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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일본 담뱃대 키세루와의 길이차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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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담뱃잎은 명맥이 끊겨서

할수없이 일본의 코이키를 직구해왔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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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한다고 저부분 찢어놨더라

아마 통관된게 이번이 처음인듯

하튼 막 쥐어뜯지 않아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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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울의 크기 차이 ㄷㄷ

컷 모양도 되게 특이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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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서양엔 이런게 아예 없음

솔직히 저게 담뱃잎인지도 의문임..

잎이 아니라 줄기 짓이겨놓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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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식 빠이프랑도 별차이 안남 ㅋㅋ

오히려 더 큰 것 같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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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까 담백구수한 맛이 꽤 괜찮음

뭔가 동양만의 향내음이 나는 것 같다

절간에서 피우는 향 비스무리하기도 하고..

짚에서 날 법한 냄새도 나는거같음

그런데 되게 고급스러워



빠이프 타바코랑 비교하면

발사믹 식초와 쯔유 간장 차이라고해야되나

노트가 전혀 다름



키세루로 폈을땐 양도 적고 금방 꺼져서 맛을 느끼기 어려웠는데

크니까 확실히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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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재 모습도 신기하네 ㄹㅇ ㅋㅋㅋ

하튼 코리안 타바코도 부활했으면 함...

근데 그럴인 절대 없겠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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