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inières (와인, 식수 운반원)
blanchisseuses (세탁원)
vivandières (소상인, PX병 과 비슷한 역할)
1906년에 폐지되기 전까지 약 300년 동안 프랑스군에 소속된 여성들이 있었음.
프랑스 연대급 부대 정식 일원인데 급여나 배식은 받지 못했고, 위와 같은 업무로 군인들을 따라다니며 밥벌이를 하던 여성들임.
남편이 해당 부대 부사관이나 병사이던 케이스도 있고, 아내와 같은 업무를 하던 민간인들도 있음.
상황 안 좋을때는 이런 주모들이 총들고 전투에 참여하기도 했다는듯.
념글에 중세시대 군인들 따라다니던 상인들 관련 글이 있길래 대충 작성해봄.
https://www.amazon.fr/Intrepid-Women-Cantinieres-Vivandieres-French/dp/025335451X?ref_=ast_author_dp
Amazon.fr - Intrepid Women: Cantinieres and Vivandieres of the French Army - Cardoza, Thomas - Liv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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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여성들에 대한 연구서
배틀 메이드(현실편)이네 - dc App
키야 주모 버게뜨좀 주소
바게트 가져왔는데 왜 먹질못허니 - dc App
아 오늘은 바게트 빵이 좋더라니..
칸티니에르. 저거 토갤에서 나토 이야기할때 본거 기억난다. 존나 신기했는데
피슥슥닦고 와인한잔
연대의 딸이라고 오페라도 있지
점소이네...
저건 프랑스만 아니라 영국에도 '연대 공식 부인"이라고 있었음
아마 그 시절 유럽 군대에 다 비슷하게 존재했을 거 같은데
https://nasica-old.tistory.com/5165985
이 좆병신 블로그 아직도 빨리네 ㅋㅋㅋ
종군주모라니
코르셋빡세노
그냥 함바집 군대버전 아님?
종군주모ㅋㅋㅋㅋㅋ
병력이 배(눈)이 불러야 잘 싸우지
한국은 지금도 있어 취사병들 조리 도와주는 아줌마 - dc App
조리 아줌마가 유사 시에 총들고 참전함?
그 사람들은 급여를 받잖아
급여도 배식도 없으면 걍 생짜 자원봉사임? 그럴리가
따로 월급안받는 대신 매출이 자기주머니로 들어가는 식이지
그렇군... 상인이였네
위와 같은 업무로 군인들을 따라다니며 밥벌이를 하던 여성들임. 라고 적혀있네
중세시절 상인들이 따라다니면서 보급해준던걸 1906년까지 하고있던거노..
군종함바아지매자너
섹스도 햇겟노
그냥 이동하는 함바집 아니냐ㅋ
한국군은 식수니 식량이니 보급계획같은건 전혀없겠지 ㅎㅎ
프랑스도 종군위안소 운영함 BMC라고
한녀는 못하는거네
중세시대 전쟁할때는 군대 따라다니던 상인들 창녀들이 있었음
대놓고 히토미 소재 ㅋㅋㅋㅋ
ㄹㅇ
20세기 초까지 존재한거면 ㄹㅇ 오래 갔노
오늘 밤 봉놋방 좀 뜨끈하게 뎁혀놓을텐가? 으흐흐
'정식 일원인데 급여나 배식은 받지 못했고'..그럼 그걸 왜함???그것도 전쟁터에
그니까 땅이나 재산 없는 하층민이 했겠지 걍 장사꾼임
전쟁 나면 종군상인들이 군대 무리에 따라 다니면서 장사한 유구한 전통이있었다.
한국도 함바는 시공사 관계자들이 하는거 아니냐 보통 스폰녀들이..
고고체리 싱글벙글
아니 프랑스는 저런 여성 보급 부대원 데리고 전쟁하고도 프러시아에게 개발린 거임?
밤엔 성기접촉도 해주고그러는거아님?? - dc App
대부분 부사관 아내나 가족들이었음. 종군상인, 종군가족들은 쉽게 말해서 "프랑스 롱에 올인 엌ㅋㅋㅋㅋㅋ" 이 지랄 하는새끼들임
| ̄ ̄ ̄ ̄ ̄ ̄| | 캬 주모! |______| /)__/) || ( •ㅅ•).|| /. . . .づ
몸도 팔았을거같음
왠지 성매매한거 같은데? ㅋㅋ 하여간 프랑스새끼들
잔다르크들이네 - րᐢoᥕoᐢƞ
영국 왕립해군 전열함에도 여성들이 승선해서 빨래를 해주거나 음식 해주고 돈 받음.
캬~ 주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