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싱붕이들이라면
'수도권 통합 요금제' 혜택을 보고 있을텐데
대부분 이미 생활에서 익숙하기에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겠지만
일반 버스나 지하철을 추가 요금 없이 4회까지 환승이 가능하며
10km 이후 구간에 대해서는 5km 당 100원씩 요금이 가산되기에
장거리를 이동하거나 환승을 해야 할 경우 혜택을 보는 제도다
그렇기에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역에서 강원도 춘천시 춘천역까지
약 200km 구간을 이동하는 경우 요금이 5000원 정도에 불과한데,
일본에서 비슷한 거리의 우츠노미야 - 오다와라 구간이
3410엔이고
이와키에서 닛포리까지 구간이
3740엔이라는 점은
수도권 통합요금제가
이용객들에게 상당한 혜택을 주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방증이다
그렇다면 수도권 통합 요금제는 언제 탄생했을까?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서울시 교통체계가 개편된
2004년을 꼽는다
온갖 종류의 버스들이 무질서하게 뒤섞여 있던 상황에서
서울시의 교통체계 개편은 오늘날과 같이 체계적인 교통체계를 갖추고
환승 시스템을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혁명적인 변화지만
하지만 이는 서울시만 해당되었던 것일 뿐
경기도와 인천시에는 해당 요금제가 적용되지 않았다
우선 경기도와 인천시가 환승 할/인과 거리 비례 요금제를 도입하지 않았던 건
거리 비례 및 환승 시스템이 생각하는 것보다 복잡했기 때문이다
아래 사진처럼
고객들이 어디서 어디까지 얼마만큼 거리를 언제 이동했는지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 하는 만큼
모든 버스에다 GPS 단말기와 RIFD 카드 리더기를 부착해야 했는데
서울은 이미 1996년부터 세계 최초로 해당 시스템을 시험 운용해 왔던 반면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는 그런 시스템을 운용해보지 않았기에
맨 땅에서 해당 시스템을 구축해야 했을 뿐더러
경기도와 인천시가 요금 징수와 배분에 관한 시스템을 만들고 난 후에는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사이에 환승 할/인 분담을 어떻게 하는지 갈등이 생겼기 때문이다
사실, 대중교통이 돈이 되는 사업이었으면
서로가 다른 시도의 버스를 타고 환승을 하더라도
적당히 배분하면 그만이겠지만,
한국에서 대중교통은 보조금 까먹는 하마였다는 점이 문제였다
서울시의 경우 2010년대 이후로 연간 버스와 지하철에서 1조원 이상의 적자를 보고 있었는데
서울 시민들이 경기도나 인천으로 나가는 일은 별로 없는 반면,
경기도나 인천 시민들이 서울로 들어오는 일이 아주 많은 걸 생각하면
서울시 입장에서 '서로가 자유로이 드나드니 환승할/인 정산은 그냥 퉁치죠' 라는
경기도와 인천시의 주장을 결코 들어줄 수 있던 게 아니었다
서울시는 그런 주장에 대해 차분히 논리적으로 거부를 하긴 했지만
사실 속내는 아래 글의 부천시랑 똑같은 심정이었을 거다
https://m.dcinside.com/board/dcbest/138416
님들 도시도 이렇게 하면 광역전철 공짜로 놓을 수 있음
m.dcinside.com
자기 돈으로 지하철 뚫어놓으니까
안산이나 시흥 같은 동네에서
'1호선과 7호선 같이 나눠 씁시다' 라고 하니
바로 부천시가 이딴 노선 필요 없다고 드러눕고 반발했던 것처럼
서울시 입장에서 경기도와 인천시가 빨대 꽂으려고 하는 건
당연히 곱게 보일리가 없었다
실제로 이런 관점에서 서울시는
재작년에 경기도에서 서울 지하철 연장을 추진하는 거에 대해
'우리 돈으로 깐 지하철 니네가 빨대 꽂으려는 거 괘씸하다' 며
경기도 도시들이 서울 지하철 연장을 추진할 때
혼잡도를 완화할 수 있는 열차 운행 등의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연장을 거부하겠다고 선언한 바가 있다
실제로 서울은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을 아우르는 1기 지하철 건설 당시
