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못하면서 도대체 워홀은 왜 오는건가요?".jpg
익명(galveston)
2025-03-20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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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잡은 저뜻이 아니고 씨티잡 (도시에서 일자리) 오지잡 (오지,깡촌에서 도축농장이나 밭일이나 양털깍기) 이런식으로 나눌때 쓰는 말인데
오지는job 아니었노
시골쪽은 모르겠다만 시티기준 aussie job은 보통 사장이 호주인 가게에서 일하는 걸 오지잡이라고 함.
영어 잘하면 애초에 워홀 왜 가냐 - dc App
영어를못하는데워홀을왜가;; 인종차별당할라고? - dc App
그냥 주작이네 씨발ㅋㅋ 호주 20년 거주한 한인사장인데 워홀 애들 뻥수준 모르는 것 부터 이상하고 예전에 도움 받았던 기억 때문에 시급 다른 현지 애들이랑 비슷하게 줄 정도면 애초에 주방으로 보내는게 자영업자 기본 마인드지 상식적으로 20년 거주한 사람이 얘 프리토킹 수준 보고 서빙 맡겨도 되겠다 판가름 나는데 어디 호주산 노계년이 주작질이노
듣고보니 그러네 말못하면 주방보내겠지 시발ㅋㅋ
자를 땐 자르더라도 일한 건 줘야지 ㅋㅋ
해외는 병신짓한알바 돈안주고 그냥짤라도됨 ㅋ - dc App
팩트) 면접때 못거른 본인 잘못임ㄹㅇ 저정도면 영어 존나 간단한거 한두개만 물어봐도 바로 견적 나올텐데 그걸 안하고 그냥 채용했다고? 사장이 저지능자ㅇㅇ
ㄹㅇ 자기가 귀찮으니까 대충 면접봐서 붙여놓고서 돈까지 안줌 ㅋㅋㅋㅋ
호주 대물양남이랑 질펀하게 섹스하려고들 가는거잖아
타지역도 아니고 외국 나가서 저 정도면 부모 믿고 그냥 놀러 온 수준이네ㅋㅋ나 같으면 절실해서라도 식당에서 쓰이는 표현 몇 개 되지도 않는 거 하룻밤에 달달 외워버리고 말겠다ㅋㅋ
외우니 뭐니 하는거 보니 이런새기 진짜 현지 영어 들었을때 알아쳐먹을 확률 0.1%도 안됨ㅋㅋ
니 얘기임?ㅋㅋ
ㄴ 하여간 한달도 외국 안살아본놈이 해보지도 않고 훈수질 하는거 참 웃기네 난 4년전에 토플 108점 나왔는데 넌 영어성적 얼마나옴? 설마 ㅈ밥같은 토익점수 나불나불대는거 아니겠지?
긁혀서 주절주절 병신새끼ㅋㅋ아가리로는 누군들 뭔들 못하겠냐ㅋㅋ 토플 108점인뒈ㅇㅈㄹㅋㅋ 난 트럼프 아들이다 이 새꺄ㅋㅋ
영어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업무에 임하는 태도가 문제라는 모국어 맥락도 파악 못하는 병신새끼가 딸리는 대가리로 수십 년 꼴아서 꼴난 시험성적 얻었다고 꺼드럭 대고 자빠졌노ㅋㅋㅋ
왜 대답이 없어 씨발새꺄 잘나신 토플 성적 인증이라도 해봐ㅋㅋ
오히려 토플보다 토익이 더 리스닝 가늠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 아니냐? 물론 700 800따리 말고 950 정도 되면 대강은 들리던디.
이 병신새끼가 얼마나 빡대가리냐면 지 아가리로 현지영어 운운 해놓고 바로 아래 글에서 시험영어 성적으로 꺼드럭 댄다는 거임ㅋㅋ그것도 씨발 4년 전ㅇㅈㄹㅋㅋㅋ
니 말대로 70년대 서독에 광부로 일하러 간 것도 아니고 놀러간건데 누가 요즘 외화벌이하려는 마인드로 외국가노? 워홀이면 알바 간간히 하면서 놀러가는 거임 당연히 안 절실하겠지 게다가 20대 초반일건데 어리숙할수도 있지 나도 일본에 유학 첫날 때 기차역 안내데스크에서 일본어 잘 못알아들어서 영어랑 파파고 써서 기숙사까지 간거 생각나노 ㅋㅋㅋ해외 살다보면 언젠가는 외국어 잘하게 된다
채식주의자면서 오이는 못먹고 골때리게 산다 ㄹㅇ
아~내가 영어 못 알아먹어서 손님 병원 실려가게 만들고 병원비에 위로금까지 사장이 다 배상했어도 암튼 일했으니 급여는 달랑께~~~MZ마인드=전라도 마인드 ㅇㄱㄹㅇ
팩트는 여기서 영어 잘한다고 생각하는새기들 현지 영어 들어보면 개털릴 확률 99%라는거임 토플 세자리 맞고 나와서도 못알아듣는거 존나게 많은데 이새끼들 중에 토플 보기라도 한놈이 얼마나 되겠냐
영어못하는애들은 설거지나 시켜야지 주문받는걸 시킨 지가 잘못이지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러 가는거 아님?
그리고 못배우고 오는게 정베잖아
근데 왜 안 배움? 그리고 외워서라도 배워야 하는 거 아니냐니까 현지 영어가 어쩌구 한 게 너 아님?
ㄴ 긁혀서 쫓아와서 답글 다는거 존나 추하노 ㅋㅋㅋㅋ
잘못은 아니다만 제대로된 사람 고용 못한게 첫번째 아닌가
홀
자기 어릴때 생각해보지. 본인 30대 후반인데 딴건 몰라도 요즘 애들이 영어는 확실히 더 잘하던데 - dc App
캐나다 어학연수 갔을떄 알려줌. 두달 학원에서 한인 인맥 쌓음. 영어 조금 늘음. 그다음 6개월동안 학원 안다님. 클럽 다니고 한국인들끼리 맨날 밤에 술쳐먹고 카드치면서 여자애들이랑 쎆쓰 하고 우리끼리 놀다옴. 그래도 어학연수 갔다왔다그러면 사람들 오 함. ㅋㅋㅋ 개꿀임
워홀 = 창녀 - dc App
저 정도면 사장이 면접에서 걸렀어야 하는 거 아님? 바로 실전에서 써먹을 전문 인력을 원했으면 그만큼 빡센 면접을 했어야지 프리패스 시킬 거면 레쥬메는 왜 받고 인터뷰는 왜 하냐? 애초에 워홀은 외노자처럼 돈 벌러 가는 게 아니라 실전 영어 익히러 가는 거고, 그러니 실전 영어가 안 되는 게 지극히 당연한 거임. 되는 애들이 오히려 대단한 거고. 나도 환상만 가지고 워홀 갔다가 1년 동안 사전 뒤지면서 단어 외우고 미드 보면서 문장 외우고 다음날 일 가서 애들하고 대화하면서 체득하는 짓을 1년 해서 겨우 무리 없이 의사소통 가능하게 됐구만, 그걸 막 워홀 온 애들한테 기대한다고? 호주 생활 그리 해놓고 그만한 개념이 없나?
그리고 내가 보기에 문제는 영어 실력이 아니라 일하는 태도였던 거 같은데? 제대로 일 할 생각이 있는 놈이면 누가 저기서 알아듣는 척 하고 그냥 넘거버리냐? 내가 호주에서 제일 많이 쓴 게 'can you tell me one moere please'랑 'can you tell me what's mean that?'처럼 말 다시 해달라는 거랑 뜻 좀 알려달라는 거였는데, 일 할 생각이 있으면 다시 물어보던가, 모르는 단어는 설명을 요청하던가, 알아들을 자신이 없으면 하다못해 종이 들고가서 써달라 그랬겠지
기본적인영어못하는데왜간거임ㄹㅇ
현지에 사업하면서 '네이트판'
현지에 사업하면서 '네이트판'
뒤져도 한인사장 밑에서 일하지마라 양털깍는게 나음
면접에서 저걸 못거르는것도 좀 이상한데
개센징의 소멸… 피할 수 없는 운명… - dc App
글쓴이가 누구보다 잘 알텐테 호주워홀=흙수저 막장이 마지막에 가는곳
지랄하네 요즘 은수저만 되도 중고딩때 이미 방학때마다 어학연수 필리핀 기본이다 그런 애들이 좋은 대학 나와서 20대에 좋은곳 취직해서 잘먹고 잘살때 아무것도 없는 흙수저 지잡대 출신들이 20대에 이미 인생 포기하고 호주가는거고 여자는 대부분 창녀짓하다오고 남자는 괴상한 농장같은데 가서 노동력 착취 당하고 한국와서 3류인생 살던가 기쓰고 외국년 따먹질하러 다니는거
접시인맥은 도대체 뭡니까? 한국 상류층이 아이비리그 댕겨도 동남아친구만 잔뜩 만들어오는데
열심히 하려는새끼면 영어는 못해도 일머리는 있어야지 하여간 조센징들 영어도 못하면 농장가서 쳐 구를 생각은 안하고 쉬워보이는것만 찾다가 뭐라고하면 삐져가지고 자기방어논리, 반박거리만 찾을생각만 함ㅋㅋ
레알 저 상황에서 영어 능숙한척 알아들은척 하고 넘기는 게 아니라 일에 성의가 있는 년이면 큐컴버 노? 노 큐컴버 오케이? 이런 식으로 단어 나열해서라도 확인했어야 함 첨엔 쪽팔려도 그러다가 귀 트이고 말문 트이는 거지 어학이 첨부터 거저 되나
한국사장이 한국인 쓰면서 택스잡으로 쓴다고? 다른 내용은 모르겠는데 그건 백프로 거짓말일 거임. 택스잡 쓸거면 한국인 안씀. 절대로.
자긴 거짓말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지만 한국인 안 쓰고 그 대안으로 쓴다는 게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라는 디테일에서 딱 걸림. 쟤네들도 딱 그짝에서만 쓰는 애들이거든.
구멍찾아 산만리~ - dc App
호주를 몰라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 근데 대화를 못하는데 워홀가서 어떻게 먹고살아? 비자 인터뷰를 어떻게 통과하고 집이랑 은행 같은 서류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서 살수있는거야? 궁금하네
그걸 알아야함. 시험용으로 배우는 영어랑 대화할려고 배우는 영어는 완전히 다른것이란걸
잘해질려고 가는거지 영어잘하면 식당알바를 하겠냐?
사치와 향락에 젖어 imf를 일으켜 자기 부모를 몰살시킨 "그 세대"답군
센징밑에서일하면클난다
찬반좌같은 소리하네 개병신같은년; 영어권 국가에 일하러 가면서 영어좆도못하면 욕처먹는건 당연한거지. 심지어 이력서에 거짓말까지 하면서 일했다며? 쉴드칠걸 쳐라ㅋㅋ
면접을 안 본거부터 머리가 꽃밭인 거 같은데? 영어 되는 애들이 애초에 호주로 워홀을 가겠으며 또 거기서도 식단 알바 같은 걸 찾아들어가겠음?
외국에서 조심해야할새끼들이 한국인임 ㅋㅋ 잘걸렀네 ㅋㅋ
한국에서 이민와서 정착하고있는새끼들을 오히려 더 조심해야함 ㅋㅋ 잘걸러졌다 씨발 ㅋㅋ
저 정도 영어 알아들을정도면 간단한 일상회화 된다는 뜻 같은데? 무슨 기본이 어쩌고.. 그리고 원래 돈은 줘야해 배상은 따로고 신고를 안 한 이유는 신고해서 이틀치 받으면 본인도 배상청구 들어올거 알았을거고 그게 현실성이 있냐 없냐 조사해서 판단해서 내렸거나 그냥 이틀치 분량이 돈이 적어서 위험 리스크 지지 않고 포기한거지 그리고 가기만하면 영어 느는것도 맞는말임 ㅋ
요즘 20대들 개폐급임 ㄹㅇ
저기 단 댓글부다 주작임 계좌보내라는게 노동법 악용해고는 무슨 자의적으로 해고한다는 뜻인데
리딩은 되도 리스닝이 어려울수있지 근데 폐급들이 많긴해
대한민국이 88올림픽 개최할 그 무렵 전후까지 성장할때 전세계가 주목했던 것은 노력하고 근면 계주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그 뒤로는 사람들 간의 정을 나누는 문화가 잘 어우러졌기 때문. 그런데 다짜고짜 너도 어려울 때 있었잖아 인위공감 유발하면서 자신이 노력하지 않은 것으로 인해 생긴 것은 조금도 책임지려고 하질 않으니..
영어를 못하니까 워홀을 가지 영어를 잘하면 뭐하러 외국 가냐 또라이년이네
ㄹㅇㅋㅋㅋ 그러면 워홀 하는애들 안보는 직종을 하던가 한인타운 장사 하는ㄴ 같구만 뭔 똥통에 있으면서 구더기 역겹다고 하는 꼴이노
어떻게 면접을봐야 저걸 못걸렀을까
똥남아 파키스탄 저능아들은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왜 조센에 노겠노
주작 개소리같은데
면접도 안 보고 사람을 뽑아?? <- 흠 뭐 지 가게니까 ㅇㅇ 근데 갑자기 똥남아 찬양 드리프트? ㅋㅋ 영어 개못한다는데 호주 fair work는 어케 줄줄 꿰고 있음? 여초답노 ㅋㅋ
전교조 수시 좌빨교육으로 받아쓰기도 인권침해라고 안가르쳐서 실제로 사교육 안받는 애들은 한글맞춤법도 개판이야 이것들아 - dc App
일본제 야한 애니는 잘만 보면서 널려있는 미드는 안보니 영어가 늘수가 없지 ㅋㅋㅋ 병신들
개센징들 필수교육과정에 영어있는데 영어 저따구로하는게 실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개하노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완경나이도 지난 아지매가 20대한테 영어로 비빌려고 하노ㅋㅋㅋㅋㅋ 주작도 씹ㅋㅋㅋ
찬반좌 저기서 일하다 쫓겨난 애냐? ㅋ
일단 저 내용 기반으로 알 수 있는건 현지인들과 "비슷하게" 라는 맥락에서 그냥 현지인들보다 덜 주면서 부릴 사람 찾을려고 한거임 ㅇㅇ 그냥 노동력 착취할겸 "본인"이랑은 말이 통하니까 어느정도만 영어해도 괜찮겠지 ^^ 싶어서 데려간거지
옛날부터 꼰대들은 "요즘 애들은~" "말세 다 말세" 라는 말을 달고살았지만 인류는 늘 발전 해왔다. 그냥 요즘 애들은 타령하는 틀딱들은 본인이 늙고 고집쎄고 자기만 맞다고 생각하는 꼰대가 된건데 그걸 인지못하고 "요즘 애들은"~ 요즘 애들은~ 하는거다.
