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인들도 귀족들로부터 해방된 이후에 우덜은 노예로 태어난 이민족 새끼들과 다르게 태생부터 자유인 ㅇㅈㄹ하기는 했음 ㅋㅋㅋㅋ
익명(180.65)2025-02-19 14:44
답글
그리고 그 바탕에서 르네상스를 거치면서 인문주의가 다시 부활하게 되고 신과 형이상학에서 인간과 사회 자연으로 관심이 내려오게 되고 이게 종교개혁을 통해서 개인의 사적소유권이라는 게 개인의 자유로 확장되는 것임 종교의 자유,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지 ㅋㅋㅋ - dc App
익명(220.122)2025-02-19 14:45
답글
고대 그리스 사상이 민주주의 공화주의 그리고 시민의 권리 이런 걸 논하고 실행한 건 맞지만 현대 개인과는 거리가 있다고 봐야 함 물론 현대 계몽주의가 그리스 로마 고전을 참고 수용한 건 맞음 - dc App
익명(220.122)2025-02-19 14:48
답글
아무튼 종교 개혁 이후 천부인권설 사회계약설 등으로 점차 기본권의 근거를 재구성하면서 개인의 개념이 점차 더 선명해지고 자리 잡기 시작함 물론 이것도 서유럽과 그 식민지에서만 일어난 현상이라는 걸 알아야 함 밀농사니 그리스도교니 떠드는 사람이 있는데 그거 조금만 동쪽으로 동유럽만 가도 개소리가 되어버림 ㅋㅋㅋ - dc App
익명(220.122)2025-02-19 14:50
답글
즉 현대 개인주의, 개인의 개념은 그리스 로마의 고전, 그리고 서유럽 스콜라 철학, 그리고 서유럽의 르네상스와 계몽주의, 서유럽의 근대화를 거치고 양차대전을 거치면서 자리 잡은 서유럽의 특수성임 ㅋㅋㅋ 그걸 부정하고 서유럽의 프로파간다 개인의 보편성을 전 세계에 적용하려고 하니까 반동이 터지는 것임 그게 냉전기 공산화, 자유진영의 독재정권, 제3세계, 이슬람 테러리즘 등이고 즉 대다수의 인간은 그러한 성숙한 개념을 받아들일 덕성이 아직 함양이 안 되었다는 것임 ㅋㅋㅋ - dc App
익명(220.122)2025-02-19 14:54
답글
'성숙한 개념'이라는것 자체가 서구적 관점 - dc App
익명(117.111)2025-02-19 16:4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1 01:05
답글
싱벙갤은 진짜 좆급식 장애인들만 모인 듯
익명(223.39)2025-02-19 14:35
동양 <<< 개좃집으로 털린주제에 정신승리 오짐
익명(122.43)2025-02-19 14:37
답글
서양 <<< 마녀사냥할때 송나라는 인구1억찍음 - dc App
익명(117.111)2025-02-19 15:11
북중국은 쌀농사 안지었는데 한반도도 조선초중기까지는 삼남 이북지역은 쌀농사 안지었음
익명(175.118)2025-02-19 14:37
이 글 보고 마인크래프트 켜서 밀농사 지었다
익명(223.62)2025-02-19 14:37
집단 좆같음
익명(222.117)2025-02-19 14:37
미국은 땅이 너무너무 비옥해서 집에갈때 실수로 씨앗 떨구고 가면 나중에 그 경로대로 식물이 자라있곤 했대
익명(222.97)2025-02-19 14:38
지랄을 한다 씨발 중세유럽 시골마을 구조나 봐라 - dc App
ㅇㄷ(203.234)2025-02-19 14:39
답글
익명(39.7)2025-02-19 14:49
산업혁명 ㅇㄷ???? - dc App
ㅋㅋ(39.7)2025-02-19 14:39
솔직히 부모님이 나 키워주신거 고마우신데 그래도 원망스럽고 내인생 에서 좆같은거 딱 두개
1. 한녀가 아닌 한남으로 태어난거
2. 갓양인이 아닌 똥양인으로 태어난거
대재앙523년차(uprkdok098)2025-02-19 14:40
쌀농사 집중 노동력도 이양법 보급 후의 이야기인데? 그것도 사계절 뚜렸한 동네 한정.
익명(118.235)2025-02-19 14:42
ㅈㄹ하네 그래서 밀 혼자 수확도 혼다 다했겠지 ㅂㅅ아 ??
