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b8d131f7c53db46ba898a518d60403ab4964ab688e90e5acc3


7cb88822e4d63df438ee84e44ed5226be2ebd60f9a16460f0b211496a444dc18b47ddf976e2a96131de58a9a64f4fd0e19d227af31d244492c5511f4039d0ddb7208546bc84f46b6e5163e7ca1b1248aba574e51249379d661a7745bb4cd346bdc0f54322110611e82e1cee2e09a7fc273c82ca95a38beffa78279d778fdb0ebf5886dbaec0bb99fbb2aff3cd1575ad47da6c7d6566b430a5c84b3a56534836177b5e5d3e211a20869c88314e2f2012df39883cc29557e224fbf7a2303bb83abaa245a4a8e4cd8d92078d680c0c5e3


비타민C 때문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비타민C가 아니라 비타민B2(리보플라빈) 때문임


비타민B2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무수 상태의 비타민B2 가루는


주황색(윗 짤)이고 수용액은 노란색임


(라면의 면 색이 누런 이유도 라면에 포함된 비타민B2 때문)



영양제, 레모나 등에 포함된 비타민B2가 오줌으로 빠져 나오면서


오줌색이 진해지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