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두배 더 많은 상황
당시 각 국가들은 똑같은 무기(머스킷) 똑같은 전략(선형진)을 구사 하고 있었음.
그럼 나폴레옹은 어떻게 2배나 더 많은 적을 상대로 이길 수 있었을까?
먼저 나폴레옹은 군을 군단으로 나누어 산개하여 배치했음
상대인 영국군은 포위 당하지 않도록 같이 산개하여 대응함
나폴레옹은 이 때를 노려서 분산된 적을 향해 분할 정복(divide and conquer) 기법을 구사함
양익의 병력을 차출하거나 예비대를 사용해서
적의 제일 약한 부대를 먼저 공격함
적의 제일 약한부분 집중적으로 무너뜨린 후
곧바로 타지역의 아군과 합세하여
적을 각개 격파하는 것임
결국 좌우익이 붕괴된 적은 전의를 상실하고 패퇴하게 됨
겉으로 보기엔 단순하지만
여기에는 많은 역량이 필요함
유능한 장군과 참모의 결단력과
능동적으로 판단하고 수행할 수 있는 지휘재량권이 필요함
또한 타국가와 다르게 병사 개개인의 짊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행군 속도를 높이고
종대 진형을 활용하여 빠르고 강력하게 돌파 했음
아군이 지원 올 때까지 소수로 적을 막고
과감한 종대 돌격을 할 정도로
그만큼 프랑스군 개개인의 사기와 경험도 무척 높았음
나폴레옹은 세간에서 항상 소수로 다수를 이긴다는 소리를 듣자
"아니다. 나는 늘 다수의 병력으로 소수를 이겼다." 라는 말을 남김
마지막 말 존나 멋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센징이였으면 뭐 모래성 돌성 기어들어가서 오뜨케 오뜨케 하다가 전국토 유린당하고 끝났는데
신립이 그래서 회전을 걸었구나!!!
개쳐발리고 남한강에서 재기하며) 그래서 회전을 걸었구나!!!
그래서 짱개가 매번 한반도 점령못하고 처발렸구나
500으로 5천을 붙잡을 동안 재들은 뭐한디 ㅋㅋㅋㅋㅋ 이순신 장군님 발톱에 때만도 안되는 놈이구만
그래서 좆순신은 왜 일본 정복 못함
머스킷 전투라는 애미뒤진 전투방식이라 된거임 - dc App
애초에 웰링턴 같은 새끼들한테는 안 통해서 그런 사람들한테는 개처맞고 다님 ㅋㅋㅋㅋㅋ
사르후전투도 저런식으로 각개격파 당함
그러면 뭐하노 외교씹창내서 나라 말아먹고 본인은 오지깡촌에 유폐당한 새낀데ㅋㅋ
진지하게 히틀러 미만이다
좆틀러 새끼는 지휘도 좆도 모르는 새끼가 장군들 지휘에 존나 간섭해서 지랄난 케이스고 ㅋㅋㅋㅋㅋㅋ
독소전쟁때 독일군 보고 후퇴 하지 말고 계속 싸우고 아니면 살자 하라고 한 새끼가 좆틀러임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후퇴 하고 재정비 할 생각이 없는 병신이 좆틀러 적어도 나폴레옹은 후퇴 하고 재정비도 할 줄 아는 대가리는 있었음
나폴레옹이 외교씹창낸게 아니라 혁명초기부터 전 유럽이 프랑스혁명 맞겠다고 다굴빵놓던 상황이었음
나폴레옹 유럽 평가는 결론만 놓고 보면 프랑스 세력이 미국에서 손 떼게 만들고 많이 위축되게 했다 정도 되긴 하더라 그래도 유럽 왕정들이 프랑스 부수겠다고 덤비는데 외교 자체를 못한 건 아닌 것 같음 ㅋㅋ 물론 더 잘해서 어떻게 전쟁 멈췄으면 진짜 외교천재였겠지만
나 이전략 은하영웅전설에서 봤어 - dc App
얘는 그냥 잔다르크빨임
5백으로 5천 버텨야 가능한 전술 ㅋㅋㅋ
애초에 저 당시 군대는 수준이 낮아서 지들보다 훨씬 약한 전력의 적이 덤벼도 아따 나가 귀족들을 위해 착해지기 싫당께 ㅇㅈㄹ하면서 좆처발려서 좆폴레옹 같은 일이 가능했음 ㅋㅋㅋㅋㅋ
당시 장군들도 저런 전술의 약점을 알고 있는 새끼들이 많았는데 병사들이 씹후져서 패배함 ㅋㅋㅋㅋ
아우스터리츠때 오스트리아가 5백 약점 파악해서 조질려고 했는데 다부가 존나 빨리 와서 막힘 즉 지휘관도 병신이 아니여야 함 그루시 같은 새끼였으면 아우스터리츠때 뒤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개빡세게 훈련을 굴린 결과라는거임 프랑스가 내전 치르면서 전국민이 군인화된 시절이라 가능했던거
병사들은 개빡세게 훈련으로 굴려지고 지휘관들은 똑똑하고 물론 그루시 같은 병신도 있었지만 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도 6.25 직후 나폴레옹 같은 인간 나와서 무기만 어떻게 조달 가능했으면 만주 다 쳐먹는거 가능했을거임
좆폴레옹처럼 이기려면 짱깨군이 맨날 다 도망가고 그래야 가능함 ㅋㅋㅋㅋ
짱깨들도 하긴 그시절 전투력 좋았긴 했지
저 시절 군대는 지들보다 훨씬 약한 전력의 적을 공격하라고 해도 지들이 착해질 것 같으면 좆나 사리면서 공격하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소수로 자신보다 훨씬 막강한 다수를 상대해도 몸빵이 씹가능이었고 ㅋㅋㅋㅋ
그시절 국공내전 여파로 전국민 반쯤 병사화된 당시 중공이 좆으로 보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그딴거없어도 그냥 맨몸으로 총도 안들려주고 가져다박아도 총알 떨어져서 진다 지랄도 가지가지
애초에 그때는 한중일 전부 전투 경험치 맥스 찍던 시절이잖아 ㅋㅋ
촌뜨기가 황제까지 올라갔는데 그럼 평범한 놈인줄 알았노 ㅋㅋㅋ
애초에 프랑스는 유럽에서도 전통적인 육군 강국임. 프랑스 선임근위대가 총검돌격으로 병력 수 2배인 프로이센군 부대를 백병전으로 갈아버린 일화도 있는데
바이킹한테 개처맞고 백년전쟁 때 영국한테 개처맞음 ㅅㄱ 보불전쟁 때도 개처맞고 ㅅㄱ
프랑스 원주민들도 미개르만한테 따잇! ㅅㄱ
걍 전술훈련을 ㅈ빠지게 열심히 잘했다 이거지뭐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ㅋㅋ
그림이 애매모호해서 사람들이 싸우는데 저 병력 간 거리는 수십킬로미터는 됨. 나폴레옹은 남은 소수의 병력이 많아보이게 하는 기만이나 요새지 배치를 활용하고 적의 정보를 차단한 상태에 기동력으로 적이 반응하기 전에 한쪽을 몰아쳤다고 보면 됨.