익명(39.7)2025-02-19 14:42
그럼 방앗간과 절구의 차이가 더 심하지
서양 방아간=밀가루 안만들고 통곡물 먹으면 좆노맛이라 모여서 살 수 밖에 없음
절구=대충 절구로 빻아도 도정돼서 쌀 먹을수 있어서 흩어져 살아도 됌
얼리(wvwvwvwvw)2025-02-19 14:43
동서양의 차이는 지정학적 이유가 제일 크고 농업방식을 기준으로 동서양 차이를 둔다면 밀과 쌀의 인구부양력을 더욱 우선으로 두는게 맞음 - dc App
거지3인방(hakzil)2025-02-19 14:46
동서양 마인드 차이는 극히 최근까지 전국시대 모드였던 서양과 2000년 전에 전국시대 모드 끝나고 패권국가 질서만 따르면 안정적인 체제를 운영할 수 있었던 동양의 차이에 기인하지 않을까 싶다.
익명(118.235)2025-02-19 14:47
답글
그냥 똥양도 귀족들은 생각보다 국가고 뭐고 좆까고 자기들 마음대로 설쳤음 ㅋㅋㅋㅋㅋ 몽골 같은 새끼들만 봐도 맨날 내전했잖아 ㅋㅋㅋㅋ 다른 똥양 귀족들이 크게 못 설친 것은 단지 힘이 없었기 때문이고 ㅋㅋㅋㅋ
익명(180.65)2025-02-19 14:49
답글
인도 귀족들도 맨날 미쳐날뜀 ㅋㅋㅋㅋ
익명(180.65)2025-02-19 14:50
모내기법이 효율이 523배 좋긴함
익명(221.158)2025-02-19 14:49
답글
유럽은 기후가 씨발 존나좋으니까 대충 씨앗 뿌려도 자라는데
한국은 걍 대충 씨앗만 뿌려놓으면 물없어서 다 뒤지고 잡초만 자람
익명(221.158)2025-02-19 14:50
밀이 벼보다 기르기 쉬운건 맞는데 뭔 밀을 뿌리면 걍 자라나는 미국 옥수수같은 이야기를 하고있노 ㅋㅋㅋㅋ
익명(222.99)2025-02-19 14:49
서양의 개인주의는 개인의 행복추구
동양의 집단주의는 집단의 이익추구
한국애들은 개인주의가 이기주의 비슷한건 줄 알더라 학교에서 제대로 안 가르치니까
서양의 개인주의가 철학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알면 서양과 동양 마인드 차이 좀 이해할수 있음
익명(acbmgabrek30)2025-02-19 14:50
생각보다 큰 차이 없음
개인을 중요시하지만 그것도 일부 유럽권만 그랬음
그리고 대체로 해상무역하던 나라들이 개인을 더 중시함. 걍 생활 차이임 - dc App
익명(39.7)2025-02-19 14:51
개소리 같은데… 그럼 제국주의 시절에 대두된 민족주의는 뭐임 애국심팔이 원조도 유럽인데
익명(211.234)2025-02-19 14:51
답글
.전형적으로 그리스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귀족에 의해 통치되었던 마케도니아와 특이한 지배 계급을 가진 스파르타와 같은 예외가 있었지만, 고대 그리스인들은 일반적으로 민족주의에 대한 강한 신념으로 인해 비그리스인만 노예로 삼았습니다. [ 14 ] [ 15 ] 그리스인들은 때때로 가장 낮은 시민조차도 어떤 야만인보다 우월하다고 믿었습니다.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정치학 1.2–7; 3.14에서 그리스인과 대조적으로 야만인을 자연스러운 노예로 묘사하기까지 했습니다. 제국주의 이전에도 사실 유럽인들이 민족주의가 더 강했음
익명(180.65)2025-02-19 14:55
답글
오히려 극똥이 민족주의가 없었던 수준 그리스식 민족주의가 퍼진 지역들은 옛날부터 ㄹㅇ 민족들끼리 절멸전함 ㅋㅋㅋㅋ
익명(180.65)2025-02-19 14:56
답글
반대로 그때까지 국가규모의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이 약했다는말도 되지 않냐
IVIVI(kytrex)2025-02-19 14:56
답글
서양은 그냥 귀족들한테 패배해서 소속감이 약하게 보인 것. 아무래도 귀족들이 착취하니까. 인민들이 설칠 때는 민족주의가 유행했음. 극똥은 민족주의가 뭔지 몰라서 못 했고
익명(180.65)2025-02-19 14:58
답글
180 떡 하니 사료에 시대마다 민족적 동질감에 대한 서술이 나오는데 뭔 개소리임?