동남아권이 영어권 이지랄하네
하다보면 금방 늘음 - dc App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인터뷰 안봣나? 개구라 주작
요즘 한인 안쓰는게 뭘 요즘애들이 일못해서임 ㅋㅋㅋ 임금 이제 제대로 줘야하고 헐값에 노동력 제공 안해주려 하니까 그렇지 ㅋㅋㅋㅋ 당장 우리 친누나도 호주사는데 한인 없어서 못쓰지 있는데 일못해서 인도 필리핀애들 쓴다는건 개소리임.
호주 한인 = 영미권 못간 루저색기들 집합소 - dc App
호주도 영미권이야 멍청한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
돈있으면 영국 미국 가지 식민지에 왜 가노.. 지리적 영미권이라고 한거고.. - dc App
워홀 인식이 씹창이어서 호주가 별로라고 생각하나본데 인당 국민소득은 미국>호주>영국이다. 그리고 말 뜻을 제대로 알고 표현해야지
한인 워홀은 안 봅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나도 많이 데이고나서부터 절대 안 뽑아. 영어는 뭐 식당에서 쓰는 말 뭐 그리 다채롭다고 난 그런건 전혀 관계없고 어차피 눈치 있으면 일 제대로 함. 일을 어쨋든 하려는 태도가 중요한건데 첫날부터 쳐와서는 일을 배울 생각은 안하고 개꿀잡인지 스캔하려고 쉬운 일인지 몇명이나 일하나 존나게 간보는 질문만 하면서 조금이라도 힘들거 같으면 바로 그만둘 각부터 재지. 뭐 일이라도 능숙하게 잘하면 태도 좆같아도 참고 쓰겠는데 일도 존나 못하고 실수 연발. 실수 해놓고 쏘리 한마디를 안하는 뻔뻔함. 그러면서 지 쉬는 시간도 유급으로 해주냐 갖가지 요구 졸라게하고 맘에 안차면 바로 똥씹은 얼굴하고. 안나오고 싶으면 갑자기 당일 아침에 개뻥치고 안나오고. 참다못해 한마디 하면 관둠
나는 영어가 되니 한인 아예 안 뽑고 현지애들로만 채용하고나서는 천국이 따로 없고, 혹자는 호주애들이 나태하다고 하는데? 개소리. 호주애들이 제정신 박힌애들이 훨씬 많다. 그리고 쿨하게 일하고 서로 감정다툼도 일절 없고. 아는 형은 본인이 영어가 안되서 그런지 한국애들로만 뽑아서 일식집 힘겹게 꾸려가는데 아주 알바들이 상전이고 가게는 돌려야하니 벌벌 떨면서 알바를 모시고 머리위에 이고 사는데 불쌍하더라. 손님 왔는데도 본체도 안하고 지들끼리 잡담하며 낄낄대도 가서 빨리 손님 받아라 뭐하냐. 이 한마디를 당당히 못하더라. 그 와중에 손님은 테이블 안내 기다리다가 빡쳐서 나가버리지.
그리고 최저시급보다 적게주려고 한인 워홀 뽑아놓고 불만이냐고 개소리하는 새끼들아. 한인 워홀애들이 얼마나 법률에 빠삭하고 fairwor에 신고를 잘하는데 미쳤다고 최저시급보다 적게주냐. 사장이 영어가 안되니 한국어가 편하고 한국애들이 일머리가 좋을걸로 착각하고 관성적으로 한인 워홀로 뽑는게 많지. 시급 아끼려면 호주 현지애들 주니어로 뽑으면 성인대비 법정시급이 미치게 싸지는데 주니어로 뽑는게 낫지. 성인 시급주는 한국 워홍을 굳이 왜 봅냐. 그리고 현지인 주니어 애들 뽑을 생각을 여기 현지 사장들이 (아마도 본인 영어실력 때문에) 잘 못해서 그렇지 15~18세 효주애들 알바 찾는 학생들 캐주얼로 뽑는게 워홀보다 백배 일 잘해. 태도도 좋고. 현지 사정 빠삭하고 영어도 네이티브고.
어차피 백인 옐로우피버 한명 꼬셔서 그 사람 집에서 기생하면서 결혼루트 타거나 워홀기간만 딱 즐기려고 가는 년들이 90%임
개주작 망상소설
소름돋지만 남들 다 가니까 <----이 이유로 가는 애들도 많음 우리 대학에 저 이유로 워홀 간 여자애들만 3명임 ㅋㅋ
영어 배우러 가는건데, 언어 배우는 가장 빠른 방법은 사회생활 하는거임
면접때 걸러야지
한국에서 한국인들끼리 영어 배워도 안 늘어남, 언어는 대화임
'성별' 문제도 없지 않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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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만약에 원어민 뽑았어도 저 새낀 100프로 호주 MZ들 딱 시간만큼만 일하고 더 안하려고 하고 한국사람들보다 대충대충 일한다... 이 지랄하는 글 올렸을거임 ㅋㅋㅋㅋㅋㅋ
지거국도 토익 700 안나올까봐 걱정하는 글이 에타에 꾸준하게 올라옴
유학과 워홀의 영어기준이 왜그렇게 차이가 큰지 이해를 못하는 아줌마네
cucumber <- 몰랐으면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ucumber <- 몰랐으면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ucumber <- 몰랐으면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ucumber <- 몰랐으면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ucumber <- 몰랐으면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ucumber <- 몰랐으면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ucumber <- 몰랐으면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ucumber <- 몰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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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아
뜻 모른다해도 본문에 적혀있는데 ㅂㅅ이냐
ㄹㅇ 병신저능아 안봐도 국평오 + 영어 9등급일듯 ㅇㅇ
자살해라 제발
211.234// 본문에 적혀있는걸 누가 모르노 원래 몰랐다는거지 얘가 진짜 씹저능아년이노
큐컴버 모르는건 유졸 아니면 말이 안되는데
쓰니두 개 병신 장애년이구나! 어쩜 그리 사니... 우리 좀만 더 힘내보자 아니면 자살하든가 ㅠ
실력도 없고 의무 이행은 안하고 체리피킹만 하려는거면... 이거 완전 10203040 한녀 그자체노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호주놈들 억양 특이해서 알아듣기 힘들고 배려 없어서 빡신거 맞지
저러면서 굳이 한국인 워홀만 고용하겠다는 의도가 수상하고 왜 면접을 영어로 진행하며 직무에 필요한 능력이 있는지 알아보려하지 않았나?
이제 한국인은 채용 안한대
싼값에 부려먹으려고
호주 워홀갔다온애들이 한국인밑에선 절대 일하지 말라고 한게 이래서 그렇구만 ㅋㅋ
면접을 영어로 보면 되잖아 멍청
업주 말에 공감되는데? 요즘 개나소나 워홀 가는 건 뭐라 안하는데 기본 개념도 장착 안하고 일머리도 없고 그 나라 언어 배우려는 노력도 없고 갖은 실수는 다 하면서 미안한 줄도 모르고 자기 실수에 책임지긴 싫어서 적반하장으로 구는 애들 은근 있어서 저런 업주 입장의 글도 있어야 된다 생각함 저런 글도 있어야 양심 있는 애들은 좀 신경써서 행동하겠지
지가 지 돈 내고 간다는데 왜 지랄임 영어 배우려고 가는게 워홀인데
근데 리스닝이랑 독해는 되는거아님? 말이 안되서 워홀가는거 아니엇나 흠
대 선진국 대한민국인에게 감히영어를? 이거 차별이네 응응
War hole, 즉 구멍에 흑백 거근들이 모여서 전쟁을 한다는 뜻임
틀 - dc App
근데 나도 30대지만 지금의 20대가 영어가 안된다는건 학교를 안다닌건가?
대충들살어그냥
캐나다 15년차 이민자다. 24살에 취업후 독립 이민해서 살고 있는데 내가 커뮤니티에서 기피 하는 인종 1 2 3가 인도인 중동인 워홀/유학온 한국인이다. 인도 인들은 입만 살았고 중동권 애들은 뒤에서 배신하고 한국인은 둘 다한다. 워홀로 와서 폭행, 범죄 사고치고 도망가는, 뻉소니 내고 도망가는 애들 워홀와서 돈빌려서 먹고 튀는 놈들, 현지 애들 임신시키고 책임 안지고 야밤에 귀국 애들 별에별 년놈들을 다 봤다.
교포들도 괜찮은거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홀 온 새끼들 9할이 한국에서 도피하듯이 온 새끼들이 태반이니 정상인이 있을리가 없고 교포들은 문제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피 인종 1순위가 한국인 전체가 되야 함 ㅋㅋㅋㅋ 교포들 워홀 유학생들 최저시급 밑으로 주고 부려먹는거 하루 이틀이 아닌데 그건 쏙 빼놓고 이야기 하네 ㅋㅋㅋㅋㅋ
ㄴ 누가 최저 이하로 주고 일 시키냐? 이새끼 캐나다 와본적 좆되노 한국 아이피로 ㅋㅋㅋㅋ
인도 ㅅㅂㅋㅋ
출처가 네이트판
예전엔 그래도 공부 잘 하는 애들도 워홀을 경험한다 치고 갔는데 이제는 영어 유치원 다니고 초딩때부터 영어회화 어느정도 되는 애들은 집이 잘 살아서 워홀을 안가나보네.
겁먹거나 영어못해서 한인타운에 쳐박혀있던주제에 리턴하면 인스타 소개글에 국기달고 영어이름붙이고 외국물 맞은척 오짐
ㅋㅋ 개소리고? 손님 환자만들었으면 진짜 손해배상해도 모자랄판인데 먼 일햇다고 돈달라 ㅇㅈㄹ하네 ㅋㅋ
섹스나 하러 간 거지
80~90년대생이 정점이고 위아래로 폐급들임 - dc App
글쓴이가 지 입장만 생각한 건 둘째 치고 영유아 시절부터 영어교육 받고 대학까지 나온 애들이 왜 영어 한마디를 못하는 거임? 뭐 때문에 그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한 거임?
시험점수 잘 받으려고 그러는거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거임? 조선족이라 그걸 모르는거임?
아무리 시험을 위한 공부라지만 본문에 나온 수준의 영어도 못하는 건 애들 문제 이전에 교육 자체가 문제 아님?
문장을 모르는게 아니라 리스닝이 안되는거임 저정도 영문장이면 초등학생도 할줄아는데 리스닝은 ㅅㅂ 연습안하면 불가능임 원어민하고 대화해봐 들리는지
시험을 위한 공부니까 성적과 평가에 포함되지 않는 부분은 못하는거지 ㅇㅇ
리스닝이 안된다고? 그럼 토익은 어떻게 보는 거임? 아니 그리고 문장 전체가 안 들려도 단어 몇 개만 캐치하면 그걸 근거로 충분히 대화를 풀어갈 수 있는데 오이라는 단어도 모른다는 게 말이 되는 건가? 대학은 커녕 고등학교도 졸업 못한 동네 식당 아주머니들도 다 하는데
그리고 정 못 알아듣겠으면 상대방에게 말하게 하지말고 본인이 손짓발짓하고 종이 펜 들고 요구사항을 확인하면 그만이지 그러다보면 익숙해져서 조금씩 알아듣게 될테고
토익 리스닝 배속 연습 꽤 하면 들릴수도 있는데 회화 연습 따로 해야함 차이 존나난다
영어 교육 잘 받은 애들은 워홀 안 해 아예 유학을 가지 ㅋㅋ
학생들은 오로지 점수만을 위한 공부를함 토익 리스닝이랑 진짜리스닝이랑 전혀 다르다 진짜 나도 토익리스닝 450점은 나오는데 미드 자막없이 보면 하나도 안들리던데 실제 생활은 오죽하겠음 가뜩이나 토익할때도 가장안들리는게 호주발음인데
말하기 듣기 독해 연관이 있기는 한데 대체적으로 공부 외에도 셋 다 연습을 많이 해봐야 잘 해지는 파트긴 함.....
아니 개들은 영어 잘함. 못 배운 애들이 영어 못하는거지
범죄자와 범죄자의 눈치싸움이지
또 병신 핏덩이들이 세상과 기싸움중이네ㅋㅋ 너무 오냐오냐 커서 정상비율이 적은 병신세대
지가 병신인줄을 모르면 진짜 답이 없는데 안타까울뿐
저걸 문장으로 보면 간단한데, 막상 귀로 들으면 어떨지 모르겠네
그런데 토익이나 뭐 이런건 리스닝 없냐? 저게 귀로 들으면 어렵나?
