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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부모의 무기력을 자녀가 습득하는 경우

수인갤러리(sakasarasopu) 2025-01-27 09:50 추천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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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dccon
    혜무무지(venus1986) 2025-01-27 10:59
  • 요약 : 앰생이면 낳지 마라

    익명(220.118) 2025-01-27 11:01
  • dccon
    빻윾땡(a20160308) 2025-01-27 11:02
  • 태어나서 지듬까지 가족끼리 있을 때 단 한번도 행복한 적이 없음..부모 아무나 되는 거 아니다 진짜

    익명(39.118) 2025-01-27 11:04
  • 세계최악유교민족답게 애새끼가 즈그소유물이고 학대가 수백수천년간 당연시되던 좆센징 윾교꼰대틀딱들에게 낳음당한순간 인간으로서의 삶은 끝장난거다

    익명(211.37) 2025-01-27 11:08
  • 영안맞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쓰지말라니 디씨를 끊으라는 거냐

    익명(110.10) 2025-01-27 11:11
  • 답글

    노짱곁으로 가라는 뜻

    익명(220.72) 2025-01-27 11:52
  • 답글

    맞는 성향의 갤러리 가서 갤질을 해

    익명(39.7) 2025-01-27 17:04
  • 무기력하게 이미 넘어간 한국 너무 애쓰지들 마라.. 이미 끝났어 .

    익명(118.33) 2025-01-27 11:14
  • 도태한냄 군캉스

    익명(222.104) 2025-01-27 11:14
  • 요즘 애새끼 까라고 노래를 쳐 부르는건 많은데 이건 좀 잔혹하네 능력없어서 쪼들려가지고 힘들게 살꺼면 애 까지 말라는 소리를 이렇게도 돌려말할수있나

    익명(106.102) 2025-01-27 11:17
  • 무기력한 부모특 1번찍음

    익명(14.38) 2025-01-27 11:18
  • 답글

    님은 자식 잘낳을듯

    익명(180.83) 2025-01-27 15:02
  • 부모랑 안맞으면 당장 별세해라. 월세아낀다고 스트레스받으면서 얹혀살거면 알아서하고

    익명(124.54) 2025-01-27 11:22
  • 애미애비 잘만나야함 진짜 자식새끼 인생길 쥐락펴락하는건 애미애비 탓이큼

    76년생(39.120) 2025-01-27 11:23
  • 이혼가정 자식새끼가 개차반으로 크는거랑똑같음 ㅋㅋㅋㅋ

    76년생(39.120) 2025-01-27 11:24
  • 대충살다 안락사 하는 삶 국가를 위해 뒤질때까지 노동하는 가스라이팅은 벗어나야지 선진국가

    익명(223.39) 2025-01-27 11:32
  • 답글

    뒤질때까지 노동하는 인생들이 사회에 없으면 건물 임대료 누가 내줌?

    익명(118.37) 2025-01-27 17:54
  • 팩트) 중요한 결정은 미룰수록 X된다

    익명(211.51) 2025-01-27 11:45
  • 거지는 애낳지 말라는것

    익명(94.156) 2025-01-27 11:53
  • 중요한 결정을 미루면 우짜노. 중요한데? 내 감정도 감정이지만 결정이 필요할 때 미루면 그 후폭풍이 싫다. 할건 해야지

    ㅁㅁ(112.163) 2025-01-27 11:55
  • 답글

    저기서 얘기하는 중요한 결정이란건 우울해서 극한으로 감정 위험할때 중요한 결정중 하나인 자살을 결정하지 말라는 얘기를 완곡하게 표현한거다

    익명(118.220) 2025-01-27 12:10
  • 헬조센에서 불가능한일 - dc App

    익명(180.92) 2025-01-27 12:13
  • 갈비 모자이크 해라.