익명(116.33)2025-02-19 15:23
답글
서양의 네셔널리즘은 없던 개념을 만든 게 아니라 집대성한거임
익명(116.33)2025-02-19 15:23
답글
팩트는 그리스는 지들이 동족이라 생각 안 한 그리스 민족들 제외하면 지들끼리 전쟁도 안 하려고 했고 서로를 노예로도 삼지 않으려고 했다 반면에 극똥은 민족적 똥질감 ㅇㅈㄹ하지만 막상 민족이란 개념조차 제대로 없어서 근대에 만듦 ㅋㅋㅋㅋㅋ
익명(180.65)2025-02-19 15:26
답글
전근대 중국의 고전에서 민족이라는 말은 거의 등장하지 않으나 매우 드물게 일정한 그룹을 이룬 사람들의 공동체를 뜻하는 예가 보이며, 그러한 예를 중국의 민족주의자들은 진중히 여기고 있다. 짱센은 딱 이 정도고 일본한테도 민족 개념 밀릴 듯
익명(180.65)2025-02-19 15:29
답글
민족주의는 19세기에 주입당한거지 유대인 싫어하고 야만인 싫어하는걸 민족주의라고 착각하면 안됨
익명(118.235)2025-02-19 23:07
팩트는 중국,한국이 개인주의에 가깝고 서구 일본이 더 공동체주의에 가깝단거임
레인(lenoir40)2025-02-19 14:53
답글
중국,한국은 집단주의가 아니라 고전전통(이갑제, 오가작통제, 연대형벌문화)에서 비롯한 눈치보기문화의 잔재를 보유하고 있는건데 그게 집단주의인걸로 착각되는거임
레인(lenoir40)2025-02-19 14:55
지랄하지마라 병신아 서양도 개인주의 나타난지 이제 50년 째다. 박지성 퍼디난드 일화만봐도 올드 스쿨 예시 나오고 공동체 생활 강요했었음.
익명(1.232)2025-02-19 14:56
답글
68이후로 개인주의 확산된건 맞지ㅇㅇ 그래도 그게 하루아침에 일어난건 아님 - dc App
익명(117.111)2025-02-19 15:12
한 나라 내에서도 논농사 밀농사 각 집단 별로 차이가 잇다는 글 밧섯는디
ㄷㄲㅁ(octopig)2025-02-19 14:57
공동체의 생활풍습을 가르는 계기가 됐다 봄
쌀이 이것만 먹고 살아도 될만큼 좋긴 한데, 문제는 문화권 전체가 쌀농사에 올인을 하다 보니 말이지
IVIVI(kytrex)2025-02-19 14:59
답글
국가연구과제조차 '어떻게 해야 쌀농사를 잘할것인가' '중국식 쌀농사법을 우리식으로 잘 옪기는 방법' '보다 나은 쌀농사를 위해 계절을 세는 방법' '이런거였으니 말이지
IVIVI(kytrex)2025-02-19 15:07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1 01:05
답글
수용을 못하는건 예나 지금이나 인구수가 동양 발끝만도 못따라가는걸로 반박됨
IVIVI(kytrex)2025-02-19 15:11
답글
유럽쓰레기땅은 석회수나 쳐나오고 향신료도 없는 개똥땅인데 개소리 - dc App
익명(117.111)2025-02-19 15:13
답글
반대로 그런 개똥땅에조차 어거지로 몰려살던건 단지 쌀농사가 됐기에 하나때문임
개발난이도가 낮은 온화한 평야지대는 고대시절 진작에 포화됐고
오히려 꿀땅만 골라먹어도 인구를 다 못채움은 유럽환경이 대량의 인구를 수용하기에 적합하지 못하다는 증거임
IVIVI(kytrex)2025-02-19 15:38
답글
지중해 국가가 평야가 많기는 시발 지중해 문화권의 그리스 가보니 산! 산! 시발 더 많은 산! 그리고 섬! 이지랄 하더만
익명(118.235)2025-02-19 18:33
답글
병신 유럽인들이 정복에 미친게 인구 다 수용 못해서인데
익명(118.235)2025-02-19 23:10
*JungNu*(ocn6822)2025-02-19 15:07
진짜 이런글 볼때마다 작성자 줘패고싶음
익명(121.128)2025-02-19 15:08
ㅈㄹ좀하지마 븅신아
익명(125.191)2025-02-19 15:08
원래 옛날엔 서양이든 동양이든 집단주의였어..
