 도덕이 왜 존재하는데? 사회유지를 위해서지. 뒤진 동물 먹는게 왜 비난받냐면, 니가 들켰으니까. 내 눈에 뛰어서 이딴 문제로 나왔으니까. 비난 받아야지. 니가 한 행동이 자극적이라 선동적인데. 그걸 방치하면 사이코새끼들 살생에 취해서 살인까지 가는거 일도아닌데?

    익명(1.231) 2025-01-23 04:38
  • 답글

    법은 최소한의 도덕. 개고기를 먹는게 도덕적이지 못하다?? 그래서 불법이다?? 그럼 소돼지도 똑같음. 일반적으로 키우지 않는 거지 실제로 애완용으로 진짜 가족처럼 키우는 사람이 존재함. 애초에 살인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음. 니가 말하는대로 그대로 개고기를 법적으로 금지하게 되면 당연히 소돼지도 똑같이 금지해야함.

    익명(211.108) 2025-01-23 04:53
  • 답글

    거미도 키워봤고 도마뱀도 키워봄. 근데 생존다큐에서는 이것들 먹는 게 흔하게 나옴. 남의 가축을 남이 어떻게 하겠다는데 지랄을 하는 건 그냥 오지랖일 뿐임.

    익명(211.108) 2025-01-23 04:56
  • 답글

    가족처럼 느끼니까 안된다는게 중요한거지 대다수가?? 그럼 이슬람이 30억이면 이슬람이 옳음??

    익명(211.108) 2025-01-23 05:01
  • 답글

    보편적으로 악이라고?? 40억이 동의하고 50억이 동의하면 그게 보편이지. 트럼프가 당선됐으니 트럼프가 도덕적으로 옳음?? 다수가 동의해서 그렇다고 하면 채식주의자들이 갑자기 득세해서 콩고기 먹자고 하면 따를거임?? 다수가 그러니까 그래야 된다는 주장은 아무 논거도 없는 주장임. 개도 과거로 가면 개고기였던 시절이 있음. 아시아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고기였던 시절이 있는데 그 시절에는 미친놈들만 살던 세상임?? 소돼지가 보편적으로 고기고 개는 아니다?? 난 앞으로 소돼지도 고기가 아닐 거라고 보는데. 그 때도 "대다수가 먹지 않으니 나도 먹으면 안돼" 라고 할거임?

    익명(211.108) 2025-01-23 05:08
  • 답글

    생각을 하고 반대를 하라고. 남의 주관에 맡기고 남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주장은 그냥 남의 주장이고 남의 생각이지. 살인을 하면 된다 = 나도 누군가한테 살해 당할 확률이 생긴다 = 나한테 손해다 // 하지만 나는 강자니까 살해당할 확률이 적어 살인을 하는 것은 이익이다. 하지만 내 자손도 항상 강자일지는 알 수 없다. =&gt; 살인은 손해다. 살인을 하면 안된다. 인육을 먹는 게 도덕적으로 옳나? 절대로 아님. 근데 난파된 상황, 최악의 기근의 상황에서는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일이 인육을 먹는 일임. 그럼 이 상황에서 도덕적으로 인육을 먹는 게 옳음??? 보편과 도덕은 항상 같이 가질 않음.

    익명(211.108) 2025-01-23 05:25
  • 답글

    개는 인수공통감염병이 가장 많기 때문에 개고기를 먹는 것은 장기적으로 좋지 못하다는 주장을 했으면 "음, 개를 먹으면 안되는 도덕적이고도 합리적인 이유가 있구만" 싶은데 "안돼! 아무튼 내 마음에 안들어. 내 옆사람도 물어보니까 마음이 상해서 그건 싫데. 너도 싫어해야해" 이딴 건 애새끼들 떼쓸 때나 들어주는 논리고

    익명(211.108) 2025-01-23 05:29
  • 답글

    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왜 싫은지 말을 못하면 닥치고 있어야지. 왜 싫은데. "그냥 싫어... " 정박아새끼임...?? 이유없이 싫다고 남한테 그 행동 하지 말라는 건 인육 먹는 새끼보다 미친 섀끼다.

    익명(211.108) 2025-01-23 05:33
  • 답글

    "ㄴ 너무 궤변임." 간단한 공문서 뽑는데 우리보다 3배나 많은 공무원이 필요하고 소요 시간도 훨씬 더 오래 걸리는데도 보편적으로 공무원은 우리보다 3배가 많으니 우리도 3배 많은 공무원을 뽑아야 된다고 할 새끼네. 좀 생각을 하고 반대를 해. 니도 니가 반대하는 이유를 모르면 그냥 닥치고 있는 거야 애새끼야.

    익명(211.108) 2025-01-23 05:38
  • 답글

    좆만한 새끼가 선문답하면서 철학자 만들어줄 생각은 없다. 이 음식이 왜 싫은지 물어보면 쓴맛이 나서, 신맛이 나서 싫다는 이유가 있어야지. 개좆병신 새끼가 원초, 보편 찾으면서 지가 뭐 유식한 줄 아는데. 그냥 넌 멍청이임. 옆사람이 뒤지라면 뒤질거고 원초적으로 뒤지는게 운명이니까 자살은 옳다고 할 저능아임. 이유 없이 싫다??? 그건 니가 상담사한테 가서 물어볼 일이지 그걸 내가 왜 대답하고 앉아있냐. 음식이 싫으면 싫은 이유가 있어야지. "그냥"? 뺨쳐맞고 싶은 새끼나 싫다고 표현하고 이유가 없다고 말하지. 병신아;;

    익명(211.108) 2025-01-23 05:46
  • 답글

    아무래도 날 싫어하는 이유도 나중에 가서는 모를 것 같은데 니가 모를까봐 존나 욕박으면서 이유라도 알게 해주는거야 이 병신 빡대가리년아.

    익명(211.108) 2025-01-23 05:46
  • 답글

    ㄴ 그니까 니가 기분 나빠서 반대하는건 알겠는데 니가 기분나쁘다고 그게 도덕적으로 비난받을만한 일은 아니잖아? 너의 반대의 이유는 너에게만 납득가능한 이유고 남들에게도 타당한 이유가 되는건 아니라고

    익명(222.235) 2025-01-23 05:47
  • 답글

    기분 나빠서 반대? ㅋㅋㅋㅋ 이 지랄 맞은 새끼는 페미니즘도 기분 나빠서 반대한다면 옳다구나 하면서 맞장구 쳐주겠네. 세상이 이유 없이 싫다고 반대가 되는 세상이 아니야 이 멍청한 새끼야.

    익명(211.108) 2025-01-23 05:47
  • 답글

    개고기 먹는 걸 반대하는 걸 기분 나빠서 반대하면 그것도 이유임?? 개 씨발 빡대가리 새끼야? 그럼 제3자는 개고기 먹는 걸 반대하는 걸 반대하는 모습을 반대하는 것도 합당함? 이 개병신새끼야.

    익명(211.108) 2025-01-23 05:48
  • 답글

    기분 나빠서 반대는 유치원생한테나 통하는 논리라구요 이 씨발새끼야.

    익명(211.108) 2025-01-23 05:48
  • 답글

    인간은 동물이지요?? 동물은 뭔가를 통해서 에너지를 섭취하지요?? 인간은 잡식 동물이지요? 개는 에너지원이 되지요? 근본적으로 그냥 난 니가 싫음. 니가 하는 의견에 가장 합리적으로 반박하는 의견은 그냥 니가 싫기 떄문임.

    익명(211.108) 2025-01-23 05:54
  • 답글

    근본적으로 생각하자고? 인간이 개를 먹지 못할 이유는 없음. 동물계에서 카니발리즘은 보편적임. 인육을 먹는 것도 근본적으로 따지고 들면 아무런 반박할 논리가 없음. 자연주의의 오류를 내가 주장해야겠음?? 아, 답이 있네. 그냥 싫은게 가장 좋은 이유인데 내가 왜 생각을 하면서 대답을 하지? 그냥 싫기 떄문에 싫음.

    익명(211.108) 2025-01-23 05:55
  • 답글

    그니까 실컷 싫어하라고. 니가 싫어하는 이유조차 모르는데 남의 행동이 싫다는 이유로 남의 행동을 제약할 근거가 전혀 되지가 않아요. 무식하고 모자라면 그냥 남이 하는 거 보고 있으면 되는 거야.

    익명(211.108) 2025-01-23 05:58
  • 답글

    다른 사람의 주장은 시대가 변하고 문화가 변하면 질 수 있지만 정재승의 논리는 세상이 변해도 절대로 꺾일 수가 없음. 인간이 동물인 이상 기본적으로 개를 먹지 못할 이유가 생물학적으로는 전혀 없거든.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해서도 카니발리즘이 보편적인 현상인 이상 빈약한 근거지 니가 말하는 싫다는 감정이 충분한 반박의 논리다? 유치원생 이 씨발련아. 좀 생각을 하고 대답을 해 .

    익명(211.108) 2025-01-23 05:58
  • 답글

    병신\

    익명(183.102) 2025-01-23 06:36
  • 답글

    116.112 애 바보냐?

    익명(125.178) 2025-01-23 06:49
  • 답글

    니가 고졸이라 논리적인 사고 자체가 익숙치 않은것 같은데? 넌 그냥 이 글을 아예 1도 이해 못하고 헛소리 중임

    익명(176.0) 2025-01-23 07:39
  • 답글

    '너가 그렇다고 해서 나도 너같이 되기를 바라지 말고' 이거 딱 너한테 돌아오는 말 아님? 위 말대로면 개를 먹는다는 행위가 그냥 기분나빠서 싫고 그 행위를 하지 않을수는 있는데 그걸 다른사람도 똑같이 하지 않기를 바라면 안되는거잖아

    익명(59.5) 2025-01-23 07:42
  • 답글

    116.122가 졌음 - 트리플 토리이 ⛩⛩⛩

    ⛩️⛩️⛩️(76.97) 2025-01-23 08:43
  • 답글

    이 책과 저 뇌과학자가 하고싶은얘기는 "가족같은 개를 먹어도 옳다!" 가 아니라 그것에대해 정확히 왜 안되는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자 인데, 역시 다들 무지한 대중들이라 그런지 귀막고 눈막고 닫힌생각들만 가지고있네. 특히 무지성 반대하는사람들은 본인이 좀 멍청하구나 라고 생각하고 사셈.. (똑똑한 카이스트생들은 처음에 반대했을지라도 반박의 여지가 없으니 의견을 뒤집음)

    익명(211.234) 2025-01-23 10:49
  • 답글

    개를 가축처럼 길렀으면 모르겠는데 애완동물처럼 놀아주고 같이자고 했는데 죽었다고 요리해먹는다? 비정상임

    익명(118.235) 2025-01-23 04:40
  • 답글

    전제가 애미업노ㅋㅋ 문제를 위한 문제 급딱이들 푸는 수능급 넌센스 퀴즈냐?

    익명(211.234) 2025-01-23 04:46
  • 답글

    다른사람이 안보면 도덕적으로 문제 없다 이소릴 하는데 어이가 없네

    익명(118.235) 2025-01-23 04:48
  • 답글

    생명에 위계가 있다 이걸 왜 못알아쳐먹는 척 하는지 당장 법에서도 인간이 최우선인데

    익명(106.101) 2025-01-23 05:10
  • 답글

    인간에도 위계가 있다 이것도 좀 알아처먹어줘...

