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상술논란 백종원이 바가지요금 근절?” 춘향제 출연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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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fClRnc7


기사에서 재밌는 부분이 2개임


1)
백반집을 운영하고 있는 서모(60)씨는 "작년 축제때도 백종원씨와 관련된 부스에만 사람이 몰렸지, 주변 상가에는 손님이 오지 않아 매출 상승 효과를 보지 못했다"며 "백종원씨에게 컨설팅을 받는 게 지역 상권 살리기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 주변 상인들 불만 쏟아지는 중. 국민신문고 신고도 했다고 함 ㅋㅋ




2)
남원시는 백 대표와 관련한 리스크를 안고 가더라도 축제에서 얻는 실익이 크다고 판단한 모양새다. 시는 먹거리 부스를 '더본존'과 '바비큐존'으로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백종원 테마 거리'를 조성해 지역 상권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방안을 내놓았다


-->남원시에도 예산 시장마냥 "백종원 테마 거리" 유치?

과연 이 인테리어 비용과, 입점하는 가게들의 레시피에 들어가는 재료 납품은 누구할까?ㅋㅋㅋㅋㅋ

남원시 세금 남아도나????




한국일보 지금 주시하고 있는 듯 ㅋㅋㅋㅋ



남원시장 "올해도 백종원과 춘향제를 성공 시킬 것"



남원시, 올해 춘향제도 백종원 대표와 '협업'

전북 남원시는 흥행보증수표 백종원 대표와 함께 올해도 제95회 춘향제 등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제94회 춘향제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남원에서만 맛볼 수 있는 1만원 이하의 착한 먹거리 개발로 130만인분의 음식을 팔아 117만명 방문객이 방문했다.이는 지난해 4월 남원시(시장 최경식)와 더본 코리아(대표 백종원)가

v.daum.net



http://v.daum.net/v/2025031115395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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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흥행보증수표 백종원 대표와 함께 올해도 제95회 춘향제 등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경식 시장은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백종원 대표와의 협업을 통해 제95회 춘향제 성공 개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제94회 춘향제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남원에서만 맛볼 수 있는 1만원 이하의 착한 먹거리 개발로 130만인분의 음식을 팔아 117만명 방문객이 방문했다.

백종원 대표. 남원시 제공


이는 지난해 4월 남원시(시장 최경식)와 더본 코리아(대표 백종원)가 체결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제94회 춘향제와 월광포차 등의 성과에 힘입어 백종원 대표는 올해도 제95회 춘향제에 참여하여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는 흥행 불패 성공 신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먼저 남원시와 백종원 대표는 올해 제95회 춘향제 200만명 유치 목표로 축제와 먹거리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마케팅 추진에 공동 협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