호주라 모르겠는데 미국은 지역마다 달라서 고역이긴함 그리고 생각보다 문법 지 좆대로 쓰는 사람들 많아서 토익 리스닝만 하다가 처음 들으면 적응 해야함 회화랑 차이 존나남
저 정도 문장도 리스닝이 안 될 거면 어디가서 대학 나왔다고 하면 안 되는 거 아님? 저 문장이 지역이나 문법을 핑계댈 수준인가 싶네
ㄴ 그것도 맞는데 저정도 문장 못 알아 들으면 면접 때 바로 티남 주작이거나 그냥 사장련이 워홀 한국인 노동착취 존나 하다가 지뢰 걸려서 가면 쓰고 한탄하는거임
ㅇㅇ 주작 or 착취 하면서 라떼 시전하는 딸피노계년임
주작은 씨발 폐급년놈들이 꼴에 같은 좆대남좆대녀라고 실드치는 꼬라지들 보소ㅋㅋㅋㅋㅋㅋㅋ
적어도 큐컴버 타령을 많이 하네 응? 오이? 오이 뺴달란 소린가? 정도만 눈치로 때려잡았어도 이번 사태는 안일어났을 듯
존나 주작인거 같으니깐 실화겠네 쓰니 개불쌍
ㅋㅋㅋㅋㅋ 저거 호주 오면 그저그런 진부한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보다 더 심한것도 많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사람은 일자리 소개 에이전트한테 돈 2000불 주고 일자리 소개 받았는데 악덕 농장주에 팔려감 ㅋㅋㅋㅋㅋ 컨테이너에 감금되서 핸드폰 뺏기고 일하다가 밤에 야반도주 해서 탈출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정글이네 정글 ㄷㄷㄷ
외국 나가서 오랫동안 살면 한국인 혐오증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도 한인교회 갔다가 교회 소개로 간건데 그렇게 됨 ㅋㅋㅋㅋㅋㅋ 나도 호주에서 10년 사니까 한국인 혐오증 생겨서 외국에서 한국인 마주치면 영어만 써서 한국인 아닌 척 함 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외국 나가면 한국 사람 조심하라는 얘기가 있겠냐ㅋㅋ외국에서 한국사람 좆되게 하는 새끼들 죄다 같은 한국사람임ㅋㅋ
솔직히 리스닝은 어느정도 해야지 저건 기초도 안잡혀있는 상태로 워홀 쳐 간거임
애니메이션 1년만 봐도 초딩일본어는 알아듣는데 영어는 수업받고 영화보고 미드보고 20년을해도 못 알아 듣겠음 일어가 쉬운건지 영어가 어려운건지
어순이 지분을 크게 차지한다고 생각함. 일어는 sov 어순이 일치해서 들으면 자막과 발음이 연상되는데 영어나 짱깨어 svo어순은 그게 안돼서 못받아들이는거라고 생각함
호주 워홀의 절대적인 원칙 1. 한인 사장 아래서 일하지마라 2. 1원칙을 반드시 고수하라
호주뿐만 아니라 해외 나가만 한국교민이 제일 나쁘새끼들임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이긴 함. 한인 사장은 한국출신 착취, 중궈인 사장은 중축출신 착취 ㅋㅋ
이거레알
영어 못하니까 경험 쌓으러 가는 거네 뭘. 10년 전이면 몰라도 요즘 기준으로 영어 잘하면 굳이 워홀로 갔겠나 싶다.
근데 스시에 오이를 넣노…
사회생활 해보면 저런 40대 50대들 개구리 올챙이적 기억 못하고 "요즘애들은~" 거리는 내로남불형이 99%임 ㅋㅋ
아니라고? 억울하다고? 본문에서 딱 이짓거리 하고있잖아 요즘애들 50명중에 1명만 정상이라고 ㅋㅋ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당당하게 늘어놓잖음. 당하니 줫같에? 그럼 자기 객관화좀 하고 자기가 미숙했을 시절을 좀 떠올려보길
ㄹㅇ
50명 중에 1명만 정상 맞는데 폐급새끼들이 현실부정하는 꼬라지 보소ㅋㅋㅋㅋㅋㅋ
사기임.. would
영어는 못해도 보지팔이는 되니까 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알던 띨띨한데 약간은 반반한 관종들이 워홀간다고 할때마다 엥?? 이렇게 이상하게 봤는데 ㅋㅋ
잘배우고 돈많으면 쓸대없이 워홀을 왜갔겠어 걍 유학을 가지
한국에서도 존나 병신같아서 말많은데 호주간다고 뭐 다를까
그냥 현지인이나 쳐 고용해
20대들 일 시켜보면 안다 뭔가 실수해서 지적하면 걍 그 실수한 행위 자체에 포커스 맞추고 고치면 되는데 지적 당하면 마치 자기 자아를 부정 당한 듯 행동함
외국 나가면 한국인 사업장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저것도 깊게 파고봐야함 폐급몰이 해서 임금체불 하려다가 저런걸수 있다
저런새끼들이 자기 병신짓은 조금도 생각 안하고 해외나가보니 한국인이 제일 악질이다~ 이지랄 싸는거지 ㅋㅋㅋ
한국인이 제일 악질인건 맞지 ㅋㅋㅋ 그게 본인인줄 몰랐다는것 뿐 ㅋㅋㅋㅋㅋ
토익 토플 성적표를 위조했나? 워홀 한 800점만 넘기면 좀만 더 넘겨도 갈만할텐데
ㄹㅇ 토익 800만 돼도 리스닝은 어느 정도 들리는데
토익은 일단 회화랑 좆도 상관없다 단기속성 암기대회 시간배분스킬이니까 공짜로 회화 늘리기 가장 좋은방법은 외국계 회사 면접보는거임
그래도 800넘기면 기본적으로 단어는 알아듣는 수준이라
듣는건 한국놈이 수능준비했으면 왠만하면 생활토크는 알아들어 말을 못하는거지
농장이 이제 인기가 없나? 무화과 이런거
나는 그래샤 필리핀 가서 영어공부 두달 하고 호주 갔었는데 그래도 알아듣기 힘들더라 처음에는 ㅋㅋ
일베충 무현세대인데 뭐가 되겠냐 역대급 빡대가리 세대
찬반좌 의견에 공감이 간다니 ㄷㄷ 준비성 결여된 도라이 정신병자 엠지새끼들 욕하는데 같은 한인끼리 도와줘야지 어쩌구저쩌구~ 글쓴놈도 정신병자 새끼인듯
나도 저 사장이 존나 병신같은데 글도 좆같이 못쓰고... 추천 찍힌 수 보니까 좀 충격이네
지가 사람 허투루 뽑아놓고 왜 워홀러들 전부 다 욕하노 ㅋㅋㅋㅋㅋㅋ 정신나간새끼네
영어 잘하면 워홀을 왜가노 ㅋㅋㅋ유학을 하지
스트릭트 베지테리안이 스시집은 왜감? 샤리만 쳐먹으러갔나
근데 저정도 듣기는 중학교 영어수준으로 가능한데 토익800? 주작질 그만ㅋ
1. 토익 800은 개 조옷밥수준이다 2. LC에서 별 좃같은 억양 들어봤으면 이딴 씹소리 못한다 ㅋㅋ 저글은 면접 제대로 안본 사용자 잘못, 영어도 안되면서 씨티로 들어가려고 든 워홀러잘못 쌍방임
ㄹㅇ 네이티브들이 간단한 거 말해도 듣기 굉장히 어려운 것들이 있음. 토익은 걍 아나운서가 또박또박 말해주는 수준. - dc App
시험은 잘봐도 회화는 힘들어하는 경우 많다. 거기다 악센트 들어가면 원래 알아들을 말도 어버버 뇌정지 와서 제대로 못알아듣는 경우 허다함.
LC 430인데 유튜브 해외영상들 자막없으면 안들림
이새끼 딱봐도 토익쳐본적도 없는 영어병신일듯
호주에서 10년 살았다. 저거 팩트만 나열해줌. 일단 저 글 올린 씨발년은 쳐죽일 년임. 왜냐면 마치 한국인의 정 때문에 한국사람들을 계속 뽑았다고 선전하기 때문. 호주에서 한인사장들이 한국인 뽑는 이유는 단 하나임. 한국인 고용하면 최저시급 밑으로 줄 수 있음. 최저시급이 내가 있을 당시 24불이였는데 한인잡을 하게되면 17불 정도 받고 일함. 심한 곳은 14불 주는 곳까지 봄 ㅋㅋㅋㅋㅋ 오지들이나 필리피노,태국 애들 쓰면 최저시급 맞춰서 줘야 함 ㅋㅋㅋㅋ 그러니 한국인 고용해서 쓰면 1시간에 5불에서 10불정도 인건비가 덜 나감. 그러면 한국인들은 왜 최저시급 밑으로 받냐? 그건 한국인들이 영어를 못 하기 때문.
그래서 오지잡을 구할려고 애를 쓰지만 영어가 전혀 안 되서 구하지 못하고 당장 먹고는 살아야 하니 최저시급 밑으로 받아가면서 일함. 한인사장들은 그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점을 노려서 시급 더 싸게 후려칠려고 하고 제대로 된 시급을 주는 곳이 가끔 있는데 그런 곳은 일을 1.5배 정도 더 많이 시킴 ㅋㅋㅋㅋㅋ 외국 나오면 꼭 명심해야 하는 말이 교포 믿지 말라는 말임 ㅋㅋㅋㅋㅋ 교포들이 한국인들 잡아다가 자기집 닭장 쉐어에 쳐집어넣고 자기 사업장에서 일 시키면서 노예처럼 부려먹음 ㅋㅋㅋ
사장이 잘못 없다는 새끼들은 저 미친 교포사장새끼들이 최저시급 밑으로 주는걸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럼. 시급이 15불정도면 진짜 렌트비 나가고 식비 나가면 돈 남는게 없다. 교포놈들 주 목적이 호주 오는 한국인들 어떻게든 부려먹을려고 하는거를 잊지 말아야 함
ㅋㅋ 노예네
그럼 영어도 못 하는 병신 버러지 ㅅㄲ 어디에도 취직 못 할 도태종자를 채용해서 돈이라도 주면 감사합니다 해야지 어차피 저기 아니면 취직도 못 하고 한국으로 강제 귀송 당할 ㅅㄲ가 최저 안 준다고 ㅈㄹ ㅋㅋㅋ 정당한 권리를 받을 거면 정당한 능력을 챙기든가 ㅋㅋ ㅇㅅㄲ도 똑같네 ㅋㅋ 능력도 없이 권리만 따지려 드는 앰뒤세대
최저시급 밑으로 주는건 괜찮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 워홀 온 새끼들이 위법을 저지르냐? ㅋㅋㅋ 잡인터뷰때 영어면접 다 보는데 저 년이 그걸 안 한거면 저 년이 잘못한거야 병신아 검증을 제대로 안 했는데 당연히 사용자 잘못이지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교포놈들 욕하는건 엄연히 최저시급이 존재하는데 그거 훨씬 밑으로 후려쳐서 주기때문에 욕하는거임. 126 너같이 병신새끼는 쎼쎼 거리면서 굽신거리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주 노동법상 당일 해고 가능한데 해고 시 어떤 사유가 되었든 일했던 시간에 대한 페이는 무조건 지급되어야 함. 그 사람이 어떤 실수를 했던 간에 급여가 나가야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126 너같은 좆병신새끼는 위법을 항상 저지르니 저게 잘못 된지도 모르지 ㅋㅋㅋㅋㅋ
시급이 20호주달러라치고 한시간 반만에 짤려도 30달러에서 세금떼고 줘야함 근데 30불이면 세금도 0이거나 몇센트 수준일듯 법이그래
그러게 몸으로 하는 일을 했어야지
돈을 안준건 팩트가 맞으면서 뭔 디스가 저리 추하냐? 결국 영어 못하니까 우습게 보고 돈 안준거 맞자나
에초에 호주 20년 넘게 산 늙다리년이 네이트판에 글을 왜써
그래서 워홀이든 이민이든 지원 빵빵한 독일은 잘안가는거임? 언어교육, 직업교육 다 해주는데 게을러서 배우긴 싫고 돈은 벌고 싶오 만만한 호주 같은데만 들락거리는거? ㅋㅋㅋㅋㅋㅋㅋ
독일은 바보멍청이라서 언어교육 퍼주는걸까? 독일어 ㅈ도 배우긴 어려우면서 ㅈ도 쓸모없다는건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독일도 알고 워홀러도 알고 전세계가 다 알기 때문임 ..
독일어가 쓸모없다는건 존나 무식한 소린데 ㅋㅋㅋ
독일어 쓰는데가 끽해 스위ㅛㅡ 독일 오스트리아인데 인구 다합쳐봐야 한국어보다 모어사용자 수 적음 - dc App
ㄴ지랄 염병하네 국뽕새끼 주제에 시발 독일어 인구 수가 9천만이다
근데 저런꼴 나는게 싫으면 애초에 현지인알바쓰면 되잖음? 인건비낮추려고 꼴깝떨면서 폐급타령만하고 앉아있노
한녀 호주 워홀러 걸러라
그 토킹이 안 되니까 ㅅㅂ 최저받으면서 워홀가는거지 그럼 대학생들이 그걸 왜 하겠냐
토킹이 안되면 리스닝이라도 돼야지 지잡앰생 빠가사리야
리스닝은 왠만하면 되는거야 병신틀딱새끼야
수능 영어만했어도 리스닝은 다 된다
무슨 실업계 막장 고등학교다니던 니같은 앰생새끼아니면 평생듣던게 영어인데 생활 스피킹을 못 들을까
리스닝도 안되서 본문처럼 씹창난다는데 혼자 긁혀서 뭔 개소리하노 ㄹㅇ 지잡앰생새끼일듯
리스닝 못해서 스시 나가고 욕먹고 잘렸다는 글 안읽노
앞으로 채용안할거라면서 글을 왜쓰는거임 ㄹㅇ;;
캐나다 워홀 갔을때가 생각이 나는구먼... 나도 일식집 알바였는데 오더 잘받았는지 확인하려고 두번 세번 되물었던 기억이...