    익명(1.228) 2025-01-23 05:18
  • 답글

    그건 현실적인 이야기고 공상과 이상에서 따져보는거지

    익명(222.102) 2025-01-23 08:51
  • 답글

    그게 세상이 딱 떨어져서 정의되지 않지 뭐든지 그러함 만약 과거에 까딱 표기 잘못해서 인류가 평생 바나나를 사과라고 부를 수도 있었을테니까

    익명(211.235) 2025-01-23 05:11
  • 답글

    아무도 모르는게아니고 문제를본 순간 가상인물일지라도 인지를 하게되서 거부감이 들수밖에없음. 실제로 잘잘못을 따지기전에 난 저 가상의 인물이랑은 사회생활못할듯

    결전기(gosegukinga) 2025-01-23 05:12
  • 답글

    반려견 = 개새끼를 남편님으로 모시는 수간충

    익명(158.88) 2025-01-23 05:17
  • 답글

    소도 농사때문에 기르는데 달구지 치여 죽었다? 그날밤은 동네 파티임

    익명(158.88) 2025-01-23 05:19
  • 답글

    뭐 어릴적 흔히 시골바닥에서 병아리때부터 키우던 꼬꼬 할아버지가 잡아서 삶아줬는데 모르고 다처먹었다가 나중에 알고 씨발 꼬꼬야!! 걍 다들 웃으며 유머로 생각함

    익명(158.88) 2025-01-23 05:20
  • 답글

    유독 개새끼 털바퀴만 존나 소중함ㅋㅋ 가족? 애정으로 키워? 그거도 전부 애니멀테라피를 위한 가축인데 존나 올려침

    익명(158.88) 2025-01-23 05:21
  • 답글

    그냥 씨벌 귀엽기때문임 안귀여웠으면 데려다 키우지도 가족같은 개소리도 안했음

    Chiya_N(boxing1765) 2025-01-23 09:17
  • 답글

    누누히 말하지만 이 질문자체가 ㅂㅅ임 어떤것이 도덕적이냐 혹은 윤리적인가에대한 정의가 없다면 그냥 마음에 드는가 마음에 안드는가? 라는 질문이랑 다를바가없는거 이 질문에 답한 많은 바보들한테 그래서 도덕이 뭐냐 윤리가 뭐냐고 질문하면 답한사람마다 전부 다른 답이나올거라는거임 이런게 대한민국의 수준이 낮다라는게 나오는거

    익명(221.141) 2025-01-23 05:31
  • 답글

    도덕이 뭔지 모르는 저능아

    익명(121.185) 2025-01-23 05:34
  • 답글

    어떤 질문에 대해서 오류나 문제가 없는지 근원적으로 접근하는놈은 없고 일단 수용하고 해결하려고함 ㅋㅋ 당연히 이것에대해서 열심히 고심해봤자 헛짓거리라는거임 그냥 성리학에서 이기이기데스웅챠하던시절이랑 다를바가없는 무식한 뻘짓인데 이걸 똑바로 안배우고 심지어 업적인것처럼 배우니까 배움에서 교훈이없는거지

    익명(221.141) 2025-01-23 05:35
  • 답글

    또 도덕적으로 라는 말이 모호하다는걸 모르는 저능아가 왔구나 ㅇㅇ 무식이를 이해하시키기 위해 비유를 하나 들어볼까 예를 들어 집을짓기 위해서 박아야 되는 기둥의 깊이는 몇인가? 이 질문에 대해서 10m 이런식으로 답하고있는것과 같다는거지 정답은 당연히 위치에 따라 다르다인거 추운지방이냐 바닥이 진흙탕이냐 물속이냐 무중력공간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것

    익명(221.141) 2025-01-23 05:40
  • 답글

    왜 이렇게 다양한 결과가 나오느냐 바로 "질문 자체가 모호했기때문" 질문이 이상하니까 결과도 중구난방인거고 많은사람들이 그 답을 외쳤다고해서 정답이되는게아니라고 도덕적으로 옳은가? 이건 시대에 따라서도 다르고 어떤사람이 어떤배경으로 성장했는지에따라서도 다른거야 그냥 이런 기본적인것도 모르고 논하는게 수준이 낮은거지

    익명(221.141) 2025-01-23 05:46
  • 답글

    역시 씹저능아. 도덕적으로 라는 말이 모호한 이유는 애초에 도덕에 절대적인 기준이란 게 없기 때문이다. 다시 배우고 와라

    익명(121.185) 2025-01-23 05:47
  • 답글

    그게 바로 무식인거야 모호한 질문에 대해 지적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답을 만들어 답하려고하는것 그 행위가 무식인거임 ㅋㅋ 이황 이이가 이가먼저니 기가먼저니 이기이기 개소리 배틀을 하던시절이랑 다를바가없는 저능아들이라는거지

    익명(221.141) 2025-01-23 05:51
  • 답글

    도덕이나 윤리에 답이 있을 것이라 믿는 것인가? 그렇다면 망상으로 만든 신이나 빨아대던 고대인들과 똑같다. 심지어 니는 이미 과학과 철학이 발달한 현대에 태어났음에도 그따구로 사고한다는 것은 씹저능아라는 거지

    익명(121.185) 2025-01-23 05:55
  • 답글

    이 씹 저능아는 설득을 포기해야겠노 논리의 최악의단점은 교육받지못한 비논리적인 병신은 설득할 수없다는거임 그냥 천천히 내 주장이뭔지 니가 말한게 뭔 병신같은소린지 곱씹고 깨닫길 바란다 물론 원숭이한테는 이해가 어렵겠지만

    익명(221.141) 2025-01-23 05:59
  • 답글

    너는 윤리나 도덕 문제에 답이 있길 바라는데 그게 곧 절대 선과 절대 악이 존재한다는 의미임 굉장히 저열하고 원시적인 사고지 ㅇㅇ

    익명(121.185) 2025-01-23 06:04
  • 답글

    원댓글이 말한게 절대선/절대악이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 도덕이라는것이 무엇인지 모호하기 때문에 그런 모호한 도덕이라는 것을 통해서 명확한 답을 내리는것이 불가능하다는 소리 아님? 그러니까 이런 행위가 무의미하다 주장하는거고

    익명(59.5) 2025-01-23 08:01
  • 답글

    121은 221이 이미 인지하고 있는 말 해놓고 왜 혼자 발광임? 한국 까서 화났나?

    익명(222.102) 2025-01-23 08:46
  • 답글

    121 은 집에 개새끼 하나 키워서 발작하는중인듯 ㅋㅋㅋㅋ개고기 맛잇냐?

    익명(175.198) 2025-01-23 08:55
  • 답글

    이 책과 저 뇌과학자가 하고싶은얘기는 "가족같은 개를 먹어도 옳다!" 가 아니라 그것에대해 정확히 왜 안되는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자 인데, 역시 다들 무지한 대중들이라 그런지 귀막고 눈막고 닫힌생각들만 가지고있네. 특히 무지성 반대하는사람들은 본인이 좀 멍청하구나 라고 생각하고 사셈.. (똑똑한 카이스트생들은 처음에 반대했을지라도 반박의 여지가 없으니 의견을 뒤집음)

    익명(211.234) 2025-01-23 10:50
  • 답글

    개고기 금지하는 나라 클라스 답네

    익명(218.154) 2025-01-23 05:35
  • 답글

    종이 뭐든 간에 가족처럼 지냈던 존재가 죽은 뒤 단지 맛있을 것 같다며 처먹는 놈들한테 나와 같은 정서를 기대할 수 없음 법적으로 처벌해야 할 정도는 아님. 하지만 저딴 정서를 가진 놈들이랑 같은 사회에 살고 싶은 사람이 있냐? 그러니 저런 놈들을 존나게 비난해서 저러지 않아야 한다는 걸 하나의 윤리로 자리잡게 하는 게 더 결과적으로 좋음

    익명(121.185) 2025-01-23 05:41
  • 답글

    애초에 저 사람은 윤리나 도덕에 대해 무지한 것 같다. 당장은 아무도 피해 안 봤지만 저딴 짓하는 게 그럴 수 있다는 분위기로 간다면 사회에 어떤 좆같은 영향이 있을 지도 생각해야 함

    익명(121.185) 2025-01-23 05:50
  • 답글

    이러니까 또 이상해지네? 난 가족이라 생각 안해서 먹은건데 딴놈이 가족같이 지낸 개를 먹냐면서 화내는 상황이면 누가 이상한거지?

    익명(182.230) 2025-01-23 06:49
  • 답글

    맨 처음에 용납하기 어렵다에 나온 짤녀 이름좀요 부탁드립니다

    붕이(8jq233hwj78f) 2025-01-23 05:44
  • 답글

    이혜성 전현무 전여친 - dc App

    익명(58.233) 2025-01-23 07:12
  • 답글

    병신같은 질문 갖고 병신같은 개소리만 하네 ㅋㅋ 저걸 애초에 제3자 입장에서 논한다는 거 자체가 이미 그 행위가 관찰되엇다는 건데 뭔 아무도 모른다 이지랄하고 잇냐 ㅋㅋㅋ 제3자가 아니라 본인의 도덕성을 논하는 거라면 타인에게 아무런 해가 안되니까 그냥 지 꼴리는대로 하면 되는거고 ㅇㅇ 10초만 생각하면 답 나오는데 저능아 새끼 ㅋㅋㅋㅋ

    익명(1.228) 2025-01-23 05:45
  • 답글

    이 씹 저능아 쉐기는 이해를 못했노 저건 실화가 아니고 가설이고 아무도 모른다 그렇다면 문제가 있냐 없냐를 논하는건데 누가 봤다는건데~~ ㅇㅈㄹ하고있네

    Chiya_N(boxing1765) 2025-01-23 09:20
  • 답글

    ㅋㅋㅋㅋ 이새끼가 나랑 같은 한표라고? ㅋㅋㅋㅋ

    익명(118.216) 2025-01-23 11:32
  • 답글

    먼 병신같은 질문이지? 개는 개야, 예전엔 시골에서 서로 키우던개 바꿔서 잡아먹기도 했어. 개에 인간과 같은 논리를 이입하는 순간 당연히 못먹겠지만 가축과 사람을 동일시 하지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문제다. 소 키워보면 알겠지만 진짜 영리한데 니들 존나 잘 처먹잖아? 닭도 의외로 정주고 키우면 똑같해.

    익명(175.200) 2025-01-23 05:52
  • 답글

    개보다 소를 덜잡아먹던 국가가 이꼴나니 웃기긴 하네.

    익명(175.200) 2025-01-23 05:58
  • 답글

    니도 니애미 뒤지면 눈물콧물범벅되어서 질질 짤거지만 아프리카 어딘 가에 사는 아줌마 뒤진 것은 좆도 알바가 아니잖아? 동물도 마찬가지다. 나랑 친한 동물이 뒤진 거랑 모르는 동물이 뒤진 거란 다르지

    익명(121.185) 2025-01-23 05:59
  • 답글

    116.122 이 장애인 같은 새끼는 그냥 생각이라는게 없음.

    익명(211.108) 2025-01-23 06:00
  • 답글

    옛날 개라면 마당에 걍 묶어놓고 음쓰나 주며 가축처럼 키웠음 그래서 그 개를 처 먹는 것에 거부감이 없던 것이고 지금 밖에서 묶어놓고 키우는 견주가 얼마나 되겠냐. 그때 견주들이랑 지금 견주들이랑 개에 대한 친밀감은 다름

    익명(121.185) 2025-01-23 06:01
  • 답글

    그럼 안 친밀하면 먹어도 됨??

    익명(211.108) 2025-01-23 06:03
  • 답글

    친밀해서 그렇게 아껴두고 싶으면 다들 화장이 아니라 박제 시키는 게 맞지 않음?

    익명(211.108) 2025-01-23 06:04
  • 답글

    검시관이 부검이 자식 2번 죽이는 짓이라고 몽둥이 들고 찾아온 경험이 있다고 말해서 박제도 내장 꺼내고 하니까 2번 죽이는 일이라 안된다고 할 것 같긴 한데 고깃덩어리는 고깃덩어리다.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을 불태울 수가 있느냐.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을 새의 먹이로 줄 수 있느냐.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을 물속에 가라앉힐 수 있느냐. 뭐 다들 따지고 보면 미친놈들이지

    익명(211.108) 2025-01-23 06:06
  • 답글

    121.185//니같은 논리면 지금도 가축처럼 개를 키우면 개를 먹어도 된다는 건데, 왜 그것까지 시비거는 거지? 상당수 시골은 지금도 개를 그리 키우고 있는 중인데 개고기 먹으면 지랄하자나. 티비보면 소를 가족처럼 키우는 경우 꽤 나오는데, 그 사람들이 소 먹는거 보고 머라 하니? 근데 유독 개랑 고양이는 왜 모든 상황에 가족으로 대입할려고 하는거야?