    익명(121.124) 2025-01-27 12:26
  • 유갈비인지 뭔지 보기도 싫다 - dc App

    익명(115.138) 2025-01-27 12:29
  • 586은 역대 최악의 세대

    익명(111.65) 2025-01-27 13:51
  • 저거 따라하다 아이가 폭주족 되는 거야

    00(210.170) 2025-01-27 14:08
  • 그냥 자식한테 큰 걸 안 바라기만 해도 한국에서는 좋은 부모다 - dc App

    익명(220.122) 2025-01-27 14:16
  • 돈없으면 애낳지마 븅신새끼들아 돈많은새끼들도 애새끼들 안낳고 낳아봤자 한마리만 낳는데 좆그지새끼들 주제파악좀 ㅅㄱ

    익명(183.109) 2025-01-27 14:19
  • 요즘은 참 이거저거 말이 많다

    익명(220.122) 2025-01-27 14:26
  • 가난하고, 맨날 싸우고, 외모가 뛰어난 것도 아닌 집에서 자식들한테 바라는 게 너무 많음. 본인들도 못해놓고 자식이 왜 잘 하길 바라는지 모르겠음..결혼해서 좆같이 살아놓고 대체 결혼은 왜 하라는 건지. 너도 좆돼바라 이건가?

    익명(39.118) 2025-01-27 14:26
  • 답글

    면상 개 좆박아서 열등감 ㅈ되는 것들도 똥트남녀랑 결혼해서 안그래도 ㅈ박은 유전자 더 ㅈ박게 만들어서 퍼뜨리려고 하잖아 ㅋ

    익명(116.124) 2025-01-27 15:30
  • 중증 우울증 밑에서 자랐는데 넘 힘들었음..

    익명(221.167) 2025-01-27 14:34
  • 성공한 사람 = 부모를 고치고 싶어서 정신과의사가 되었다 실베패배자 버러지들 = 부모때문에 내인생이 실패했다

    익명(49.161) 2025-01-27 14:35
  • 답글

    자식탓 할거면 자식 낳지 마라.

    익명(58.121) 2025-01-27 15:32
  • 답글

    너는 부모 안하는 편이 좋겠다 보통의 부모는 자식에게 조금이라도 못해준게 뭇내 아쉽고 너처럼 자식들한테 가스라이팅 안해

    익명(39.7) 2025-01-27 17:04
  • 답글

    가스라이팅이 아니라 그저 팩트일뿐인데? 부모잘못 만나든 말든 성공할 새끼는 성공하고 실패할 새끼는 실패하는데 실패한 새끼들은 꼭 부모탓을 하면서 핑계를 대더라고

    익명(49.161) 2025-01-27 17:23
  • 답글

    저사람이 부모고치려고 정신과의됏다고한적없는데 그렇게보엿으면 니 능지도 패배자버러지수준임ㅋㅋ

    익명(118.235) 2025-01-27 18:51
  • 답글

    ㄴ 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패배자버러지의 억지핑계임 저의사가 직접 말을 안했다뿐이지 선배가 그렇게 말했을때 부인한것도 아니고 방송에 나와서 그 일화를 소개했다는 거만으로 인정한다는 뜻인데 직접 말을 안 했으니깐 안한거임 ㅇㅈㄹ ㅋㅋㅋ

    익명(49.161) 2025-01-27 19:24
  • 조센징, 피싸개 = 정신병

    익명(121.150) 2025-01-27 14:53
  • dccon
    원또(locojjy) 2025-01-27 14:58
  • 내가 부모한테 바라는건 내 인생 방해만 안했으면 좋겠음

    익명(221.149) 2025-01-27 15:09
  • 답글

    그렇게 말할정도면 아마 어떻게든 방해할텐데 버틸수 있겠냐? ㅎㅎ

    익명(210.105) 2025-01-27 15:29
  • 매사에 부정적인 인간은 무조건 손절해라 그게 부모랄지라도

    익명(112.187) 2025-01-27 15:33
  • 걍 부모자격되는사람만 애낳고 결혼햇으면 좋겟다 ㄹㅇ;

    익명(211.229) 2025-01-27 16:37
  • 무기력한 부모 = 최악의 부모 무기력한 사람은 결혼, 출산 포기해라 ㅇㅇ

    VWVWV(sweetgreen) 2025-01-27 16:51
  •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ㅋㅋ

    익명(125.191) 2025-01-27 17:10
  • 저사람 얼굴도 만들어진 가면 같아 보이는데?

