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휴학 동참 압박' 의혹.. 경찰, 연대 의대생들 내사 착수

의대증원 알고 입학해 놓고 수업거부…교육부 "특례 없다"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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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의대 신입생들에게 휴학 승인 등

특례 적용은 없을 것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의대 정원이 증원된 걸 알고

입학했기 때문에 의대 증원을 이유로 집단행동은

명분이 될 수 없다"며 "25학번은 수업에 참여해야

불이익을 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의대 40곳 중 2곳을 제외하고선

1학년 1학기 휴학이 불가능하다. 지난해에는

학생 보호를 위해 학사유연화 정책을 통해

예외적으로 승인을 해준 것이지, 올해는 절대

학사 유연화는 없고 학칙대로 하는지 지켜보겠다는 게

교육부 방침이다. 이에 교육부는 지난달 15일에

원칙대로 학사 운영을 하겠다는 공문을 각 대학에 발송했다.


(실베추요청)의대 복귀자 블랙리스트 작성한 50명 검찰송치됨


경찰 "새학기 수업불참 강요 관련 의대 5곳 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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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의사 커뮤니티에서 복귀 의사를 밝히거나

실제 수업에 참여한 의대생의 실명을 담은

'블랙리스트'가 도는 것과 관련해선 현재까지

64명을 특정해 60명을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이 중 구속 송치한 2명을 비롯해 48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덧붙였다.

이 직무대행은 아울러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지난달 4일 용산구 의협회관 사무실에서

대량의 보안 문서를 폐기 처분해 증거인멸교사 혐의

고발된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다만 보건복지부가 형법상 업무방해 등 혐의고발

김택우 의협회장 등 전현직 의협 간부 6명은 계속 피의자로 수사하고 있다고 했다.


의대생들 증원 반대하더니 50명이나 면허 박탈되겠네

그렇게 증원 반대가 떳떳하면 논리적으로 증거들어서 반대해야지

불법으로 강요, 협박하다가 99%확률로 처벌받는 게 참 고소하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휴학 강요하는 인간들 있으면 빨리 제보하도록.


오늘자 최상목 "의대 증원 멈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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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씨발


방 빼! 휴학견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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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ㄹㅇ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