파리단(rahmat02)2025-02-19 15:09
진짜 사학과에서 요즘 이런말하면 교수님한테 뺨 안맞으면 감사할 정도일텐데
미치타(gueyan831)2025-02-19 15:10
개 쌉소리 인게 조선만 해도
후기 되어서야 벼농사가 전국적으로 퍼짐
중국 같은 경우 북부는 지금도 벼농사가 주가 아님
익명(61.83)2025-02-19 15:10
답글
화북이야 밀문화권이다만
조선이 쌀을 재배 못했다는 쌉소리같은데
IVIVI(kytrex)2025-02-19 15:21
팩트)악덕 영주들은 밀농사 2모작 해야 된다며 겨울에 언땅 갈게 해서 좆빠졌다 ㅋㅋㅋㅋㅋ
익명(218.148)2025-02-19 15:12
그럼 농사 안짓고 사는 유목 문화권은 무슨 마인드임 - dc App
보추더락(parksiyun070726)2025-02-19 15:16
답글
걔네는 분위기만 봐도 어디 얽혀살지 않는 개썅마이웨이 아니냐
IVIVI(kytrex)2025-02-19 15:24
답글
참고로 유목민들도 귀족들한테 생각보단 씹지배받았음
익명(180.65)2025-02-19 15:31
답글
David Sneath, 'The Headless State'
그냥 농경민보단 지배하기가 좆같아서 그렇게 보인 것뿐이고 실제론 약자들은 귀족들한테 기어다님
익명(180.65)2025-02-19 15:33
답글
의외로 유목 문화권도 기회가 생기면 농사 했음 뭔 지랄을 하건 산업화 이전엔 농사가 생산력은 비할 바 없이 원탑이라 지들도 할 수 있으면 함 중앙아시아 그 척박한 동네에서 최초의 면요리 유물이 발견되는건 이유가 있다
익명(118.235)2025-02-19 18:36
언어의 차이겠지
존댓말이 있고없고
ㄱㄱ(211.234)2025-02-19 15:33
답글
익명(115.92)2025-02-19 15:37
답글
프랑스어와 스페인어에는 존대말이 있다
익명(belief8544)2025-02-19 17:23
동양인들은 왤케 노예마인드가 강한거냐?
익명(175.223)2025-02-19 15:33
답글
춘추전국 귀족들이 생각하기엔 저 새끼들도 충성심이 없는데, 약하고 열등해서 복종함 ㅋ
익명(180.65)2025-02-19 15:34
답글
그 새끼들 생각으론 똥양인도 강해지면 복종 안 한다고 봄 ㅋㅋㅋㅋㅋ
익명(180.65)2025-02-19 15:34
지랄하네 서양인이 벼농사는 지었으면 진작에 혼자서 할 수 있게 농업기술 발전시켰음 ㅋㅋㅋ
익명(121.141)2025-02-19 15:40
답글
벼농사도 직파하면 노동력이 확줄어듬
생산량도 개병신이되서 문제지 ㅋㅋㅋㅋㅋ
IVIVI(kytrex)2025-02-19 15:46
분업과 협업은 일정 시대 이후의 인류의 공통 특징임
이런 말도 안 되는 건 누가 어디서 퍼트리는 건지 모르겠네
익명(172.225)2025-02-19 15:50
답글
책 한권만 읽은 애가 했대
익명(116.33)2025-02-19 16:31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서양에서도 추수할때 다같이 하더만
익명(59.21)2025-02-19 16:01
병신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5-02-19 16:22
서양과 동양이 서로 마인드가 다른 이유 팩트 : 이런 병신들이 동양에는 많아서임ㅋㅋ
익명(106.101)2025-02-19 16:23
영주가 까라면 까는거지 뭔 개인단위 ㅋㅋ
익명(175.193)2025-02-19 16:39
유럽에서 개인주의가 꽃피운 것은 근대 이후의 이야기고
근대에도 농촌사회는 대체로 보수적인 공동체 문화 지지함
익명(220.71)2025-02-19 16:40
토라만(toraman)2025-02-19 17:29
안락사(admit5275)2025-02-19 17:30
공화정 전통도 없이 중앙집권 딸딸이 치는 새끼들이 민주주의 외치면 그게 파쇼임
익명(211.234)2025-02-19 18:26
그냥 밀이랑 쌀 인구 부양력 차이임. 밀은 적은 인구 밖에 부양못하지만 같은 면적대비 쌀은 밀의 배로 인구 부양 가능했음. 좁은 땅에 인구는 드럽게 많으니까 상명하복 문화, 전체주의, 눈치문화가 자리잡은거임
익명(95.91)2025-02-19 18:30
답글
그래서 쌀농사 문화권은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똥송한거 맞음. 남 눈치보고 행복해지는 방법이 남보다 우월하고 잘 살아야 한다는 틀에 박힘. 쌀 문화권에서 높은 계급 = 행복이거든.