전체 건설비 중 98%를 서울시 예산이나 지방채 발행으로 소화해야만 했던 역사가 있어서
경기도나 인천측의 '우리가 남이가' 소리에 대해
대중교통 부분만큼은 아주 치를 떠는 면이 있다
그래서 한 달 6만원으로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기후카드에 대해
경기도 각 도시들의 간곡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서울 밖은 안 됩니다
꼬우면 니들이 서울 밖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다 내주시던가요'
라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을 정도다
이러한 상황이다보니 경기도에서는
서울시가 주도하는 환승 요금제에 동참은 하고 싶어했지만
맨입으로는 참여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에
서울시 환승 요금제에 참여하는 걸 미적거렸다
얼마나 미적거렸으면 서울시 환승 시스템이 구축될 즈음에야
그제서야 '우리도 한 번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해봅시다' 라고
시민들의 비난에 못이겨 마지못해 환승 요금제에 논의를 시작했을 지경이었다
아마 이런 상황이 계속 되었으면
스이카 교통카드가 널리 쓰이기 전 일본처럼
서울시와 경기도 사이에는 환승 할/인이 안 되어서
이런식으로 각 지역을 넘나들때 마다
'별도 정산' 개념이 상식처럼 박혔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답답한 상황은 2006년 지방선거에서
새로운 도지사가 당선되고 나서 빠른 속도로 해결이 되었는데
경기도가 서울시에게 파격적인 양보를 했기 때문이었다
위 도표처럼 경기도는 서울시가 대주주인
서울 환승 시스템의 정산 업무를 보는
한국 스마트 카드에게 직접 정산 수수료를 입금해주는 방식으로
자존심을 버리고 서울시가 주도하는 시스템에 들어갔다
원래 경기도는 경기도 내 정산 업무는
자기네 권역 사업자인 이비카드에게 맡기고
정산 수수료도 이비카드에게 지급하고 있었으나
이걸 포기하면서까지 양보했던 것이기에
서울시와 경기도의 환승 시스템 논의는 급물살을 탔고
불과 1년만에 서울 환승 시스템에 경기도가 편입 되었으며
이로 인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들은
교통비를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었다
그 결과 환승할/인 건수는 기존보다 8배나 증가하였고
경기도가 환승손실에 대해 대부분의 보조금을 지급하였기에
서울도 별다른 불만을 가지지 않았다
2년 후에는 인천시도 서울시와 경기도의 환승 시스템에 참여함으로서
수도권 환승 요금제가 완성되었다
물론 이후 경기도와 인천시가 은근슬쩍 코레일과 서울메트로에 지급하는 분담 비율을
60%에서 50%로 낮추었다가 법정 다툼으로 번지고
결국 다시 물어주는 작은 찐빠들이 있었긴 했지만
아무튼 수도권통합요금제 자체는 오늘날까지 유지되고 있다
물론 수도권 전철이 계속 연장되다보니
남쪽으로는 충청남도 천안과 아산까지
동쪽으로는 강원도 춘천까지
수도권 전철이 다니게 되었지만
충청남도와 강원도 입장에서
수도권 전철이 지나가는 지역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보니
도 차원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는 상황이다
그래서 해당 지역들은 수도권 통합요금제에 편입되고자
수도권 전철이 다니는 시 차원에서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연간 수백억원에 달하는 분담금을 정산해 줄 여력이 되지 않기에
천안이나 아산 같은 경우
수도권 전철에서 내린 사람들이 자기네 지역 버스를 탔을 때
버스 요금에서 전철 기본 요금을 할/인해주거나
자기네 지역 버스를 탄 사람이 수도권 전철에 탑승했을 때
전철 기본 요금을 코레일에게 보전해주는 방식으로
제한적인 방법으로 환승 할/인을 제공해주는 상황이다
그런 점에서 만일 당시 경기도가
'우리가 가오가 있지 서울보다 인구도 많고 규모도 큰데
서울에게 굽히고 들어가야 하냐' 라고 나왔다면
아마 오늘날 수도권 통합 환승 할/인 제도는 없지 않았을까?