나폴레옹이 잘한게 아니고 적이 병신이라 눈뜨고 당해준거아님?..
저새끼들이 순수병신이었으면 우린 지금 바게트 씹으면서 프랑스어로 디시하고 있었다
저게 가능하려면 아군이 뭉쳐서 각개격파하는 동안 병력 차출된 쪽은 ㅈㄴ 적은 인원으로 5000명을 탱킹하면서 버텨야 하는데 어케 버텼노
적이 병신이라
축구로 따지면 빅클럽 스쿼드라 가능한 전술 그런거임
보통는 탱킹한게 아니고, 상대방이 여전히 많아보여서 안 싸우거나, 500인지 안 시점은 늦어서 당장 이 500이랑 싸우겠다고 시간 낭비하면 우리 5천이 아작날 상황이니 안 싸우고 허겁지겁 그쪽으로 달리는거.
저거만으로 설명이되나 나폴레옹은 포병이랑 기병도 존나 잘다뤄서 이긴거지 무슨
대신 빨리 격파 못하면 역으로 개털리겠노
나폴레옹 부하들이 고트지 ㅅㅂ 저걸 감당할 수 있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정예부대...
스타크래프트마냥 명령이 바로 전달 되는 것도 아니고 병력이 이동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려서 나폴레옹한테 휘둘리다 패배한 경우도 꽤 있다고 하더라
Fact) 영국군이 포병 기병 숫자 적어서 진거다
5000으로 500 안 잡고 뭐함 하는데, 상대가 스플릿 하는데 이니시 못 걸고 사리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니겠노. 우리야 미니맵에서 다 보이고 마우스 딸깍 하면 되지만 쟤들은 그게 아니었으니
그냥 영국군이 ㅄ이었네 5000명이 500명도 못 먹노
병사들 신호 보내면 딱딱 알아듣고 그쪽으로 눈치껏 가서 눈치껏 합공해야되는게 그 당시엔 진짜 어려운 일이었고, 손자병법의 저자인 손무가 유명해지니까 어떤 나라의 왕이 불러다가 능력좀 보고싶다 했는데 손무가 제일먼저 보여준 능력이 바로 병사통솔 능력이었음. 왼쪽으로 가라고 신호줬는데 안가고 쳐빠갠년 그자리에서 모가지 썰어버림 ㅇ - dc App
저때 매치락 머스킷임?
플린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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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에서 뭘 바라노
병신
저저전 좀 잘하겠는데
씨발 저러면 사르후 전투 꼴날것같은데 머스켓 전쟁이라 가능한건가..
팩트) 역사상 가장 교전비가 압도적인 전쟁기록은 짱깨가 갖고 있다
짱편전쟁 짱수대첩
그래서 마지막에도 저거 하려다 그루시 안와서 좆망한거아냐
나폴레옹은 천년에 한 번 나올 천재였음 징기스칸, 수부타이 제외 나폴레옹 능가하는 전술 천재가 역사상에서 없음
1800년대에 프랑스 혼자서 영국 제외 전 유럽을 제패한건 말도 안 되는 업적임
영국도 상륙만 가능했으면 프랑스한테 먹혔음
500명이 미친듯이 버텼구만
근데 지원 오기 전에 5천을 500이 어케 버텨야됨
저 시절엔 500이 5천한테 덤벼도 의외로 악으로 깡으로 싸우면 더 많은 숫자의 병사들이 굳이 목숨 걸고 안 싸우거나 도망쳐서 이길 수도 있음
그럼 분할할 필요도 없는거 아님...? 악으로 깡으로 세 군데에서 10배의 병력을 이기느니 모여서 2배의 병력을 이기는게 낫지 않나
저 그림 설명이조금 미흡한게 중요한게 나폴레옹은 포병과 기병을 적절히 배치했음 우선 높은고지를 선점해서 포병을 배치시키고 산개한 적중에 타겟을 정한후 포병으로 조진후에 부대를 모아서 각개격파해버림, 기병은 후방에 숨겨뒀다가 적5000 을 상대해야하는 소수의 아군을 지원하기위해 대기해놓고 지원을 해줬음 중요한건 저전장이 한군데 모여있는게 아니라 수십킬로에 늘어선 정장이라서 유기적으로 움직이게 할려면 지휘관이 부관둘 데리고 말타고 전선 끝부터끝까지 계속 다니면서 독려하고 전지하거나 후퇴, 상대방을 못쫒아가게 중지하는 역활을 해야했음. 저ㄴ주라는게 전기에 감전되는거와 같아서 한번 붙으면 두세력이 절대 안떨어짐 그럴때 지휘관이 적절히 전진과 후퇴를 지시해야함
전쟁사 어쩌구 하는 유튜버보니껜 저시절 총의 위력이 생각보다 강한게 아니었다고함 한발쏘고 최소 1분의 재장전 시간이 필요하니 1열 일제사격 후 2열 일제사격 하는 식으로 로테이션 돌렸는데 열을 줄이거나 행을 줄이는 식으로 버티는거지 영국군이 500명x10열 진을 세웠다면 100명x5열 진으로 대충 비비는 사이에 각개격파 하는거지 - dc App
머스킷이 명중율도 형편없어서 전열보병시에 전진하다가 상대방 병사의 눈이 시야에 들어오면 사격하라고 지시를했음. 그래도 반은 맞고 반은 못맞췃다고함.