    익명(218.48) 2025-01-27 17:18
  • 불행은 전염된다

    익명(121.162) 2025-01-27 17:53
  • 자식 낳아 행복하게 해 줄 자신 없으면 제발 낳지마

    익명(118.21) 2025-01-27 18:07
  • 유전자 병신 마인드 병신이면 애낳지 말라고 ㅅㅂ

    익명(211.234) 2025-01-27 18:11
  • 너희같은 애들 결혼하지 말고 애 낳지 말라는거임 안되는데? 큰일나는데? 왜하는데? 싫은데? 해서뭐하는데? 이지랄하면 주변사람들 다 짜증만 나니까

    익명(1.250) 2025-01-27 18:50
  • 요로시쿠

    익명(59.26) 2025-01-27 18:58
  • 결국은 저기서 말하는게 환경을 말하는거다. 진짜 의지노력 정신력 이딴거보다 환경이 ㅈㄴ 중요하고 환경만 꾸려지면 자연스레 생물은 따라가게 되어있는데 이걸 언제쯤 세상사람들이 깨닫게될까 성공하고싶고 행복하고싶으면 자기 자신을 다듬고 의지강하게 맘먹고 그딴 환상에 가까운짓하지말고 환경을 개선해라 쉽게쉽게 갈수있는걸 리스크 안고가려하는 부모들 애들 보면 진짜 참 답답함

    익명(211.215) 2025-01-27 19:00
  • 답글

    그 환경을 만드는게 노력이다 누군가 환경을 극복하고 앞서 길을 열었기 때문에 세상이 발전하는거야 너처럼 환경타령만 하는 사고방식으론 평생 발전도 없고 남탓만 하면서 살게된다

    익명(49.161) 2025-01-27 19:32
  • 답글

    그럼 그 누군가가 환경을 극복하고 앞서 길을 열기전에 있던 베이스는 누가 만들걸까? 그리고 그 베이스를 만든 사람의 환경은 또 누가만든걸까? 그 위로 계속 가다보면 가장 원초적인 환경이 나올수밖에없다. 모든지 순서가 있고 시작이있는거다. 축구선수를 꿈꾸던 애들은 왜 축구선수를 꿈꿨을까 간단한거다 축구란걸 알고 있고 봤으니까 그게 첫번째인거다. 신체의 오감으로 환경을 접해 정보를 받아들이고 그걸 뇌에서 처리하고 가공하면서 자아 사고방식 가치관 정신력 의지 그런게 탄생하는거다. 너는 환경을 만든다고 하는데 그건 후순위에 가까운거다. 디시라서 짧게 적어서 정보가 부족했을수 있는데 노력과 의지도 필요하지만 그건 정말 한끗에 불과할정도의 필요도다. 사람은 자기가 인식하는것보다 인식할수없는 범위가 더 넓다

    익명(211.215) 2025-01-27 20:17
  • 답글

    그래서 의지나 노력 정신력처럼 개인이 쉽게 인지할수있는 범위의 가치가 극대화 됐을뿐 그 효과는 미미하단거다. 호랑이가 맹수의 왕인 이유는 숲과 밀림에서 살면서 초식동물들의 색구분을 못하게끔 줄무늬형태로 진화한거고 사자가 맹수의 왕인이유도 초원에 살고있기 때문이다. 지구가 수많은 생명이 넘치는 이유는 지구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무수히 많은 우주의 시간속 태양계 행성정렬 아다리가 기가 맥히게 맞아떨어진 이유가 우주 만물 모든게 주변환경으로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환경을 만드는게 노력이라했지? 그렇다면 그 노력을 하게끔, 환경을 바꾸게끔 움직이게 해주는 원동력이 무엇이였다 생각하냐? 결국 환경인거다. 더러운, 지저분한, 거지같은 환경을 봤으니까 개선할 의지가 생기고 노력을 하게되는거지만 결국 그 노력도

    익명(211.215) 2025-01-27 20:20
  • 답글

    고작 내 주변 환경을 바꾸기 위한 작은것일뿐 큰 흐름은 환경이 갖고온다는거다. 너가 정말로 성공을 했든 평범하든 뭐든 많은 경험을 했다면 환경과 운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알았을거고 모를리가 없다. 정치성향을 떠나서 서울시장 오세훈도 유튜브 인터뷰에서 노력과 의지의 중요성은 10퍼센트 정도 될까말까, 결국 운이 아닐까 라는 인터뷰를 했다. 그 운을 잡는것도 노력과 의지인것이 맞지만 객관적인 확률로 보자면 노력과 의지만으로는 불가능하고 결국 우리는 환경에 흐름에서 얻고 잃는게 더 많다는거다.