할배신가 ㅋㅋ 근데 일 잘하실듯
Mz=개버러지 ㅋㅋㅋㅋ
MZ세대 현 10대후반~20대중반 애들 M이디Zㅣㄴ 세대임을 매일매일 새롭게 갱신 중인게 경이로울 따름임 ㅋㅋㅋ 단 하루도 평가가 좋아지는 경우가 없음 ㅋㅋㅋ
호주에서 일했었는데 로컬처럼 주급에 보너스도 한 20만원씩 받고, 저녁도 초대받고, 여기 더 있으면 안되냐길래 비자없음ㅇㅇ스폰서 해주실? 하니까 영주권루트 준비해준다던 기억이 있음. 아 물론 호주사람이었음. 시골 농장일도 재밌고, 시티 게스트하우스 일도 재밌었는데, 급 생각나네ㅋㅋ - dc App
워홀가서 ㅂㅈ 팔아야하는데 영어 굳이?
식당에서 일하는대 베지테리언 알레르기를 못알아처먹으면 안돼지
ㅋㅋ해외사느라 한국 20대 개병신된 거 몰랐나보네
글쓴이가 비정상 같은데
면접때 안거르고 뭐했음? 븅신이
실력 속인 놈이 잘못이지
영어 한마디 시켜보면 되잖아?
요즘 애들은 어릴 때부터 학교, 학원에서 그렇게 비싼돈 들여가며 십수년 동안 영어 배우는데 어떻게 기성세대보다 영어를 못하지? 신기하네. 주입식 교육이라도 십수년 정도 배우면 최소한은 강제로 머리에 쑤셔넣게 되지 않음?
유재석이 옛날엔 빡통이었어도 여유되고 수십년동안 책 존나읽으니 유식해진거보면 모르냐 걍 시간이 깡패임 ㅇㅇ mz애들이 기성세대 되면 윗 기성세대 짬쪄먹음 강ㅇ 나중에 태어난새끼들이 머리는 무조건 더 좋은건 불변임 - dc App
호주에서 장사하면 호주인 고용하면 될걸 왜 한국인 동남아인 뽑으려고 기를쓰는거임? - dc App
뭐긴뭐야 착취지 ㅋㅋㅋ
한국인의 정 둘러대고 싼값에 부려먹으려고 ㅋ
현지인 최소 영주권이나 유학생출신이면 신고하고 뭐하고 법적으로 걸기 쉬운데 외국인신분이면 걍 죳까라 가능하거든
ㄴㄴ 착취라고 할수도 없고 그냥 공생관계임
MZ 씹쎈징들이 존나 병신같은 착각을 하고 있는게, "내 신성한 노동력은 막강하심ㅇㅇ" <- 이 마인드임
"그나마" 한인 식당이라도 있어야 MZ 씹쏀징들이 입에 풀칠이라도 쳐 하고 안 뒤짐 ㅇㅇ
한인 식당들도 솔.직.히. MZ씹쎈징이들 폐급인거 다 알고 있고 ㅈㄴ 쓰기 싫음. 근데 애초에 한식당에 알바하겠다고 오는 새끼들 중에 외국인이 거의 없어서 울며겨자먹기로 쓰는거임.
솔까 자국 알바로도 사장들이 좆같다고 안쓰는 MZ가 외국에서 잘 먹힐거라는 "환타지"를 갖고 있다는거 자체가 씹스러운 망상 ㅇㅇ
하긴 영어못하는 새기들은 그거밖에 방법이 없긴해 ㅋㅋㅋ
저런 한인장사하는거면 도시일텐데 도시면 최저받으면서 호주놈들이 일을 왜 하겠음 그거 받고 살 수 없는데
주작같은데 주작 아니면 글쓴 새끼도 병신인게 애초에 면접 때 영어로 질문하면 충분히 거를 수 있고. 애초에 왜 ‘워홀’을 고용함. 현지인 어따 버리고? 걍 지가 싸게 쓰고 싶으니까 그만큼 병신만 뽑는거 아니고?
역시 찬반좌
저게 좆포티 자영업자 평균임 영어되는애나 현지인은 비싸니까 싸게쓸려고 저지랄 해놓고 ㅋㅋ 2일 일한 돈은 못주겠다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해배상이랑 별개로 일한 돈은 줘야지 씹새야 ㅋㅋㅋ 보기만해도 존나역겹네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찬반좌가 틀렸는데? 영어 잘 한다고 속여서 들어와서 알러지로 손님 죽으면 그 잘못은 사장이 뒤집어쓰라고? 사기 취업 했는데 정당하게 돈을 받고싶다는건 뭔 심보임
정당한 댓가 받으려면 정당하게 취업 했어야지 씨발 출발선부터 틀리구만
그럼 호주인 쓰면 됨 병신아 ㅋㅋ 외국쳐 기어나가서 굳이 워홀 온 한국인 쓴다? 불쌍해서, 도움주고 싶어서가 아니라 외국에서 헬조선 기준으로 굴려먹고 싶어서 ㅇㅇ
내용 쳐 읽어 씨발 이미 직원들 페이도 잘 주고 있고 저 뒤로는 한국인 고용 안한다잖아 씨발 좀 쳐 읽고 말하라고!!! 씨발!!!!!!
아오 씨ㅏ발 그냥
ㄹㅇ 실력 속여서 들어간 건 사기지
ㄴ근데 영미권 애들조차 fake it till you make it 하긴 한다 ㅋㅋ 뭐 영어도 못하면서 서비스직 구직한 게 잘한 건 아니긴 하다만
페이 잘 주긴 시발 지능 좆박음? 회화 몇번 주고 받아도 이새끼 언어능력이 현지인 보다 부족하구나 바로 느끼는데 굴려 먹으려는 목적아니면 굳이 워홀 한국인 왜 고용했겠냐? 저능아새끼임? 텍스트대로 믿지말고 생각이란걸 좀 해 병신년아
ㅋㅋㅋㅋ 자기 생각이 미국에서 장사하는 사람보다 옳다고 생각하노 병신인가
그럼 시발 반박을 해봐 병신아ㅋㅋㅋㅋ 니가 자영업자고 페이 잘준다는 전제면 고용기준이 뭔데? 언어 잘 통하는게 1순위 아니야? 워홀 한국인을 왜 뽑냐고 말해봐 십년아
나라 망했노ㅋㅋㅋ
사장도 ㅂㅅ이네 면접때 걸렀어야지
오히려 저런 년들이 면접때는 오도방정 다떨면서 가게를 위해 뼈를 갈아넣을 기세로 달려듦 ㅇㅇ
경험 얕은 사장이면 딱 속기 좋음 ㅇㅇ
20년 일했으면 사장 경력은 짧아도 경험이 얕지는 않은것 같은데?
영어를 한마디도못한다는데 면접에서 그것도못알아보는수준이면 장사어캐하냐?
요새 안맞고 자라서 그럼
이건 글쓴이가 백번 맞는말 한건데 너도 못햇자나 로 공격하는 한녀 클라스 여윽시 여자력 0점의 핵폐기물 쓰레기
근데 가서 배우려고 하는거지 그 나라 말 잘하면 그 나라로 워홀가겠냐? ㅋㅋㅋㅋ 쟤는 지나치게 수준 낮은데 저기서 일하려 한 게 잘못이고
중국인들 호주 진출할때 그냥 덤으로 같이 따라가서 현지 진출한거지 무슨 지네가 잘나서 진출한줄알어 병신교민새끼들 ㅋㅋ 니네 호주 처음왔을때 호주인들이 영어 잘해서 써준줄아냐? ㅋㅋㅋ 그냥 차이나머니 들어오는 시점에 니네가 정착한거야 ㅄ들아 ㅋㅋ
그리고 니네가 한인알바 쓰는거 호주인쓰면 각종 시급 챙겨줘야하고 내부 근로환경 신고먹으면 걸릴거 많으니까 만만한 한인알바 쓰는거잖아 븅신들아 ㅋㅋ
ㄹㅇㅋㅋ own risk한건데 왜 화난건지
이것도 어느정도 맞말임 '호주 인종차별 심하잖아' 이러는 애들한테 이유 물어보면 ㅈ도 모르는데 값싼 노동력인 대신에 언어수준 한국 외노자 보다 병신인 애들 물 밀듯이 밀려와서 혐오가 자연 스럽게 자리 잡았음
뭐 어쩌라고 병신아 네이트판에 징징대는거말고 뭘할수 있는데 니년이 ㅋㅋ
사장도 싼 맛에 조센1징 쓰려고 한거잖아 ㅋㅋ 영어 못 한다고 페이 안 줬다고 할 때부터 사장도 똑같아 ㅋㅋㅋ
권리를 누릴려고 하면서 의무는 ㅈ도 안질려는거 대표적인게 한녀들이잖어 ㅋㅋ
외국에서 제일 위험한 게 한국인인데 그중에서 라도 출신에 교회 다니는 한국인
면접 안봄?
아.. 워홀가고싶다. ㅎㅎ 근데 이미 간친구들이 잘 자리잡고 있어서 ㅎㅎ.. 나는 미국가서 일하고 싶긴한데 ㅎ.여기 일도 많아서 ㅎㅎ..
호주 워홀가서 일 구하는데 한인 스시집에서 면접이랍시고 젤 바쁜 12시~2시에 일시키고 이건 테스트라며 돈안주고 내보내던 사장 생각나네. 보니까 계속 그런식으로 애들 공짜로 일시켜먹던데. - dc App
ㅎ.. 근데 나도 지방에서 겪은거 내 친구들 외국가서 그대로 겪어. 한국도 하는거 별로 다르지 않아. 초반은 빡세지만 신뢰 생기면 그거 타고 올라가는 구조는 걍 같애 ㅎ. 그냥 그게 불합리하다 생각말고 그냥 이겨내고 다음 스탭을 밟으면 돼. 이거는 한국안에서 평생살아도 같다.
그건 악덕이네 근데 저경우면 알바생도 할말이없다고봄
모르니까 워홀갔죠
면접을 제대로 안 본 본인 잘못도 있지 않을까
허영심 채우기좋지 ㅋㅋㅋㅋ
예전엔 영어 딸리면 알아서 시급 덜 주는 한인 식당 주방 이런데서 일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구라치면서 시급 다 받으려고 하나보네
영어면접도 귀찮으면 장사를 하지마라
덜 떨어진 하층민 새끼들이나 가는게 워홀인데, 정상적인 애가 있겠냐?
워홀이 원래 지네나라 기준 외노자불러서 일시키는거임 최근에 가사일돕는애들 외국에서 데려왔지? 그런거랑 같은거 환율등차이가 많이나면날수록 같은 일이여도 외국근로가 큰이득이 되니깐 많이 했던거
불체자를 양산한다고 하니깐 나이제한이 생기고 특히 한국여성들 워홀은 타국가대비 특정 업종에 쏠림현상이 있기도해서 난이도는 겁나게 올랐고.
현지 교민이란 말 떼면 염가에 외노자 고용하고 왜 현지인급 언어 및 능력 퍼포먼스가 안나오냐는 좆소사장식 징징글이네
그 급도 아니면 안오는게 낫지. 근더 저 영어도 모르는건 개웃기네 걍 병신이잖아
저 영어 무슨 뜻인데
20대애들은 대부분 책임감이란 없고 그냥 나이 찬 어린애라고 보면 됨 한국어로 해도 개떡같이 일하는데 외국어로 하면 얼마나 개떡같이 일할까?
ㄹㅇ 요즘 시대에 여자는 24, 남자는 26살까지 그냥 늙은 고딩임, 군대 다녀오면 철든다? 이것도 개 씹 소리 2년동안 단순 뇌비우고 삽질하는거랑 사회에서 얻는 경험치는 완전 다름
정확히 군대에서 핸드폰 주기 시작하면서 개떡같이 된 거 인정? ㅋㅋ 난 개구리군복과 디지털 군복 과도기의 군번인데 이때도 선임들이 쉽게 후임들 많이 못 갈굼 ㅋㅋ 해가 가면 갈 수록 군 인권 따지면서 오히려 후임 눈치 봄 ㅋㅋ 부조리는 잡아야 하지만 선후임 관계의 무시는 개폐급 당나라군대 되는거라고 생각함ㅋ 그래도 남자애들은 군대라도 갔다오니 어느정도 지켜야 할 선은 알지 ㅋㅋ 여자애들은 남자애들 나라 지킬 때 해외여행,워홀,클럽 ㅋㅋ 저 위에 스시집 홀도 대부분 여성채용이꺼라고 생각하면 ㅋㅋ 남자애들보다 여자애들이 답도 없다는거지
일본 워홀이면 모를까 아니면 해외유학이면 신경도 안쓰는데 워홀은 진짜 왜가는지 모르곘음
겠음
일본워홀은 10년 전이나 좋았지
ㄴ 적어도 일본 워홀은 일본 취업 생각있는 애들이 가는건데 호주 이런데는 놀러가는거잖노
그냥 한국에서도 앰생들은 해외나가도 앰생이야 ㅋㅋㅋ이건 ㄹㅇ빼박팩트
ㅂㅅ으로 키운 부모세대탓이 크지 저능아세대라그런지 나라, 자기자식들 거하게 말아먹음ㅋㅋㅋ
원래 농장 가서 건초 옮기다가 오는 건데, 거짓 이력서로 우아한 식당 알바 하려다 들통 났구먼
그니깐 ㅋㅋㅋ
에휴
굳이 한국인 채용하려는이유? 걍 싸게부릴려고 그러는거지 장사하는년이 동정심은 개뿔 ㅋㅋㅋ
백자지 흑자지에 맨날천날 구녕이라는 구녕은 다 박히고 전세계 각종 자지는 다 빨아보려고 거기 가는 걸레년들한테 뭔 영어를 기대하노 ㅋㅋㅋㅋㅋㅋ - dc App
오더 잘못받아서 고객한테 위자료 주면 그 오더받은 직원한테 청구하는게 법적으로 맞지?
