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여자가 ㅈㄴ개방적이다 

여행 갈때가 많고 휴가 길다

가난해도 여유롭고 느긋하고 자유로운 생활 (35시간/30일 휴가)

난민들빼면 1년에 한번씩 휴가는 거의 간다 남부유럽은 거의 다 갔다옴

생산직이나 기술직은 35시간 넘으면 1.25배 추가수당 붙음

수당빼먹으면 관리자가 근로자한테 맞을수도 있는 좋은 분위기

업무강도가 한국 절반 정도임 ㅈ소에서 하는거처럼 하는 사람들은 프랑스 상위 5프로로 열심히 일하는 거다

자연이 기가 막힌다 예쁜 도시들 많다 브르타뉴 알자스 사부아 바스크쪽 아키텐 프로방스 갈곳이 넘쳐남 국내여행이 넘사임

음식도 괜찮다 관광지근처가서 브라세리 먹지말고 로컬쪽가서 붓숑이나 비스트로 먹으면 다 ㅍㅅㅌㅊ이상은 침

와인은 먹으면 전율을 일으킬 만큼 저렴하고 합리적이고 맛있다
가난한데 부르주아가 된 느낌을 느낄수 있다

날씨도 보통 4달정도 해가 안뜨고 나머지 날씨는 좋다 안춥고 그렇게 남부빼면 그렇게 덥지도 않다 

연금 박살난 위기지만 1.8출산율로 유지는 될거같음

사교육 양육비 부담x 애기낳으면 세금 줄어든다 이래서 출산율 높음 애기 낳아도 재정에 부담이 없음

집 살때 금리가 낮다

평범하게 사는 난이도가 많이 낮다 한국처럼 사회생활이 힘들다는 말 잘 없다 눈치 챙기고 요령있어야되고 정치질? 있긴 하지만 상당히 덜함 보면 빡대가리들 ㅈㄴ많은데도 한국처럼 자책안하고 쉽게쉽게 산다

중증이나 암걸리거나 교통사고 심하게 났으면 전부 무료이다 이런건 대처 빠르다

엠생이 많아서 한국 엠생들이 가면 성실하고 모범적인 사람이다

나라가 커서 지방쪽에나 교외에 쾌적한 단독주택이 많음

실업수당이 오래 나온다 (엠생에게는 천국 나한테도 천국이죠)
틀딱이라고 무조건적인 복종? 그런거 없다

사람들이 ㅈ도없어도 당당하고 한국인처럼 ㅈ소 다니고 노가다 한다고 자조하고 30살때 돈을 못모았다 난 가진게 없으니 결혼 못할거다라는 자학하는 분위기는 없고 그나마 평등한 분위기임 물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게 티내지도 않고 한국처럼 중소를 ㅈ소라고 부르는 자존감 깎아먹는 짓은 별로 하지 않음

노동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들이받아도 불이익이 별로 없다 
관리자한테 깝치고 싶으면 깝쳐도 다 그렇게 하면 그렇게 해도 된다 니 권리다 근무환경이 넘사벽으로 편하다

한국처럼 나이 페티쉬가 없어서 어느정도 선에서는 커리어를 변경하는데 자유가 있다

프랑스인이면 본인 나라의 국적을 사용하여 한국인이 해외이민갈정도의 노력의 30프로만 해도 캐나다 스위스가서 더 좋은 인생을 살기가 쉽다 사실 가장 부러운 부분이다 

기술을 배울때도 개판 야매로 가르치지 않고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편이다 모든지 천천히 가르침 요령없다고 쌍욕 듣을 일도 별로 없다 

단점: 인프라가 개판이고 더럽고 오줌냄새가 난다 도시는 인프라가 아니라 감성으로 가야된다는 프랑스인들의 신념이 강하다

건물도 낙후되서 초년생이면 시내 중심부에서 열악한 거주환경 집이 50년 100년이상된집은 기본이고 스튜디오 같은 원룸은 관리 안된데가 많다

모든 인건비가 연금을 줘야 되서 부가가치세가 20프로

밥 한끼가 너무 비싸다 사람 손 거치는건 다 비싸다

월세 공과금이 창렬이다 남는돈이 별로 없다 한달에 120만원도 못모으는 사람들 수두룩함 애초에 그동안 연금으로 받았으니까 어떻게든 될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임 물론 나도 별차이는 없다 ㅋㅋㅋ ㅈ된거 같기도 한게 연금이 계속 줄어들텐데 모르겠노

생활비가 비싸서 달 마지막에 가처분소득 보면 수전증이 온다

사람들이 콧대 높은 사람이 많다 한마디로 예의가 없는 사람이 많다 그만큼 ㅈ꼴리는대로 행동해도 패널티가 덜하다 여기와서 나는 미국인들이 서구에서는 가식적이고 말그나마 착하게 돌려서 하는 사람들이라고 알게 됨 그리고 절대 먼저 잘못했다 잘 안한다

사람들이 당당하지만 그렇다고 긍정적이진 않고 많이 비관적이고 대놓고 불평을 많이 한다 다만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여유로운 생활을 하니 한국처럼 심각한 고민이나 걱정은 안하는 듯하다

가처분소득이 낮음 (이건 다른 서구도 비슷함)

모든게 행정처리가 느리다 체감속도는 한국의 0.1배 물론 게임으로 뚝딱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면 시간이 빨리간다고 정신세뇌하고 있음