    익명(211.215) 2025-01-27 20:22
  • 답글

    다시 강조하지만 너가 말한 누군가 만든 환경이란, 역설적으로 그 환경을 봐왔기에 환경개선을 할 니가 말한 '의지 노력' 이 생긴거다.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만든이유가 뭘까? 드넓은 하늘을 활공하는 새를 봤기때문이지. 그들이 하늘을 볼수없고 새를 몰랐다면 수많은 사람들중 라이트형제가 최초의 비행기를 만들 기회가 있었을까? 라이트형제가 하늘을 보고 날고싶다 비행기를 만들어야지 할생각, 뉴턴이 나무에서 쉬다가 만류인력법칙을 해낼 생각 확률이 얼마나될까? 태어난 국가, 부모, 경제력, 친구, 선생등 좋고 나쁘고 만날 확률이 어떻게될까? 결국 운이자 환경이란거다. 너가 인식할수있는건만 느끼며 살아가려하지말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유를 계속 타고 올라가봐라 그럼 결국 환경,운이 우선적으로 나올수밖에 없고

    익명(211.215) 2025-01-27 20:27
  • 답글

    개인의 노력과 의지는 어떻게 보면 환상에 불과한것이란걸 알 수 있을거다.

    익명(211.215) 2025-01-27 20:27
  • 답글

    왜 그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환경과, 운의 대해서 말하는지 잘 성찰해봐라

    익명(211.215) 2025-01-27 20:27
  • 답글

    자고로 남탓 환경탓 부모탓도 할줄알아야 문제점을 발결하는거다. 니가말한건 다시 읽어보니 너무 모순적이다. 환경을 만드는게 노력이라며,누군과 환경을 극복하고 앞서 길을 열었기 때문이라며, 그럼 그사람도 환경의 문제점을 알고 탓을 했으니 가능한 순서아니냐?

    익명(211.215) 2025-01-27 20:28
  • 답글

    그게 아니지. 최초로 더 많은 먹을것과 더 나은 보금자리를 찾아 목숨을 걸고 모험을 떠난 원시인 하나 때문에 원초적인 환경에서 두번째 환경으로 개선된거다 그 원시인이 아니었으면 거기서 못벗어나고 지금까지 원시인으로 살았을수도 있어 먼저노력이 있어야 운도 따르는거다 아무것도 안하면서 그저 운타령만 하면 아무것도 바뀌지않아

    익명(49.161) 2025-01-27 20:34
  • 답글

    그니까 그 먹을것과 더 나은 보금자리를 찾아 목숨을걸고 떠났다는게 결국은 환경의 문제를 발견했으니 떠난거란거다. 그 원시인이 귀도 안들리고 앞도 못보고 누가 주는것만 먹고 주는것만 들으면 문제점을 파악할수 있었을까? 이유를 말해봐라 그럼. 최초로 떠난 원시인이 더 나은먹을것, 더 나은 보금자리를 찾아 떠났단게 기존의 환경이 불리,악화되고 있기때문인거 아니면 무슨 이유에서냐? 결국 너는 노력이라 말했지만 환경이 사람을 움직이게 한거다. 왜 자꾸 노력이 앞서는거지? 그리고 난 장문으로 풀어내면서 아무것도 안한다고 말한적도없다. 그 운을 잡는것도 노력과 의지가 필요하지만, 그 운이라는것도 말그대로 운이이게 언제 나타날지 모르고 길고 안정적으로 가려면 내 주변환경, 주변환경이라 하면 친구 선생 부모 내방구조 습관등

    익명(211.215) 2025-01-27 20:39
  • 답글

    사소한걸 다 포함하는거다.