프랑스군이 당대유럽 최강군은 맞으나 다굴빵을 처맞고 있었으니 이베리아전선과 러시아 원정을 제외하곤 항상 수적 열세였음(그 두곳에서 말아처먹고 패망한건 아이러니) 나폴레옹의 병참술과 작전술은 시대를 앞서간 산구적인 것이었고, 이게 주요 승리 원인임. 특히 전술을 발전시킨 소위 작전술을 거의 창시한수준이라 상대편 부대는 제대로 움직이기도 전에 병력의 해체, 집합을 할수있었고.. 짤처럼 사실상 상대에게 타임스탑을 처걸고 때리는 수준으로 속도차이가 날때가 많았음 - dc App
저 지랄을 뜯어먹을게 없는 러시아에서 하니까 ㅈ망하는거지 보급을 개판으로 하면서도 이길려고 하는게 완전 도둑놈 심보임
그래서 워털루 전쟁 때 다부를 데려갔어야 했는데 그루쉬를 데려가서 개ㅈ망함
maeenemyismanymyequalsnon - dc App
한곳에 몰빵치는 동안 나머지 모루가 버텨주는 것도 어지간한 역량으론 힘들텐데, 병사들 훈련이 정말 빡세게 잘 되어있었납네
이게 말이 되냐? 프랑스군이 한군데 뭉쳐서 아군 돌출부 부수려고 하고있는데 영국군은 그걸 구경만 하고있었다고? 예비대라는 개념은 어디로 팔아먹었음? 나폴레옹 전에 프레드리히 대왕도 그렇게 중시하던건데.
은하영웅전설의 양웬리가 저런식으로 이기더라 뭐래더라 분리된 공간과 시간안에 적보다 많은 전력을 투입해서 이긴다던가
+⭐⭐검찰, ‘쯔양 공갈 협박’ 구제역에 징역 4년 구형 대박이다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dcnewsj.joins.com/article/25313028?cloc=dcnewsj|article|rankingnews⭐⭐⭐ 변호나 똑바로 해 이 XX야 dcnewsj.joins.com/article/25312690?cloc=dcnewsj|article|rankingnews⭐⭐⭐⭐⭐⭐⭐⭐⭐⭐⭐⭐⭐⭐⭐⭐⭐⭐⭐⭐⭐⭐⭐⭐
수보로프 만났으면 쳐발렸을 범부
다부와 란은 커녕 오쥬로선에서 정리
토탈워 하다보면 수적 열세하려고 저전략 써서 이겼엇는데 쒸발 나도 명장이었네
프랑스가 유럽강대국이긴 했지만 군사적으로 재미본적은 나풀레옹 시기 제외 하고는 단 한번도 없을 정도로 유럽 당나라군 그 자체 였는데 ㄹㅇ 명장은 다르긴함
맨 앞줄 고기방패로 내세우는 진짜 멍청한 전투방식 방패병 세워서 총알 먹게 햇으면 방어력 높아질텐데
병신이냐?
결국 짱깨식 물량빨로 황제먹은 좆거품이란 소리노
그냥 게임 개 좆같이 했네 ㅋㅋ
저거는 걍 상상속에서나 생각만 해보는 전술인데 저걸 현실에서 지휘하는 새끼가 있다? 그새끼가 황제고 신이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 다 전멸해도 이김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적 지휘관은 병신임? 저렇게 한방 병력 모으면서 각개격파하려고 기동 미친듯이 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네 ㅋㅋ 적 본대 빼고 나머지를 빨리 털고 본대와 마주한 부대는 뒤로 빼야지 저렇게 좌우로 기동하는데 그냥 가만히 있는게 말이되나 - dc App
전술훈련 빡세게 굴린 군인과 그냥 총만든 민간인의 차이니깐 그렇지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그냥 저새낀 천재임 그냥 전쟁의 신
현지차출 강간 약탈을 당시 문화에서 용납안되게 오질나게 허용하니까 사기가 단기적으론 높았던거고 (날강도 도적떼) 결국 그게 발목잡아 역풍불어서 스스로 망하고 불행해짐
근데 주력 쪽으로 병력 차출된 부대는 어떻게 버팀? 안그래도 수적 열세인데 병력 빠지면 바로 털리기 딱 좋지않음?
대단하네
저정도능 해야 역사에 아름 남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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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동등한 조건에서 열세에서 이긴게 넬슨임 상대 함대를 반으로 쪼개서 수적 열세인쪽 우위인쪽으로 나누게 만든다음 수적 우위인 부분에서 빠르게 상대를 와해시키고 열세인쪽은 우위인쪽이 합류할때까지 버티는 전략응 썼었음 물론 넬슨은 사기 진작응 위해 열세인곳에서 지휘하다가 저격당해서 죽음
나폴레옹
당연히 이순신이지
닥후 병신아
이순신은 임무를 수행한 군인이고 나폴레옹은 국가를 운영한 지도자지 장군 비교도 어디에 중점을 두냐에 따라 다르겠지
이순신도 존나 뛰어난 인간인건 맞는데 결국 나폴레옹이 이뤄낸게 비교 불가능할정도로 크다. 그리고 이순신이 상대한건 딱 한 시대의 일본수군 하나였지만 나폴레옹은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계속 전략전술 발전시켜오는 당대 탑티어 군대들을 싹다 쳐발라버림
211.52) ㅈㄹ마 토크멘터리나 다시보고와
이순신이 정치로 조선 먹음? 비교할걸 해야지 비교 모델이 다르잖아
개쩐다
무전기도 없는 시대에 저게 말이 되겠노.