서울이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부할 순 없어
대중교통 가격 낮게 유지하면서 구간이랑 노선 최대한 유지하지 않으면 미국캐나다같은 자동차좆망 개좆병신국가됨
자동차가 30km이상만 달려도 이로 인한 소음 불편함은 붙어있는 인도에서 사람을 쫒아내는 효과를 발생시킴. 자동차 도로가 크고 넓을수록 사람들은 더더욱 보행이나 자전거보다도 자동차를 이용하게 만듬. 속도는 올라가고 도로는 넓어지고, 사고율은 올라가며, 걷는 사람이 없어지니 상가도 전부 자동차를 위한 구조가 되어버림. 도시 밀도는 점점 낮아지고, 이를 위한 유지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만 면적대비 세수는 점점 감소하게 됨.
이는 미국 캐나다의 전형적인 stroad구조를 만들어내고, 이러한 도시는 점점 가난하고 위험해지며, 낮은 밀도로 대중교통 또한 비싸지고 이용하기 어려워짐. 자전거와 도보 그리고 대중교통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로인한 사회적 비용은 전자에 비해 천문학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짓지도 않아도 되는 국도 고속도로와 주차장만 늘어나고, 이러한 쓰레기땅은 아무런 부가가치를 생성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사회로 하여금 유지비만 발생하게 만듬. 잃는게 너무나도 많음.
한국은 다행이도 인구밀도가 높은 편이라 미국캐나다 수준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지만, 여전히 자동차 도로관리를 위한 세수낭비는 천문학적이며 주차장 및 주차관리 및 경찰인력 등 각종 부가적 비용도 너무 많이 발생하고있음.
근데 애초에 좁아터진 대한민국 땅에 차가 지나치게 많은것도 사실임. 대중교통에 더 투자하고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있음
카스/인 왜 금지어임? 광고쟁이 때문에 그런가
쓸데없는 연장선들 좀 없앴으면 좋겠어
대중교통 환승시스템만든건 이명박, 경기도 환승시스템 해준게 김문수
현 국힘 김문수가 경기도지사 시절 한 거네 - dc App
글 잘쓰네
대중교통으로 흑자를 보는게 원래 거의 불가능함. 싸게 유지해서 전체적인 사회비용을 줄이는게 목적임.. 대중교통 적자라고 요금 올리거나 없애면 그에 따른 사회비용이 더 증가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보조금 줘가면서 운영해야 힘
일본같은 경우 민영화되가지고 ㅈㄴ 비싸긴 하지만 정기권으로 그나마 싸게 탈 수 있으니 대중교통이 수요가 많은거. 주차제도도 한몫하고
대한민국같이 땅덩이도좁고 주차자리도 ㅈ도 없는데 당장 대중교통 요금 올리면 사회비용이 커짐
요금 비싼 이유가 민영화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아닌게 민영화 직전 국철 요금도 이미 jr로 바뀐 후랑 큰 차이가 없음 국철 말기엔 적자폭 크게 나긴 했지만 아무튼 손실보전에 세금이 덜 들어간거지 지금이야 그때 이후로 엄청 인상되긴 했어도
ㄴ 애초에 JR 바뀐 후로 차이가 없는게 JR 되고 나서 올리면 욕처먹으니까 JR 개편 3~4년 전에 미친듯이 요금 올려서 그럼
일본은 회사가 떠안는 구조자나. 알바도 교통비 지급이 일반적이니.