    익명(211.215) 2025-01-27 20:39
  • 답글

    그러한 주변환경을 개선시키는게 내 노력과 의지를 환경에 흐름에 탑승시킬수있는것이고

    익명(211.215) 2025-01-27 20:40
  • 답글

    누가 알려줘서 환경의 문제점을 파악한게 아니라 혹시 밖에는 더 나은 세상이 있지않을까 하고 모험을 떠난거란다 근데 일단 나와보니 더 멋진 세상이 있던거지 운이 따르던 안따르던 노력이 먼저다

    익명(49.161) 2025-01-27 20:42
  • 답글

    너는 노력, 의지, 정신력이라는게 어떻게 생기는거라 생각하냐? 하늘에서 뚝떨어지냐? 눈감고 귀막고 입막고 24시간 365일 가만히 있으면 노력, 정신력, 의지가 생기냐? 생긴다면 무엇을 위한 노력과의지, 정신력이냐? 눈을뜨고 귀가 열려있어 보고 들을수있고 입이있기에 먹을수있고 손이 있고 피부가 있기에 만지고느낄수있고 코가 있기에 냄새를 맡을수있고 그런 오감이 있기에 환경에서 정보를 터득하고 뇌에서 융합 처리하여 노력,정신력,의지,사고방식,가치관등이 탄생하는거다. 이 오감의 행동이란건 말그대로 무의식적으로 하는거다. 너는 침삼키는걸 의식하면서 침삼키냐? 눈깜박이는걸 의식하면서 눈깜박임? 이건 노력, 의지로 볼수없다. 말그대로 무의식적,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면서 자연스레 환경을 접하는것이기에 어떤 환경에

    익명(211.215) 2025-01-27 20:44
  • 답글

    일단 움직여야 운이 따르던 안따르던 뭔가가 바뀌는거야 가만히 있으면 거기서 그냥 끝이야

    익명(49.161) 2025-01-27 20:44
  • 답글

    속해 있냐가 정말 중요한거란거다 기존의 환경을 떠나는 이유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 너는 원시인만 자꾸 물고늘어지니까 그걸로 설명해주면 "혹시 밖에는 다른 멋진세상이 있지않을까" 이런생각도 오감이 있고 환경을 접했기에 가능한거라고 내가 말한 노력,정신력,의지라는걸 갖게되는 순서가 틀린거라면 너가 한번 설명해봐라. 너는 노력과, 의지 정신력이란걸 어디서 어떻게 얻는다고 생각하냐?

    익명(211.215) 2025-01-27 20:46
  • 답글

    노력 의지 정신력이란 스스로 얼마든지 단련할수있는것이다 그렇기에 인류가 원시인에서 지금까지 온거지 너같은 놈만 있었으면 아직도 인류는 원숭이였겠지

    익명(49.161) 2025-01-27 20:47
  • 답글

    너는 말하는게 반박은 아예안되고 일방적이고 상대 질문엔 아예 대응도 안하는 유연하지도 못한게 단세포같은데 일부러 날 자극 시켜서 장문 쓰게금 시간낭비시키는건지 아님 정말로 단세포같은 생각만 하고 사는건지는 모르겟지만 "밖에는 더 나은 세상이 있을지 모르지" 이것도 결국 기존환경을 접했으니 할수 있는 생각이란거다. 너가 그냥 날 자극 시키기위해서 단세포마냥 적어대기만 했으면 성공한거고 정말 그런생각만 갖고 살고있는거라면 꼭 니 자식한테도 똑같이 주입시켜줘서 내인생 밑바닥 깔아주는 애로 성장시켜주면 고맙겠다. 여기까지가 내 반론의 끝이다.

    익명(211.215) 2025-01-27 20:50
  • 답글

    야이 병신아 그거 사회구조나 철학적인 문제가 아닌데 과학적인 이야기잔아 박테리아도 밖으로 퍼지는데 그걸 뭘 어떻게 설명해 좆븅신새끼야 세상이 왜 창조되었지도 설명해줘야 하나?

