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 일본 어디로 갈것인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10월 도쿄에 대한 본인의 만족도가 높았어서
도쿄로 가되 숙소는 요코하마로 하자
왜냐면 난 요코하마 좋아하니깐
이라는 생각으로 갔었던 여행기
요새는 1터미널 사람 미어터진다는거 같은디
저때 2터미널은 사람도 없고 이른아침이라 뭐 연곳도 없었음
어쨌든 출발
NEX타고 가는중
매번 스카이트리를 보면 도쿄 입성의 실감이 든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요코하마의 심벌 '그 관람차'
숙소에 짐 맡기고 첫끼는 나폴리탄
여기 일관갤에도 누가 음식점에 추천으로 올렸고
가보니까 웨이팅때도 한국인들 있었고
들어가서도 옆테이블에 한국인들이었는데
차이나타운도 아니고 해변공원도 아닌 사쿠라기쵸역에 왜 한국인들이 있는거지?
라는 생각을 한 나도 한국인이긴 함
사쿠라기쵸역하면
초속5cm OST인 원모어타임 원모어찬스가 생각난다
밥 먹고 체크인 시간 좀 남아서 돌아다니다보니
무슨 축제하고 있더라
진짜 모름;
체크인하고 조금 잔 다음에 해변공원을 한번 산책겸 나와 봄
대충 사진의 이부근이 그 용7에서 그 아재 총 맞ㅇ
스포니까 더 안적겠음 ㅇㅇ;;
갑자기 비 와서 그런가 사람도 없고 괜히 무섭;;
남의 숙소 한번 찍어주시고..
공원 다 돌았으니 돌아감
숙소뷰
숙소는 APA호텔인데 여기 일관갤에서도 추천 많이하는곳이고
나도 추천은 하긴 함
저녁 뭐 먹었는지 찍어놓은게 없네..
암튼 1일차 끝
저기 나폴리탄 가게 알려주실 수 있나요?
와 좁본가서 굳이 나폴리탄을 쳐먹는사람이 있구나,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요코하마 할거 엄청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