ㄴ그런 머저리를 채용한 사용자 잘못이라 청구못함ㅋㅋㅋㅋㅋ
면접 타령 하는 새끼들은 글을 못 읽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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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놈 호주계집이 얼마나 좆같이 입을 터느냐에 따라 lc난이도가 달라짐ㅋㅋㅋ
근데 애초에 워홀가는 애들이 빡통 비율이 높긴함
인서울이나 지거국도 못들어가는 애들이 워홀가면 딱 케이스나오지
쓰니게이 일 폐급같이하나보노 말귀도 못알아쳐듣고
찬반좌 말에 적극공감ㅇㅈㄹ하고앉아있네 손해배상 금액 안물린것만 해도 다행인줄알아야지 ㅋ
뽑은건 사장인데 사장 책임이지 뭔 ㅋㅋㅋ
그래서 배상은 안물렸대자나 ㅋㅋㅋ 지가 다 책임졌다고 사과도안하는건 아니지않나?
뽑은 사장책임? 그럼 모든 범죄는 살인범을 화나게한 피해자책임이다
외국인이 이래라 저래라노
걍 이력서에 토익토플 점수썼다고 그대로믿는게 병신이지 ㅋㅋㅋㅋ 성적서 갖고와라해야지 중간에 짤막한 영어도 토익 700이상이면 다 독해 쌉가능인데 ㅋㅋㅋ
워홀러 괴담 = 그냥 한녀충 한계집 개씨발병신년들 평균 ㅋㅋㅋㅋㅋㅋㅋ
타국에가서 언어가 딸리면 몸으로 때우는 일을 해.
어제 유튜브에 '불어 못하는 프랑스 워홀러' 영상 봐서 구라썰같지가 않노
워홀이 일하러 가는게 아니잖아 놀러 가고싶은데 돈이 없으니까 가서 충당하겠다는거지 ㅋㅋㅋ 그런애들한테 뭘바라니
토익 토플 이런거 회화랑은 ㄹㅇ 별개임 ㅋㅋㅋ 서울대생도 회화 안되는 애들 널리고 깔렸다.. 걍.. 문제풀이용 영어만 주입식으로 공부해서 그럼
다 떠나서 호주발음이 일단 난이도 ..
ㄹㅇ 출장으로 시드니 한번 갔었는데 웬 아줌마가 길가다 말걸어서 듣고있자니 70%는 못알아먹겟더라 ㅋㅋㅋ
역대급 학력저하에다가 절평이 겹치니까 요즘애들 어릴때부터 영어유치원 가고 개지랄하는 주제에 영어 ㄹㅇ 좆도못함. 씨발 명문대라고 깝치고 다니는새끼들도 영어회회못함 그냥 역대급 장애인세대
우리나라 영어 교사, 영문학과 나온 사람들도 회화 안되는 사람 널리고 깔렸다... 걍 문제풀이용만 공부하니까 회화가 안되는 것
대학교에 없어지는추세인 인문대는 요새 학부제로 통합해셔 뽑아서 그냥 외국어 좆도못해도 영문학과 불문학과 독어학과 이런데로 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그걸 배우러 가는거니까 뽑지 븅신아 어느 과던 대학에서 기초부터 가르치는데
애초에 설겆이나 시키려고 뽑았다가 서버 비용아끼려고 서빙시켰는데 이난리가 난거지
찬반좌 말에 공감되는 부분도 있는데 면접을 안봄? 저런 문제가 있다는걸 알면 기본적으로 회화정도는 나눠봐야 하는거 아니냐
근데.면접도 봤을거아냐 거서 지가 평가했음 될걸 ㅋㅋ
90후반년생들 부터 ㄹㅇ 개븅신들 많음ㅋㅋㅋㅋ - dc App
찬반좌말에 적극공감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
뉴질랜드 유학 해본 애들은 알지..........한녀들 처음에 뉴질 오면 언어도 안돼고 낯선 환경에 무서워서 주말에 한인들 있는 교회 존나 많이 옴.....거기서 1차로 현지 한국애들이랑 동거 존나 많이 함......그러다가 언어도 익숙해지고 혼자 사는데 적응되면 한국에 SNS 자랑질 하고 싶어서 여행 존나 많이 나니고 거기 현지 뉴질 애들이나 호주 애들이랑 존나 많이 동거한다....문제는 뉴질은 결혼 존나 빨리하고 20대 중반 넘어가면 노총각 소리 들어서 동거하는 한녀들한테 결혼 이야기 하는데 한녀들 뉴질 자연은 이뻐도 밤에 할거 존나 없고 심심하니까 그냥 국내 돌아올 때 쯤 되면 헤어지면서 쌩까고 몸세탁 하고 한국에 와서 호구들 한테 끼부림.....
전형적인 한녀식 양갈보 테크트리
동거는 모르겠고. 뭐 하게생기면 하는거지 그정도로 안생겼는데 섹스한다고?
해외나가면 확실히 마음 허하고 그래서 의지하다보니 동거도하고 떡도치고 그러는거지
여자는 바디랭귀지 다리만 활짝 벌려주면 의사소통은 문제 없음
현지인 안쓰고 최저 이하로 캐쉬잡 구하니까 저러지ㅋㅋㅋㅋㅋ - dc App
관광은 내가 돈쓰니까 못하는 영어도 상대가 들어주는거지 내가 돈받고 일하는 입장이면 상대가 절대 안봐준단다 ㅋㅋ 반대로 생각을 해봐라 너가 가게 하는데 외국인이 와서 어설픈 한국어로 주문하면 친절하게 웃으며 알려주는데 니가 식당가서 주문하는데 외국인 알바가 한국말 못해서 못알아먹으면 개같이 성내잖아 ㅋㅋ
미국 몇년째 살고있는데 아직 영어가 쉽지 않다 언어적인 장벽도 있지만 문화적인 장벽이 영어를 배우는데 많은 어려움을 줌 일적인건 쉬운데 스몰톡 존나 빡셈
오히려 비즈니스 씬에서 알아듣기가 쉬운건 맞는듯 미팅 주제가 정해져있으니까
배우기 제일 쉬운 언어가 영어인데 힘들면 좋아하는 취미 예시: 게임으로 배우지 몇년째 쉽지 않는게 말이 됨? 유치원생도 잘만 배우더만
ㄴ 나는 이런애들 얼마나 잘하는지 궁금해 영어가 쉽니 마니 하는애들... 나도 한국서 토플 세자리 맞아봤고 opic 이런건 기본으로 AL받았어도 진짜 현지인들 배려없는 뭉그러진 발음을 들어보면 긴가 민가하는데 얼마나 잘하길래 자신감이 넘칠까
니들은 호주가는 즉시 뽀꿀롬1이야 그런데 영어도 못하고 할줄 아는것도 없다? 조선 시골에서 일하는 태국 불체자 처럼 농사일해야제
원래 교육이 어쩔수가 없는게 90년대생들까지 교육했던것처럼 하면 인재풀이 저점이 높은대신 고점이 낮고, 지금하려는것처럼 자유,취향 고려해서 시키면 저점은 조온나 낮아지고 가끔 하나씩 튀어나오는 고점은 이전세대들 보다 높을 수 있음.. 물론 숫자는 손에꼽을만큼 적은데 원래 그런 몇명이 세상을 바꾸는거라 뭐..
근데 해외에서 한인 사장이 한인워홀러나 유학생들 쓰는 이유가 현지인들보다 돈 더 후려쳐서 지 이득 보려고 하는거 아님? 무슨 동향 사람이라고 자기가 배려해주는줄 아네 ㅋㅋㅋㅋㅋ
호주워홀 가면 세달 농장 썪으며 돈벌고 도시로 가서 어학원 세 달 다니고 일 구해라
찬반좌말이 맞다는 워홀준비하는 아줌마들 뒤지게 많네 야 아줌마들아 워홀은 커녕 여행도 파파고달고하는 니들이 외국에서 일을 어케할건데. 외국어 늘러가는 거라고? 그게 문제다 아줌마들아 외국어 늘리겠다고 남의 업장에 피해끼치려 하는 그 마인드를 아무렇지 않게 갖는게 걍 존나 비정상이라고
업장에 피해라는 생각이 ㅄ인거임 ㅄ을 뽑은 업장이 ㅄ이지
워홀가는애 9할이 ㅄ인데 그럼 뭘뽑아 워홀온애를 안뽑으면 된다지만 본문 사장은 착해서 뽑은건데. 뽑은 사장책임이란건 살인범을 화나게한 피해자 잘못이라고 하는꼴임 워홀간 병신년들이 지들 대가리에 병신이라고 써붙이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워홀한녀 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잘뒤졌다 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취업이나 워홀도 그러지만 언어 딸리면 결국 한인사업가 아래서 일하는데 보통 착취당함
저거 천만원 합의 진짠가? 출근을 안했다면 그에 대한 임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지 않나?
1년계약기준 3개월미만은 서면이나 문자로 해고통보해도됨 근데 저렇게 짐작해서 무단으로 안나오니 때려쳤겠지... 이건 해고라 볼수없음
사장이 동선 다 따서 이거는 일 한거라 볼수없으니 사실상해고된게 맞지않냐는 증거를 찾아서 제출해야됨
근데 호주워홀 국룰이 영어 안되면 딸기농장, 좀 늘면 타운 드가서 서빙알바 이랬는데 첨부터 씨티 드가서 서빙 하려 드는것도 웃기긴하내
호주사람 쓰기에는 인권비가 비싸고 인권비 아끼고 말 잘통하는 한국인 쓰려고 했는데 영어 못해서 짜증내는 한녀 ㅋㅋ
난 워홀 갔다가 뒷홀만 오지게 개방되고 왔었지
그래서 호주는섹스하러 가는데임? 미국은?
그래도 일단 백인은 잘생겼으니까 섹스할만하다.
그리고 한국애들처럼 최소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균 바이러스때문에 섹스하고나서 병원갈일은 없을거 아니야 ㅋㅋ 더러워 한국애들은 무조건 섹스하면 병원가야 된다.
더러워서 검사 무조건해야돼 ㅋㅋㅋㅋㅋㅋ 더러워서 씨발. 사만원 아까워죽겠어 매번. 그거 아까우면 안하는게 맞고. 더러워 한국놈들.
영어 못하면 알아서 영어 덜 필요한 직종을 구해야지 영어도 못하는게 알러지 이슈에 민감한 식당에 취업하려는게 맞냐? 난 이건 사장 손을 들어주는게 맞다고 본다.
절라도와 전교조가 만든 세상 아름다워
호주에 있는 교포 다 전라도 사람이냐?
이거 그냥 한국식으로 바꿔보면 자영업자가 말못하는 외노자 싼값에 부려먹다가 외노자가 언어문데로 업장에 피해입힌거임 ㅋㅋ 외노자도 잘한거 없고 자영업자도 잘한거 없다 인건비 싸게 때우려다 싼게 비지떡이란 사례를 스스로 당한거
저지1랄이 나도 극좌교육감만 주구장창 뽑아대는 갓조선
근데 이제 그 눈치 문화도 없어지기 시작하면서 조센 사회에 폐급들 풀리고 있는 중 ㅋㅋㅋㅋ 그리고 그 폐급들이 폐급병을 전염시키고 있고
틀을 들어내버리면 형체가 무너져서 완전히 다른 모양이 된다고 ㅇㅇ
짱깨는 45만원 받는걸 한국에서 풀어낼생각 말고 꺼져.
병신
ㄴ 이거봐. 인터넷에서 자유가 쫌만 쥐어지니까 욕만 할줄안다니깐? 제대로 논지를 풀어내질 못하는 일종의 비스트들임 ㅇㅇ
통제사회의 부작용임. 통제 없이 스스로 사람답게 행동하는 법을 배울 기회를 못 받고 자라서 어쩔 수 없음. 대부분은 그냥 통제 수준에 맞춰서 사는 거고, 개중 그나마 나은 일부는 이익에 따라서 사는데 이 사람들이 한국에서 '잘산다' 소리 듣는 계층임
ㄴ 그럼 서쪽으론 ㅇㅋ란말?
실전영어 배우려고 갔지 병신똘추련인가 ㅋㅋㅋ 20대 되는애들이 가족들이랑 떨어져서 낯선환경에 있으면 긴장돼서 한국말도 제대로 못할텐데 지랄똥염병 ㅋㅋㅋㅋㅋ
긴장은 ㅅㅂㅋㅋ1주일만 지나봐라 친구들이랑 파티가서 약 안빠는 년놈이 없음 한국에 마약 급속도로 퍼진 이유가 뭐겠냐? 외국나가는 년놈들이 존나게 많아졌는데 외국나가 약 실컷 빠는데 한국오면 약 안 그립겠냐?ㅋㅋ수요가 생기니 공급이 있는거지
오죽하면 내란견들이 지들 편으로 20대를 선택했겠냐? 사고수준이 딸피들이랑 동급이라 말도 잘듣고 선동도 잘당함 덩치만 커진 초딩 저학년임
개조선에서는 알바 들어가서 개지랄쳐놓고 짤려서 노동부 신고하면 자영업자를 조져주거든 ㅋㅋㅋ 여기서 하던거 밖에서는 안통해서 당황했겠노 ㅋㅋㅋㅋ 병신같은년
엥? 워홀 그거 양남 좆맛 보러 뗴씹 목적으로 가는거라고 하던데?
양남은 그냥 사당역 근처 카페에서 작업하고 있으면 다가오는게 양남임. 왜 가냐? 유전자가 그렇게 기형아임?
사업하는 애들은 잘모르니까 그냥 거기서 고를수밖에 없다. 그리고 전세계는 지금 여러모로 많이섞여서 웨어러블만 대략 있으면 서로 존나 교류중이라 니가 자기급에서 벗어날일은 많지 않아. 물론 나도 지금은 여러 군데서 제의받아도 예전이나 우리 윗세대에 존나 못살고 벌래같이 빌붙었던 기억은 많은데. 이거는 부자들도 그렇게 자식이든 직원이든 컨트롤링 하는 시츄에이션의 일부야. 영어 쓴다고 조롱하지말고. 영어밖에 표현할 길이 없어서 적는거임. 그냥 급이 정해져있는데 그렇다고 부자여서 너무나 행복한것도 아니고 제발 부자로 넘어와라. 이느낌임.