익명(95.91)2025-02-19 18:31
제레미 다이아몬드 교수의 해석이네. dna가 원인이 아니라 사회 대부분을 형성하던 농민들에서 찾는.
익명(110.70)2025-02-19 19:43
답글
한국인들 집단주의가 강하다고 하면 군대, 제조업, 좆소에서 원인을 설명할 양반임.
익명(110.70)2025-02-19 19:45
답글
ㄴ 얘는 총균쇠 읽어본적도없으면서 다이아몬드 갖고오네 ㅋㅋ
익명(symphony0382)2025-02-20 07:27
땅이 넓으면 밀이 ㅅㅌㅊ 라는 말이 저거였노
익명(116.121)2025-02-19 20:23
대일본제국은 위대한 나라입니다
익명(203.236)2025-02-19 20:23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저 혼자 한국인인데(182.219)2025-02-19 22:43
알빠여 - dc App
안녕(39.7)2025-02-19 23:28
같이 할땐 해도 벽을 어느 정도 쌓는 서양 vs. 우리가 남이가? 한국(동양도 ㅅㅂ 한국이 무지성 집단주의가 젤 심함)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익명(211.36)2025-02-20 00:27
추가 정보:
쌀농사는 한곳에 정착해서 계속 짓는 거라 마을을 만들었고, 밀농사는 한곳에서 계속 짓기에는 지력이 부족해서 이동하면서 농사를 지어야 했기에 길을 만들었음 -> 하여 서양 사회가 교류가 더 많았기에 더 개방적이었고 이는 과학혁명의 원천이 되었음
고대 그리스인들도 귀족들로부터 해방된 이후에 우덜은 노예로 태어난 이민족 새끼들과 다르게 태생부터 자유인 ㅇㅈㄹ하기는 했음 ㅋㅋㅋㅋ
그리고 그 바탕에서 르네상스를 거치면서 인문주의가 다시 부활하게 되고 신과 형이상학에서 인간과 사회 자연으로 관심이 내려오게 되고 이게 종교개혁을 통해서 개인의 사적소유권이라는 게 개인의 자유로 확장되는 것임 종교의 자유,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지 ㅋㅋㅋ - dc App
고대 그리스 사상이 민주주의 공화주의 그리고 시민의 권리 이런 걸 논하고 실행한 건 맞지만 현대 개인과는 거리가 있다고 봐야 함 물론 현대 계몽주의가 그리스 로마 고전을 참고 수용한 건 맞음 - dc App
아무튼 종교 개혁 이후 천부인권설 사회계약설 등으로 점차 기본권의 근거를 재구성하면서 개인의 개념이 점차 더 선명해지고 자리 잡기 시작함 물론 이것도 서유럽과 그 식민지에서만 일어난 현상이라는 걸 알아야 함 밀농사니 그리스도교니 떠드는 사람이 있는데 그거 조금만 동쪽으로 동유럽만 가도 개소리가 되어버림 ㅋㅋㅋ - dc App
즉 현대 개인주의, 개인의 개념은 그리스 로마의 고전, 그리고 서유럽 스콜라 철학, 그리고 서유럽의 르네상스와 계몽주의, 서유럽의 근대화를 거치고 양차대전을 거치면서 자리 잡은 서유럽의 특수성임 ㅋㅋㅋ 그걸 부정하고 서유럽의 프로파간다 개인의 보편성을 전 세계에 적용하려고 하니까 반동이 터지는 것임 그게 냉전기 공산화, 자유진영의 독재정권, 제3세계, 이슬람 테러리즘 등이고 즉 대다수의 인간은 그러한 성숙한 개념을 받아들일 덕성이 아직 함양이 안 되었다는 것임 ㅋㅋㅋ - dc App
'성숙한 개념'이라는것 자체가 서구적 관점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싱벙갤은 진짜 좆급식 장애인들만 모인 듯
동양 <<< 개좃집으로 털린주제에 정신승리 오짐
서양 <<< 마녀사냥할때 송나라는 인구1억찍음 - dc App
북중국은 쌀농사 안지었는데 한반도도 조선초중기까지는 삼남 이북지역은 쌀농사 안지었음
이 글 보고 마인크래프트 켜서 밀농사 지었다
집단 좆같음
미국은 땅이 너무너무 비옥해서 집에갈때 실수로 씨앗 떨구고 가면 나중에 그 경로대로 식물이 자라있곤 했대
지랄을 한다 씨발 중세유럽 시골마을 구조나 봐라 - dc App
산업혁명 ㅇㄷ???? - dc App
솔직히 부모님이 나 키워주신거 고마우신데 그래도 원망스럽고 내인생 에서 좆같은거 딱 두개 1. 한녀가 아닌 한남으로 태어난거 2. 갓양인이 아닌 똥양인으로 태어난거
쌀농사 집중 노동력도 이양법 보급 후의 이야기인데? 그것도 사계절 뚜렸한 동네 한정.
