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f6beec430

돈치치는 “10대였던 7년 전, 최고 레벨의 리그에서 농구를 하고 싶다는 꿈을 품고 이곳에 왔습니다ㅠㅠㅠ. 나는 이 팀에서 모든 커리어를 보낼 줄 알았고, 우승을 안기고 싶었습니다ㅠㅠㅠ. 댈러스가 나에게 보내준 사랑과 응원은 기대 이상이었다ㅠㅠㅠ”라며 편지를 시작했다.

돈치치는 이어 “텍사스는 항상 집처럼 느껴졌습니다ㅠㅠㅠㅠㅠ. 좋을 때도 나쁠 때도, 부상을 당했을 때나 파이널에 올랐을 때도 여러분의 응원은 변함이 없었습니다ㅠㅠ. 최고의 순간을 함께했을 뿐만 아니라 내가 필요할 때마다 일으켜 줬습니다ㅠㅠㅠ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빛날 수 있도록 도와준 것도 감사드립니다퓨ㅠㅠㅠ. 다음 여정을 위해 집처럼 느껴졌던 도시를 떠나게 됐습니다. 댈러스도, 팬들도 나에겐 특별했습니다ㅠㅠ.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ㅠㅠㅠㅠ”라고 덧붙였다.



ESPN) 돈치치-갈매기 트레이드 평가 결과 ㄷㄷ.JPG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6d425a0bf029ef7f955d4a0beee5295e767d7ac21bd6cfa6c77bd7084051b29dfb1a44838175c9c0e17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6d425a0bf029ef7f855d4a0beee52950cb7de9026ad2ad7b67e9c2facf2661f836c2f8e191d961eb7c3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6d425a0bf029ef6fd55d4a0beee52951ca4a7aee54a7d15455529b64c2b97f67d34f4d106ff702ac653







댈러스 F


레이커스 A+

마음 단디먹은 돈치치 스토리 ㄷㄷ


7899877fb4876183239d8296439c706575fcc48a3ac46d32c0057971b6b6f99d43c30b37ebcb6da3f81c18f925877297955dd0e961

- dc official App

속보) 댈러스 라커룸 현재 분위기.jpg


7fed8273b58068f551ef8fe14384757304c911ae6729bbe615ee44b3aa8ace




선수단부터 코치진까지 모두 분노로 가득차있음

댈러스 단장 나이키 재직 시절 한 짓 ㅋㅋㅋㅋ


7ae48871b08b6eff37efe9e14f85746cdfb678fa4a09d9a44ab50dc069b16231bd6503b9158b5148114370f605d61a92e5f57fccf715b23523c6cd99236ba381fa5e1c95


7ae48871b08b6eff37efe9e14f85746cdfb678fa4a09d9a44ab50dc069b16231bd6503b9158b5148114370f605d61a92e5f57fccf71bea6a6da8e3932775bdd41fd0e9142c468c47



지금이야 커리가 언더아머의 상징으로 여겨지지만, 커리는 대학 시절부터 나이키 신발을 신었고, 2012-2013 시즌 나이키 신발을 신고 평균 22.9득점을 기록하며 NBA 슈퍼스타의 반열에 올라섰음.


이런 커리와 나이키는 2013년 8월에 재계약 협상을 했는데, 당시 커리는 나이키에 대해 충성심이 꽤 있었기 때문에 나이키 쪽에서 협상만 제대로 하면 충분히 커리를 잡을 수 있는 상황이었음.


댈러스 단장 니코 해리슨은 나이키에서 스포츠 마케팅 디렉터로 일할 당시 커리와의 재계약 협상의 총책임자를 맡았는데, 준비를 대체 어떻게 했는지 커리와 나이키의 미팅 당시 나이키 쪽에서 스테픈을 스테폰이라고 계속 잘못 발음했고, 케빈 듀란트를 설득할 때 사용했던 PPT를 그대로 재활용해서 듀란트의 이름이 적힌 PPT를 커리에게 보여준 대참사가 벌어졌고, 결국 실망한 커리는 나이키 대신 언더아머와 계약함.


물론 당시 나이키 쪽에서 커리를 중요한 슈퍼스타로 생각하지 않았고, 언더아머 쪽에서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긴 했지만, 저 폭망한 재계약 협상이 커리가 나이키에게 실망하게 만든 중요한 실책이었다는 건 부정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