한국여자끼리 기싸움하노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저거 사장 잘못도 있다봄 일단 호주인 쓰면 돈많이들어서 한국인 쓴거면 이새끼가 영어 잘하는지 아닌지 확인해봐야함 카운터 세우면 100% 타국이라 얼탈건사 본인이 같이 서서 가이드잡아주며 간좀 봐야하는데 그냥 내팽겨두고 저지랄한건 본인이 걍 인력관리 실패한거임 - dc App
1. 워홀의 메인은 영어 학습임 요즘 누가 돈보고 감. 치고박으면서 영어 배우러 가는거지 2. ㅄ을 뽑은 본인의 인사 능력 부족임 3. 스피킹보다 리스닝이 훨씬 힘든거 맞음. 지가 예시로 들은거만해도 한국말로도 절대 안들어봤을 말이기 때문에 (누가 한국 식당에서 저지랄로 물어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음. 4. ㅄ이 들어온거 같으면 돈쥐어주고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면됨. 왜 돈을 안줌?
1번부터 틀린게, 돈 쳐내고 "어학연수"를 가라고여 그지새끼들아 쫌 ㅇㅇ
3번이 핵심인게 한국에서도 서빙알바 경험이 없는데 외국에서 영어로 서빙알바일을 어케 하겠음 10배로 얼타지 ㅋㅋ
워홀은 섹스하러가는건데 뭔 영어실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병신말고 벌래라고 하자 ㅋㅋ
한녀잡는건 한녀가
딱해서 한국인쓰는거 아님 최저시급 이하로 쓰려고 쓰는거임
우리 한녀들의 워홀은 양남 자지빨고 앙앙 거리는거 워홀이라고 ㅋㅋ
전부 유전자 탓이 크네 ㅋㅋ 근데 한국에서 유난히 많이 죽더라..
아이엘츠6.0이상 공부해서 가는게좋긴함...가서영어공부하기빡썌다 한국에서하는게 더쉬워
영어 안되면 농장이나 공장 가는게 국룰이지
노력도 안하면 문제가 있지 영업시간 중에도 뭐할라고 안 하니 문제 대부분의 고객들도 파든파든 거리면 쉽게 다시 말해준다
니말이 맞지 이틀치 돈은줘야지 대신 배상금과 소송액도 다 알바가 물고 그게 응당 옳은거지?
30대 직장인인데 20대 신입들보면 개노답 많긴함, 애새기들이 사고회로가 정상적인놈들이 너무 적음 - dc App
죽지만않아도 내가 쉬는날 작업이나 해가며 이런데 관심안둘텐데 왜이렇게 다들 죽니.
근데 오지놈들 영어발음 좆구리긴함 그래서 미국놈들이 호주 영어 무시함
근데 요즘 권리만 ㅈㄴ찾는건 인정 또 인정이다 - dc App
영어 잘한다고 사기친게 잘못임
워홀온 년들 싸게 부려먹고 있었는데 지뢰걸려서 좆같았다는 글ㅋㅋㅋ
걍 영어로 면접보면 끝나는거 아님...?
제일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이지
팩트) 한녀 이 2글자로 설명가능ㅇㅇ 쟤는 40대 한녀, 지금 가는건 20대 한녀 ㅇㅇ
영어 못하는거 알고서 뽑은거 아님? 면접때 영어로 대화해보면 바로 알 수 있는거 아님? 뭔가 수상한데... - dc App
시급이 싸니까 뽑았을듯 ㅋㅋㅋㅋㅋ
그건 그것대로 영어를 알아야할 필요성있는거아닌가
ㄴ저말대로 면접도 봤을건데 그걸 몰랐다? 그냥 저능아임
저정도 영어가 안되는사람을 서버로 뽑는게 비정상 아님? ㅋㅋ
당연히 남의 나라에서 일을 구하면 당연히 회화는 되는 줄 알지.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일 구할 때 장애인은 귀 들리고 말할 줄 아는 사람 고용한다고 굳이 표기 안하잖아
병신임? 면접보고 한두마디하면 바로 체크되는데 그걸 누가 확인안함? 모르는게 이상하지. 방구석백수새끼인가
면접때 평가 안하는게 이상한거
븅신이냐 ㅋㅋㅋ 굳이 표기는 안하더라도 면접볼떄 말은 시켜볼거 아냐 능지야
영어되면 미쳤다고 한인가게에 일하겠노 ㅋㅋㅋㅋ 한인사장새끼들 양아치인거 이제 모르는 놈이 없는데
영국 어학연수 1년함 수능 영어 다 맞고 영어학원도 1년 다님 런던에 도착했는데 씹 하나도 못알아들음 존나 충격먹음 6개월간 공부하고 일하면서 영어 존나 빨리 늘음 저 문장만 보면 개 쉬워보이지만 막상 미국영어 아닌 발음들으면 귀에 안들림 호주 영어는 그중에서도 괴랄한 발음으로 유명함 영어는 적응이 필요하다 먼저 테스트 안한 주인이 문제고 못알아들으면 매니저 부르라고 처음에 가르쳐야 함 사람부리는게 암것도 안한다고 되는게 아님
당연히 면접보고 채용하면 되는거 아닌가 뭔 말같지도 않은
근데 기초영어도 못알아처먹는건 진짜 너무한데 일하는 업종 기초회화랑 나올단어 숙지는 해야하는거아닌가 솔까 이해안되면 되묻는 작업이라도하던가 못알아듣는 제스처 취하면 사장이라도 나온다고
역으로 사장이 나쁜맘 먹었다고 해보자 그럼 지가 어쩔껀데 영어도 좆나 못하는데 지가 어쩔꺼냐고
근데 이쁘면 ? ㅎ 사장이 여자여도 함께 같이 행복하고 싶을거임 . 인간 본성이 그래
요즘놈들은 뭐하나 잘하는게 없네
2일치 급여 주고 따로 손배 걸지 그랬노
워홀 온 애 손배 걸면 제대로 받을 수나 있겠노 돈도 못 받고 시간만 쓰겠지
손해 뭐 병신년 일당안주고 신고하라 긁은걸로 됐잖아 이정도면 시원하니 한잔해ㅋㅋ
워홀하는애들 그냥 싹다 거르면됨 회화는 ㅈ도못하는데 겉멋만 든 허수임
찬반좌 1승 ㅋㅋ
워홀 어차피 놀러가는거고 받아주는 나라도 그걸원함 눌러살길 원하는거 아님
누가봐도 1패인데 이런애들이 알바하면 ㅈ같이 하면서 의무는 안지고 권리만 찾는 애들인건가 전형적인 한녀마인드
그 아줌마 아무리 관광취업이라도 최소한 영어는 제대로 해야지 손님이 알레르기 있다는데 못알아먹어서 큰일나면 어떡할래? 응? 아니 애초에 워홀이 무슨 단어인지 아는거야? 받아주는 나라가 원한다는게 무슨뜻이지 응?
나처럼 영주권딴놈이나 필요하지 워홀자체가 대충 돈쓰면서 길게 놀러가라 만드는 비자임
그리고 씨1발 공군 727기야 아줌마같은소리하네
근데 저상태에서도 굳이 저런애들 계속 고용하는거 보면 찬반좌말이 맞는듯 싸게 해먹으려다가 신고당해서 저러고있는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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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워홀은 대부분 그냥 여행 + 일탈 목적 아니었나? 그러면서 현지에서 소소하게 알바해서 체류비용 좀 얻고 그과정에서 영어공부는 덤으로 얻기 ㅋ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니까, 영어 좀 못하고 좀 세상 물정 몰라도 다 알아서 나를 맞춰서 잘해줄거야 쿄쿄 엥? 아니라고? 요즘 드라마에선 다 이러던데? 드라마 좀 보고 세상을 알아라~
지도 20년전에 한인사장덕에 살았다면서 똑같이 베풀 생각은 안하고 못되쳐먹었노 ㅋㅋㅋ 게다가 애초에 면접만 잘보면 다 걸러지는데 그것도 못한 지 잘못이지
솔직히 악덕냄새나긴하는데 알바생도 할말없지 ㅋ
쓰레드 같은데 호주 신혼 이런거 치면 저런년들 영어 좆도 못하면서 결혼생활 불평하는거 볼수있음 ㅋㅋ 이런년들 때문에 백남들이 한녀보고 노예라캄 ㅋㅋ
무슨일을하길래 영어가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일단 아트. 그리고 코드. 그리고 뭐 등등 영어가 필요없어 사무직에는.
그냥 부모가 궂이 있는데 코드를 외국가서 쓰고 싶지 않을뿐이지.
ㄹㅇ 동족혐오 생길라 차라리 미국을 가든가
아 미국은 요즘 트럼프 때매 입국 빡세나?
그냥 찌질하면 걍 방구석에 있어라 나라망신 시키지 말고 ㅇㅇ
미국에 이메진드래곤이랑 린킨파크 있어서 가고싶다
미국은 워홀제도 자체거 없고 취업비자는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함, 박사급 인재 or 공장등 3d직종(평균 7년정도 대기)
미군 입대 이런건 사라진지 오래임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현지인과 결혼 or 유학비자로 학교졸업 후 바로 취업+비자 스폰받기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한녀의 하루 ㅋ
호주니까 ㅅㅂㄴㅇ. 호주영어는 실글리시보다 더 ㅈ같아 - dc App
한녀 워홀은 어차피 대다수가 영어 필요없이 다리벌리는 일이잖음
이것도 구란게 그럴만한애들 다 호주 대학교 다녀. 그리고 이상한게 한국 남자들은 다리도 못벌렸는지 다 장애인되서 한국와서 국가지원받아가면서 하층민으로 살아가;;; 이거는 좀 유전자의 문제가 크지 ㅎ.
양꼬치 먹으러 온건데
피해보상은 별개고 일한건 줘야지 씹새야 ㅋㅋ
허영심 채워야 하니까요!!
솔직히 미국 일본 가서 존나 재밌게 살고 싶어도.. 그게참 쉽지 않다. 생각보다 영어 몰라도 오라는데는 존나 많고 제발 인도인들은 걍 이상한 영어쓰니까 오라고 하는데 왜 한국 2030들은 지랄하는지 전혀 공감이 안감; 뭔가 뭐가 모자란거냐?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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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00년생 부터는 폐급이랑 정상인이랑 편차존나 심하다. 정상인들은 과하다 싶을정도로 예의바르고 빠릿함. 폐급들은 신념을 가진 경계선 장애들이다
형용사는 명사만 수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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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워홀 의미없지 ㅋㅋ 최저임금 5000원시절이야 의미 있었지만
예전에는 한국 급여가 낮고 외국생활 돈벌며 부모손 안벌리고 사회경험 하는 의미가 있었으니 가는거지
2010년대까지도 괜찮았음
코로나 전
외국에서 가장 걸러야할 사람 = 같은 한국인인데 ㅋㅋㅋㅋ
의구심이 드는데 그동안 영어 면접안하고 스펙과 한국인이라는거만 보고 뽑은거 아님?? 더구나 근무지가 호주쪽이면 영어 면접은 기본아님?? 주작삘이 느껴지는데?? 아니면 뭐임?
걍 사장이고 직원이고 마인드가 바뀐거지 20년 전 저새끼 영어병신 원숭이시절엔 사장이 그래도 같은 한인이니까 이끌어줘야지 하면서 참아줬던거고 저새끼도 노예마인드 장착하고 계속 일했던거고 시간이 흘러 사장이된 지금은 저새끼는 영어 못하는 새끼들 보면 바로 쳐내고 오자마자 1인분 할 수 있는 직원 찾는거고 직원들은 병신한인사장 아래에서 열정페이로 빡세게 일 할 맘 없는거고 ㅇㅇ
저 글 보면 병신한인사장은 아니지 않나? 열정페이도 아닌 거 같은데
한녀는 자기 유리한대로만 쓰는데 그럼 나 병신사장이오 하겠음?
영어못하면 카페가서 500잔씩 에쏘뽑는노동하면되는데
팩트) 양녀따먹을 생각에 풀발된 도태남들이 새로운 삶을 기대하며 갔다가 영어 못해서 아무것도 못하닥 비행기값 날리고 그냥 돌아갈 수는 없으니 사장이 한국계인곳 찾아서 기웃거리는것 결국 한국에서도 병신짓 하던것들이 나가서도 병신짓하는거다
저 영어실력에 무슨깡으로 서빙을 하는지모르겟네 ㅋㅋ 노가다나할것이지ㅋ - dc App
진짜 업무 능력은 없는 애들이 노동법 이런 건 줄줄이 꿰고 있으면 그거처럼 병신 같이 보이는 게 없음 ㅋㅋㅋ
영어 잘했으면 한국에서 도태된 버러지들이 외국가서 식당일하는 곳에 왜감 현지 사무직 고임금 노동하지 병신인가
워홀러는 좋은 직장에서 안뽑아. 밀썰물처럼 왔다가는 소모품들이라. 영국에서도 잘 풀려봐야 스벅 알바고 보통은 한식당임
근데 존나 웃긴건 이년들이 알바 쳐하면서 플필에는 "매장 매니져" 이따위로 적고 그러더랔
호주 백인 놔두고 영어 잘하는 한국인을 현지 사무직 고임금 노동을 왜 시켜 병신인가
근무가능 기간이 최대 6개월따리들이라 사무직은 절대안뽑음
그니까 영어잘했으면 워홀 저딴거 안한다고 ㅇㅇ 한국에서 영어로 먹고살거나 다른 전문성 있으면 영미권에서 그 직업으로 살지 능력도 없고 영어도 못하는새끼들이 영어배운다는 명분으로 커리어씹창내면서 놀러가는게 워홀인데
호주 워홀이면 남자들은 보통 농장같은데 가서 과일따고 그런거 하면 되지않냐
ㅇㅇ남자들 농장강ㅅ
남자들 얘기 아님 저건 ㅋㅋ
그러니까 사고치는건 한녀들뿐인거지
워홀은 "영어공부" 하러 가는게 아님. "일하고 놀러" 가는거임. 워킹+홀리데이 말그대로 ㅇㅇ
영어를 못하면 안가는게 당연하지
알바 뽑을때 간단한 인터뷰 안함?? 전화로라도 영어 인터뷰 하고 뽑으면 될걸 왜 지가 뽑아놓고 직원 탓임?? 토익점수가 스피킹 능력을 대변하는게 아닌줄 알면 본인이 잡인터뷰 하고 뽑으면 될거아냐????