그래서 결국 민영화 되는거 아니면 세금 덩어리고 경기도도 사실 요즘 버스 준공영제 때문에 서울 지원이 적어진거지 ㅋㅋ 결국 둘다 병신임
이렇게 씨발 댓글 하나 달면 될거를 자의식이 존나 비대한건지 애1미 터진 병신인건지 씨1발련이여서 그런진 몰라도 대댓글까지 쳐 달아놓는 이 병신 아스퍼거 새끼들 진짜 좀 어떻게했으면 좋겠다 진짜
충남이랑 강원 뭔데 - dc App
노예노비 운임비도 기업이 내줘야지 ㅋㅋㅋㅋ
역시 좆본은 존나 미개한 나라노 ㅋㅋㅋ
미개한게 아니라 좆본은 대중교통이 아예 민영자본으로 굴러가는 나라라서 저런 환승을 할수가 없다
대중교통 할인해서 운영하는게 어쩔수없음 가뜩이나 서울외 나머지 지방이라고 보면 대중교통이 너무 안좋아서 지금도 미국처럼 자동차 끌고다님 거짓말 안하고 교통이 안좋으니 나이 80살 먹은 노인들도 그냥 차 끌고다님 차라리 한명이라도 버스태워서 자동차 한대라도 도로에서 없애는게 자차로 출퇴근하는 사람에게 교통정체 줄어서 이득 가장 좋은건 출퇴근 시간에 자동차들 톨비 따로받는거 하루 2만원 - dc App
진짜 한국은 좌파정책이 너무 심해 ㅋㅋ
진짜 우파가 정권 잡으면 스탠다드 오일처럼 저 통합 파괴시켜야 되는데
한국이 밸런스 잘 잡은거지 미국봐라 ㅋ
이명박이 이뤄낸 업적인데 먼 좌파정책 타령이야
빨리 민영화해서 정상화해야함 적자규모 엄청나 이재명이 해줘
이런거보면 일본 철도 요금 정책이 미개하다는 걸 알 수 있고 우리나라 철도 제도가 복지가 좋다는 걸 알 수 있지
환승시스템은 맹바이형 치적아니노 - dc App
5글자로 요약하면 이명박 각카
支那
각하 ㅠㅠ
그러니까 이게 다 가카 덕분이란 거지!
대중교통 욕하는 새끼들은 대중교통 망하면 거리에 차가 시발 존나게 많아지고 주차장 찾기 3배는 어려워지는거 감당가능하냐 ㅋㅋㅋ
서울 쓰레기 거기서 매립하게 하고 받아줘라
아이코스 할인받늨 추천인코드 KR033887462
갓 명 박
ㅅㅂ 또 이명박이야 대체..
이명박이 싸지른 큰 똥이 후 세대의 부담만 된거지 저걸 처빨고있노 - dc App
똥은 니애미가 보지로 싸질렀노
기후동행카드 씹쓰레기 정책. 그거 한다고 차타는 사람이 대중교통 이용 안함. 서울시는 자동차 기후 환경 세금 ㅈㄴ 때려야 해결 됨
어차피 서울서 돌아댕기는 승용차들 영맨들이 대부분인데... ㅎ
자동차세 500% 증세하면 다 해결된다
경기도 지사 누구였냐
2006년에 한나라당 손학규에서 한나라당 김문수로 교체 되었네 누구 업적인지는 몰?루지만 뭐 같은 당이니까 ㅇㅋㅇㅋ 했을듯
ㄹㅇ 이명박이 서울시장때 이룬 업적 중 하나
자칭 보수들이 아가리 꾹 다무는 전형적인 포퓰리즘 정책ㅋㅋ 지들이 진보라고 염병떠는새끼들도 마찬가지지만ㅋㅋ 이명박이 여기에 세금 쳐발라서 대선으로 가는 길을 잘 닦았고 버스회사에 세금쳐붓고 지하철공사는 적자누적으로 간당간당한데 오히려 교통비는 더 깎아주겠다는 레밍같은 카드정책들만 쏟아짐ㅋㅋ
돈을 말이 되게 쓰는 게 포퓰리즘이라고 무작정 우기는 얘같은 놈이 트루좌빨임 지들 진짜 개소리 무지성 지원금 난사도 똑같은 포퓰리즘이라고 곡해하려고 ㅇㅇ
