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ns n Roses - Don't Cry HD
Guns n Roses - Don't Cry [ Use Your Illusion I ] ( 1991 ) Enj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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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천천히 읽는것을 추천
축구의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했던 전설적인 축구선수
미켈 아르테타
그는 지금은 스페인에 합병되어버린 바스크지방의 작은 나라
아마트리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아마트리아의 전통적인 훈련 방법인 슈팅 885번, 트래핑 1414번, 드리블 3264번등을 매일매일 연습하여 지역 유스팀인
안티쿠오코에 입단하게 되었다.
그런데
미켈이 안티쿠오코에 입단했던 해,
스페인의 무력통합이 이루어졌다.
자신의 조국을 망각하지 않기 위해
자신의 이름 뒤에 나라 이름을 더했다.
그런 아픔을 가지고 유스생활을 시작한 아르테타는
팀에서 같은 아마트리아 출신인 사비 알론소와 매우 친해졌다
함께 고통을 나눠보려했던 미켈.
하지만 알론소와 다른 친구들은 아마트리아에 비해 수준 높은 스페인에 합병된것은 잘 된 일이라고 여겼다.
그렇게 한순간에 구시대적인 발상을 가진 어린꼰대새끼라는 낙인이 씌워져 어쩔 수 없이 이적을 하게되었다.
그가 이적한곳은 다름아닌 스페인의 메가클럽 바르셀로나였다
그렇다.
미켈은 자신의 나라를 없앤 스페인에대한 복수를 결심하고 그렇게 증오하던 스페인으로 스스로 걸어 들어갔던겄이였다
라 마시아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친 아르테타. 그에대한 여러 레전드 선수들의 극찬이 이어졌다
“그는 괴물이다. 그것도 초콜릿 사타구니 괴물.” - 에밀 스미스 로우
“마지막으로 딱 한명과 성관계 후 감옥에 가야한다면 미켈을 고를것.” - 토마스 파티
“그가 정말로 형님이라고 불려야할 남자이다.” -파비우 다니엘 페헤이라 비에이라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를 막을 방법이 생각나지 않는다.” -야쿠프 피오트르 키비오르
“그를 처음 본 순간, 내 무릎이 울었다” -가브리에우 페르난두 지제주스
그렇게 승승장구 할줄만 알았던 아르테타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큰 슬럼프에 빠졌다.
나라도 잃고 가족도 잃게된 그는 모든것을 걸고 자신의 조국 아마트리아를 무슨일이 있어도 독립시키기로 결정했다.
스페인을 내부에서부터 무너트리기 위해 다시 축구에 모든것을 쏟아붓기로 결정한 아르테타.
그는 파리 생제르망에서 다시 시작한다.
그렇게 레인저스, 레알 소시에다드, 에버튼을 걸쳐 아스날이라는 빅클럽까지 도달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전에 당했던 부상때문인지 기량은 점점 하락하게 되었다.
그렇게 그는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 시킨 후, 인터뷰에서 전세계에 아마트리아의 독립을 선언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은퇴를 결심하고 감독이 되었다.
그는 감독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전술의 천재로 불렸다
그가22/23 시즌 그동안 별 볼일 없던 팀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간의 관심이 쏠렸다.
그 과정에서 믿었던 친구 알론소가 모든 내용을 폭로했다.
그 보상으로 알론소는 스페인 무적함대에 승선하게 되었고,
아르테타는 도태되었다.
또한 남아있던 자료마저 모두 검열당한 아마트리아.
(화재가 일어난 아마트리아 역사보관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은 아르테타는 자신의 연봉을 보태 아마트리아 복원 협회를 비밀리에 만들었다.
(복원된 아마트리아 국기)
또다시 밀고당하지 않기 위해 그는 스페인 출신의 선수를 영입하지 않으려했다.
하지만 구단은 감독 혼자 운영하는게 아닌것.
이사회, 구단주등의 압박에 결국 스페인 선수를 영입하게 되었다.
그들과 소통을 줄이는 방식으로 정보를 지키려했던 아르테타.
하지만 그들은 아르테타가 가보지도 못한 국가대표에 차출돼고, 트로피까지 들어버린 모습에 아르테타의 열등감은 극에 달했다.
미켈 메리노는 결국 아르테타의 사주에 의해 마갈량이스에게 어깨가 부숴졌다.
다비드 라야는 작은 대회에서도 휴식을 취하지 못하게하면서
정보의 유출을 막음과 동시에 스페인에대한 복수를 감행했다.
하지만
그로인해 자신의 목표인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서 멀어진 아르테타.
그는 깨달았다.
