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어머니 모시고 누마즈 2번...
6월에 한 번, 11월에 한 번 다녀왔는데 그 때 찍은 사진 몇 장 올리려 함 ㅇㅇ
갔다 와서 정리하려 했는데 나라가 워낙 시끄러워서야 말이지 ㅠㅠ
일단 첫번째는 6월 중순.
사실 도쿄는 이제 이곳저곳 다녀서 갈 곳은 다 가 봤음
그래서 생각난 곳은 누마즈!
마리 생일 다음 주에 1박 2일로 짧게 다녀왔고(4박이었는데 나머지 3박은 도쿄에서)...
마리루 노트에 적은 대로 이때 아와시마 다녀왔다.
스위트룸(?) 업그레이드 받았는데 이때까지 다녀본 호텔 중에는 가장 컸음 ㅋㅋ
디너는 국내 호텔과 대비해도 제법 맛있어서 불속성은 되지 않았음(ㄹㅇ로)
아와시마에서 버스로 나온 다음에 누마즈 시내를 걸어다니며 둘러봤음
누마즈역 락커에 캐리어 넣고 요우네 집 오란다관도 갔었고
생각해 보니 이에야스공 패스를 끊어서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이렇게 다니면 불속성이 될 수도...
그래서 11월 말 2번째는 3박 정도를 누마즈에서 보내봤다.
이번에는 당연히 렌터카를 빌렸음
어머니께서 일본의 보통 가정집을 궁금해 하셔서 에어비앤비로 ㄱㄱ
온돌이 아니라 춥기는 한데 그것 말고는 꽤 괜찮았음
누마즈에서는 우치우라뿐만 아니라 헤다를 다녀왔고, 시내에서는 센본하마랑 뷰오수문 다녀옴
(생선회를 별로 안 좋아하셔서 누마즈항이나 이케스야는 못 가봄)
누마즈뿐만 아니라 후지노미야(센겐대사, 시라이토폭포)도 다녀왔는데 괜찮더라.
누마즈에서 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데, 혹시 부모님과 함께 시즈오카 주변을 간다면 개추
어머니께서 낚시를 좋아하셔서 헤다 다녀와서 니시우라 쪽에서 낚시를 했는데 이건 실패였고 ㅠㅠ
(거기 있는 물고기들 특성을 잘 몰라서 fail)
참, 나마아쿠아 피날레는 어머니께 다시 말씀 잘 드렸음 ㅇㅇ
어머니도 자녀를 존중해주고, 물붕이도 어머니를 존중해주는 모습이 보여 좋다
미토해수욕장이랑 리코도리 분위기 죽이네
화교 개패자 짱깨 개패자 조선족 개패자 어딜 감히 한국에서 꿈틀거리노 벌레새끼들 ㅋㅋㅋㅋ
누드 사진으로 보고 들어온 사람 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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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직원 좆족, 짱깨, 좌빨, 천주교들이 유저인 척 글싸고 댓글싸고 ㅉㅉ 아직도 글, 댓글에 속냐 레딧, 포챈, 유튜브, 인스타, 트위터로 ㄱㄱ
누마즈만 갔다하면 실베 보내노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효자네
나도 일반인이지만 러브라이브는 인정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화교새끼들은 바퀴벌레라 죽여도 무죄다 이왕이면 벽돌로 찧어서 죽이든 토막내서 죽여야 한다 안그러면 알을 까서 또다른 화교 바퀴벌레가 탄생한다 아니면 칼로 난도질해도 좋고 강간으로 죽여도 좋다 보g지를 동서남북으로 찢어도 좋고 자g지를 절삭기로 짤라도 좋다 그래도 무죄다 왜냐? 짱깨 화교는 벌레라서 ㅎ
화교 짱깨 조선족은 앞으로 화교 짱깨 조선족은 대한민국에 발도 못붙이게 해라 더러운 바퀴벌레들 존재 가치도 없는 미개한 화교 짱깨 조선족들 자살 ㄱ 냄새나고 드럽고 역겨운 벌레들은 빨리 처리하는게 답 화교 짱깨 조선족들 보면 벽돌로 찧어서 죽여라 골프채로 죽을때까지 패라 칼로 난도질해라 강s간을 해라 토막내라
민좆당이나 민좆당 지지하는 새끼들 재산 몰수해서 사회 평등 분배 가즈아~~~ 언행일치해라 이기야!!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누마즈에 한달을있었는데 안가본곳이잇네
누마즈 사는데 누마즈항 말고는 어르신 데리고 다닐데가 별로 없긴함. 후지노미야까지 갈정도면 아타미 가서 온천해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