저게 25만 배급마냥 아무의미없이 세금만 공중분해되는 포퓰리즘이랑 같냐 이 개좆병신좌빨새끼야
그런 능지니까 좌빨하지 애휴 개병신새끼 ㅋㅋ
이게 왜 포퓰리즘이냐고 개저능아 좌좀새끼야
한국에선 나한테 위주로 혜택 오면 포퓰리즘 아니고 남한테 or 전부에게 혜택 가면 포퓰리즘이지 뭐 ㅋㅋ
저딴 할인 정책이 만성적자의 주범임 무조건 거리대비 할증 붙여야 함 최소깁ㄴ거리 줄이고 할증률 높이고
이미 할증은 있음
통합요그메 패지해 환승할인 패지해 틀딱무료 패지해
만성적자 운운하려면 518 자칭 유공자새끼들한테 몇억씩 들어가고 재정자립 꼴아박은 새끼들 세금 뜯어가고 재앙이 새끼한테 연금 천얼마식 받고 버러지 국개새끼들 나랏돈 쳐먹는것만 줄여도 얼추 해결됨
지구촌갤 병신들
팩트: 하나 틀림 ㅈ기도가 요즘 버스 준공영제 때문에 돈이 없다. 서울도 준공영제 버스와 공영 철도 사업 한계가 왔고 결국 요금 많이 올리는거 아니면 민영화가 정답이란다.
이런새끼특) 지가 빠는 정권에서 민영화하고 요금 올리면 당연하다고 말하지만 반대 진영 정권에서 그러면 개거품물고 서민죽인다고 욕함
김문수 도지사 되고 나서 바로 개혁한거네 김문수가 당시 지자체장 업무실적 1위였지
김문수는 한-중 해저터널 뚫자고 하던 매국노다
한중 뚫는게 왜 매국노임? 그 당시엔 짱깨새끼랑 괜찮던 시절 아님?
경기도지사는 나가라
지방자치가 허울인 이유
뭐 대중교통? 예의를 갖춰라...
역시 킹명박은 전설ㅇ대
이명박이 만든 국장, 환승 결국 뒷세대가 좆뺑이치는 제도 좌빨정책
버스랑 지하철은 회사 자체가 다른데 환승 가능 ㅋㅋ 틀딱들은 무임승차 걍 답이없다
노인도 제값 받아라
이거도 포퓰리즘이지
뭐가 포퓰리즘임?
경기 인천 완전 즌라도 아이가 지금은 설라도까지 되서 의미없다만
기후동행카드 있는데 이제 환승이 필요한가?
무료환승제도 폐지해야지
서울시장이 이명박이라 수도권까지 확대된거지 그 당시 유력 대권후보였고 실제로 대통령 당선까지 되었으니 다른 수도권 지자체장들도 찍소리 못하고 명박이 말 들어서 확대된거임
서울시 환승 시스템은 이명박이 만든거고, 경기도 통합은 김문수가 한거네
뭐든지 양쪽 입장을 들어봐야 되는구나 하는걸 다시금 깨달았다 나는 경기도에서만 이동해서 기후동행 카드 뭔지 잘 모르고, 그냥 경기도에서 안된다는 안내방송만 들어서 '그럼 그거 왜쓰는거지?'정도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서울시 입장에서는 충분히 좆같을만하네 ㅇㅇ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쓸데없는 소리 존나 많고 글이 흐름이 없고 지리멸렬하네 너는 글 쓰지마라
전면 개편할 때 ㅅㅂ 멀쩡한 버스 번호를 뭐더러 바꾸는 거야 줜나게 욕 햇는데 근데 지역마다 버스 하차할 때 찍고 내리는 곳이랑 안 찍고 그냥 내리는 곳이랑 있어서 헷갈리더라고 경기도는 확실히 찍고 내려야 하고 또 어디는 내릴 때 그냥 내리고
그럼 서울 사람들은 기후 동행 카드 월 6만원으로 대중 교통 이용하는 거임?