    익명(175.200) 2025-01-23 06:06
  • 답글

    안 친밀하면 먹을 때 거부감이 덜하거나 없겠지 박제는 시발 기괴하잖아 친구나 부모를 박제하는 게 존나 감동적인 행위인 문화권에선 그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여긴 아냐

    익명(121.185) 2025-01-23 06:06
  • 답글

    175.200// 뭐 씨발련아 난 윤두창이 개고기 금지 때린 것도 반대야 중요한 건 종이 무엇이냐가 아니라 나와 친밀감이 있냐 없냐다

    익명(121.185) 2025-01-23 06:13
  • 답글

    그냥 강자의 말이 곧 도덕이다.

    2(121.174) 2025-01-23 06:02
  • 답글

    니말이 진리인거같다, 지들 꼴리는데로 도덕을 정하니, 결국 힘센넘이 답이지

    익명(175.200) 2025-01-23 06:09
  • 답글

    이런놈들이 페미는 ㅈㄴ 싫어함

    익명(211.229) 2025-01-23 07:56
  • 답글

    살찐 이재명 뭐노 ㅋㅋㅋ

    익명(211.236) 2025-01-23 06:07
  • 답글

    좌파 새끼들이 좆같은게 지 도덕잦대로 남한테 검열 때리는 주제 지는 검열당할거 같으면 악법 ㅇㅈㄹ함 ㅋㅋㅋㅋㅋ. 민주당 이 씹 새끼들 즈그가 법만들어놓고 박근혜 때 보수에 따이니까. 악법 ㅈㄹ하더라 ㅋㅋㅋㅋㅋ.

    익명(125.130) 2025-01-23 01:43
  • 답글

    뭔 소리야.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데 절대 해서 안 되는 것까지는 아니지.

    익명(contact0479) 2025-01-23 01:44
  • 답글

    ㄴ 그건 "틀린" 비유 저능아

    익명(211.235) 2025-01-23 02:11
  • 답글

    오늘도 국어평균5등급을 지켜주시는 실붕이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있어서. 모두가 동등하게 지적이지 않아서. 여러분들 위에 올라설 수 있었네요.

    익명(211.235) 2025-01-23 01:48
  • 답글 dccon
    オタク(clothes5660) 2025-01-23 01:52
  • 답글

    저사람 논리대로면 "누군가가 피해입지않는다면 뭐든 해도 괜찮다" 이거임? - dc App

    익명(overlap4766) 2025-01-23 01:52
  • 답글

    ㅇㅇ

    익명(210.96) 2025-01-23 01:53
  • 답글

    그리고 그 반대 논리는 역으로, 도덕적으로나 공리적으로 옳다라고 판단되면, 타인을 지배해도 되는가에 대해서 그래도 된다라는 잣대인거임. 그런데 그게 저 가족한테 뭔 이익이고 뭔 불이익인지 설득과 근거를 들이내밀어야지. 잣대만 내세우는 건, 걍 타인을 조종할려는 것 뿐임.

    익명(210.96) 2025-01-23 01:54
  • 답글

    이게 민주당이나, PC에 빠진 새끼들의 문제점임.

    익명(210.96) 2025-01-23 01:55
  • 답글

    그게 자유주의야 이 새끼야

    익명(106.101) 2025-01-23 02:01
  • 답글

    이게 뭔 자유주의야ㅋㅋㅋ걍 미친싸패새끼지ㅋㅋㅋ - dc App

    익명(overlap4766) 2025-01-23 02:05
  • 답글

    저능아

    익명(211.235) 2025-01-23 02:10
  • 답글

    당연한 소리를 하고 있노 대부분의 범죄는 걸리지 않으면 범죄가 아니니까 하는거다 일반사람들도 단순 훈계받는 경범죄 같은건 누가 안보면 쉽게 저지르거든 중범죄도 마찬가지임

    익명(219.124) 2025-01-23 03:54
  • 답글

    그럼 나 빼고 모든 사람이 나한테 피해 안주는 선에서 범죄 저질러도 됨?

    익명(222.118) 2025-01-23 04:07
  • 답글

    범죄는 피해를 준다는 소리다 빡대가리년아.

    익명(211.108) 2025-01-23 04:08
  • 답글

    너같은 빡대가리년들을 쉽게 말해서 '도덕에 중독됐다'고 말하는 거임. 병신새끼들이 너가 항상 이기고, 옳고, 바르고, 똑바로 살고 있는 거 같냐? 그냥 지금 니 꼬라지를 보면 각 나오는 거 아니냐? 넌 그렇게 잘 살지 못하고 있어. 그래서 그걸 부정하고, 보상받기 위해서 도덕적 잣대를 내세우면서 그걸 사회에 인정받으면서 니 비참한 인생에 자위를 하고 있는 거지.

    익명(210.96) 2025-01-23 04:34
  • 답글

    그냥 '남이 그렇게 생각하니깐 너흰 그러지 말아야 된다' 아님? 그런데 결국 그 개를 먹을 가족의 자유라서, 너희가 그걸 비탄하고 비난 할 지언정 그걸 해선 안된다 말아야된다하며 강제해선 안되는 거임. 은근 한국인들이 이 잣대에 자기 인생 존나 잘 휘둘림.

    익명(210.96) 2025-01-23 01:53
  • 답글

    ㄹㅇ

    익명(116.121) 2025-01-23 02:39
  • 답글

    와 잘 정리했네 바로 이거네

    익명(58.120) 2025-01-23 12:19
  • 답글

    논리적으로는 사회유지에 위배되는 행동이라 잘못된 거임 연쇄살인마 대부분이 키우던 개를 아무도 모르게 패죽이는 걸로 시작함 그래서 사회에서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교육하고 안전장치를 만드는 것

    익명(118.235) 2025-01-23 01:54
  • 답글

    그건 저 짤에 나오는 논리적 당혹감을 극복하려고 어거지로 갖다 붙이는 변명임.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원래 착한 사람이 개를 죽이다보니 살인까지하게 됐을까 아니면 원래 잔인한 놈이니까 개를 죽였을까? 당연히 후자 아니겠노?

    익명(182.219) 2025-01-23 02:00
  • 답글

    사고현장가서 아이템 파밍해도 비난하면 안된다는거잖아ㅋㅋ 그냥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의 발언인데 - dc App

    익명(overlap4766) 2025-01-23 02:01
  • 답글

    저능아

    익명(211.235) 2025-01-23 02:10
  • 답글

    도덕이라는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걍 교묘하게 함정 파놓은 문제임

    익명(211.105) 2025-01-23 02:02
  • 답글

    이런 문제 앞에 한국인은 4개 부류로 나뉜다 1. 어머! 어떻게 동물을! 2. 키우던 동물은 좀.. 3. 남한테 피해 안줬으니까 뭐 괜찮은듯 4. 알빠노? 1번 4번 새끼들은 상종 안하는게 좋다

    익명(stitch5728) 2025-01-23 02:03
  • 답글 dccon
    익명(overlap4766) 2025-01-23 02:07
  • 답글

    그거 외에 다른 부류는 뭐 있음?

    익명(211.235) 2025-01-23 02:09
  • 답글

    개고기먹고싶다 부류 - dc App

    익명(106.101) 2025-01-23 02:19
  • 답글

    어디서 동물따위가 ㅋㅋㅋ 트럼프가 몇일전 연설기억안나냐? 인간은 2개의 성별뿐이라고 그거랑똑같에 개ㅅㄲ주제에 가족은 ㅈㄹ?ㅋㅋㅋ

    지뢰계소녀(183.103) 2025-01-23 02:03
  • 답글

    닉값

    익명(175.195) 2025-01-23 02:03
  • 답글

    도덕은 개에게 있는건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가족처럼 키웟는데 그걸 먹었다면 그건 도덕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뭔가 결여된거라고 생각한다

    익명(7u7kt9k73grw) 2025-01-23 02:03
  • 답글

    비난할수없도록 설정돴다니 내가 그걸 들었잖아 시발

    익명(7u7kt9k73grw) 2025-01-23 02:04
  • 답글

    우라 생각은 모두 깊게보면 전부 모순덩어리

    익명(96.51) 2025-01-23 02:09
  • 답글

    애초에 본 사람은 없다, 라고 전제해놓고 우리들은 그걸 알아버렸으니 좀 꺼림칙할 수밖에 없지 않나

    ㅇ.ㅇ(221.145) 2025-01-23 02:11
  • 답글

    맞워요 이미 그게 뭔 실험인지 슬슬 파악이 되는 시점부터 오염된 거예요

    익명(211.176) 2025-01-23 02:12
  • 답글

    그래서 실제 실험은 저런 방식으로 진행하지 않아요! 좀 더 궁금하면 답글순 누르시고 두 번째로 답글 많은 글 읽어보셔요

    익명(211.176) 2025-01-23 02:13
  • 답글

    기분 상해죄

    익명(14.37) 2025-01-23 02:12
  • 답글

    pc=병신 - dc App

    익명(120.142) 2025-01-23 02:12
  • 답글

    걍 자기 도덕적 잣대를 왜 남한테 들이미는지 모르겠음. 뭐 가족같은 개를 나보고 먹으라고 강요하는것도 아니고, 걍 본인들이 키우던 개를 먹겠다는데 어쩔꺼야 이해안되는건 당연한거지만 먹으려고 죽인것도 아니고 죽은걸 먹는게 범법행위가 아니면 내가 무슨 자격이 있다고 남한테 왈가왈부함

    익명(oppose7666) 2025-01-23 02:19
  • 답글

    아니 시발 도덕적으로 당연히 잘못되었지 애정을 가지던 대상의 죽음을 좆병신으로 각하시킨건데 아무도 본사람이 없다고 피해없음 이지랄이 말이 되냐 ㅋㅋ 개가 피해를 봤는데 ㅋㅋ

    익명(14.39) 2025-01-23 02:29
  • 답글

    당연한거 아님? 도덕이라는게 인간간의 합의인데 동물끼리 도덕 따지는거 봤음? 사자가 사슴 잡아먹는게 도덕적으로 잘못됨?

    익명(14.39) 2025-01-23 02:40
  • 답글

    난 재난으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을 짖밟으며 웃으며 돈 되는 물건을 주웠다 재난이 일어난 곳은 다들 연고가 없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만 모인 마을이라 나만 입다물고 있으면 아무도 물건을 훔쳐간 줄 모르고 피해도 없을것이다 다들 재난으로 물건이 훼손 됐다고 생각하겠지 부자가 될 생각으로 싱글벙글 웃으며 나는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익명(223.39) 2025-01-23 02:48
  • 답글

    왜 좆병신이노? 내 일부가 되는건데 가족이라봤자 결국 동물일 뿐

    익명(115.138) 2025-01-23 03:01
  • 답글

    개가 뭔 피해를 봄?? 그냥 사고를 당해서 죽었고 시체일 뿐임.

    익명(211.108) 2025-01-23 04:06
  • 답글

    애초에 법이랑 도덕이라는 걸 삭제해야함

    크루이프(wjstjfdpahrakfmswk) 2025-01-23 02:31
  • 답글

    굳이 자기들이 애완견 뒤진 거 어떻게 요리해서 먹었는지 남들 앞에 보여주고 떠벌린 것도 아니니까 피해를 준 건 아예 없지 ㅋㅋㅋㅋ

    익명(4p11zae3lf19) 2025-01-23 02:36
  • 답글

    좆도 쓸데없는걸로 고민한다

    익명(rlaxogns1234) 2025-01-23 02:38
  • 답글

    먹어서 내 일부가 되게 하는거라 가능함. 사람도 가능함.