마앤블도 2배 병력 차이는 ㅈㄴ어렵던데
이거 유튜브광고에나오는거아니노? 오 이문제는 너무어려워 하면서 일부러 높은숫자가고
테란 산개컨 봐라ㅋㅋ
테란은 산개하는 순간 뒈짐 - dc App
소통이 잘되야될듯
통신도 안되던 시대인데 어떻게 믿고 버티는거냐
그게 통솔력이지 그리고 나폴레옹은 그걸 잘 했음 포병장교로 임관해 수많은 실전 경험과 정치력 그리고 군단장들과 장교진을 직접 선발 관리함 야사에는 뭐 깐족대는 사병의 얼굴 이름도 기억했다는데 이건 아마 진짜는 아니고 부관에게 기억해놓으라 했다가 대처한 거겠지만 그만큼 리더쉽이 장난 아니었음
믿고 버팀X 훈련할때 부터 삐리한 새끼 존나 조져서 튀면 나한테 맞아 뒤진다 라고 교육시킴 O
이거 유사한 전술 펼친게 고대의 알렉산드로스 대제 매전투 좌익 보병대 궤멸적 희생 강요하면서 적 갈아먹음
망치랑 모루는 망치 역할도 존나게 위험한 작전이라서 그래서 알렉산더가 언제나 선봉으로 망치 역할 지휘 하다 뒤질뻔한 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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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은그냥 징집병 끌고와갖고는 몇달 쪼인트 까면서 훈련시킨다음 쇠파이프에 화약넣고 구슬넣고 빵하면 됨 근데 활은 씨발 존나 숙련시키려면 몇년 넘게 걸림 만들기도 존나빡셈
상대가 활 들고 있으면 걍 돌격해서 백병전 해버리면 됨
그거 유효사거리를 탄착군 구성을 시킬만큼 훈련시키고, 활, 화살 수급하는 것도 빡셈 당장 총쓰다가 산업구조를 화살공장을 만들어서 거기서 또 숙련공을 뽑거나 화살생산 기계를 개발해야하잖음? 이렇게 인프라 구성하기도 빡세지
화약병기가 활은 무조건 쳐바름 아무리센 활도 갑옷 뚫기 ㅈㄴ힘들고 총보다 사거리 길다는활은 쏘기 힘들어서 한두발쏘고 쉬어야됨 그렇다고 명중률이 좋은것도아님
화살 사정거리가 그렇게까지 날라는간다 이거지 그렇게 곡사로 쏴서 선형으로 기동하는적을 제압하는건 거의 불가능함 정말 궁병이 때거지로 모여서 화살비 쏘면 효과를 볼 수도 있겠는데 18세기만 가도 이미 전쟁은 대포로 하고 있었음 그렇게 뭉쳐있다 대포에 끔살 아니면 기병대한테 털리던가 활도 효과를 보려면 근접해야하는데 직사로 일제사격하는 화약무기 못당함 화력을 원하는곳에 집중시킨다는 면에서 압도적이니까 - dc App
그래서 나플레옹 전쟁시기 보병 포병 기병을 보 가위 주먹 관계에 비유하기도 이때만해도 기병이 무쌍찍는 시절은 지나가서 숙련된 보병방진에 무지성돌격하는건 거의 성공이 불가능했음 근데 그렇게 모여있으면 포병이 조지고 그렇게 보병전열이 붕괴되면 기병한테 무력하게 당함 - dc App
궁수는 앙성에 10년이 걸리고 소총수는 양성에 10일이 걸림
윗댓들 다 맞게 잘설명했는데 정작 활 사거리가 총보다 짧은것도 있었음 포랑 활의 위력으로 미리 상황종료 => 이거도 해보려고 사람들이 미치게 대가리 굴렸는데 이때 포는 지금처럼 화약이 든게 아니라 쌩 쇠공이었어 그러다보니까 걍 쏘면 그 줄에 앞뒤로 선 새끼들만 죽었고 그러다보니까 어 이거 가로로 서면 재수없는새끼들 빼곤 안죽는거 아니냐 해서 가로로 길어지는거
그정도 사거리가 나오는 활을 쏘려면 사수가 진짜 존나 맨날 훈련해야함 영국 장궁병만 해도 존나게 귀한 자원이었음 그리고 그런 활은 많이 쏴야 10발도 못쏨 손이랑 근육 다 털려서
선형진의 병사들이 들고있는게 총이 아니라 50m 길이의 창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 적극적인 포병 사용
저글링 컨해주는거같네 3인칭도 아닌데 어캐했노
리순쉬안보단 못하네
총알에 보릉내를 묻혀서날리는 생화학무기를 썼다고함
우회기동 각개격파 이거 존나 고전적인 승리 공식인데 실적용이 너무 어려움
애초에 적이 명장이면 잘 안 통해서 좆발림 ㅋㅋㅋㅋ
그래봤자 나한테 문명 짐 ㅇㅇ
지랄한다 ㅋㅋㅋㅋㅋㅋ
이 논리면 좌익 우익에 병력 뺀 순간 그쪽이 오히려 2000vs 500이 되니까 순식간에 갉아먹히고 나폴레옹이 포위당해야지
뭔 나폴레옹은 병력빼서 500vs 2000해도 소모값없고 상대방은 2000vs8000이여서 소모되고? 이딴 가정법이 어딧냐?