ㅈㄹ하네 그래서 밀 혼자 수확도 혼다 다했겠지 ㅂㅅ아 ??
그럼 방앗간과 절구의 차이가 더 심하지 서양 방아간=밀가루 안만들고 통곡물 먹으면 좆노맛이라 모여서 살 수 밖에 없음 절구=대충 절구로 빻아도 도정돼서 쌀 먹을수 있어서 흩어져 살아도 됌
동서양의 차이는 지정학적 이유가 제일 크고 농업방식을 기준으로 동서양 차이를 둔다면 밀과 쌀의 인구부양력을 더욱 우선으로 두는게 맞음 - dc App
동서양 마인드 차이는 극히 최근까지 전국시대 모드였던 서양과 2000년 전에 전국시대 모드 끝나고 패권국가 질서만 따르면 안정적인 체제를 운영할 수 있었던 동양의 차이에 기인하지 않을까 싶다.
그냥 똥양도 귀족들은 생각보다 국가고 뭐고 좆까고 자기들 마음대로 설쳤음 ㅋㅋㅋㅋㅋ 몽골 같은 새끼들만 봐도 맨날 내전했잖아 ㅋㅋㅋㅋ 다른 똥양 귀족들이 크게 못 설친 것은 단지 힘이 없었기 때문이고 ㅋㅋㅋㅋ
인도 귀족들도 맨날 미쳐날뜀 ㅋㅋㅋㅋ
모내기법이 효율이 523배 좋긴함
유럽은 기후가 씨발 존나좋으니까 대충 씨앗 뿌려도 자라는데 한국은 걍 대충 씨앗만 뿌려놓으면 물없어서 다 뒤지고 잡초만 자람
밀이 벼보다 기르기 쉬운건 맞는데 뭔 밀을 뿌리면 걍 자라나는 미국 옥수수같은 이야기를 하고있노 ㅋㅋㅋㅋ
서양의 개인주의는 개인의 행복추구 동양의 집단주의는 집단의 이익추구 한국애들은 개인주의가 이기주의 비슷한건 줄 알더라 학교에서 제대로 안 가르치니까 서양의 개인주의가 철학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알면 서양과 동양 마인드 차이 좀 이해할수 있음
생각보다 큰 차이 없음 개인을 중요시하지만 그것도 일부 유럽권만 그랬음 그리고 대체로 해상무역하던 나라들이 개인을 더 중시함. 걍 생활 차이임 - dc App
개소리 같은데… 그럼 제국주의 시절에 대두된 민족주의는 뭐임 애국심팔이 원조도 유럽인데
.전형적으로 그리스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귀족에 의해 통치되었던 마케도니아와 특이한 지배 계급을 가진 스파르타와 같은 예외가 있었지만, 고대 그리스인들은 일반적으로 민족주의에 대한 강한 신념으로 인해 비그리스인만 노예로 삼았습니다. [ 14 ] [ 15 ] 그리스인들은 때때로 가장 낮은 시민조차도 어떤 야만인보다 우월하다고 믿었습니다.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정치학 1.2–7; 3.14에서 그리스인과 대조적으로 야만인을 자연스러운 노예로 묘사하기까지 했습니다. 제국주의 이전에도 사실 유럽인들이 민족주의가 더 강했음
오히려 극똥이 민족주의가 없었던 수준 그리스식 민족주의가 퍼진 지역들은 옛날부터 ㄹㅇ 민족들끼리 절멸전함 ㅋㅋㅋㅋ
반대로 그때까지 국가규모의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이 약했다는말도 되지 않냐
서양은 그냥 귀족들한테 패배해서 소속감이 약하게 보인 것. 아무래도 귀족들이 착취하니까. 인민들이 설칠 때는 민족주의가 유행했음. 극똥은 민족주의가 뭔지 몰라서 못 했고
180 떡 하니 사료에 시대마다 민족적 동질감에 대한 서술이 나오는데 뭔 개소리임?