알바가 병신인건 맞는데 법률상 돈은 줘야지 범죄 저지르고서는 자랑스럽게 적어놓은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주 노동청에 따져보던가 ㅋㅋ
월급도 안줬지만 자기도 배상금도 안받겠다는데 2000만원짜리 자전거 뽀개놓고 "우리 애한테 왜 그랬어요!! 그깟 자전거 얼마나 한다고" 이랬다가 자전거가 2000만원이라는 소리 듣고 바로 도게자 박는 사람임.
워홀 영어 못하는 상태로 가도 되는데, 가서 한인 일하는 곳에서만 일 안 하면 됨
ㄴ 가서 배워야지 병신아 ㅋㅋ
이거 이런 미개한 새끼들 때문에 안되겠네. 아무래도 서빙도 면허 발급해서 면허 없는 새끼들이 서빙하고 있으면 벌금이나 징역형 가야겠다
영어 못하는 상태라도 지가 채식주의자니까 야채만 달라는 말도 못 알아먹으면 살인하려고 간거지 뭔 워홀이여
환경이라는게 니 생각만큼 ㅈ이 아니다. 환경이 바쳐주면 재능이 없어도 노력은 상대적으로 덜 들여도된다. 어지간한 개씹빡대갈 아닌이상 영어쓰는 환경에 던져두면 영어실력은 늘수밖에없다
한국인들 워홀가면 식당에서는 대부분 주방에서 설거지 청소만 시키고 홀로 나오지도 못하게 하는데 뭔소리냐
수능특강 레벨도 안 되노 ㅇㅅㅇ
mz 새뀌들 일 시켜보다 보면 암걸린다. 말귀를 못 알아처먹고 + 못 들은 척 하고 + 일대충하곤 나몰랑하고 + 연휴앞뒤로 연차 ....그러면서 왜 월급 안 올려주고 승진 안 시켜주냐고 따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승도 저러진 않을텐데...
영어교육도 니가 ‘해줘‘
워홀 그거 섹스하러 가는거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뽑을 때 지가 안 거르고 피분수 싸노 ㅋㅋㅋ 영어 인터뷰 한 번 안해봤노?
쟤는 병신임? 영어 유치원 출신은 유학이나 교환학생에 있지. 못 배운 하층민들이나 가는 워홀에 있을거라 생각하노
가끔씩 심하게 나오는 호주 영어 발음 생각하니까 뭔 상황인지 일단 중립기어 박아야겠노
2030 스마트 하노 노동법 잘알 ㅇㅈ
면접때 인터뷰했을텐데 수준안된다는걸 캐치못한 업주가 제일 문제임 사실 워홀러는 그냥 일하라길래 일한거뿐임
사장이 면접때 영어실력 부족한 사람을 걸러냈어야할 책임이 있음ㅋㅋㅋ
ㄹㅇ ㅋㅋ 인터뷰 할때 한국어로 '영어 어느정도 해요?' '기본은 합니다.' 이러고 그냥 뽑은거 아니면 자기가 간단한 영어질문 몇가지 물어보고 뽑으면 될걸 ㅋㅋㅋㅋ
고교만 졸업해도 엥간한 회화는 가능하고 미국도 인정한다 안된다면 다른 목적이 있다는거
요즘 애들도 가서 양남 흑남 좆맛보고 귀국 안함. 토요코키즈 욕할 거 없음. 한국은 국제배송이라고 !!
영어 못하면 어차피 의사소통이라 감으로 하면 되는데 그것도 못하면 폐급이지
한국인들 듣는건 대충 다들 하는데 회화를 못하니깐 문제인거라 단순서빙이면 주문내용듣고 그냥 하면 됨 그게 감이지
씨발 음성 AI돌려서 설명에 예 달아달라고 하면 뭔 상사한테 영어로 고백하기 이런거 나오던데 ㅋㅋ 이거는 딱보면 모르겠냐? ㅋㅋ 한국에는 있을수 없는 일이 외국에서는 흔하단거임 ㅋㅋㅋ 그걸 AI돌릴정도로 영어가 익숙하지 않다는거고. 그리고 결국은 영어는 모국어만큼 익숙할수 없단거고 외국은 그래도 잘 걸러가면서 고용중이라는 얘기임. 멍청한새끼들아. ㅉㅉ...
찬반좌가 공감? 씨발 ㅋㅋㅋ 옛날 워홀 1세대들은 워홀갈때 진짜 일해서 돈벌러 간다는 마인드로 짧게라도 어학연수를 하든 해서 영어 기초는 닦고 갔었는데 요즘 애새끼들은 그냥 놀러간다는 마인드니까 준비 1도 안하고 저렇게 한인업체에 박아서 욕이나 쳐먹는거지 ㅋㅋ
행사 업체 일하면서 단기알바들 많이 써봤는데 20대는 남녀불문 군필조차 폐급이 반이더라 왜 경력직만 찾는지 알게 됨
나도 사람 쓰는 입장에서 진짜 나이 문제만 아니면 20대 안 쓰고 싶음 고용 관계라는 걸 이해를 못하는 듯함 아니 계약서상에 쓰여진 업무를 하라고 하면 얼굴 썩어들어가고 화냄 근데 내가 계약서상에 없는 편의를 봐주면 그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고, 하지 말라고 그러면 갑질이니 부당 노동이니 지랄발광함
폐급들이 단기알바만 하잖아 ㅋㅋㅋㅋㅋ
test
사장 아줌마가 잘못했어. 6개월 접시만 딱여야 해. 영어 배우러 왔는데 접시 딱게 하고 저녁에 펍에서 영어 배우던 남친 새로 사귀던 기회는 줘야지?
솔직히 접객의 홀서빙으로 보낸 사장 아줌마.... 정말 김치녀 문제다 문제. 홀써빙에 그런 초심자를 배치 한다는 건 밥장사 말아 먹겠다는 거야 뭐야? ㅉㅉ 그러고는 왜 초심자 알바를 욕을 함?
결론 저 본문의 글은 CIA가 영어를 익히기를 은근히 강요하는 바이럴이다. AI시대에 AI통역붐으로 영어가 쇠퇴하는 걸 막으려는 트럼프 새끼의 개몸부림짓 말이다.
뭐 새끼야 MAGA ? ㄱㅈㄹ
사장 아줌마가 미친년이야.
솔까 영어 배우지 마라 좆같은 언어야. 러시아어 배워라. 이게 유라시아 통용어다. 정말 기회의 언어다. 유라시아 미녀 먹을려면 러시아어 필수 !!!
병신
모스크바로 워홀 가봐라. 저녁마다 미녀 먹는다.
좆같은 언어는 맞지 영어는 공부하면 공부할 수록 알게 되는데 미개한 언어다 효율성 떨어지고 같은 뜻을 뉘앙스로 단어를 몇개나 만들었어 뜻도 시발 한국어는 단어 뜻도 동음이의어 아니면 거의 하나로 통일하는데 뉘앙스로 미세하게 나눠서 5-6 개나되니 병신같다
피곤한 tired 저건 오후,저녁에 써야 한데 개지랄. 뭐 새끼야 타이어 갈아 끼우는 뉘앙스는 퇴근 즈음에 어울린다는 거야? 개지랄.
워홀 비자로 한곳에서 6개월 이상 일 못함 ㅋㅋㅋ. - dc App
거의 말들어보니 00년생이후로는 걍 노란 인도인이네 ㅋㅋㅋ - dc App
걔넨 악의라도 없지 ㅋㅋㅋ
맞지. 인도 무시하냐? 한국인 주제에? ㅋㅋ
인도인들은 대체로 영어 잘함
ㄴ일은 좆같이 못하는데 법률은 꿰고있다=인도인 근데 영어는 못한다 미안하다 인도인 하위호환이네 ㅋㅋ - dc App
여기 진짜 모르는 애들 너무 많네. 원래 언어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도 그냥 현지가서 맨땅에 헤딩하는게 가장 빨리 영어 실력는다. 모르는 애들이나 영어 모르는데 워홀 왜감? 이러지 애초에 한국에서 영어 잘배운애들은 워홀이 아니라 기업같은곳에 취업을 하거나 우리나라에 취업하지
니말이맞음 워홀가서 영어 배워도댐ㅋㅋ 근디 시발 식당같은곳에서 일할꺼면 어느정도는 영어 쳐 할줄 알아야지 사장은 제돈주고 직원고용하는건디 ㅅㅂㅋㅋㅋㅋ
병신
워홀 예전에 가볼까하고 알아보다 안갔는데(그래봐야 몇년전임) 저렇게 간단한거도 못알아듣는 병신들은 뭐 가공 공장이나 농장정도나 가서 육체노동 하는거 아니었음?
농장같은건 보통 비자연장용
글 작성자 여자겠지? 글에서 피냄새 나는데 - dc App
워킹맘이라 써있잖어
내가 알바 뽑았는데 저지랄하면 바로 살인하고 땅에 묻을듯ㅋㅋㅋ
극우견평균
저 간단한 오이이야기 글로 읽으면 좆도아닌데 저걸 귀로 들으면 쉽지않겠지? 언어는 리스닝이 문제인거같음 백날 말하는거 배워서 질문해도 답변을 들으면 그걸 이해를 못하겠음
근데 영어 원활한 한국인이면 애시당초 호주가서 식당서빙하지 않음 ..
영어로 의사소통 원활하면 한국에서도 오라는데 많음 ㅋㅋ 한국의 주력산업이 죄다 해외에 물건 내다파는거라서 .. 호주에서 한국인 서버 구한다면 영어 구데기인건 감수해야지 영어 잘하는 사람 원하면 애초에 한국인을 구인하면 안됨 ㅋㅋ 필리핀 같이 동남아 영어권을 구해야지 ㅇㅇ..
일단 호주 워홀은 존나 빡세보이더만 캐나다도 짱개가 집값 올려놔서 개판이라 하고 다큐에서 본거같은데 - dc App
근데 워홀 영어 못하는 애들 예전부터 농장 닭공장 이런데 가는거 아니었나 그것도 하기 싫다 이건가
그런데 힘들고 더럽다고 안함 카페나 음식점같은데서 백인남자 만나고 싶다는 환상가지고 오는년들 존나많음 여기 캐나다에도
여자는 그런거 안하려고 함
나같으면 이틀 일한건 주고 바로 손배청구했을 것 같은데 어차피 손해액도 명확하고 호주는 소액심판 같은게 어렵나 - dc App
사장도 개새끼네.
ㅇㄱㄹㅇ 이력 구라라도 일한데까지 주는게 맞음 피해보상은 소송을 따로 걸던지 하고
외국에서 조센인 믿는 거 아님ㅋㅋㅋㅋ 근데 영어를 못 하니 조센인한테 붙는다? 바로 흑우됨
영어유치원 다니는 애들이 워홀을 호주로 가겠노 ㅋㅋ
애초에 영어잘하면 영어권 대학을 갔겠지
영어 못하면 농장에서 그 수준의 워홀끼리 키위,바나나 따고 있는 것이 맞음.
외국인이 직접 말하는거 알아듣는건 빡세던데
빡세지 ㅋㅋㅋ 외국인들이 말하는게 우리나라 수능듣기 수준으로 생각하면 안됨. 수능듣기는 줜나 친절하게 또박또박 말해주는거고
working hole = 일하는 구멍 >> 구멍으로 일할라고 온건데여
근데 니들이 사람이 급이없다고 자꾸 자위하는데. 사람은 타고난 급이 있어. 그리고 전세계에서 이미 그거는 니가 태어날때 파일링해놨어. 거기서 못벗어놔. 조상을 죽여야 되는데. 타이머신개발해라 ㅋㅋㅋ
능력도 없고 대가리도 좆같은데 한국서도 육체노동 생산직은 안하려고 하고 호주 워홀로도 육체노동 생산직 기피하면 도대체 누가 일하라고 뽑아줌? 취직 잘되는 스펙을 만들든가! 속이 뻥!(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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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센 사회가 존나 빡빡하게 눈치주고 쪼기 때문임 ㅇㅇ 그래서 "그나마" 사람구실 하는거고요
일단 쵸센 밖으로 나가서 주변에서 겐세이 안들어오잖아? 좆같이 풀어져서 진짜 짱깨나 인도인보다 폐급됨
그래서 그년들이 그 극도의 해방감에 오르가즘을 느끼고 해외여행에 미친듯이 중독되는거임
ㅇㅇ 그새끼들이 싼게 니들이라 유전적으로 똑같이 개폐급인듯 ㅇㅈ? ㅆㅇㅈ? ㅋㅋ
근데 영어 못하면 시티잡 못구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농장이나 닭공장 가야제
가든가 말든가 ㅅㅂ
토익 토플 전부 말하는 거랑은 관련 없는 점수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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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700이란게 허위라는 듯
ㄹㅇㅋㅋ
700조차 없이 그냥 "새로운 경험을 하고싶어서" "[진짜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 ㅇㅈㄹ하면서 들이박는 애들 많음
토익 700따리는 영어가 아니라 문제푸는 방법만 배워서 침팬지가 그림맞추기 하는 정도 지능만 있음 따니까
얘~~~ 단군 이래 최고 스펙~~
보적보 알빠노?