그 지랄을 나폴레옹이 했다고
니애미요 시발아 ㅋㅋ 다수로 적은 병력을 없애는 전력이라고 씨부렸지만 정작 자기가 적은 병력일때는 적용이 안된당께요 ㅋㅋㅋ
그럼 그냥 나폴레옹이 잘한게 아니고 씨발 병력 질차이가 나는거잖아
무슨 디바이드 앤 컨커가 신적인 전략이라 이겼따 이지랄 해놓고 실상은 그냥 우리팀 적은쪽은 잘버텨서 이겼따 ㅋ 이게 뭔 전략이고 씨발아 ㅋㅋ
그래서 웰링턴처럼 좀 제대로 된 군대 만든 명장들 만나면 프랑스군 은근 개털림 ㅋㅋㅋㅋㅋ 웰링턴 같은 새끼들만 만나면 맨날 개털릴 정도로 ㅋㅋㅋㅋ
먼 소리하냐 워털루에서 웰링턴도 좆됐다고 후퇴할까말까 하던 중에 프로이센군 와서 이겼구만
그래서 어쩌라고 나폴레옹은 역사적으로 증명했고 니는 방구석에서 아가리만 터는데 ㅋ
아니 실제로 그렇게 했다는데 니가 지랄한다 구라다하면 뭐 어쩔거냐고ㅋㅋㅋㅋ
ㅋㅋㅋㅋ방구석 군사전문가 납셨네
그래서 본인은 뭐라도 됐노?
ㄹㅇ 앞뒤가하나도안처맞음 - dc App
나폴레옹이 저 지랄한 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 dc App
부분적 수적우세로 격파하는 동안 압도적 열세인 장소에서 버텨내서 이긴거면 그냥 병사들의 역량 차이로 이긴거 아니냐? ㅋㅋ
그것도 있음 ㅋㅋㅋㅋ 당시 적군은 귀족들의 지배 아래에 있어서 딱히 열심히 싸울 생각이 없었음
근데 프랑스는 민족뽕과 민주뽕으로 좆나 열심히 싸웠다카더라
이런케이스는 나폴레옹이 전략으로 이겼다라고 빠는것보다는 군대 인프라 관리나 육성을 조온나게 잘했다고 빨아주는게 맞긴함 니말대로 전략 존나 대단해 보이지만 상대도 저런거 생각못해본것도 아니겠고 결국 기본전제가 우리 군대가 상대보다 질적으로 훌륭해야된다는게 깔려야 되는거라
말은 존나 쉽지 통신체계부터 조악한 시대에 순간적으로 약한 곳 판단해서 부대 움직일 기동력이면 ㅅㅂ ㅋㅋㅋㅋ
전술의 천재군
정보) 대육군 프랑스는 늘 상대방과 비슷한병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나폴레옹도 인구 5000만의 30만 프랑스 병력가지고 쓸고다녔다 - dc App
소수병사들이 못버티면 그대로 좆되는거아니야?
근데 저 당시엔 러시아 농민이 러시아 귀족들을 죽여달라고 할 정도라 상무정신 같은 게 있지 않는 이상 적군들이 그렇게 열심히 안 싸움 ㅋㅋㅋㅋ
오히려 저 당시엔 좆폴레옹이 다수가 아닌 소수 병력으로 개돌시켰는데 훨씬 많은 숫자의 적군이 뒈지기 싫어서 그냥 도망가고 그런다 ㅋㅋㅋㅋㅋ
나폴레옹 저 퐁퐁남 새끼
지도로 보니까 5천을 5백이 어떻게 버티냐 하는데 지형과 상황에 따라 싸우는 구역도 있고 신경전 벌이는 구역도 있고 눈치싸움하는 구역도 있는 거 그러니 싸울곳에는 집중시키고 다른 곳에는 버티면서 후퇴하든지 하는거 실제로 근세 이전의 몇만명 싸움에서조차도 실제로 붙어서 전투 벌이는건 몇백명에 불과했다는 기록도 있음
그냥 저 당시 군대는 사우디군에 가까운 상태가 많아서 나폴레옹이 이길 수 있었던 것도 있음 ㅋㅋㅋ 나폴레옹 이 새끼도 별 기대 안 하고 고기방패나 시간끌기용으로 돌격시키고 그러는데 의외로 프랑스군이 사기빨만 믿고 덤비면 적군이 싸우다 튀거나 그냥 튀어서 이길 수 있었음 ㅋㅋㅋㅋ
어떤 이유로 적군이 안 도망가고 열심히 싸우면 프랑스군도 의외로 씹고전하거나 좆발리고 ㅋㅋㅋㅋ
저 전술 자체가 뛰어난거 보다는 저게 되면 뭘해도 이길거 같은데 ㅋㅋㅋㅋ
사기 훈련도 통솔이 다 수준급이면 강행돌파가 오히려 효율적일때가 많음.
뭔 벌쳐노
저거 할라면 훈련좆나게 한상태에서 상대가 병슨이어야함 동일한 전력이면 안통함
놀랍게도 나폴레옹 시절 프랑스군은 그랑다르메라는 어마무지한 이름뿐, 실제로는 시민혁명 이후 급하게 긁어모은 시민징집병 오합지졸들에 불과했음. 괜히 프랑스 혁명군이 연전연패 했던게 아님. 뭔가 자유 평등 박애 외치면서 용감히 돌격은 하는데 싸움은 처음해보는 오합지졸들이라, 나폴레옹은 이걸 데리고 유럽 재패한것
장교진이 좋았나? 뮤라, 다부, 네, 란느 등 생각하면 명장들 많았던 거 같긴 하네 근데 당시 오스트리아 군 같은 나폴레옹한테 맨날 지던 군에도 명장 좀 있더라 러시아는 바그라시온이나 바클레이 같은 명장 많았고... 아마 처음에는 혁명군이라 사기가 높아서 이겼고 나중엔 생존자들 그 old guard 인가 정예부대 편성해서 좀 더 전술의 폭이 늘어나긴 한 듯
그래서 짱개 고대전투보면 깃발로 팔문금쇄진이네 뭐네 신호주는 표현 많자나 깃발만으로 통신 대체 하는게 보통 훈련으로 되는게 아니라곤 들음 - dc App
일본에서는 포위섬멸진으로 16배차의 전력을 뒤집어엎었는데
명량때 당한거 말하는거임?