됐고 노인네들그냥 지하철 못타게 했으면 좋겠다 시발 자리가 없는데 하루종일 언제타던 자리만 차지함 - dc App
ㄹㅇ 딸피새끼들한테도 요금받아야함 - dc App
자리 차지도 ㅈ같은데 사람 안보고 밀어제끼는거 다 틀딱임;;
좆만한 나라에 비효율과 세금루팡만 넘쳐나게 하는 지방자치제 폐지하자
새벽싱갤인데 왜 유익함?
우리가 남이가 - dc App
우덜이 남이냥께
이거랑 별개로 대중교통 요금은 좀 올려야 한다 나도 2호선-신분당선 타면서 ㅈㄴ 먼 거리를 꼴랑 편도 3000원 언저리에 타지만 싸도 너무 쌈
서울 집값 오르고 경기도 집값 하락, 다시 서울인구 집중화, 경제력 부익부 빈익빈 심화, 차량 증가로 서울권 교통 지옥 심화
기후동행카드는 이거랑 이유가 정반대임 정부주도 사업이 이미 있는데도 서울시가 독자적으로 새로 만들면서 인천경기 + 코레일보고 같이하자고 꼬신건데 재정부담 좆되는 사업이라 다들 좆까고 경기 소도시들하고 개별 협상한거
실재로 기후동행카드 도입 이후 서울교공 혼자 다른 수도권 교통공사보다 년간 1800억 정도 추가로 적자보는 중이라
편의성 면에서도 정부주도 K패스 사업이 있어서 굳이 낄 필요가 없기도 하고
ㅇㅇ 경기도에서 경기도지역 적자를 부담해 준다면 바로 수도권 전역으로 이용구간 확대될 듯
서울시도 나름 공들여서 만들었는데 경기도 다른 도시들이 '당연하게' 해줘 이러니 뿔난 거지
밭갈이 머 이런거 아니고 진짜 잘 몰라서 물어보는건데 꺼무위키에서는 합의한 기초단체랑 서울이랑 같은 정당이라 그렇다는데 실제로 이런 사유때문에 그런거가 맞음? 내가 사는 도시에도 제발 해줬으면 하는데 안되길래 왜인가 싶어서
ㄴ 인천시장이나 경기도지사 입장에서는 자기 재정 깎아먹는 일이라 해줄리가 없고, 서울시장 입장에선 자기 치적이라 요금부담 감수하면서 경기 소도시들을 개별협상으로 끌어들인거임
결국은 현 서울 시장 치적 만들기에 다른 소도시들이 얹혀가는 입장인데, 정당이 다르면 굳이 해줄 이유가 없음
인천경기 소도시들도 자기 부담 적으니까 같이하는거. 인천시의 경우는 같은 정당인데도 기후동행카드 도입하면 재정 부담 좆되서 같이 안하는거고
솔직히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시장 바뀌면 바로 날아갈 정책 중 하나임
저때 gryb 지랄염병이라고 그짝에서 욕 존나 했음 ㅋㅋㅋ 반대를 위한 반대
ㅇㅇ 그 시절 분위기가 정확하게 그랬음 왜 세금으로 환승비용 보전해주냐 싫어하는 사람 엄청 많았음
ㄹㅇ ㅋㅋㅋㅋ 광우병으로 이미지 나락간 명박이 욕한다고 뭐든지 무지성 반대했지
광우병도 억까였고 청계천 버스환승 다 혁신적인 제도인데 좌좀들이 나라 망치려고 작정한거였지
우츠노미야랑 조반선은 환승 없이 그냥 운임이 비싼거지 반대로 전철 충남이랑 춘천 구간은 추가요금 더 높은거 생각하면 엄청 싼거지
ㅇㅇ 우츠노미야랑 조반선은 사실 JR 노선이라 가져온 거긴 한데 너 말대로 저렴한 편은 아니지 오늘 실베에도 올라온 케이큐 같은 경우 저렴하긴 한데 문제는 그런 사철들은 길이가 50km 정도 밖에 안 되어서 200km 정도 구간 비교할 만한 게 없어서 그랬어
5사 직통 하는 노선 들고와서 비교하면 ㄱㅊ았을듯
아니면 도메-도영 환승이라든지
케이큐 하네다에서 나리타까지 찍으면 이쁘게 찍히겠네
유익하노
애초에 대충교통은 적자보는게 당연하고 그거 전부 나라가 내주는게 맞음. 왜냐하면 대중교통 비용 그거 좀 내주는 것이 자동차 인프라 비용에 비하면 진짜 좆도아닌비용임.