미국 다음으로 선진국에서 치안이 안좋다(10시 이후 돌아다니는 건 위험함) 영국이랑 거의 쌍두마차로 선진국에서 안좋음

에어컨이 없는 집이 많다 유럽 특임

무슬림 개새끼들이 많이 분포한다 남자는 율법 안지키고 ㅈ대로 행동하고 여자가 그렇게 행동하면 개쳐맞음 프랑스 ㅈ같다고 입만 벌리면 얘기하는데 절대 고향으로 안감 이새끼들은 파리 마르세유에 주로 바퀴벌레처럼 득실거리다가 이젠 내가 사는 중소도시까지 알을 많이 까고 있다

미래 산업에 대비가 잘안되어있다 이건 미국이 넘사벽이라…

사람들이 잘 안씻는다 그냥 더러운 바닥에도 신경안쓰고 앉는다

ㅈ같은 사회주의로 세금이 비싸다 

무분별한 성적관념으로 한국 남자들의 혼을 뺏아감(막장스토리 같은 가정이 많다)

유럽이여서 인종차별이 북미보다 심하다 체감으론 도시에서 2,3달에 한번 칭챙총 들음 물론 다 무슬림 병신놈들임

비가 많이 온다 11월~2월까진 암흑이라 보면 된다

그랑제꼴을 필두로 한 학벌 카르텔이 한국보다 심한편이다

특히 공대는 대학 티어별 같은 직장이여도 연봉이 나뉜다
(그래도 워라밸이 좋아 불만은 한국보다는 적은 편)
엔지니어(건축쪽 특히) 변호사 마케팅 법률 금융 쪽 파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야근 하는 사람 많음

한국 사람들이 얘기하는 부자가 될려 하는 자산 축적? 금수저 아님 힘듦

그동안 프랑스인들의 삶의 질이 우수했지만 더 이상 연금이 조각나고 있어 노후대비는 예전에 비해서 불확실함(이건 다그런가?)
가벼운 병걸리거나 알러지 혹은 증후군 같은거 있으면 치료 ㅈㄴ느리게 함 중증병이 아니거든

아 그리고 중소기업 다니는 평범한 사람이나 못생긴 놈이나 노가다 같은거 한다고 사람들 무시하면 ㅂㅅ으로 본다 오히려 기술직이나 육체노동은 돈 더 받고 은퇴도 빨리 해야된다는 생각이 일반적임 한국의 자학은 심각한 편이다 여기와서 매일 느낌 진짜 자학해야되는건 프랑스 엠생들인데 말이지 여긴 복지수당 받으면서 일안하고 일 안빡세도 오래 일하면 그것만으로 힘들다고 지랄하는 사람들 ㅈㄴ많아 흑흑 저는 9 to 5 life 점심시간 두시간인데도 싫어요 ㅠㅠ 이런 한국 mz들도 안가질만한 게으른 놈들이 많음 사실 한국 mz는 이거에 비하면 워커홀릭임 참고로 한국에서는 기술배울때 시간 끝나서 갈려고 하는데 하는 말이 너 아직 제대로 안배웠으니까 남아서 더 하고 가 처음이면 열정을 보여야지! ㅈ같아서 그냥 간 이후로 폐급 취급 받았다 여기서 그런다? 노조단체한테 쌍욕 들을 준비해야함

장점이자 단점: 사람들이 게으르고 한국만큼 열정적이고 열심히 살지 않아서 평소에는 훨씬 삶이 편하지만 내가 소비자일땐 ㅈ같아 알바나 지각하는건 기본이고 점장도 지각하고 카페에 갔는데 직원이 메뉴 모른다고 못 만든다고 싸운적도 있음 심지어 점장이 이렇게 얘기하라고 점원한테 시켰더라 ㅋㅋㅋ이건 내가 프랑스를 잘 몰랐을때임

결론: pc방 술 유흥 노래방 좋아하고 돈모으고 과시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가진걸로 뽐내고 싶고 갑질하는 사람들, 안전한 치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모든지 빨리빨리 해야된다? 인프라가 무조건 좋아야 된다? 단기간에 돈빨리벌고 사업해서 부자되고 싶다?한국임
무난하게 돈 못벌어도 괜찮은 삶을 살고 싶다? 게으르고 소박하게 살고 싶은데 그건 패배자라고 세뇌하는 한국이 싫다? 사회주의로 평생 그저그렇게 산다? 프랑스임

주로 한국에서 오는 유학생이나 워홀러들, 해외로 나온 주재자들이나 고소득자 한국인들은 낭만에 취해서 오다가 너무 게으르고 여유로운 프랑스에 적응못하고 욕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ㅈ빠지게 사는 사람도 당연히 있다 그들의 마음이 이해는 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타국에서 프랑스로 올정도로 열정 넘치고 외향적이고 한국에서도 활기차게 산 놈들이 많은데 프랑스 분위기가 그걸 다 꺾어버리니… 나처럼 엄마찬스써서 와서 무디고 집에 박혀있는거 좋아하고 인프라 신경안쓰고 인종차별도 그닥 신경 안쓰거 게임에만 미친 엠생 같은 놈은 애초에 프랑스에 올 생각조차 잘 못해서 프랑스 평가가 박한듯 하다 확실히 엠생이나 평균정도 소소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은 프랑스가 좋음 나도 그렇고 여기와서 친한 스페인 출신 친구 한명하고 또래 동료 한명이랑 친한 걸로 만족한다 ㅋㅋㅋ 여친도 있긴하고

기술자로 일하면 병가 남발하는 놈들 ㅈㄴ많음 그래도 뭐라 안하더라

한국과의 비교: 공장유지보수기술자 월 250 야간끼고 55시간 교대근무(사실월300인데 ㅆㅂ 놈들이 야간수당 안줌 ㅋㅋㅋ) /프랑스에서 초봉 세후 270 야간안끼고 35시간 근무 월세 공과금 합쳐서 80 식비 및 외식비 40 취미및 기타 비용 30 해서 120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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