스페인에대한 증오이지, 스페인 국민에대한 증오가 절대 아니라는것을.
그렇게 그는 조안 가르시아를 영입하여 라야를 쉬게해주었으며,
메이슨 마운트를 영입하여 메리노와 함께 뛰게하고,
르로이 사네를 영입하여 팀을 완성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렸던 목표에 도달한 미켈 아르테타.
“긴 할 말이 있습니다... -”
그렇게 모든 사실을 전세계에 알린 미켈 아르테타.
온 세상 사람들은 경악했고,
스페인에대한 처벌을 원했다.
복수를 성공한 미켈.
그는 감독을 은퇴하고 아마트리아 복원에 남은 여생을 바치기로 하였다.
그의 노력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완벽히 복원한 아마트리아 국기)
(아마트리아의 제니오로꼬 강)
(아마트리아 센트럴파크)
"아마트리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곧 죽을 상황에 처해 단 1시간의 시간이 내게 주어진다면, 나는 55분을 아마트리아를 복원하는데 할애할 것이다. 삶은 정리하는데에는 5분도 걸리지 않는다.“
-미켈 아르테타 아마트리아인
- dc official App
알론소도 아마트리아인이었음? - dc App
노력추
이거 진짜에요?
그럼요 - dc App
팩트 ) 사실 아마트리아 그딴 나라는 없고 아르테타는 알론소는 커녕 데라레드한테 밀려서 국대 “소집”조차 받지 못했다
이런 미친 테까련이
알론소 배신자새끼 한심한 기회주의자새끼 매국노같은 새끼
고퀄추 - dc App
알론소가 현명하긴 하네 - dc App
좀 난잡하긴한데 노력추 드림
축구계의 전설, 역대 최고의 감독 미케르 아르테타 아마트리아인의 진짜 인생이 이런거였군요 ㅠㅠㅠㅠ 아마트리아의 독립을 지지합니노
키위 씨발년아 니는 아무도 못막잖아
손흥민이 없던 시절의 범부일뿐
ㅋㅋㅋㅋ 소설을써놨네 ㅋㅋㅋㅋㅋ
초콜릿 사타구니 해병ㄷㄷ
ㅇㄱㅈㅉㅇㅇ?
븅신
병신이 뭐 어쩌라는거야 애미 토막나뒤진 벌레새끼가 ㅋ
ㄹㅇ 애미뒤진좌파식 유머+주작날조기사
아르테타가 전설적인 선수가 아닌데 뭐? 패러다임을 바꾼 전설? 바로 내림 병신새끼야
이걸 아르테타 빠는거라고 보는 저능아들 좀 있노ㅋㅋ
뭔 개쌉소리임?
뭔 재미도없고 뭔 개씹소리만 늘어놨네 이딴게 실베오네
아스널 갤러리 = 남페미 × 축리웹 좌파들이 모여서 근첩 유머 즐기는 곳
글을 존나 난잡하게 썼네
에효 축스퍼거 또 야랄났네 야랄났어
사회성이 결여되면 이런 글을 재밌는 줄 알고 올리는거임
알론소 전라도임?
이거 실하에여?
그림일기 이렇게 재미없게 쓰는것도 재능이다 박지성 그림일기쯤은 돼야지
내가 이래서 마갤을 안감 병신들이 대다수라
개평 ㅋㅋ
알론소 존나 친일파 씹새끼였네. 어쩐지 생긴거부터 음흉한 느낌이었음 - dc App
반동분자
뭐도
글도 좆같이 못쓰는데 그림일기를 처쓰고있노
이건 신선하지도않고 재미도없고 왜씀?
??? : 아스날의 시대가 오겠어요? 아 오지요 그건 무조건 오지요 하지만 그 땐 내가 없을거 같아요 허허허
?????
요약하면 저새끼 국가보고 사람 차별하던 차별주의자란 소리잖어
글쓴이 병신임?
월클 사줘 병에 걸린 아르테타.
이런거 만들고 낄낄대는 육수라는거지?
이게 뭔 씨발 - dc App
이건 뭔 초콜릿이냐
ㅇㅅㅌㅌㅅ
마르테인>>>>>>>>아마트리아인 ㅋㅋㅋㅋ
이게재밌다고 만든거임?
ㄹㅇ 좆찐따같은데 이딴거 낄낄거리면서 처올린거 생각하니 존나 한심
머구잼
잠깐보다 쭉 내렸다
시발 진짠줄 알고 보다가 스미스로우 부터 쭉 내림
왜 거기까지 진짠줄안거노 ㅋㅋㅋㅋㅋㅋㅋ
챗지피티갖고 이상한거 만들지마라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대단하네
실베무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