서양의 네셔널리즘은 없던 개념을 만든 게 아니라 집대성한거임
팩트는 그리스는 지들이 동족이라 생각 안 한 그리스 민족들 제외하면 지들끼리 전쟁도 안 하려고 했고 서로를 노예로도 삼지 않으려고 했다 반면에 극똥은 민족적 똥질감 ㅇㅈㄹ하지만 막상 민족이란 개념조차 제대로 없어서 근대에 만듦 ㅋㅋㅋㅋㅋ
전근대 중국의 고전에서 민족이라는 말은 거의 등장하지 않으나 매우 드물게 일정한 그룹을 이룬 사람들의 공동체를 뜻하는 예가 보이며, 그러한 예를 중국의 민족주의자들은 진중히 여기고 있다. 짱센은 딱 이 정도고 일본한테도 민족 개념 밀릴 듯
민족주의는 19세기에 주입당한거지 유대인 싫어하고 야만인 싫어하는걸 민족주의라고 착각하면 안됨
팩트는 중국,한국이 개인주의에 가깝고 서구 일본이 더 공동체주의에 가깝단거임
중국,한국은 집단주의가 아니라 고전전통(이갑제, 오가작통제, 연대형벌문화)에서 비롯한 눈치보기문화의 잔재를 보유하고 있는건데 그게 집단주의인걸로 착각되는거임
지랄하지마라 병신아 서양도 개인주의 나타난지 이제 50년 째다. 박지성 퍼디난드 일화만봐도 올드 스쿨 예시 나오고 공동체 생활 강요했었음.
68이후로 개인주의 확산된건 맞지ㅇㅇ 그래도 그게 하루아침에 일어난건 아님 - dc App
한 나라 내에서도 논농사 밀농사 각 집단 별로 차이가 잇다는 글 밧섯는디
공동체의 생활풍습을 가르는 계기가 됐다 봄 쌀이 이것만 먹고 살아도 될만큼 좋긴 한데, 문제는 문화권 전체가 쌀농사에 올인을 하다 보니 말이지
국가연구과제조차 '어떻게 해야 쌀농사를 잘할것인가' '중국식 쌀농사법을 우리식으로 잘 옪기는 방법' '보다 나은 쌀농사를 위해 계절을 세는 방법' '이런거였으니 말이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수용을 못하는건 예나 지금이나 인구수가 동양 발끝만도 못따라가는걸로 반박됨
유럽쓰레기땅은 석회수나 쳐나오고 향신료도 없는 개똥땅인데 개소리 - dc App
반대로 그런 개똥땅에조차 어거지로 몰려살던건 단지 쌀농사가 됐기에 하나때문임 개발난이도가 낮은 온화한 평야지대는 고대시절 진작에 포화됐고 오히려 꿀땅만 골라먹어도 인구를 다 못채움은 유럽환경이 대량의 인구를 수용하기에 적합하지 못하다는 증거임
지중해 국가가 평야가 많기는 시발 지중해 문화권의 그리스 가보니 산! 산! 시발 더 많은 산! 그리고 섬! 이지랄 하더만
병신 유럽인들이 정복에 미친게 인구 다 수용 못해서인데
진짜 이런글 볼때마다 작성자 줘패고싶음
ㅈㄹ좀하지마 븅신아
원래 옛날엔 서양이든 동양이든 집단주의였어..