기동타격 - dc App
대러시아
고대 중국에서도 쓰던 전술아냐
몽골식 기동전임
그새끼들은 걍 저글링 어택땅 원툴 아닌가
훈련이 잘된거 아님?
일본군 1600명으로 조센징 5만명을 도륙낸 대황본의 와키자카 야스하루에 비하면 범부네
엠창 똥양 좃밥들끼리 싸우는 거랑 유럽 대륙 정예군끼리 격돌하는거랑 수준이 같냐? ㅋㅋㅋ 참고로 명나라 휘저으며 일기 당천 자랑한 왜구들도 영국 사략 선장 기습 선빵 때리고도 전멸당함
그 전략 실행하던 부하 장교 비리로 짤리니까 말기에 수행능력딸려서 전쟁지고 유배행.
워털루에 베르티에만 있었더라도...
워털루 그루시놈이 기병 데리고 유람만 안 다녔으면 이긴 거 아닌가? 뮤라 받아줬으면 워털루는 거의 이겼을 거 같던데 ㅋㅋ 뭐 뮤라 자업자득이지만
적이 산개안해주면 평생 거기서 야영함?
너무 설명이 심플하노. 저게 가능하려면 병사들 동선, 포각은 물론, 심지어 기병의 경우 말의 습성까지 고려해서 동선 다 짜야됨. 괜히 아우슈터리츠 전투가 단순한 싸움이 아닌 종합예술 끝판왕이라고 했겠냐? ㅋㅋㅋㅋ 진짜 예술 그자체임. 아군 병사들 이동으로 훼이크까지 주면서 적의 동선은 꼬이게 만들어 지원군이 제때 도착하지 못하게 만들고, 아군은 제때 도착해서 기동전으로 각개격파까지 끝내는. 괜히 무공만으로 황제먹은거 아니다.
근데 이랬던 나폴레옹이지만, 나이쳐먹곤 뇌가 썩은건지 방심한건지 워털루에선 본인이 그방법 그대로 당함. 특히 웰링턴 훼이크에 속아서 기마대 몽땅 날려먹은게 진짜로 컸다 ㅋㅋㅋㅋㅋ
애초에 웰링턴 군대는 좀 제대로 된 군대라 저딴 방식이 잘 안 통했음
웰링턴은 이에 질려 본국이나 가족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기 병사들을 오합지졸, 영국사 최악의 부대, 거지새끼들 등으로 묘사했다. 당시 영국+스페인+포르투갈 연합군은 7만 8천 명, 프랑스군은 5만 8천 명이었는데, 연합군은 4,500여 명이 전사했고 프랑스군은 8천여 명 전사에 포로 2천여 명이 나왔다. 그냥 저 당시 군대가 ㅅㅂ라서 나폴레옹 방식이 통했지 웰링턴 같은 새끼들만 만나면 프랑스군 좆나 갈림 ㅋㅋㅋㅋ
그루시 새끼가 기병대 빼서 안 오는데 어쩌냐 ㅋㅋㅋㅋㅋㅋㅋㅋ
ㄴ 전성기 기준 나폴레옹은 저걸 시민혁명이후 급하게 긁어모은 징집병으로 했던 놈임 ㅋ 오히려 삼제회전 당시 오스트리아군이 전문 용병들을 상대로 저렇게 털어먹은거. 근위대로 훼이크 줘서 기마대 털어먹은 수법은 진짜
참고로 웰링턴이 욕했던 영국군은 수준이 지들보다 더 떨어지는 군대를 만나면 좆나 잘 싸워서 유럽에서도 잘 싸우는 편이었음 ㅋㅋㅋㅋㅋ
그루시 참모도 어 저쪽에서 소리 나는데 저기로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니까 그루시가 응 난 황제 명령 받은대로 할거야 이러는데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루시도 본인 자업자득임 나폴레옹이 보낸거고. 그거 없어도 네의 기병돌격으로 안날려먹었으면 그렇게 깔끔하게 패배하진 않았을것 근데 프로이센 패잔병 잡으라고 보낸 그루시는 안오고 프로이센이 온건 나폴레옹 ㄹㅇ 자업자득이다. 젊은시절 나폴레옹이였으면 프로이센 박살냈을때 끝까지 추격해서 섬멸했지 따까리 짬처리 안시켰음
남들이 하지 못하는걸 해냈는데 그당시 군대 수준이 어쩌구 저쩌구 ㅋㅋ
웰링턴 피셜 : 미개똥색피부인들과 싸운 전투가 나폴레옹과 싸운 전투보다 우위 ㅅㄱ
몇배의 적을 막아내면서 아군이 곧 구하러 올거라는 믿음 가지고 버텨야하는데 쉽지않을듯
근데 나폴레옹은 해냈다는거임
존버하면 진짜오던 장군님...이래도 지지안하고 배기겠노 - dc App
우리 장군 나폴레옹이면 ㄹㅇ 똥꼬에 힘 빡주고 버티지
지도로만 보면 쉬워보이는데 실제로는 참모장교병사 하나라도 틀어지면 좆되는 전략 나폴레옹이 똥볼차도 알잘딱으로 이기던 전투도 나중가면 하나 둘 다 죽어버려서 나폴레옹 몰락에 종지부를 찍음
이정도 전략은 구사해야 자국민 배신하고 왕 하는거구나
요즘같이 알거 다아는 세상에는 저렇게 목숨 바치기가 어렵다
이말이 맞는게 저렇게 좆되는 상황에서 버티기도 쉽지 않을뿐더러 저러헥 버틸수 있는 뽕도 없음 저시대, 그리고 저 나폴레옹이니까 가능했던거임
민족주의 뽕이 이래서 무섭다고 하긴함 내 민족의 번영을 위해 목숨까지 불살라버리는게 ㄹㅇ 미친거긴함
기득권은 죄다 해외로 우르르 빠져나간다음 파리목숨 하층민들 죄다 쓸려나가고 정상화되면 다시 들어올 예정인 꼬라지 보고는 절대로 안바치지 ㅋㅋㅋ
롤만해도 개지랄판에 정치질이 나오는데 실전에서 저렇게 하는건 좆나 어려움 - dc App
5000으로 500못뚫는 놈들이면 애초에 못이기는거 아님?