    익명(49.161) 2025-01-27 20:53
  • 답글

    끝까지 내 답변에 물고 늘어질만큼 성질은 있는데 대가리는 안되서 반박은 안하는거냐? 그 결과가 결국 상대 욕하면서 끝나는 꼬라지 보니 니 자식 사회 밑바닥 깔아줄 애로 크는건 걱정없겠네. 이정도 인내심이면 장문 쓰고도 남을텐데 꼬우면 써보던가 니가 말한거 다 내 의견에 동조되는 모순적인 의견투성이인데 인지를 못하냐? "최초로 더 많은 먹을것과 더 나은 보금자리를 찾아 목숨을 걸고 모험을 떠난 원시인 하나" -> 환경악화,불리 / "누가 알려줘서 환경의 문제점을 파악한게 아니라 혹시 밖에는 더 나은 세상이 있지않을까 하고 모험을 떠난거란다" -> 더 나은 세상이 있지않을까 라고 생각할 확률/운/, 기존환경을 접했기에 더 나은 세상을 원함/환경/

    익명(211.215) 2025-01-27 21:00
  • 답글

    왜 움직이는지 어떻게 생각이란걸 하게되는지 이유하나 철학이라느니 사회구조라느니 핑계대고 설명하나 똑바로 할줄 모르는 주제를 보니 부모가 어떤식으로 키웠는지 어떤환경에서 자랐는지 앞으로 자식한테 어떤요구를 들이내밀지 눈에훤하다. 그리고 고맙다. 그런 사고방식으로 평생 대를 이어줘서 꼭 사회 밑바닥 깔아주는 든든한 아스팔트같은 굳건이가 되길바란다

    익명(211.215) 2025-01-27 21:01
  • 답글

    너부터 박테리아가 왜 퍼지는 설명해봐라 이 좆븅신버러지새끼야 신이 왜 그렇게 세계를 창조했는지 설명해봐 이 저능아새끼야

    익명(49.161) 2025-01-27 21:05
  • 답글

    너처럼 무조건 환경탓만 하다보면 신이 그렇게 창조했으니깐 밖에 답변이 안나와요

    익명(49.161) 2025-01-27 21:07
  • 답글

    그럼 인류학자 생물학자 역사학자같은 학자새끼들도 다 개병신들이네? 사실상 모든 기원 그 자체를 탐구하는 양반들인데 그양반들도 하는일도 결국엔 지식의 범위가 더 넓어지면 결국 신과 관련된 탐구쪽으로 가질수밖에 없겠지? 이새끼들도 병신이네? 맞냐? 그래서 신과같은 모호하고 추상적인 분야까지 가지 못해서 적어도 인류라는 한정된 그룹속에서 인류의 기준으로 해석하고 탐구하고 지식을 확장해 나가는데 니는 그럼 인간 기준에서 설명하는것도 못하냐? 기준이 있는데 파악을 못하는 새끼가 뭘 설명하려하냐 박테리아같은 주제랑 상관없는 얘기나 처하질않나 내가 박테리아면 박테리아로써 잘 설명해줬겠지 병신아 내가 인간인데 그걸 어찌아냐? 니도 인간이고 나도 인간이니까 인간에 한정해서 주제 다루는걸 구분도 못하냐

    익명(211.215) 2025-01-27 21:11
  • 답글

    니가 패배자인생을 사는것도 신이 그런 환경을 만들어준거니깐 그냥 납득하고 살아라 그게 니논리에 맞는거 아냐?

    익명(49.161) 2025-01-27 21:12
  • 답글

    병신이 환경은 누군가 노력으로 개척해서 만든거라더니 지혼자 신데려오고 멀티버스 지랄하고 앉아있네 ㅋㅋㅋ 니도 니가 뭔말하는지 모르겠으면 너 닮은 사람 두명이랑 같이 손잡고 정신병원이나 가라 유전자가 문제일터니 최대한 대대로 이어지진 않게끔 예방은해야지 ㅋㅋㅋ

    익명(211.215) 2025-01-27 21:15
  • 답글

    지금 있는 과학의 모든게 밝혀지면 결국 신의 대한 연구쪽으로 가겠지 저능아새끼야

    익명(49.161) 2025-01-27 21:16
  • 답글

    211.215가 저능아 새끼고 더 디씨에 잘 어울리는 새끼 맞네 이 새낀 안봐도 별 하는일도 없이 별 의미도 없이 별 주변 관계도 없이 그냥 모니터 앞에 앉아서 초 장문의 댓글이나 다는게 유일하게 마음 가서 하는 일인 그런 새끼네 니가 그런 새끼니까 그렇게 보일수밖에 없는거지 존나 어줍잖은 얘기나 끄집어 내면서 아는척은 존나 하고 싶은데 인격 자체가 개병신 저능아네