진짜 사학과에서 요즘 이런말하면 교수님한테 뺨 안맞으면 감사할 정도일텐데
개 쌉소리 인게 조선만 해도 후기 되어서야 벼농사가 전국적으로 퍼짐 중국 같은 경우 북부는 지금도 벼농사가 주가 아님
화북이야 밀문화권이다만 조선이 쌀을 재배 못했다는 쌉소리같은데
팩트)악덕 영주들은 밀농사 2모작 해야 된다며 겨울에 언땅 갈게 해서 좆빠졌다 ㅋㅋㅋㅋㅋ
그럼 농사 안짓고 사는 유목 문화권은 무슨 마인드임 - dc App
걔네는 분위기만 봐도 어디 얽혀살지 않는 개썅마이웨이 아니냐
참고로 유목민들도 귀족들한테 생각보단 씹지배받았음
David Sneath, 'The Headless State' 그냥 농경민보단 지배하기가 좆같아서 그렇게 보인 것뿐이고 실제론 약자들은 귀족들한테 기어다님
의외로 유목 문화권도 기회가 생기면 농사 했음 뭔 지랄을 하건 산업화 이전엔 농사가 생산력은 비할 바 없이 원탑이라 지들도 할 수 있으면 함 중앙아시아 그 척박한 동네에서 최초의 면요리 유물이 발견되는건 이유가 있다
언어의 차이겠지 존댓말이 있고없고
프랑스어와 스페인어에는 존대말이 있다
동양인들은 왤케 노예마인드가 강한거냐?
춘추전국 귀족들이 생각하기엔 저 새끼들도 충성심이 없는데, 약하고 열등해서 복종함 ㅋ
그 새끼들 생각으론 똥양인도 강해지면 복종 안 한다고 봄 ㅋㅋㅋㅋㅋ
지랄하네 서양인이 벼농사는 지었으면 진작에 혼자서 할 수 있게 농업기술 발전시켰음 ㅋㅋㅋ
벼농사도 직파하면 노동력이 확줄어듬 생산량도 개병신이되서 문제지 ㅋㅋㅋㅋㅋ
분업과 협업은 일정 시대 이후의 인류의 공통 특징임 이런 말도 안 되는 건 누가 어디서 퍼트리는 건지 모르겠네
책 한권만 읽은 애가 했대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서양에서도 추수할때 다같이 하더만
병신ㅋㅋㅋㅋㅋㅋ
서양과 동양이 서로 마인드가 다른 이유 팩트 : 이런 병신들이 동양에는 많아서임ㅋㅋ
영주가 까라면 까는거지 뭔 개인단위 ㅋㅋ
유럽에서 개인주의가 꽃피운 것은 근대 이후의 이야기고 근대에도 농촌사회는 대체로 보수적인 공동체 문화 지지함
공화정 전통도 없이 중앙집권 딸딸이 치는 새끼들이 민주주의 외치면 그게 파쇼임
그냥 밀이랑 쌀 인구 부양력 차이임. 밀은 적은 인구 밖에 부양못하지만 같은 면적대비 쌀은 밀의 배로 인구 부양 가능했음. 좁은 땅에 인구는 드럽게 많으니까 상명하복 문화, 전체주의, 눈치문화가 자리잡은거임
그래서 쌀농사 문화권은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똥송한거 맞음. 남 눈치보고 행복해지는 방법이 남보다 우월하고 잘 살아야 한다는 틀에 박힘. 쌀 문화권에서 높은 계급 = 행복이거든.
제레미 다이아몬드 교수의 해석이네. dna가 원인이 아니라 사회 대부분을 형성하던 농민들에서 찾는.
한국인들 집단주의가 강하다고 하면 군대, 제조업, 좆소에서 원인을 설명할 양반임.
ㄴ 얘는 총균쇠 읽어본적도없으면서 다이아몬드 갖고오네 ㅋㅋ
땅이 넓으면 밀이 ㅅㅌㅊ 라는 말이 저거였노
대일본제국은 위대한 나라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알빠여 - dc App
같이 할땐 해도 벽을 어느 정도 쌓는 서양 vs. 우리가 남이가? 한국(동양도 ㅅㅂ 한국이 무지성 집단주의가 젤 심함)
왜 이런 차이가 있을까? 저속한 유전자와 걍 한반도가 터가 안좋다고 밖엔 설명이 안됨
서양도 협업 ㅈㄴ하는디.. ex) 플랜테이션, 직물, 광산, 상혁 이후 공업.. ㅋㅋ.. 실베무뇌아들 ㅇㅅㅇ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추가 정보: 쌀농사는 한곳에 정착해서 계속 짓는 거라 마을을 만들었고, 밀농사는 한곳에서 계속 짓기에는 지력이 부족해서 이동하면서 농사를 지어야 했기에 길을 만들었음 -> 하여 서양 사회가 교류가 더 많았기에 더 개방적이었고 이는 과학혁명의 원천이 되었음
현재 공동체 의식은 유럽이나 미국보다 한국이 더 박살났다는 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