그러게
그걸 버티게 만든게 나폴레옹의 능력임
버티는거임
짤은 간략화해놨는데 정확히 표현하면 대치했다고 서로 당장 마주보는 게 아니라 위치잡고 합류하려고 양쪽 다 계속 움직이는 상태임 둘 다 움직이는데 프랑스측은 짐 간소화+병사 정예화+경로 최적화 삼박자로 이속 극한까지 올려서 빠르게 흩어지고 빠르게 합류하는 게 되는 상태고 상대측은 흩어지면 그냥 흩어진 상태로 남게 되는 거
그래서 500 vs. 5000 대치 중이라는 게 500이 전투를 벌여서 5천을 묶어두는 게 아니라 계속 무빙치면서 이동 못하게+적이 아군 머릿수를 파악 못하게 연막치고 있는 거에 가까움 프랑스는 군대 이동도 빠르고 연락체계도 ㅆㅅㅌㅊ라 상대 숫자 적은 곳에 병력 집중해서 제거하는데 상대측은 프랑스군 숫자로 제대로 파악 못하고 흩어진 상태에서 각개격파되는 거
러커 가시 피하는데는 마린 한마리만 무빙하면 됨
사선대형이랑 비슷하면서도 다르네
토탈워 해보니까 2대1 쉽던데
저정도 기동력이면 걍 이기라노
안그래도 병력 딸리는데 양익에서 더뽑아버리네 ㄷㄷ 저거 못버티면 본대 고립되는거 아니여 - dc App
토탈워 해보니까 2대1 쉽던데
그야 토탈워가 좆밥 게임이니까
10대1 싸움해야 하는 병력은 순식간에 무너지지 않나?
거기엔 최정예가 들어가는거 고대 그리스때부터도 훈련된 병사는 지나가다 끌려온 징집병 상대로 몇 시간도 버틸수 있었음 타이슨 10명이 스크럼 짜면 싱붕이 100명 상대로 버티는거랑 비슷함
방어는 또 횡대랑 산개 적절히 사용해서 상대를 쫄게 만듬 우리 앞에 숫자가 많으니 저기가 적의 주력이구나 하고 주저앉음
싱붕이 100명이 새총 들고있으면 좆바를거같은데
영국군은 5000으로 500을 못잡노?
500으로 5000은 어떻게 막는데
4500명 차이나는데 3500명 차이나는 곳에서 이길 때 까지 버텨야 하는거 아님?
보니까 건물주변에서 전투 일어난거 같은데 건물안에서 항전한듯 - dc App
탱크 5대 있었대 - dc App
저거 실제로 주민들한테 욕 ㅈㄴ 처먹엇자나 짐도 없이 행군하는 바람에 식량이던 자재던 그냥 주민 집 털고 문짝 뜯어가고 깽판쳐서
현지 징발은 옛날부터 이어져 온 유구한 전통이긴 해서 그냥 전쟁이 ㅈ같은게 맞긴함
그땐 그 지역 털어먹는게 일상이였음 제일 좋은 전술이 마을 불태우고 우물 더럽히고 빤스런하는 청야전술이였고
그래서 전쟁일어나서 군인들 널브러져잇으면 주민들 우르르 몰려와서 돈되는거 루팅해갔음 상부상조임 ㅇㅇㅋㅋ
터는게 아니고 현지보급임 ㅇㅇ
루팅이 아니라 채권 상환인거임ㅋㅋ
따갚되 ㅇㅂ
원래 다들 하던건데?
해병 긴빠이는 신성한 전통이다
러시아만 안 쳐들어 갔어도 나름 유럽 패왕 자리는 가질 수 있었을텐데
안 쳐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었음 유럽 본토를 제압하긴 했지만 영국에 이렇다할 타격을 준 상황은 아니었고 먼저 안 치면 결국 영국 러시아 양면에서 압박당했을거임
해상패권 잡은 세계1짱 영국을 못 제압한 순간 유럽 패왕이고 뭐고 멸망 카운트다운 들어간거지. 러시아 어떻게 꾸역꾸역 잡았어도 영국이 유럽 전 대륙 반프랑스세력에 돈뿌리면서 서서히 무너뜨려갔을거임. 그래서 나중에 나온 나폴레옹 3세는 패권야망 포기하고 영국이랑 좆목하면서 2인자 확보하는 노선 들어감ㅋㅋ
알고보니 별거없네.
