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 위스콘신 주에 있는 워키셔라는 동네에서 학생들이 길거리 퍼레이드(학교 marching band)하는 데 SUV차량이 돌진해서 5명 사망 40명 이상 부상...


용의자는 데럴 그린 주니어. 동네 랩퍼라는데 듣보잡 수준이었고 범행 계기에 대해선 아직 조사 중이지만 인터넷에선 약하고 맛가서 한거라는 의견보다


리튼하우스 판결에 대해 불만품고 행한 헤이트 크라임이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 중임. 용의자가 BLM(BLM운동 주도하는 단체)소속이라는 얘기도 나옴.


공교롭게도 케노샤와 워키셔는 같은 위스콘신주임.


피해자들은 어린 아이들이 많았고 주로 10대 초반~16세 나이대의 학생들이 많았다고 함,


첫번째 영상이 용의자에 관한 영상이고


두번째 영상이 사건 당시 목격자가 촬영한 범행 현장 영상...좀 잔인할 수 있음.



여기서 랩하는 애가 용의자 대럴 그린 주니어고 뒤에 배경에 있는 빨간색 포드 SUV가 범행에 사용한 차량으로 추정됨.




범행 당시 촬영 영상. 잔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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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은 afterm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