    익명(175.194) 2025-01-23 02:39
  • 답글

    처음부터 감정적 거부감은 들지만 도덕적 금기는 아니라고 생각함

    익명(116.121) 2025-01-23 02:41
  • 답글

    계엄말하놐ㅋ - dc App

    익명(211.109) 2025-01-23 02:43
  • 답글

    딱 계엄이자나 그날 대부분의 국민들은 아무일도 없었음 - dc App

    익명(211.109) 2025-01-23 02:44
  • 답글

    물리적으론 아무 일도 없었지 물질적으론 문제 있었죠 씨발아

    익명(222.111) 2025-01-23 05:18
  • 답글

    니 논리대로면 문재인이 만약 석열이처럼 그냥 계엄 쳐때리고 해제해도 아무 문제없는거임 ㅇㅇ

    익명(223.38) 2025-01-23 05:23
  • 답글

    지들끼리 일어난 일이면 다른 사람들이 알 수가 없는데 알게 되었다는 것은 지들이 이야기를 했거나 누군가 봤다는 것이고 타인이 인지한 순간 이미 정신적인 피해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으므로 무해한 상황이라는 가정은 성립 불가

    익명(121.131) 2025-01-23 02:48
  • 답글

    기분나쁜 감정과 도덕적으로 옳지못하다는 전혀 다른 의미임 기쁜나쁘고 혐오스럽게 보일순있어도 도덕적인 측면에서 옳지못한 점은 없음 - dc App

    익명(125.177) 2025-01-23 02:53
  • 답글

    살찐 이재명처럼생겼네

    익명(121.169) 2025-01-23 02:56
  • 답글

    헉

    익명(211.213) 2025-01-23 03:07
  • 답글

    먹든 말든 본인의 자유고,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은 이상 잘잘못을 가릴 문제가 아님. 그런데 당장 생존에 직결된 문제도 아니고, 단순히 개고기가 맛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반려동물의 시체를 요리해 먹는건 개인의 윤리관이나 도덕성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음

    익명(122.0) 2025-01-23 02:57
  • 답글

    쓰레기행보다 내 안에서 영원히 함께하면 좋은거 아니겠농?

    익명(115.138) 2025-01-23 02:59
  • 답글

    뭔 ㅅㅂ 죽여서 쳐먹는거면몰라 죽은걸 먹는게 뭐가문제노

    익명(115.138) 2025-01-23 03:01
  • 답글

    짱깨화교는 인육도 먹는데 뭔상관

    oo(39.7) 2025-01-23 03:05
  • 답글

    치와와 키우는데 개씨발새끼 먹을 사람있으면 주고 싶노

    익명(221.144) 2025-01-23 03:10
  • 답글

    일단, 물질적으로는 먹어도 별 문제가 없다 생각 하는데, 무속에서 무당이 말 하는거 보면 개, 고양이, 뱀 같은건 먹으면 안 좋다고 한다.

    익명(220.83) 2025-01-23 03:13
  • 답글

    무당이 왜나와 깝깝하네 진짜

    익명(182.216) 2025-01-23 03:21
  • 답글

    토속적인거라 무당도 포함아닌가?

    OO(218.146) 2025-01-23 04:17
  • 답글

    그놈의 애미뒤진무당 ㅋㅋㅋ 무당말믿다가집안 풍비박산 나라

    Fud(31.205) 2025-01-23 05:22
  • 답글

    만약 개를 먹어서 영원히 함께한다는 의미의 문화가 존재한다면? 거기다 대고 뭐라고 할 수 있나.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호들갑 떨면서 땅바닥에 버렸다고 비판할 지도 모르잖아 피해가 없다면 결국 가치관의 차이 아님?

    익명(112.170) 2025-01-23 03:18
  • 답글

    진짜 멍청한 비유네. 그건 그냥 입 줄일려고 사실상 살인하는 거고, 저건 죽여서 먹은게 아니라 죽은 상황에서 먹는 건데? 동일한 선상이라고 생각함?

    익명(112.170) 2025-01-23 03:24
  • 답글

    그럼 이유 불문하고 먹었다는 상황에서만 답을 내라는 거임? 그러면 애초에 의미가 없는 이야기인데 그게 오히려 더 말장난 아님? 인간이 인간을 공격해서는 안된다 &lt;- 어떠한 만약도 불가능하다면 범죄자에대한 공격 등에 대한 문제 때문에 그냥 말장난이 되는데

    익명(112.170) 2025-01-23 03:29
  • 답글

    나는 죽은 상황에서 먹을 수 있다고 봄. 가족같이 키워도 결국 개는 개이기 때문임. 내가 무언가를 가족같이 다룬다고 그게 진짜 사람과 동등한 자격을 가지는 건 아니잖아. 특히 타인의 상황일 경우 더더욱 뭐라할 수 없지 않나. 그리고 인간의 도덕성과 존엄의 경계를 흐리지 않는다면 먹어도 됨? 먹는 것 자체가 개와 함께한다는 이유라면?

    익명(112.170) 2025-01-23 03:32
  • 답글

    예시가 잘못된 거 같은데. 마약은 이미 피해를 줄 확률이 높다고 결론이 나왔고 그로 인해 규제된 역사가 있지 않나 마약한 자신말고 피해를 안줬다고 해도 그걸 일일히 검증하는 것자체가 불가능하고, 너무나도 높은 확률로 피해를 주잖아

    익명(112.170) 2025-01-23 03:36
  • 답글

    완전히 핀트를 잘못 잡고 있는데? 개와 동등하다는 가치관을 가지는 사람을 부정하는 게 아님. 타인의 행동, 가치관에대해서 평가하는 것에 대해 말하는 거지.

    익명(112.170) 2025-01-23 03:41
  • 답글

    오히려 나는 개를 먹는게 인간의 존엄성을 흐린다는 가치관을 강요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익명(112.170) 2025-01-23 03:42
  • 답글

    예외없이 모두 인정해줄 수는 없지. 근데 이게 그 경우에 해당하는 가? 그건 별개의 이야기고, 그것에 대해 말하는 거임.

    익명(112.170) 2025-01-23 03:47
  • 답글

    피해 보는 사람이 없는 것 자체는 맞지. 견주가 사고로 죽은 개를 먹었을뿐인데 누가 피해를 입음. 그리고 아예 모르는 상황이 아니라 개를 먹었다는 것만 딱 아는 상황인거임. 그 자체만으로도 비난할 수 있느냐의 문제인거고, 그래서 나는 가치관의 영역이기에 비난할 수 없다는 거임.

    익명(112.170) 2025-01-23 03:57
  • 답글

    왜 자꾸 딴소리를 하지. 들키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그냥 당당하게 먹은거야.

    익명(112.170) 2025-01-23 04:03
  • 답글

    그래 그 이야기를 하는데 왜 자꾸 딴소리를 하는 거야

    익명(112.170) 2025-01-23 04:06
  • 답글

    인류 보편의 문화가 아니면 용서받을수없음 아즈텍의 식인문화 이런걸 존중해야한다고 주장하면 과거든 현대든 지랄하지말라고함 인류는 몇천년전부터 지금까지 다수의 보편적 원리와 도덕성이 제일 중요함 소수의 끔찍하고 기괴한 문화따위는 존중해줄 필요가없음

    익명(175.211) 2025-01-23 04:15
  • 답글

    기록을 찾아보면 세계적으로 개고기는 먹어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니가 현대에 사는 현대 사람이라 길바닥에 비둘기를 안 먹는거지 60년 전으로만 돌아가봐라. 치킨이 길바닥에 돌아다니는데 어떻게 안먹음??

    익명(211.108) 2025-01-23 04:20
  • 답글

    그런 이유면 오케이지 근데 그냥 개고기 맛있을 것 같아서 처먹었대잖아

    익명(121.185) 2025-01-23 05:32
  • 답글

    이 책과 저 뇌과학자가 하고싶은얘기는 "가족같은 개를 먹어도 옳다!" 가 아니라 그것에대해 정확히 왜 안되는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자 인데, 역시 다들 무지한 대중들이라 그런지 귀막고 눈막고 닫힌생각들만 가지고있네. 특히 무지성 반대하는사람들은 본인이 좀 멍청하구나 라고 생각하고 사셈.. (똑똑한 카이스트생들은 처음에 반대했을지라도 반박의 여지가 없으니 의견을 뒤집음)

    익명(211.234) 2025-01-23 10:50
  • 답글

    상관없음 북한이나, 아프리카 진흙쿠키 구워먹던애들처럼 극한의 상황에서 그거 좀 먹는다고 뭐라 할거임? 니들이 돈 대줄거 아니면 아가리

    익명(182.216) 2025-01-23 03:19
  • 답글

    역시 고지능 집단 kaist

    익명(182.216) 2025-01-23 03:21
  • 답글

    이런 글 특징) 본문보다 실베충 앰생 저능아 새끼들 지랄염병 하는 거 구경하려고 들어 옴

    익명(121.135) 2025-01-23 03:25
  • 답글

    개빠 니가족충 지랄났네 씨발

    ZeroCharge(expect6319) 2025-01-23 03:27
  • 답글

    카이스트 벗어난 일반 온라인 세상엔 저능아가 존나 많구나...

    익명(14.37) 2025-01-23 03:35
  • 답글

    에타보면 디씨랑 차이 없다

    익명(engineer6882) 2025-01-23 03:54
  • 답글

    양놈들 보면 애완동물 뒤지면 박제하더라 솔직히 먹는거보다 더 소름끼침

    익명(engineer6882) 2025-01-23 03:44
  • 답글

    생각해보면 걔들도 사람박제는 안하지않나? 입으로는 개는 사람의 친구다 개고기 먹는건 미개하다 타령하면서 결국에 사람하고 동물간에 선이 있기는 있다 싶음

    익명(engineer6882) 2025-01-23 03:52
  • 답글

    ㅋㅋㅋㅋ 오지네 ㅋㅋ

    익명(122.153) 2025-01-23 03:59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168.126) 2025-01-23 03:44
  • 답글

    불편하게 함 -&gt; 그걸 규제하는 규칙을 만든다 -&gt; 규제하는 규칙이 원래 불편해하지 않았을 사람들에게 남이 규칙을 어기고 있다는 불편함을 만들어낸다 -&gt; 무한 반복 국가는 실리를 추구해야 하는데 불편충들 말 들어주다가 국민 전체 행복도가 극한으로 낮아지고 결국 미래에 대한 동경이 없어져 출산률이 바닥을 찍은 거지 ㅋㅋ

    익명(168.126) 2025-01-23 03:46
  • 답글

    항상 의심하고 경계하라

    익명(175.115) 2025-01-23 03:52
  • 답글

    새벽까지 싸움도없이 댓글이 400개나 달린거보니 성공적인 주제인듯

    남자고등학생(bachy) 2025-01-23 03:52
  • 답글

    꼴리는대로 사는게 인간이지 처먹던 안처먹던 관심없다노

    익명(183.104) 2025-01-23 03:54
  • 답글

    그때그때 달라요 딱 정하지 말고 지금 현재의 기준대로 적당히 - dc App

    익명(money1021) 2025-01-23 03:55
  • 답글

    어떻게 교육을 받으면 개를 먼저 구한다는 ㅇ미 박살난 개씹소리를 ㅋㅋㅋ 놀랍네여

    익명(122.153) 2025-01-23 04:00
  • 답글

    그말대로면 그럼 인육먹어도 문제 없다는거아님?

    익명(14.50) 2025-01-23 04:01
  • 답글

    이새낀 능지가..

    익명(222.235) 2025-01-23 05:43
  • 답글

    아니 왜? 보니깐 국내에선 법적으로 시체손괴죄로만 문제 라는데 제대로 합의하고 얻은 인육이면 법적으론 아무문제 없는데? 왜?

    익명(14.50) 2025-01-23 16:01
  • 답글

    난 이해함 본인 입장에서 가치판단을 했을 때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걸 고르는거지 다만 제 3자 입장에서 도덕적으로 보면 옳지는 않지만

    익명(211.235) 2025-01-23 01:23
  • 답글

    웃긴건 동물구하는 애들도 입장이 반대가 되면 사람이 먼저 아니냐라고 한다고 함 ㅋㅋ

    익명(221.150) 2025-01-23 03:57
  • 답글

    저 여자는 저 상황에서 개를 먹어도 상관없다고 속으론 생각할 지라도 이미지를 위해 그러면 안된다 라고 말했을 가능성이 높다

    익명(194.114) 2025-01-23 01:22
  • 답글

    그럼 우리집 개를 구하지 모르는사람을 왜구함..?

