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쯔양 공갈 협박 혐의' 구제역·카라큘라 보석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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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수원지법 형사14단독(박이랑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와 카라큘라(본명 이세욱)에게 공갈 등의 혐의에 대해 각각 징역 3년과 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공갈방조 혐의로 함께 기소된 크로커다일(본명 최일환)에겐 징역 1년이 구형됐다.


앞서 수원지검은 지난해 8월 브리핑을 통해 “사건 최초 폭로 당시에는 일부 유튜버의 개인적 일탈 차원으로 여겨지기도 했으나, 검찰의 압수수색과 단체대화방 분석 등으로 이른바 ‘사이버렉카’들이 다수 가담한 조직적·계획적 범행임이 밝혀졌다”며 “타인의 약점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악성 콘텐츠 유포사범에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기소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기소 이게 끝이 아니고 추가 기소 있어서 형량 계속 추가 예정


가세연도 얘네 도와줄 형편 못되는게 이번 달도 허위사실로 재판 계속 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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