ㄹㅇ
하루라도 빨리 교통 민영화 해야함 코레일 서교공 등 적자가 해마다 존나 불어나는거 싹다 너네가 감당해야함 탈조선해서 다행이다
대중교통 국영화 망함 -> 대중교통 비싸짐 -> 노선선택지도 적어짐 -> 아무도 대중교통 안탐 -> 대중교통은 더욱 비싸지고 더욱 적어짐 -> 자동차를 위한 인프라비용 사회비용 시설비용 위험비용 전부 국민에게 전가됨
사회인프라를 적자 좀 본다고 발작하는것만큼 저능아스러운게 없다.
이미 교통 관련 부채를 혈세로 감당하고 있는데 민영화한다고 요금적인 측면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일거라고 생각함? 왜 대중교통을 복지의 영역으로 보는지 이해가 안되네 혹시 이재명 지지하고 배급타고싶어함?
국민에게 전가하지 말고 이용객인 서울시와 경기도가 알아서 부담해야지 혜택보는 건 즈그고 손해는 전국민이 봐야함?
재정자립도 20퍼도 안되는 지방충 새끼들이 지하철 가지고 엄근진하네 씨발 ㅋㅋㅋㅋ 서울이랑 경기도가 주는 세금 가지고 먹고사는 주제에 뭔 전국민 손해를 운운해
일단 노인 무임승차부터 폐지해야
팩트) 재정자립도 최하위는 전라북도이며 23.5%로 20퍼도 안되는 지방충은 우리 175게이 뇌에만 있다
ㄴ 검색만 해도 전남 영광 11%, 광주 서구 11%로 바닥권 ㅈㄴ 많이 보이는데 게이는 이딴 선동을 하노 ㅋㅋㅋㅋ 그리고 20%대가 자랑임? 80% 남의 돈으로 사는건데?
보통 도 단위 지자체로 보는거 아님? 그리고 재정 병신인 곳 옹호할 생각은 없음 암튼 그거랑 별개로 한국 본가 청담에 있고 난 일본살고 있는데 진짜 선동은 대중교통 공영하자는 측임 내가 안타는 지하철비 적자를 왜 내 세금으로 내야함?
대중교통 민영화 하라는 소리는 전국에 있는 도로도 다 민영화 하라는 소리랑 같은 수준의 소리임. 도로도 적자사업인데 왜 까냐?
이제 대중교통은 복지개념일 수 밖에 없어
왜 민영화하면 세금투입이 없을거라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음. 만약에 세금투입이 없는 민영화라면 애당초 그걸할 민간업체가 없을테고.
얘는 버스노선이 공기업에서 운영하는줄 아나보네
게이는 왜 9호선이 민자로 시작했다가 국유화 당했는지 모르노?
포퓰리즘을 하면서 돈을 뿌릴거면 이렇게 써야함 ㅇㅇ
개돼지년 마인드 ㅋㅋㅋ 지한테, 절대대중에게 득이 되니 포퓰리즘이라도 긍정하는 나라를 좀먹는 기생충 같은 새끼들
ㄴ 저능아 메모 확실하네 뭐 조현병걸린듯이 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