    익명(211.248) 2025-01-23 01:22
  • 답글

    ㄹㅇㅋㅋㅋㅋ 모르는사람이 뒤지든 말든 알빠노

    익명(180.230) 2025-01-23 01:24
  • 답글

    씹떡중붕이(joongbung) 2025-01-23 01:22
  • 답글

    논리가 통하지 않으면 프레임을 씌우지 ㅋㅋ

    o o(221.151) 2025-01-23 01:22
  • 답글

    답글순 누르시면 설명해놨으니까 너무 화내지ㅜ말고 한 번 읽어주세요

    익명(211.234) 2025-01-23 01:23
  • 답글 dccon
    익명(211.234) 2025-01-23 01:24
  • 답글

    내가 생각한거랑 같네 세상만사 모든걸 이성적판단으로 할 수 없고 분명 감성적인 영역에서 판단해야할 것들이 있는데 저능아 쿨찐새끼들은 이성적으로 판단했을 때 먹는게 맞지 ㅇㅇ 이러는게 존나 코미디임 ㅋㅋ 애초에 저 영상에서도 애완견을 먹는게 정답이라고 말하는게 아닌데 ㅋㅋ

    익명(211.235) 2025-01-23 01:27
  • 답글

    저 방송에서 O 들어 봐라 이미지 씹창 난다 ㅋㅋ

    o o(221.151) 2025-01-23 01:23
  • 답글

    도덕을 단순히 도덕으로 접근하는 놈들이 사회적인 시선을 고려하니깐 o를 들지 근데 도덕을 논리로 접근하는 놈들은 사회성이 개박살 나서 x를 들게 됨

    익명(116.122) 2025-01-23 01:29
  • 답글

    도덕적 당혹감 이지랄 ㅋㅋㅋ 그냥 본인이 느끼는 여하에 따라 달라지는거지 뭐 좆같은 예시로 논점 흐리기하노 ㅋㅋㅋ - dc App

    익명(211.234) 2025-01-23 01:25
  • 답글

    그냥 억지만 부리는구만 저게 뭔 뇌과학자라고 ㅋㅋ

    익명(1.224) 2025-01-23 01:26
  • 답글

    그냥 니가 도덕적인 문제에 논리로 접근하니깐 인간관계가 그 모양인거다 라고 말해주면 됨 도덕을 논리로 접근하는 순간 사회성이 개박살난 새끼가 되는거임

    익명(116.122) 2025-01-23 01:27
  • 답글

    문화대혁명 당시 홍위병들은 사회성이 어떤 사람들인거임?

    익명(183.102) 2025-01-23 01:29
  • 답글

    항상 도덕보다 기계적인 논리가 우선인 실베에서 이런 소리를 하노 ㅋㅋㅋㅋ

    익명(211.36) 2025-01-23 01:29
  • 답글

    사회성과 지능은 별개의 요소임 지능이 존나 개떨어지니깐 홍위병짓을 했던거임

    익명(116.122) 2025-01-23 01:31
  • 답글

    다수의 감정을 도덕으로 받아들이면 중세시대 당시의 마녀사냥이나 문화대혁명 당시의 홍위병들도 도덕적인 것이 되어버린다 모자라면 입이라도 다물도록

    익명(183.102) 2025-01-23 01:33
  • 답글

    누가보면 홍위병들이 도덕적인 판단하에 넘어간줄 알겠노ㅋㅋㅋㅋㅋ 지능이 존나 떨어지니깐 선동당해서 병신짓을 한거지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다른 범주의 예시를 쳐꺼내깢고 짱깨 얘기를 하고 자빠졌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6.122) 2025-01-23 01:35
  • 답글

    이새끼는 도덕의 기준에 논리가 개입해서는 안된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짱깨새끼들 얘길 꺼내면서 뭔 홍위병이 도덕적인것이 돼버린다 ㅇㅈㄹ하고 자빠졌노 술마셨으면 자빠져 자라

    익명(116.122) 2025-01-23 01:39
  • 답글

    근데 개고기로 왜 발작하는걸까? 개와 교잡이 가능해서 사실상 인종이 다른 수준밖에 안되는 늑대나 코요테는 존나 처먹는 새끼들이

    익명(123.215) 2025-01-23 01:27
  • 답글

    ♡답글순 누르시면 설명해놨으니까 너무 화들 내지마시고 읽어주세요♡

    익명(211.176) 2025-01-23 01:27
  • 답글 dccon
    익명(211.176) 2025-01-23 01:27
  • 답글

    맛있으면 먹어도 되지 - dc App

    익명(182.227) 2025-01-23 01:28
  • 답글

    걍 개가 고기로 잘 안쓰니까 거부감들긴함 소 돼지도 특히 ㅈ도 상관없고 - dc App

    익명(182.227) 2025-01-23 01:29
  • 답글

    모든 도덕률은 감정에서 기인함. 감정을 도덕과 분리하려는 시도 자체가 잘못됐음

    익명(119.149) 2025-01-23 01:30
  • 답글

    ㅈㄹ도 정도껏하지 걍 옛날부터 기르던거 뒈지거나 죽여서 먹엇구먼 뭘

    익명(175.195) 2025-01-23 01:30
  • 답글

    인공지능으로서 저는 도덕적 판단을 내리는 데 필요한 감정, 가치관, 사회적 맥락에 대한 주관적인 경험이 없습니다. 그러나 논리적 관점과 다양한 윤리적 관점에서 분석했을 때, 다음과 같은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답변에 가까운 선택지: •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 쪽에 더 가까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유: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고, 자원을 활용한 개인적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 단: 개를 반려동물로 여기는 현대 사회의 정서를 고려하면, 많은 사람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여지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논리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지만, 사회적·정서적 맥락에 따라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dc App

    익명(218.238) 2025-01-23 01:32
  • 답글

    어떠한 것도 뚫을 수 있는 창 vs 어떠한 것도 막을 수 있는 방패가 서로 부딪히면 어케 되냐???

    윾지챠(wjc12077) 2025-01-23 01:32
  • 답글

    답글순 읽어다오 제발

    익명(211.176) 2025-01-23 01:33
  • 답글

    댓글창 상단 세 번째에 있는 답글순을 읽고 화를 내지 말아다오 실붕가이즈

    익명(211.176) 2025-01-23 01:33
  • 답글

    싫음

    익명(121.138) 2025-01-23 01:37
  • 답글

    다 읽어도 생각은 그대론데? 그럼 개가 아니라 사람 뒤졌을때도 인육 먹어도 본 사람만 없으면 괜찮다는거임? 무해하잖아 아무도 피해 안받았잖아

    익명(1.224) 2025-01-23 01:37
  • 답글

    애초에 저 논의 자체에서 답을 구하라고 내놓은 것이 아님... 그냥 계속 님처럼 어떤 이성적 숙고를 하게 던지면서 판단이 변화하는 과정을 보는 거고 그렇다면 최초 판단은 왜 이후 판단과 달라졌느냐

    익명(211.176) 2025-01-23 01:38
  • 답글

    이걸 본 것이기 때문에...

    익명(211.176) 2025-01-23 01:38
  • 답글

    판단이 안달라진다니까?

    익명(1.224) 2025-01-23 01:38
  • 답글

    판단이 안 달라지는 사람도 있을 거임 그러나 님이 당장 실험 당사자가 아니고 댓글창이니 방송이니 여러 자극들이 님에게 들어오잖슴

    익명(211.176) 2025-01-23 01:39
  • 답글

    저 방송 게스트들도 다 그대론거 같은데 저 뇌과학자 양반만 자꾸 판단 달라진 사람이 있다도르로 설명하고 끝나는구만

    익명(1.224) 2025-01-23 01:40
  • 답글

    그건 책 한 번 ebook으로 빌려서 봐도 좋음!! 실험결과 명확히 존재하고 보고 왔을 댓글에 써놓은 것처럼 고학력자일 수록 판단이 바뀌는 경향이 강하다는 흥미로운 결과도 존재했음

    익명(211.176) 2025-01-23 01:41
  • 답글

    도덕적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을 논리적으로 방어했다고 하는데 전혀 방어 못함 ㅋㅋ

    익명(1.224) 2025-01-23 01:42
  • 답글

    그리고 방송이라는 특수 상황에서 자기 진실된 의견을 내기가 쉽는가 하는 문제도 발생하구 ㅎㅎ

    익명(211.176) 2025-01-23 01:42
  • 답글

    ㅋㅋㅋ 애들 이해 못한거 같음

    익명(211.235) 2025-01-23 01:43
  • 답글

    개는 먹어도 된다고 생각한 사람이 왜 죽은자의 인육을 먹는걸 꺼려할까 똑같이 누구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았는데 지금 본인도 도덕적 당혹감을 느끼고 있는건 줄도 모르는 지능 ㅋㅋㅋ

    익명(211.235) 2025-01-23 01:46
  • 답글

    도대체 뭔소리 하는거임? 난 개고기도 먹으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는데 걍 병신이었노

    익명(1.224) 2025-01-23 01:48
  • 답글

    감성 영역에서 판단한거를 이성적으로 논파해주면 판단이 바뀌는거라매? 난 이성 감성 두 영역으로 생각해도 먹으면 안된다고 생각된다고 하니까 혼자 딴소리하노

    익명(1.224) 2025-01-23 01:49
  • 답글

    그 감성을 논리적으로 방어할때 쓰는 말이 '무해하다' 였으니까 내가 인육으로 설명해준거고. 인육 먹는것도 무해하니까 먹어도 되냐고

    익명(1.224) 2025-01-23 01:50
  • 답글

    ㅇㅇ 위에서 네게 말한 것처럼 바뀌지 않는 사람도 존재함... 그렇지만 해당 실제 실험에서는 바뀌는 사람의 비율이 많아!

    익명(211.176) 2025-01-23 01:51
  • 답글

    그리고 실험에서는 개를 먹어도 되는가에 대한 주제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해!

    익명(211.176) 2025-01-23 01:52
  • 답글

    그럼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넌 저 설명을 듣고 개고기 먹어도 비난할 수 없다 쪽으로 생각이 바뀜? 만약 그렇다면 인육 먹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거임? 무해하니까?

    익명(1.224) 2025-01-23 01:53
  • 답글

    그리고 개를 먹어도 되는 것처럼 여겨지는 상황으로 몰아가는 구조를 세팅을 해놓고 들어가는 거라 방송이랑은 많이 달라 실제 방송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실험에서 언급하지 않기도 하고!

    익명(211.176) 2025-01-23 01:53
  • 답글

    난 이미 해당 질문에 대해 대답하는 의미가 없어! 이 실험 사례들을 실제로 봐버려서 이미 오염된 상태라!

    익명(211.176) 2025-01-23 01:54
  • 답글

    그리고 구태여 실험측을 고려하자면, 시신을 훼손하는 건 법에 위반된다는 의견을 피력할 수도 있겠지!

    익명(211.176) 2025-01-23 01:55
  • 답글

    그리고 거듭 말하지만 애초에 이 실험 구성은 지나치게 철학적인 논의로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실험자에게 논리적으로 '괜찮다' 라고 받아들여지는 상황을 조성한 채로 진행 돼! 방송 내용으로만 가지고 실제와 비교 판단하기는 어렵겠지?

    익명(211.176) 2025-01-23 01:57
  • 답글

    그럼 사람들은 다 저 질문에 대해서 비난할수있다 없다 얘기중인데 너네둘만 딴소리 하는거였네

    익명(1.224) 2025-01-23 01:58
  • 답글

    애초에 저 얘기는 실험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 논의를 사람들이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철학적 숙고를 하는 내용으로 오인해서 서로 싸우는 게 너무 마음이 아팠어

    익명(211.176) 2025-01-23 01:59
  • 답글

    당초 저기서 말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면 실붕가이즈들이 화를 낼 일도 없잖아!

    익명(211.176) 2025-01-23 01:59
  • 답글

    그래 무슨말인지 알겠다 판단이 바뀌는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서 저 뇌과학자 양반이 억지 부리는거였네

    익명(1.224) 2025-01-23 02:02
  • 답글

    나는 단지 '무해하니까' 이 한마디로 감성충들을 논파했다고 우기는 저사람이 틀렸다는걸 말하고 싶었을뿐임 물론 개를 먹어도되냐 안되냐 정답은 없는데 저 논리로 지 말이 맞다고 하는게 잘못됐다는거임

    익명(1.224) 2025-01-23 02:06
  • 답글

    응응 어쨌든 오해가 풀린 것같고 해당 실험 내용과 더불어서 바른 마음이 네게 와닿았다면 좋을 것 같아 꼭 바른 마음 한 번 사서 읽어보길 강력하게 추천해 그리고 바른 마음이 마음에 엄청 안 들거나 엄청 마음에 들면 생각에 관한 생각이라는 책을 꼭 읽어봐!!!

