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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부정선거 논란으로 나라 뒤집어진 조지아

내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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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승리를 예측한 출구조사와 달리 여당이 이기자

미국 여론조사업체와 EU까지 나서서 수사 촉구

수십 만 시민이 거리로 뛰쳐나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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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부정선거 부정하며 버티면서

두 달째 시위대가 거리 행진을 이어가고 있음

그러다 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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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반정부 시위 [로이터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반정부 시위가 열린 조지아에서 2일(현지시간) 야당 지도자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오전 수천 명의 시위대가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로 향하는 고속도로 입구를 막으려고 하자 이를 저지하던 조지아 경찰이 친유럽 야당 지도자 니카 멜리아와 지지 우굴라바 전 트빌리시 시장을 체포해 구금했다.

이밖에 다른 야당 인사들도 구금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전했다.

조지아 내무부는 야당 지도자 구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조지아 내무부는 이날 시위가 벌어지기 전 고속도로를 막는 행위가 최대 징역 4년 형에 처할 수 있는 범죄행위라고 경고했다.

내무부는 경찰이 시위 초기 최루탄과 물대포를 사용했으며 40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조지아에서는 지난해 이라클리 코바히제 현 총리가 유럽연합(EU) 가입 협상을 임기 동안 추진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후 반정부 시위가 열리고 있다. 시위대는 지난해 10월 친러시아 성향 여당이 승리한 총선을 다시 시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조지아 경찰이 시위대 속에 있던 야당 지도자 2명 체포

그 외 여러 야당 인사들 구금함

이미 최루탄 등이 오가는 내전으로 격화..



멀지 않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보는 듯해서 섬찟하다




[초급정보] 조지아 ㅋㅋㅋ 부정선거 때문에 전국민이 들고일어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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