    익명(121.147) 2025-01-27 21:19
  • 답글

    난 내가 뭘 말하는지 잘안다 난 환경은 노력으로 극복할수있다 하는거고 너는 노력조차 환경이다 패배자들의 핑계를 대는거고

    익명(49.161) 2025-01-27 21:21
  • 답글

    야이 211.215 병신아 니가 저능아새끼라 내가 왜 박테리아이야기를 하는지 이해못하는 모양인데 인간이 탐구심과 호기심을 가지는건 본능적이라는 이야기를 하고싶어서다 박테리아가 번식하려는 본능이 있는거처럼

    익명(49.161) 2025-01-27 21:34
  • 답글

    49.161아 그냥 힘내고 계속 그렇게 살아라. 해주고 싶은 말은 원고지 200장도 넘는데 너같은 새끼한텐 별로 해주고 싶지도 않네 인생 화이팅하고 항상

    익명(118.33) 2025-01-27 21:47
  • 답글

    위에 니네둘은 최소한 내가 하는 질문에 반박이라도 써재끼고 댓글 쳐달던가 누가 누굴보고 저능아라냐 ㅋㅋㅋ 어줍잖은 얘기라면서 장문 포인트는 못잡아서 어디부분이 어줍잖은 얘긴지 글 쓰지도 못하는 새끼가 ㅋㅋㅋㅋ 또 전부다 어줍잖다고 핑계대겠지 저능아 듀오 새끼들 ㅋㅋㅋ

    익명(211.215) 2025-01-27 21:47
  • 답글

    211.215야 노력조차 환경이다 이게 니가 하는말 맞잔아 븅신새끼야 틀려?

    익명(49.161) 2025-01-27 21:49
  • 답글

    211.215 넌 인생을 아는구나 게다가 넌 병신들한테 너무 친절하기까지 하네 꼭 그럴 필욘 없지만 측은지심이라는 차원이 있겠지 하나 더 배우고간다.

    익명(118.33) 2025-01-27 21:49
  • 답글

    ㄴ 패배자버러지들끼리 공감하는 뭔가가 있나보네

    익명(49.161) 2025-01-27 21:51
  • 답글

    49.161아 말은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거울이라고 했어

    익명(118.33) 2025-01-27 21:52
  • 답글

    내가 팩트주의자란게 잘 보였던 모양이네

    익명(49.161) 2025-01-27 21:55
  • 디씨에서 이런 얘기 하면 애들 바들바들 떨지 씨발ㅋㅋㅋㅋㅋㅋㅋ 앰창 디씨답게 허구헌날 애미는 딴 새끼한테 보지 벌리러 기어 나가고 용돈도 존나 안주고 지 옷 화장품만 쳐 사고 범죄자 집단 디씨답게 애비는 허구헌날 정수리나 쳐 때리고 성적 가지고 지랄 취업 가지고 지랄 월급 가지고 지랄하는데 무슨 씨발 평화롭고 안정적인 가정 어쩌구 하면 씨발 외계인 이야기고 진짜 그런게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손발이 바들바들 떨리지 믿어지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47) 2025-01-27 21:17
  • 586들이 우울해서 그런가

    익명(49.164) 2025-01-27 21:57
  • 답글

    한녀피싸개들 우울증 지수 1위 찍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49.164) 2025-01-27 21:57
  • 무기력을 극복할수 없다면 피해 애초에 말그대로 극복이 불가 한데 왜 버티고있어? 뭐 가족이 부자야? 무기력한거면 코비드 또는 직장에서 일빠지게 하고와서일수도 있을텐데 왜 그렇게 부모탓을 해? 부모얘기하면 대부분 미자더라 공부나 해 책속에는 부모보다 더 뛰어난 철학 과학 예술 문학 음악가가 쓴 글인데 대체 무얼 믿고 버티는거야? 진짜 궁금해 - dc App

    평화주의(211.235) 2025-01-28 00:00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11.114) 2025-01-28 01:48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11.114) 2025-01-28 01:48
  •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익명(106.102) 2025-01-28 01:50
  • dccon
    익명(exist6237) 2025-01-28 16:15
  • 한국이 이 꼴 난 건 쓰레기 새끼들만 애 까서임.

    익명(58.125) 2025-01-2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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