    익명(211.176) 2025-01-23 02:09
  • 답글

    바른 마음도 좋은 책이고 생각에 관한 생각 (생관생)도 되게 좋은 책이야. 노벨상 수상자 저서니까!! 꼭!! 읽어봐야해!!!

    익명(211.176) 2025-01-23 02:09
  • 답글

    저게 나쁜거면 실베 악플다는것도 나쁜거임 악플도 고소안당할정도로 남기면 도덕적으로 문제가없음 - dc App

    익명(211.187) 2025-01-23 06:10
  • 답글

    이 책과 저 뇌과학자가 하고싶은얘기는 "가족같은 개를 먹어도 옳다!" 가 아니라 그것에대해 정확히 왜 안되는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눠보자 인데, 역시 다들 무지한 대중들이라 그런지 귀막고 눈막고 닫힌생각들만 가지고있네. 특히 무지성 반대하는사람들은 본인이 좀 멍청하구나 라고 생각하고 사셈.. (똑똑한 카이스트생들은 처음에 반대했을지라도 반박의 여지가 없으니 의견을 뒤집음)

    익명(211.234) 2025-01-23 10:49
  • 답글

    애초에 대부분의 사회규범은 '꼴보기 싫어서' 만들어졌음. 다수가 소수를 '사회화'란 이름으로 짓밟는게 사회가 안정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따라서 공리주의적인 관점에서보면 '꼴보기 싫어서' 만들어진 사회규범은 논리적인 근거가 부족하더라도 도덕적이라고 볼 수 있음.

    익명(59.23) 2025-01-23 01:33
  • 답글

    다수의 감정을 도덕으로 받아들이면 중세시대 당시의 마녀사냥이나 문화대혁명 당시의 홍위병들도 도덕적인 것이 되어버린다 모자라면 입이라도 다물도록

    익명(183.102) 2025-01-23 01:36
  • 답글

    마녀사냥이나 홍위병이 비도덕적이란 건 어디까지나 현대의 해석일 뿐임. 그 당시는 다수가 도덕적인 행위로 인식했고 따라서 도덕적인 행위가 맞음. 현대 사회에서 도덕적인 행위가 미래에 비판받더라도 현재와 상관없는 것과 마찬가지.

    익명(59.23) 2025-01-23 01:39
  • 답글

    • 이 발언은 다수의 감정이 반드시 도덕적 정당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지적하며, 도덕적 기준의 보편성과 객관성을 요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다만, 다수의 감정을 배제하려는 접근만으로는 도덕의 기준을 완전히 설명하기 어려우며, 대안적인 도덕 체계(예: 윤리적 합리성, 보편적 가치 등)를 제시해야 논의가 완성됩니다. • 따라서 이 발언은 도덕적 판단에 있어 다수의 감정에만 의존하지 말고, 깊이 있는 성찰과 보편적 원칙을 고려해야 한다는 경고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 dc App

    익명(218.238) 2025-01-23 01:40
  • 답글

    마녀사냥, 홍위병이 그 당시에는 도덕적인 행위로 인식했다는 말이 틀렸음 마음에 안드는 사람 찝어서 고발하는게 일상이었는데 뭔 소리ㅋㅋㅋㅋㅋㅋㅋ

    익명(59.19) 2025-01-23 03:33
  • 답글

    어차피 조센에선 구해줘봐야 감사합니다 끝 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보따리 내놓으라고 할 새끼일지도 모르고 오히려 살려준 나를 협박할지도 모르는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는데 어떤 리스크를 짊어질지 모르는데 걍 내가 키우던 개 살리는게 낫지않나? - dc App

    익명(125.142) 2025-01-23 01:34
  • 답글

    저 사람 말이 맞다면 개가 아니라 사람이 죽었을때도 인육을 먹든 시체 강간을 하든 본 사람만 없으면 괜찮다는거네? 무해하니까?

    익명(1.224) 2025-01-23 01:35
  • 답글

    '저 사람 말이 맞다면' 부터 틀렸다고 병신아 ㅋㅋㅋ 정답이 없는 질문에 왜 정답을 쳐 찾으려 하냐고 저능아새끼야 ㅋㅋㅋㅋ

    익명(211.235) 2025-01-23 01:52
  • 답글

    아니 논쟁거리에 대해서 저사람이 한 주장을 반박하는건데 뭘 틀려 병신새끼야 혼자 개병신소리 지껄이고있네

    익명(1.224) 2025-01-23 01:55
  • 답글

    그럼 씨발아 저새끼한테 따져 정답없는 질문에 왜 비난할수 없다고 하냐고

    익명(1.224) 2025-01-23 01:55
  • 답글

    반대로 그게 금지될 궁극적인 이유를 찾을 수 없으니까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금기나 법히 남을 해치기 때문에 생기는게 아니라 그냥 당대의 관념으로 기분나빠서 만들어지는 일이 많다는 의미임 그건 극단적인 예지만 극단적이지 않은 많은 법과 도덕도 파고 파보면 그런 식으로 되어 있다는거지 그게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익명(106.101) 2025-01-23 01:58
  • 답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우리 사회 안에서는 그러지 말자고 약속했고 우리는 그걸 지켜야 하는거지 사회상이나 시대가 달라지면 도덕이나 법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거라는 말임 니가 싫어하는 무언가가 꼭 나쁜 일이라 싫어하는게 아닐 수도 있다는거고

    익명(106.101) 2025-01-23 01:59
  • 답글

    "그게 사람새끼냐?" "어떻게 사람의 그런 짓을" 라고 할만한 도덕이나 윤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소리 ㅇㅇ

    익명(106.101) 2025-01-23 02:00
  • 답글

    비난할 수 없다고 말한건 카이스트 학생의 대부분이고 정재승 저 양반은 저기서 자기 의견을 말 안 하고 있는데? ㅋㅋㅋ 글도 못 읽고 꾸역꾸역 생각해낸 대답도 틀린 대답 ㅋㅋㅋㅋㅋ 저능하다 저능해~ 너무나 저능해~

    익명(211.235) 2025-01-23 02:15
  • 답글

    사람이 죽었을 때 본 사람이 없더라도 인육을 먹거나 시체를 강간하는 행위는 인체에 유해하기 때문에 괜찮지 않음. 도덕적인 판단 이전에 과학적인 판단에서 컷임.

    핵벙커부엉이(kdsa0123) 2025-01-23 03:18
  • 답글

    ㄴ그럼 인체에 유해한걸 먹는 술 담배는? 쿠루병의 예를 드는거라면 그럼 뇌만 안 먹으면 됨? 시체를 강간하는건 강간이 문제아님? 만일 질병이 문제라면 다른 유해한 물질에 접촉하는 행위는? 다만 그것들이 우리 사회에 너무 큰 갈등을 만들어내고 유지하는데 불리하고 범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으니 '효율을 위해' 선차단한것 뿐이지 따지고 따지면 답도 없음

    익명(106.101) 2025-01-23 06:25
  • 답글

    만일 유의미한 규모의 사회 구성원이 합의하에 인육과 시간을 허용합시다 고인과 유족의 합의하에 의학적으로 잘 처치한 뒤에 꼭 품질검사를 받도록 합시다 하면 할 사람은 하고 말 사람은 말고 뭐 별 도리가 없는거임 지금은 그게 아니고 기분 나쁜 사람이 많으니 당연히 할 리 없지만

    익명(106.101) 2025-01-23 06:31
  • 답글

    답글순답글순 답글순답글순 눌러서 맨 위 댓글 읽고 답글순 화내지마 실붕이들아 답글순 너희가 화내면 내가 슬퍼 답글순

    익명(211.176) 2025-01-23 01:36
  • 답글

    키우던 닭 잡아먹는 거랑 머가 다름

    익명(39.124) 2025-01-23 01:38
  • 답글

    계엄이랑 똑같네

    익명(121.160) 2025-01-23 01:38
  • 답글

    개새기가 가족이면 도덕적 결함이 있는거지 근데 애초에 개새기를 가족이라고 하는 게 정신병인거지

    익명(222.112) 2025-01-23 01:39
  • 답글

    도덕적 결함이 아니라 논리적 결함이겠지 ㅄ아

    익명(116.122) 2025-01-23 01:40
  • 답글

    좌파 새끼들이 좆같은게 지 도덕잦대로 남한테 검열 때리는 주제 지는 검열당할거 같으면 악법 ㅇㅈㄹ함 ㅋㅋㅋㅋㅋ. 민주당 이 씹 새끼들 즈그가 법만들어놓고 박근혜 때 보수에 따이니까. 악법 ㅈㄹ하더라 ㅋㅋㅋㅋㅋ.

    익명(125.130) 2025-01-23 01:43
  • 답글

    근친상간이 바로 그 무해한 상황을 현실에서 상정가능한 예인데 ㅋㅋ 피임기술도 발달해있고 법에 저촉되지도 않고 근친보다 유전될 확률이 높은 다른 질환자들의 출산을 막지 않고 있음 성적인 문제들이 이 쪽으로 굉장히 많다 사람들이 성을 너무 터부시해서 ㅇㅇ

    익명(106.101) 2025-01-23 01:40
  • 답글

    육체적 말고 정신적으로 가족이 서로 근친 돌림빵 하고 유지가 됨? - dc App

    익명(migrate8413) 2025-01-23 05:47
  • 답글

    벌써 넌 근친을 돌림빵과 함께 엮고있고 붕괴를 상정하며 그래서 금지하고 있음 근데 그건 돌림빵이 공통으로 가지는 파트너 상실감의 문제지 근친의 문제가 아니고 가정의 유지는 본인들이 자유에 대해 져야할 책임이고 남들이 관여할 바가 아님 다른 수많은 가정 붕괴의 원인과 똑같이 다루면 됨

    익명(106.101) 2025-01-23 06:06
  • 답글

    하나가 되자

    익명(125.134) 2025-01-23 01:41
  • 답글

    구의 증명

    익명(180.64) 2025-01-23 01:45
  • 답글

    이건 진짜 역대급 개소리 오브 개소리네. 그 피해라는 건 객관적인게 아니고 주관적인거임 막말로 한국에서 성매매를 금지하는 이유가 뭔데? 누가 피해를 입어서? 그럴리가 ㅋㅋ 사회적 미풍양속을 해한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이유임. 실제로 성매매로 누가 피해를 보는데? 폼파는 창1녀가 피해냐? 사먹는 한1남이 피해를 보냐ㅋ 대다수가 불쾌해하는 정서를 조장하면 그게 곧 피해라고 규정한 나라에서 무슨 논리 ㅇㅈㄹ병을 까고있냐 저새끼는 ㅋㅋ - dc App

    익명(133.32) 2025-01-23 01:41
  • 답글

    ㄹㅇ

    익명(116.122) 2025-01-23 01:43
  • 답글

    이미 성매매가 불법인 시점부터 도덕적 당혹감 이딴걸로 사람들 사고방식이 전혀 안바뀐다는게 입법 행정 레벨에서 증명되었는데 뭔 뇌과학자라는 새끼가 말도안되는 소릴 쳐하고있는지 모르겠다 ㅋㅋ - dc App

    익명(133.32) 2025-01-23 01:45
  • 답글

    성매매는 인신매매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억제하는 거임 요즘은 자발적으로도 한다지만 근본적으로 인신매매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임

    익명(118.235) 2025-01-23 01:56
  • 답글

    법을 만들 옛날엔 피해를 입었지

    익명(211.250) 2025-01-23 01:57
  • 답글

    쟤가 하는 말이 니 말이랑 같은건 알고 있냐? 그 금지될 이유가 없음에도 우리가 금지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는 소리임 법과 도덕이 절대적이진 않지만 기분나빠서 금지하기로 약속한 일들이 많다는거고 그걸 풀자 말자의 얘기가 아니라

    익명(106.101) 2025-01-23 02:04
  • 답글

    저 과학자가 한 말이 니가 불평 쏟아내는 이야기랑 똑같다 하… 문해력 수준

    익명(220.71) 2025-01-23 02:24
  • 답글

    ㄴ뭔 개소리야 마지막에 보면 그 도덕적 당혹감을 느끼면 의견이 바뀐다잖아. 근데 안바뀐다는게 내 주장이고. 이게 어떻게 똑같은 주장임? 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멍청하고 세뇌되어있으면 저 도덕적 당혹감 따위에 의해 의견이 변하지 않는다는 스탠스인거임. - dc App

    익명(133.32) 2025-01-23 05:16
  • 답글

    난 뭐 염치도 없어서 처음부터.. 사람도 죽은사람 먹는경우도 있을테니..

