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원페갔다가 사다준 다이아 크라운 개러지킷
3천엔임
3d 프린터 출력물이라 서포터도 자잘한거 남아있음
그리고 뒤에 키보드 보면 알겠지만 크기가 매우 작음
서포터 제거 + 병뚜껑이랑 합체 해서 도색 준비
서페이서 뿌려서 도료가 표면에 더 잘 뭍도록 해줌
얼굴, 머리 도색
얼굴 그리는거 너무 힘들었다
어찌저찌해서 다 도색하고 무광마감제 뿌려서 완성
원래 다이아가 들고있는 부채에는 키타짱이라고 적혀있는데 키타산 옆에 둘것도 아니라서 선샌니를 응원해는걸로 해옴
물감통이랑 크기비교
동전이랑 크기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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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에서 1찍들에게 유리한 증언이 민주당에 회유 당한 의혹이 있는 곽종근의 오락가락 하는 진술과 홍장원의 지렁이 메모장 밖에 없는데ㅋㅋㅋ 1찍들은 도대체 무슨 근거로 탄핵이 인용된다는 거임?? 이 두 개로 탄핵이 되면 ㄹㅇ 코미디 국가인데? 계엄 직전에 했던 회의가 자신은 국무회의가 맞다라고 생각 한다는 전 행안부 장관 증언도 있고, 국무회의 심의 안 거쳤어도 합헌 판결 났던 과거 사례도 있는데 지지율 엄대엄 나는 상황에서 도대체 무슨 사유로 탄핵 시킬거냐고 그냥 형식적으로 썼다는 포고령 트집 잡는거 말고는 탄핵 인용할 건덕지가 전혀 안 보이는데? 헌재에서 개정된 헌재법을 무시하고 검찰 증거를 무리하게 채택한다고 가정하지 않는 이상 탄핵 인용은 어려워보임ㅇㅇ이것들로 탄핵된다면 이 나라 진짜 위기상황인것
트위터에서 보던 그거구나
마즘 그거 보고 원페가는 친구한테 사다달라 했음 - dc App
와 ㅁㅊ 족고수
오
저 작은걸 ㅋㅋㅋㅋ 어캐했노
라섹의 힘 - dc App
역시 임플란트...!!
오
와 존나 귀엽네ㅋㅋㅋ
와 고수
이번 계몽령에서 논란 있는 것들은 다 곽종근이 윤석열의 명령을 잘못 이해해서 생긴 이슈인 이유✋ ①곽종근 진술이 계속 바뀜 : 인원들을~요원들을 빼내라(최초 유튜브 진술)→국회의원들을 끄집어내라(국회 진술)→인원들을 끄집어내라(헌재 최종 진술) ②국회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인원들을~요원들을 빼내라 (←이 최초 진술이 진짜 윤 명령이라고 가정해보자[빼내라와 끄집어내라의 어감의 차이부터 생각ㄱ, 요원 단어의 경우 요원=특전사 요원으로만 이해가 가능함])
③헌재에서 곽종근이 증언할 때보면 본인은 국회의원으로 이해했다고 계속 변명하듯이 수없이 말함 왜일까?[영상 다시보면 이해 쏙쏙된다] 곽종근은 이걸 (특전사)요원이 아닌 국회의원 빼내라는 말로 상황상 당시 이해한 거임(김용현이랑 150명 어쩌구 대화를 나눈 상태라서 상황상 더욱 더 헷갈렸을 수도 있음) ④그 말을 듣고 비록 빠꾸먹긴 했지만 곽 본인이 생각했을 때 테이저건이나 공포탄 사용이 필요할 것 같다고 판단하여 무기사용도 건의했다고 함(윤 명령X) ← 윤 명령 아니었다고 헌재에서 곽종근이 자기 입으로 말함 ⑤단전 단수 지시도 윤 명령이 아닌 곽종근의 지시였다고 진술 나옴 ← 김현태 국회 진술
⑥계엄 끝나고 조지호와 윤석열은 서로 통화했는데 "덕분에 계엄 신속히 끝났다고" 윤에게서 덕담 들었다고 함(조지호는 뼈있는 말투, 질책이 아니었다고 헌재에서 증언) ⑦이걸 다 종합해보았을 때 드는 생각은? 처음부터 끝까지 걍 곽종근이 잘못 이해하고 오버떤 거임 ⑧현재 언론들에서 하나같이 선동 보도 때리고 있는 곽종근 부하들의 국회 진술들을 보면? 다 직접적으로 윤석열에게 국회의원 끌어내라고 들은 사람은 없고 다 곽종근의 입을 통해서 국회의원 끌어내라고 들었다고 표현을 함(진술을 잘 들어보면 대통령의 명령을 부하들이 직접 들은게 아님). 판단은 똑똑한 여러분들의 몫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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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얼탱 |______| /)__/) || (•ㅅ•).|| /. . . .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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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걸 잘칠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