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실베 갈 줄 모르고 무전용어 남발했는데 쫄려서 자삭했닼

남경이 왜 안올라갔냐? 남경 계급이 경위인거보면 안봐도 비디오임 현직들 다 알거임 ㅋ 

대다수의 노주임들 위험한거, 자기 귀찮은거 ㅈㄴ게 싫어함 특히 위험한거 ㅋㅋㅋ  폭행신고, 칼, 낫, 이런거 신고들어오면 맨 뒤에있음
절대 먼저 안들어감 ㅋㅋㅋㅋ 심지어 저 상황에서 직원이 
공무집행방해걸리지? 현행범체포하는데도 그냥 가만히 서서 
처 지켜보고만 있는 노주임들 태반임 
졷86들  ㅈㄴ역겨윰 그리고 사무실와서
아가리는 뒤지게 텀 "야 ~~경장 , ~~순경 너네 둘이서 그것도 제압못해? 운동 좀 더 해야겠다 ㅉㅉ" 이 지랄떠는데 살인충동느껴짐 ㅋㅋㅋ 

본인은 배 존나 튀어나와서 고혈압, 허리디스크, 당뇨로 경찰병원 처 다님 ㅋㅋ 미친새끼임 그냥

다시 본론으로 가서, 저 경위가 왜 안들어갔을까? 위급한 상황인줄 몰랐을까? 아니? 직감적으로 무조건 앎 ㅇㅇ 신고도 많이 있었던 곳이고 짬이 있는데 저건 무조건 위급상황이였음 

"위급상황"이니까 처 늦게올라간거임 ㅋㅋ why? "내가 다칠까봐" ㅋㅋ 안봐도 비디오인데 여경 비명듣고나서 남편이 같이 올라가자 했자나? " 아 네네, " 이러고 방검장갑5분째 만지작거리면서 느릿느릿 처 끼면서 문 닫힐때까지 저 지랄 했을꺼임 ㅋㅋ

보지도 않고 어떻게 아냐고? ㅋㅋ 내가 저런상황에서 주임ㅅㄲ한테 똑같이 당해봄 ㅋㅋ 

아침에 남자가 피흘리면서 파출소로 찾아왔는데 오락실에서 
조선족 주인한테 칼맞았다고 신고함 그래서 
주임1 나, 실습생1 총 3명이서 
주변돌다가 오락실 찾았는데 당연히 난 주임이 먼저 들어갈 줄 알았다 ㅋㅋㅋㅋ 근데 주머니에 손넣고 그냥 가만~히 서있음
아무말도안함 ㅋㅋㅋㅋㅋ 실습생은 온지 한달도 안됐는데 ㅋㅋㅋㅋ 씨 발 내가먼저 들어가야지 뭐 ㅋ 속으로 "아 나 오늘죽을수도 있겠구나" 이 생각 먼저 듦

칼들고 튀어나오면 문 닫을라고 한쪽발로 문 끝까지 열리는거 방지하면서 오락실 문 살살 땅겼는데 열리더라?
내 인생 최대 긴장빤 날이였음 ㅋㅋㅋ내 뒤에 누가있는지 인식도 못하고 그냥 이 세상에 내 눈과 내 손 내 감각밖에 없었음.

근데 씨팔 안에 문이 하나 더 있어ㅋㅋㅋ 또 ㅈㄴ 긴장빨면서  열었는데 문 잠겨있었음. 간판도 없고 번호도 없어서 그냥 다시 돌아나왔는데 내 뒤에보니까 실습생 뿐이데?ㅋㅋㅋ 

씨 팔 상가건물 나가니까 주임기다리고있더라 ㅋ 
난 당연히 뒤에있을줄 알았는데 ㅋㅋ

저 노주임 ㅅㄲ도 똑같았을거다 ㅋㅋ 그냥 오늘하루만 무사히~ 이 마인드로 장갑 5분째 처 끼다가 문 닫혔을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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