    익명(59.2) 2025-01-23 01:42
  • 답글

    기르던개 먹던거 = 당장 느그 조상님들 복실아 하면서 키우다가 때되면 잡아 먹음 그사람들 도덕적으로 문제잇는 사회이고 시대엿냐? 전혀 아님 도덕은 엄연히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규율일 뿐임

    익명(110.9) 2025-01-23 00:56
  • 답글

    아니면 개라고 한정하는게 아니라 점점 낮춰보는건 어떻냐

    익명(220.87) 2025-01-23 00:57
  • 답글

    개 고양이는 그렇다 치고 점점 내려가는거임 기르는 닭, 기르는 오리, 기르는 쥐, 기르는 거미, 기르는 돌 뭐 이딴것까지 사실상 가족처럼 기르는 게 중요한 부분이라면 누군가가 진짜로 가족처럼 애완돌을 키웠으면 사람보다 돌을 구해야하는거임 그래서 엄밀하게는 사람, 사람 아닌거 이렇게 계층을 나눠야 안 혼란스러움

    익명(220.87) 2025-01-23 00:59
  • 답글

    다른건 모르겠고 개고기는 일단 반대하는 입장임 국제적인 이미지도 생각해서

    익명(104.175) 2025-01-23 00:57
  • 답글

    이 아저씨 과학자 아님? 이젠 인간수업도 하노 ㅋㅋ

    익명(118.235) 2025-01-23 00:57
  • 답글

    먼 개소리지 지 애미애비 뒤져도 꿔 먹을건가?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은 가족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가족 죽으면 요리해 드실거?

    익명(221.149) 2025-01-23 00:58
  • 답글

    가족이지만 엄연히 사람과는 다르지 병신아

    익명(175.208) 2025-01-23 00:58
  • 답글

    이 새낀 가족처럼 생각한다고 동물새끼한테 인권을 부여해버리네 니가 신임? ㅋㅋㅋ 장애년

    익명(175.208) 2025-01-23 00:58
  • 답글

    인권이랑 뭔상관이지? 내가 죽인게 아니고 사고로 죽었다잖아 병신아 내가 언제 개한테 인권을 부여함

    익명(221.149) 2025-01-23 00:59
  • 답글

    애미애비 비유가 애초에 잘못 됏다고 병신아

    익명(110.9) 2025-01-23 01:00
  • 답글

    내가 애완돌을 진짜 가족처럼 사랑하고 키웠으면 사람보다 돌을 구해도 되는거임? 애완 먼지는 어떻냐 애완 쌀알은 어떻고

    익명(220.87) 2025-01-23 01:01
  • 답글

    보통 반려견 이지랄하는 새끼들은 애초에 이성이라는게 없는데 말싸움을 왜 하냐

    익명(119.193) 2025-01-23 01:03
  • 답글

    돌이 먼저지

    익명(121.138) 2025-01-23 01:03
  • 답글

    나는 니새끼 구할바에 애완먼지를 구함

    익명(221.149) 2025-01-23 01:08
  • 답글

    맞음 개키우는사람 구할바엔 애완먼지가 먼저임

    익명(121.138) 2025-01-23 01:15
  • 답글

    니 애미애비는 개랑 동급이네

    ㅊ츠(125.182) 2025-01-23 01:29
  • 답글

    븅신들인가 ㅋㅋㅋ 애초에 저기서 말하고자 하는게 죽은 개는 먹어도 되는데 왜 죽은 사람은 안 될까 왜 그런 판단이 본능적으로 나올까에 관한 이야기인데 ㅋㅋㅋㅋ 정답이 없는 질문애 정답을 만들려고 하네 저능아들

    익명(211.235) 2025-01-23 01:35
  • 답글

    뭔 카이스트 학생이 대법관이노? 뭐 금마들이 문제없다고 하면 문제없는걸로 단정지을수있는거임? 그냥 법적으로 문제없고 도덕적인 문제로 시시비비 가릴거면 그냥 누구는 이해 못하고, 누구는 이해 하겠지 라고 생각하면 될 예시일뿐임 법적으로는 문제도 없는데 저건 안된다 저건 된다 ㅇㅈㄹ 하는것 자체가 병신짓임

    익명(116.122) 2025-01-23 00:58
  • 답글

    뭐 도덕적 당혹감이니 뭐니 주접떨면서 단순히 논리로만 따질거면, 인간의 사회적인 활동이 왜 존재하는거노?

    익명(116.122) 2025-01-23 01:00
  • 답글

    전라도에선 우덜식 대법관이 존재합니다

    익명(39.122) 2025-01-23 01:02
  • 답글

    이래서 공부만 하는 애들은 단순히 논리만 생각하니깐 인간관계가 노답인거임

    익명(116.122) 2025-01-23 01:03
  • 답글

    애초에 도덕적 딜레마에서 논리야 놀자 한다는 게 넌센스 아닌가 도덕이 뭐 얼마나 논리적인 발상이라고

    익명(118.219) 2025-01-23 01:05
  • 답글

    도덕과 논리를 별개로 봐야지 논리를 기준으로 도덕을 바라보면 사람새끼 구실을 못하게됨

    익명(116.122) 2025-01-23 01:09
  • 답글

    뭐 지딴에는 존나 심오하게 생각한다고 도덕에 대해 존나 깊게 생각하자니 결론이 안나오니깐 그냥 논리를 기준으로 도덕을 판단하는거 같은데 그냥 전형적으로 사회성이 없으면 그렇게 생각하게 됨

    익명(116.122) 2025-01-23 01:11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미코멧토(misaetto2) 2025-01-23 00:59
  • 답글

    중국인이 죽는 대신 당신에게 100만원을 지급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누르시겠습니까?

    익명(211.36) 2025-01-23 01:31
  • 답글

    아무리봐도 걍지랄하는걸로밖에 안보임 사탕을 천원에 샀고 초콜릿을 천원에 샀다 그러면 둘다 천원이니까 사탕이랑 초콜릿이랑 같은거 아니냐 이소리하는거같네 어캐 키우던 개새끼 죽은 시체 못쳐먹는게 개새끼죽인게 살인급임 이소리가 되는거임 ㅋㅋ

    익명(39.7) 2025-01-23 00:59
  • 답글

    박지성이 허겁지겁달려올 게시물

    익명(104.28) 2025-01-23 00:59
  • 답글

    왜 사람을 죽도록 내버려두면 안됨? 왜 인육을 먹으면 안되지? 도덕의 기준이 뭐임? 동족상잔의 과학이 있나? 기르던 개를 잡아먹던 사회가 있었던 것처럼 인육을 먹던 사람들도 있었는데

    익명(118.219) 2025-01-23 01:00
  • 답글

    어떤 사람은 어떤 사람보다 더 중요한 세상에서 생명이라는 이유만으로 길바닥에 널린 돌멩이보다 가치 있으리란 법은 없지 않나

    익명(118.219) 2025-01-23 01:03
  • 답글

    돼지처럼 키우면 못 먹을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과거에 먹던 음식의 위생 수준 생각하면, 기술로 관리가 불가능하지도 않겠지

    익명(118.219) 2025-01-23 01:10
  • 답글

    인간은 개가 아니라 물건에도 애착을 느끼면 인간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한발 떨어져서 보면 사람보다 물건이나 개 구한다는놈들 그냥 개만도 못한 놈들이지.

    익명(122.128) 2025-01-23 01:00
  • 답글

    특정집단 내에서 구성원 전원의 동의를 얻었다면 반대할 이유가 뭐가 있나 싶다 어디 오지에서는 장례문화로 죽은 사람 요리해 먹기도 한다던데, 우리 기준에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가서 두들겨 패고 계몽할 순 없는 거잖아

    익명(222.109) 2025-01-23 01:00
  • 답글

    한몸이된거자나

    익명(mill5204) 2025-01-23 01:02
  • 답글

    저게 나쁜거면 한반도에서 5천년동안 개쳐먹으면서 살던 지들 조상 까는거지뭐 ㅋㅋㅋㅋ

    익명(211.186) 2025-01-23 01:03
  • 답글

    몇천년동안 쪽바리 짱개 따까리 하고 살았으면 좀 까여라

    익명(118.219) 2025-01-23 01:04
  • 답글

    왜 항상 논쟁이 있냐면, 정답이 없기 때문임... 정답이 없고 상황마다 사람마다 다른 걸 정의하려고 하니 논쟁이 생길 수밖에 없는 거

    익명(115.86) 2025-01-23 01:04
  • 답글

    어쨌든 맛있었다면 그만아님?

    익명(mill5204) 2025-01-23 01:04
  • 답글

    판사도 먹어보라고 줘서 맛있다면 무죄지 머

    익명(mill5204) 2025-01-23 01:04
  • 답글

    판사도 수육한번 먹어보면 지금까지 먹은건 고기가 아니라고 할거임

    익명(126.33) 2025-01-23 01:15
  • 답글

    이 씨발롬의 나라는 뭔가 오프젝트에 대한 존중이 부족해 그러니까 그냥 아 돈주고 또 사면되지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익명(82.124) 2025-01-23 01:04
  • 답글

    지능이 낮은 사람들은 원래 그런거 잘 이해못해

    익명(58.121) 2025-01-23 01:08
  • 답글

    뭔가 이해가 안되는데 본문에 교수가 사회적 금기를 어겼다고 말했는데 그게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는거임?

    ssdd01(iris866) 2025-01-23 01:05
  • 답글

    문제가 없지. 왜냐면 피해받은 사람이 없는 무해한 상황이기 때문임

    익명(175.125) 2025-01-23 01:07
  • 답글

    논리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익명(116.122) 2025-01-23 01:08
  • 답글

    자기가 가족처럼 기르던 동물을 잡아먹는다는 행위가 보편적이진 않지 일반적으로 금기시 되는 행위 하지만 먹는것 자체로는 누군가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이걸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는다면 아무에게도 불쾌함을 주지 않은 것이니까 도덕적으론 문제가 없다고 보는거지

    익명(211.235) 2025-01-23 01:13
  • 답글

    저런 문제는 O, X 정답 찾자고 하는게 아니라서 뭐

    익명(211.235) 2025-01-23 01:14
  • 답글

    그렇구나 설명 ㄳ

    ssdd01(iris866) 2025-01-23 01:15
  • 답글

    나도 곱게보진 못하겠는데 문제없으니 그냥 속으로만 품고말지

    2호기(wlsrb014756) 2025-01-23 01:06
  • 답글

    저번에 이런 글을 봤었다. 사람이 개나 고양이를 키우다 갑자기 급사해서 죽었을 때. 음식이 끊긴 개와 고양이는 굶다가 결국 주인의 시체를 뜯어 먹는다고 조건과 상황은 다르긴 하지만 개든 인간이든 일단 단백질고기덩어리인건 맞는거지 못먹을 일은 없으니 이제 남은건 이유인데 죽은 개를 어떻게 떠나보낼진 문화가 개인의 생각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죽어서도 함께한다라는 마음으로 반려견을 먹는건 요즘 시대엔 일반적이진 않지만 과거엔 개든 인간이든 비슷한걸 비슷한 이유로 했던 기록이 있으니깐

    익명(222.237) 2025-01-23 01:07
  • 답글

    집에서 오냐오냐 기른 바둑이 = 짐승 농장에서 잡아 먹을 목적으로 기르는 바둑이 = 짐승 자연상태에서 야생동물로 살아가는 바둑이 = 짐승 본질은 짐승이란 것이고 그래서 잡아 먹어도 상관이 없다는 것임 도덕? 그건 남들 생각일 뿐이고 이상한 눈초리로 볼순 잇겟지만 남한테 피해를 주길 햇냐 뭘햇냐 무슨 잘못이 잇음