영국군은 대응도 안했노. 하다못해 병력 차출당해 소수된 집단들만 조져도 되는거 아니노
그놈의 러시아만 안쳐들어갔어도 유배지에서 뒤지진 않았을듯
저건 나폴레옹뽕맞아야 버틸수있는거구만
궁금한 게 각종 작품들 보면 고참 근위대 같은 애들 잘 선두에 안 세우던가 전투 좀 ㅈ망해갈때에도 안 내보내던데 실제로도 고참 근위대 안 보냄? 그리고 실제로 잘 안내보냈다면 이유가 뭐임? 각종 작품에서 그냥 극적인 연출 때문에 고참 근위대를 앞에 안 내세운다고 하기에는 전쟁과 평화 같은 옛날 작품에서도 작중 보르디노 전투에서 ㅈ망한 상황때 고참 근위대 같은 애들을 안 내보내려고 하길래
최정예 예비대를 선두에 넣을 이유가 없음 가장 중요한 국면에 최정예를 넣는거지 그걸 적시에 투입하는게 장군의 역량이고
정예병을 다룰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저렇게 불리한 전선에서 미리 틀어막는거 둘째는 한참 싸우다가 비는 공간이 있거나 포위해서 섬멸할 수 있으면 쉬면서 힘 비축한 타이슨들이 몰려가서 두들겨패서 박살내버리는거임 군사용어로는 예비대라고 함 예비대가 전술의 모든 것이라고 할정도로 중요한거
전쟁과 평화 볼정도면 고인물같은데 ㅋㅋ
근데 각종 작품들에서 계속 예비대로도 투입하기 꺼려하는 장면이 나오길래 반대로 영화 워털루 에서는 승기 잡으니까 고참 근위대를 제일 앞에 내세우고 작품에서 좀 많이 나폴레옹이 고참 근위대 투입을 안하려는 장면이 나와서 뭐 실제로 그랬나 싶어서 물어봄
전략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미디어 특유의 재미를 위해서 그렇게 표현 했을 가능성도 높음 ㅇㅇ 그냥 나폴레옹이 박았다=>이김 이렇게 구성되면 노잼되잖아
많이 볼정도로 잘 아는거같은데 잘 모른다니까 신기하네 프랑스 제국 근위대, 그 중에서도 선임 근위대는 10년 이상 복무한 병사들만 모집하는 최정예 부대였음 지금 델타포스 그린베레 이상 전투에 투입하면 어떤 불리한 전장이어도 뒤집을 수 있는 조커픽인데 카드게임할때 내면 이번 라운드 이기는 조커는 가능한 오래들고있는게 유리하잖아 특히 전장에선 언제 무슨기습이 들어올지 모르니까 더 심하고
또 그렇게 중요한 부대인만큼 복지도 대우도 잘해주다보니 일종의 친위대처럼 돼서 그만큼 아꼈던거도 있음 갑자기 쿠데타 난다는건 항상 신경쓰이는건데 친위병력은 그만큼 중요한거 그리고 워털루 때는 '아 이거 지금 못밀면 진다' 싶어서 근위대 투입하고 실제로 그걸 못밀었다보니 투입하고도 개박살났고 결국 나폴레옹 잡혀가게된거임
선두에 내보내면 높은 확률로 총알 화살 고기방패될 건데 거기에 왜 베테랑들을 내보냄? 게임으로치면 님은 애지중지 잘 키워놓은 고렙 캐릭들을 적들이 우글거리는 선두에 처박아서 죽일거임? 그냥 쉽게 생각해
말로만 너무 쉬워보이는데 이게 현실에서 되네
모바일신분증 이게 지금 가장 나쁜정책인데 언론은 숨김ㅋ이게 나중에 대한민국 죽일 수도있는 정책인데 이거 막는게 가장 중요
Vive le empereur
500명으로 5000명 잡아둬야 하는 것 부터가 개쩌는거지
개쩔지 동시대 기술력차이는 제로인데 지휘만으로 승리한거니까
무전기도 없던 시절에 저렇게 하면 개 쩌는 거지
이순신장군도 딱 한번 제외하곤 압도적 전력으로 왜군을 제압함 - dc App
판옥선의 체급을 최대한 활용한 극단적인 니가와 플레이ㅇㅇ 원균 씹새가 그거 전혀 활용 못하고 싹 말아먹은거 보면 순신고트가 대단하긴 함
그야 보급선만 깔짝댔으니까ㅋㅋ 본대는 건드리지도 못함
무전기도 없고 공중정찰도없는데 ㅈㄴ 힘들지
저게 병사들 숙련도랑 장군들 지휘가 존나 잘해야 나오는 작전이라서 그래서 그루시 같은 병신 때문에 워털루에서 저 작전 못 쓰고 좆망 한거잖아 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나머지는 총원 싹다 있어도 열세인데 거기서 더 차출당하고 그 인원으로 버텼다는거노? 그게말이댐???
소수병력으로 지연전 하는 동안 주력이 쓸어버리는건 고머 부터 유명한 전략인데 그게 되니깐 수천년 써먹었지 않았겠노
문명할땐 전투력 낮으면 그냥 개쳐발리던데
하다못해 한신이 쓴 배수진도 원리가 그거였는데
대신 하나라도 삐끗하는 순간 다 뒈지는 거지
문어같은거라고 보면 됨 저건 이해하기 쉽게 병력을 줄여놓은거고 실제로는 각각 몇만 단위임 각 군단장들이 문어발처럼 퍼져있다가 하나 걸리면 다른 문어발(군단)이 모여들며 머리(나폴레옹의 본대)까지 붙어서 후퇴하기 이전 격파함. 상대하는 적입장에서는 나보다 적은 군을 격파하려 시도하는데 빠르게 원군이 붙고 후퇴도 쉽게 못하게 됨. 빠른 기동력과 각군단이 원활하게 소통되기 때문에 가능한 전략임. 다른 군단은 적당히 대치만하며 원군이 없다면 격렬히 전투를 하지않음. 예외로는 군단하나로 프로이센 주력을 격파한 다부장군 뿐임.
대황순신은 10배 차이 이긴거 아님?
난쟁이놈 꼴랑 2배 이기고 호들갑 떠노ㅋㅋ
조총한방에 따잇 ㅋㅋ
일본배랑 조선배 크기 차이부터 보고 와라ㅋ
ㄴㅋㅋㅋㅋㅋ - dc App
아군이 구하러 올때까지 소수로 버텨야되는데 군대가 잘 훈련되어 있지 않고 대장이 통솔력과 카리스마가 없으면 바로 다 버리고 튐 명령 절대로 안들음
나폴레옹이 처음 이탈리아 원정을 떠날때는 이탈리아 주둔 프랑스군이 보급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훈련도 제대로 못받았음 그래서 군장을 일부러 가볍게 한 게 아니라 애초에 가진 게 없었음...
와 막말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존나 멋있네
이순신vs나폴레옹 누가더 대단한 장군이냐?
나폴레옹도 이순신급 전력차이면 싸워서 이길 생각 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