    익명(110.9) 2025-01-23 01:07
  • 답글

    저런게 좆같은 애들인거임 자기가 생각했을 때 감성적 판단으로 그냥 기분 나빠서 반대한다고 솔직하게 하면 되는데 방어기제로 논리적인척 하다가 죄다 논파 당하고 마지막에 아무튼 기분 나쁘다고!! ㅇㅈㄹ 하는거

    익명(211.235) 2025-01-23 01:08
  • 답글

    세상 살면서 모든걸 이성적 판단으로만 할 수 있겠냐 감성적인 영역이 필요한 부분도 분명 있을거고 자기 판단의 기준이 감성쪽으로 치우쳐져 있다고 말하면 될걸 구질구질하게 논리적인척 말싸움 ㅋㅋ 좆 털리면 아몰랑 기싸움

    익명(211.235) 2025-01-23 01:09
  • 답글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게이가 싫다 문신이 싫다 하면 얼마나 솔직해

    익명(121.132) 2025-01-23 01:14
  • 답글

    이런 질문이 존나 병신같은게 답변자의 익명성 보장되지 않아서 솔직하게 말을 못함. 그냥 개가 귀엽고 충성스러워서임. 개돼지소들보다 ㅇㅇ. 근데 개가 귀여워서라고 말하면 외모지상주의 어쩌구할거잖아

    익명(58.225) 2025-01-23 01:08
  • 답글

    기분은 나쁘겠지만 어차피 남의 개이고 남이 먹겠다고 결정한 것이니 무작정 비난만 하긴 어렵다고 봄 근데 모르는 사람과 자기가 기르는 개 중에서 개 선택하는 건.....그 사람이 악인이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보통 사람인데 개를 살리겠다는 건 비난할 거 같음

    익명(58.121) 2025-01-23 01:09
  • 답글

    들은 내가 기분 나쁘니까 안되는건데? - dc App

    설아연(gasibianim) 2025-01-23 01:09
  • 답글

    개나 고양이 키우면서 가족같이 생각하는게 이해가 안감 키우면 다른가?

    익명(61.77) 2025-01-23 01:10
  • 답글

    직접 기르면 다르지 병신 같은 너좋다고 맨날 반기면서 꼬리 흔들고 재롱 떨어봐라

    익명(110.9) 2025-01-23 01:11
  • 답글

    사람에 비하면 걍 짐승일 뿐임 ㅇㅇ 보통 대체로 찾는 이유가 그거고 ㅇㅇ

    익명(121.138) 2025-01-23 01:18
  • 답글

    느금마도 니같은놈 먹여살리잖아 우리가 보기엔 그냥 쓰레기같은데

    익명(1.224) 2025-01-23 01:29
  • 답글

    난 이과인데도 이런거 존나좋더라 정의란 무엇인가 같은거 문과 십새끼들 이런 꿀잼 컨텐츠를 지들끼리만 뜯어먹어?

    익명(223.62) 2025-01-23 01:11
  • 답글

    눈을 떳구나 철학과로 오려무나

    익명(220.93) 2025-01-23 01:12
  • 답글

    철학과 가면 뭐 먹고 살죠

    익명(211.235) 2025-01-23 01:14
  • 답글

    그래서 문과들이 국가발전에 쓸모가 없는거임 저런 쓸데없는 논쟁에 지들끼리 시간낭비를 하니깐

    익명(116.122) 2025-01-23 01:25
  • 답글

    국가 발전에는 쓸모 없지만 국가 유지에는 문과가 필요함

    익명(220.81) 2025-01-23 01:43
  • 답글

    외부세력이 개입되는 그런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문과도 필요하긴함

    익명(220.81) 2025-01-23 01:43
  • 답글

    뭐 지딴에는 존나 심오하게 생각한다고 도덕에 대해 존나 깊게 생각하자니 결론이 안나오니깐 그냥 논리를 기준으로 도덕을 판단하는거 같은데 그냥 전형적으로 사회성이 없으면 그렇게 생각하게 됨 도덕을 논리를 기준으로 바라보는 것 자체가 사회성이 없는거임

    익명(116.122) 2025-01-23 01:12
  • 답글

    씨발 개 좋아하면 그냥 쳐 키워 자꾸 인간이랑 비교를 하노 미친것들이

    익명(39.122) 2025-01-23 01:12
  • 답글

    비교하면 안됨?

    익명(1.224) 2025-01-23 01:29
  • 답글

    개 안 키웠으면 몰랐을 것 같다. 단순히 가족이다를 떠나서 개보다 못한 인간들이 졸라게 많다는 걸 알아버림. 인간이 만든 도덕 규범만으로도 개들이 훌륭한 점이 많음... 짐승이 대단한게 아니라 인간이 쓰레기들이 너무 많음. 인구 절반은 날려도 됨. 인간혐오자처럼 쓰게 됐는데 유튜브 인스타에 지랄떠는 개들, 지랄하는 견주들만 보는 사람들은 당연히 인간이 먼저라고 생각할 것 같음. 난 다행히 존나 훌륭한 인명구조견을 키우다가 보내서 그런지 모르는 인간이랑 우리 개랑 구해야하는 순간이면 고민도 안하고 개를 구할 거다. 오히려 인간쓰레기가 죽어서 장기 기증해서 훌륭한 사람을 살리는 걸 대찬성한다. 결국 생명의 가치는 평가되는 점수로 부여받는듯. 난 사형수 장기기증 찬성하는 사람이다. 물론 지랄견 사고견은 죽든지

    익명(121.190) 2025-01-23 01:12
  • 답글

    알빠노

    익명(121.190) 2025-01-23 01:13
  • 답글

    개고기 탕후루?

    익명(223.38) 2025-01-23 01:47
  • 답글

    뭐 자꾸 말을 꼬아가지고 지말만 맞는거처럼 포장하고 있노 사람이치어죽었는데 그거 요리해먹었고 아무도 본 사람없다그러면 결국 아무한테도 안보여줬고 아무도 모르는데 비난못하는거랑 똑같지 처음부터 저런 명제를 던졌다는 자체가 그게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란걸 그짓을 하는 행위자도 알고있다는거아님? 자기 스스로가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이란걸 알고있으면서 하는 행위니까 양심의 가책을 느끼겠지

    ㅁㄴㅇㄹ(221.139) 2025-01-23 01:12
  • 답글

    저게 반려견을 먹는게 옳다라고 주장한다고 생각하면 국어 등급이 많이 낮은겁니다... 힘내세요 아니지 말귀 못알아 쳐먹는 너같은 새끼 주변에 있는 사람이 힘내야되나?

    익명(211.235) 2025-01-23 01:19
  • 답글

    ㅉㅉ 개먹는게 옳다고 주장한다고 어디서 말하고있노 도대체 니는 글을 읽으면 니머리속에서 뒤죽박죽되서 니 하고싶은말만 나오게 세팅이 되있는거임?? 진짜 이 짧은 문장도 이해를 못해서 지마음대로 해석하고 지하고 싶은 말이 뭔지 제대로 표현도 못하는 댓글 달면서 힘내니 어쩌니 하다가 갑자기 급발진하는거 보니 두줄도 못채운 글 속에서 니 능지수준하고 인성수준 보인다 책을 더 읽던가 아니면 남에 글에 댓글을 못달게 손가락을 자르던가 조현병약을 잘챙겨먹던가 셋중에 하나는 꼭해라 제발

    디디(221.139) 2025-01-23 01:26
  • 답글

    정제승 시발 아직도 예능 나오냐?ㅋㅋㅋ

    익명(194.114) 2025-01-23 01:13
  • 답글

    도덕이라는건 일반 국민 대다수의 감정에 반하지 않는것일텐데 반려견인구도 엄청 늘어났고 굳이 동물을 키우지 않더라도 저사람은 가족구성원에 동물을 포함시키는구나 하고 인정하고 넘어가는 분위기가 만연해있다고 생각하는데 저 행위가 도덕적으로 타당한 행위라고 인정할 수 없음 내가 말하는건 죽은 애완견 요리해서 쳐먹는거에 대해서 말하는것임 그냥 실베 버러지새끼들 광화문 광장에 5열 종대로 눕힌다음에 빠따 존나 맞아야됨

    익명(221.149) 2025-01-23 01:13
  • 답글

    정작 저 뇌과학자도 자기 가족과 남이 비슷한 상태에 놓이면 통상적인 선택을 하지 않을까? - dc App

    익명(211.55) 2025-01-23 01:13
  • 답글

    감성과 이성도 구분 못하는 저능아들은 사회로 내보내면 안된다

    실베현자(expert1662) 2025-01-23 01:14
  • 답글

    이런 병신들한테도 똑같은 1표를 주니까 나라가 좆되는거임

    실베현자(expert1662) 2025-01-23 01:14
  • 답글

    ㄴ 이새끼 애미뒤진 짱깨년이라고 메모되어있네 ㅇㅇ

    익명(112.165) 2025-01-23 01:53
  • 답글

    니쒸팔롬아 쎼쎼

    실베현자(expert1662) 2025-01-23 20:02
  • 답글

    가축은 마음도 안주고 개같이 키우는줄 아노??ㅋㅋㅋㅋ

    익명(126.33) 2025-01-23 01:14
  • 답글

    그래서 항상 감사하며 먹음

    익명(211.235) 2025-01-23 01:15
  • 답글

    논리적으로는 문제가 없지 그냥 대놓고 상종하기 싫은 새끼로 취급해도 아무말도 못하게 될 뿐

    익명(123.215) 2025-01-23 01:14
  • 답글

    깸성충은 논리적으로도 문제 있고 상종하기도 싫은 새끼인데

    실베현자(expert1662) 2025-01-23 01:15
  • 답글

    ㄴ애초에 그런 상황에 대한 관찰자가 떡하니 있고 이거에 대해 토론중인데 이새끼는 뭔소리하노?

    익명(116.122) 2025-01-23 01:20
  • 답글

    안되 말걸어주지마

    익명(123.215) 2025-01-23 01:21
  • 답글

    답글순 누르시면 자세하게 설명해놨으니까 너무들 열내지마시고 읽어보셔요

    익명(211.234) 2025-01-23 01:15
  • 답글

    개돼지들은 그냥 그때의 감정이 전부기때문에 이해못함

    익명(220.78) 2025-01-23 01:17
  • 답글

    마르틴 뉘묄러 목사의 글이 생각나네요.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익명(194.114) 2025-01-23 01:20
  • 답글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익명(194.114) 2025-01-23 01:20
  • 답글

    개를 법적으로 못먹게 하는데 가만히 있으면 소도 못먹고 돼지도 금지시키고 결국에는 벌레나 주워먹어야됨ㅋㅋㅋㄹㅇ

    익명(126.33) 2025-01-23 01:22
  • 답글

    ㅋㅋ 여기서 이성적인척 지적인 척 하면서 먹는게 옳지 ㅇㅇ 이지랄 하는새끼들 보니까 존나 웃기노 ㅋㅋㅋ

    익명(211.235) 2025-01-23 01:20
  • 답글

    저건 정답이 없는 질문인데 뭔 X누르는 감성충이니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ㅇㅇ ㅇㅈㄹ ㅋㅋㅋ 너넨 저지능 확정이다 그것만 알아라 ㅋㅋㅋㅋ

    익명(211.235) 2025-01-23 01:21
  • 답글

    사회적 정답을 도출하는것이 아니므로 개인적 가치판에 의해서 개개인마다 정답이 있음 니가 얘기하는 지적인척하면서 먹겠다는 애들이나 너처럼 안먹겠다는 측이나 정답임 ㅇㅇ

    익명(121.138) 2025-01-23 01:35
  • 답글

    난 먹는다, 안 먹는다 의견을 피력한 적이 없다만 하고싶은 말은 비슷함 개인의 가치판단에 따라 선택 되는 문제란거

    익명(211.235) 2025-01-23 01:38
  • 답글

    근데 난 우리집개랑 남중에 우리집 개 구할듯 ㅇㅇ 생판처음보는 남을 내가 왜구함

    익명(58.235) 2025-01-23 01:21
  • 답글

    남을 구하는 행위는 리스크를 동반하는데 처음보는 남 때문에 그 리스크를 지는게 말이안됨

    익명(58.235) 2025-01-2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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