영유다닐정도 재산있는집은 워홀같은거 안감..
알빠노 누물보
뭔 적극공감 ㅇㅈㄹ 개병신년이 영어도 못하는데 영어권 나라에 일하러 왜가 병신 ㅋㅋㅋㅋㅋ
워홀이 war of hole의 약자 아니었남?
영어가 안되면 그냥 영어안쓰는 청소일같은거 찾아보면 많은데, 그런건 또 하기싫고 ㅋㅋㅋㅋㅋ
취직이 잘 되는 사회를 만들던가! 속이뻥 울컥울컥
근데 영어 안해도 된다던데? ai몇개 돌려봤지만 인도인들은 개같은 영어로도 잘만 다닌다던데 한국인들은 왜 영어에 집착하는거냐
한국내? 아니면 외국 현지?
외국현지말이야 병신아.
외국현지고 뭐고 일단 한국현지에 와서 내밑으로 외국인뽑았어. 근데 그새끼가 한국말로 존나 씨발 ~ 말잘해. 그러면 줘패고. 일이나 처 하라고 하지않겠니? 상식적으로? 이거는 상식적인거잖아^^?
발음 병신인데 리스닝 리딩 가능한 인도인이랑 리스닝조차 병신인 한국인이랑 비교 자체가 불가능
개같은 영어지만 인도는 국어가 없는 나라임. 그래서 실제로 영어를 쓰는 나라고
인도인들 영어 존나 잘하는건데 뭘 보고 개같은 영어라고 하는거냐? 발음이 미국 영국발음이 아니라서?
발음이 웃긴거지 오히려 영미권 원어민보다 알아듣는거 자체는 쉬움
이 병신은 영어권 국가에서 영어 안해도 된다는 개소리를 당당하게 쓰네 경지임?
개같은영어도 영어긴해... - dc App
ㄴ뭘 알아듣기가 쉬워;; 발음 지 좆대로 해서 문맥상으로 유추하는거 아니면 단어 알아듣기 ㅈㄴ 힘든데
인도식발음인거지 그게 지들 모국어인데 잘하니 못하니하는게 웃긴거 - dc App
인도인 개같은 영어 > 영어 1도 모르는 한국인
남자는 생각없이 간다고 쳐도 여자들은 그저 워홀 핑계로 자극적인 일만 일삼으려 가는게 대부분일텐데 당연한 결과임
워킹맘? 얘는 없겠고 거기다 젊은여자 견제 ㄹㅇ 국격상승
요즘 30405060대가 가장 좋아하는게 1020 젊은 세대 패는거ㅋㅋㅋ시발년들
30405060이 1020일때는 이렇게 두드려맞은 적이 없었는데? ㅋㅋㅋ 피싸개마냥 자기중심적 사고 하노
어딜 30대를 폐급 세끼들이랑 엮냐 ㅋㅋㅋ 본격적으로 쳐맞기 시작한게 30대 애들 어릴때 부터인데
223.38은 경지냐ㅋㅋ말 이해를 못하네
118.36 이새끼는 은근슬쩍 30대를 405060 에 처넣네 ㅋㅋㅋㅋ 영포틴가 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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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팔러갔지 뭘 뭐하러와?
한남한테 푼돈받고 소추랑 하느니 워홀가서 딸라 많이 받고 대추랑 하는게 나은건 당연한 선택임
찬반좌는 영어 할줄 알겠지 적어도
난 워홀가서 양남만나서 동거하는 한녀들 많이 봤는데 영어 그리 안중요하다고 느낌
한녀는 영어 안중요하지 한남들은 중요함
근데 반대로 영어 잘하면 왜감?
하루이틀 일한것도 "일한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일 가르치다 시간만 다 보내고 손님도 떨어져나가게 만들었으니 알바가 배상해야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따위로 손해 끼치고 돈도 달라는 마인드 개씹썅하타취ㅇㅇ 사스가 MZ
존나이상한게 영어 존나 못하고 병신이어도 잘만다닌다더라 회사. 그리고 영어 잘하는 사람원하지도 않는다는 말이 틀리지 않은게, 나부터도 내 아랫사람이 말잘하면 걍 줘 패고 싶겠다. 아니냐?
이건 뭐냐?
너는 뭔대 벌래야. 조장도 정도껏 병신아 ㅋㅋㅋ 벌래가 댓글 달고다니는거 좇같애
ㄴ 말투가 정확하게 조현병인데
호주워홀 다녀왓는데 아줌마들 발음은 또랑또랑해서 알아먹을만 함ㅇㅇ 근데 할배들은 ㄹㅇ 노틸러스가 물속에서 말하는거같다 절대 못알아들음..
ㅋㅋㅋㅋ 긁힌 20대 많네. 믿고 뽑았는데 뒷통수 맞은거구만.
영어안되면 소똥치우러 가야지 왜 저런곳을 가려고하는지
저 정도 영어면 중학생도 해석 가능한 수준 아니야 토플은 모르겠고 토익은 호주발음 있을 텐데
토익 발음이랑 실제 현지인들 발음은 천지차이임 토익처럼 친절하게 느릿느릿 또박또박 말하지 않는다 - dc App
지들도 응?? 응??? 이러면 밥은 먹어야 되니까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줄 거 아니야
알바 뽑을라고 테스트까지 해야하노....????/
근데 진짜 영어도 못하면서 호주워홀 가는 사람이 있긴함?영어를 못하는데 영어쓰는 나라에 가는게 말이되나?살아 남을수는 있나?진짜 신기하네
호주 뿐만 아니라 그 나라 언어 모르면서 존나 많음 ㅋㅋㅋ 일본 워홀도 애니 쳐보고 일본어 씹고수인척 하면서 와놓고는 기본적인 회화도 안되고 한자도 못읽는 문맹새키들 한트럭임
사장도 알바도 한녀잖아?? 알빠노 ㅋㅋㅋ
면접예기는 없고 이력서만 이야기하는거보니 가게 소유만하고 일은 밑에사람들만 시키나본데 - dc App
자영업자들은 100퍼 공감하는데 디씨 엠생들은 알바 전전하며 저따위로 하니까 욕만 하네 ㅋㅋㅋㅋㅋㅋ
영어면접 보면 해결되는 문제 아님..? 하다못해 비대면이면 전화통화라도 하면 되는거잖아??
싸게싸게 막 부려먹을 전라도 심산으로 막고용 했다가 피봤노 ㅋㅋ 시발년아 면접때 몇마디만 테스트 해보면 다 알겠구만
영어배울려고 간거지 워홀가는 애들이 무슨 고급인력인줄아나 영어잘하고 그러면 유학가겠지
심화학습하려고 가는거지 시발 누가 알파뱃배우러 가노
멍청한년아 정신차려라
그럼 농장에서 딸기나 따세요라 ㅋㅋ
원래 언어는 맨땅에 헤딩으로 배우는게 제일 빠르고 정확하다... 근데 그럴수가 없으니 책으로 알파벳 먼저 배우는거고. 원래는 무턱대고 비집고 들어가는게 베스트임.
근데 그럴려면 동남아도 있잖아. 호주워홀은 걍 거기 대학교 다니고 자격증 따는게 최곤거같던데?
농장갈거면. 까뜨 있는곳가는게 한국인들은 이로워. 본인에게 특히
59,28),114,200) 얘네들 말도 틀린말은 아님. 진짜 영어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도 가서 맨땅에 헤딩하는게 진짜 빨리 늘긴 는다
첫문장도 스트릭트 모를 수 있다고 쳐. 그래도 "나는 채식함." 정도는 알아먹을 수 있고 두번째 문장도 레코멘드랑 메뉴만 알아도 대충 눈치로 때려박을 수 있을 것이고 셋째도 알러직, 큐컴버만 알아도 대충 문법 같은 거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 단어만 아는 수준이어도 '음, 야채만 먹는데 오이는 안돼.' 이 정도 사고가 되야 하는데. 이 정도도 안되는데 어떻게 배움. 알파벳 정도는 알고 갔어야지
ㄴ CAN'T를 CAN으로 알아 들은거지 ㅋ
능력안되면서 찡찡대는애들 많아진건 참말이긴해
간단하게 영어면접 보라는데... 솔직히 저정도 영어도 모르면서 농장 안가고 가게에서 일하려는게 개념없고 그정도 개념없을지 상상도 못한거지 ㅋㅋㅋ 앞으론 더 깐깐하게 뽑겠지 저 한녀덕에
호주? 한녀들 질확장하러 가는곳이잖노 ㅋㅋㅋㅋ
질도 없는 한남은 걍 손가락짤리고 한국와서장애인따면 공공시설 전부 무료 개꿀. ㅎ
호주놈 쓰면되지 왜 지랄이여 저색긴
씨발 영어 존나 못해도 그냥 여기저기서 연락만 존나오던데 체력문제지 니들은 뭐가그렇게 모자란거냐. 뇌가 모자란거냐?
나도 알바 쓰는 입장인데 (장사를 그런 판단할 정도로 오래하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요즘만 그런 건지 전부터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20대에 폐급 많음
당연히 해야할 일 시키면 얼굴 썩어들어가고 딱히 숨길 생각도 안함 누가 보면 무료 자원봉사자한테 과잉업무 시키는 줄 알겠음
열심히할필요 없다 중간만해라 << 이게 너무많이 퍼짐
자아가 너무 비대해져서 객관적 판단을 못함
요새 애들이 개념이 없음
열심히는 안해도 되는데 중간도 못하니까 폐급소리 듣는거임 근데 아줌마들 상대해보면 어른들이 요즘 20대 폐급이다 하는게 이상한게 아님 그런년들이 키운게 요즘 애들인데
세대가 지날수록 폐급화 되는건 팩트 맞음 왜냐면 가정과 학교에서부터 강압적으로 교육을 안하거든 반대로 말하면 윗세대로 갈수록 가정하고 학교에서 말잘듣는 기계처럼 교육해서 그런거임 그냥
장단점이 있는거지 반대로 그런 교육을 받아서 윗세대들은 윗사람한테 꼼짝도 못하고 노예마인드로 살잖아
악폐습 사라지게 하는건 윗사람한테 들이박는 젊은세대가 하나씩 튀어나와서 가능한거임 그냥 면접 꼼꼼히 보고 수습기간 계약 빡세게 적용해서 바로바로 갈아치는수밖에 없음 아니면 아주머니들 고용하든가
영어되면 호주같은데로 워홀가겠냐? 에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쓰레기새끼 ㅋㅋㅋㅋㅋ 미국에서도 연락 오더라 인터뷰하자고 병신아. 그냥 영어 존~ 나 못해도. 병신아.. 그냥 니 능력이 딸려서 영어 잘해야 되는거야.
그럼 어디로감?
농장으로 ㄱㄱ 그리고 흑인한테 배울거 습득해라. 흑인은 정말 피지컬이 뛰어나던데 똥냥인은 번식욕구만 그득하니. 트럼프가 그린란드로 확장해주고싶어하는걸 감사하게 여겨.
야 워홀을 일하러가는줄알다?? - dc App
뭔 적극 공감이야 ㅂㅅ ㅋㅋ 글쓴 아줌마는 일단 기본으로 영어는 조금 배우고 갔는데 아줌마가 받는 조선인들은 영어 한톨도 못하는 좆병신 폐급들이잖아
아줌마가 영어 면접 안하고 신세 한탄하는걸 까던가 영어 못하는 폐급이 워홀 오는건 문제 아님? ㅋㅋ
한녀들 가랑이 벌리는데 무슨 영어가 필요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한녀들은 왜 저렇게 사는걸까...
솔까 몇 줄 읽다 말았다
워홀은 이민전 사전 탐색 중국간첩이 한국에 워홀 및 유학 염탐 전문간첩 이민
호주는 기본급주잖아 그걸로 일안해도 산다함 그래서 호주도요즘 짱개들땜에 몸살이라더라
거기에 알바만해도 풍족하게 산다더라
'산다함' '산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가서 살아보렴 좆병신아 그게 되나
캥거루에 야추만 비벼도 싼다더라
알아서해라 귀찮다
알빠노
그래서 어쩌라는거 ㅋㅋㅋㅋ 다시 전태일 이전의 노동자 신세가 되느니 지금이 나음 - dc App
애초에 외국어 못하는데 외국에 일을 하러 간다는걸 허가해주는 새끼들이 1차적인 문제임
근데 토익 900넘어도 스피킹 못하는 사람은 많음. 그냥 영어학원 딱 한달만 다녀봐도 그런 사람 존나 많은거 알수있음
면접볼때 영어 질문 하나만 해봣어도 걸러낼것을 멍청한새끼가 자영업한다더니 밎네
솔직히 저정도 문장은 토익 700만 되도 다 해석 가능한데 호주라서 발음 좆같아서 그럴수도있음
그놈의 방탈 죄송합니다는 니미시발 어디서 굴러먹다 온 개뼈다귀인지도 모르는 새끼들이 뭔 시발 공인된 것마냥 "방탈 죄송합니다" 이 지랄 염병하는 이유는 뭐냐?? 제발 좀 알려줘라 앰창새끼들아
그 문자 안 적으면 조리돌림 당한대
찬반좌가 개소리할때가 다있네
본문 글이 정상적이면 찬반좌 병신됨 반대로 본문 글이 병신이면 찬반좌가 제일 맞말하고
ㅇㅎ 밸런스 적절하노
ㅇㅎ 어쩐지 ㅋㅋ
씨발 군대도 안간 년이 폐급 ㅇㅈㄹ하니까 기가막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네 씨발 ㅋㅋㅋ 00년대 이후 생들 폐급 많은거 알겠는데 그걸 쟤가 지랄하면 안되지 ㅋㅋㅋ
실베 댓글 꼬라지 보면 모르냐? ㅋㅋ 여기 죄다 mz소굴인데 애들 지능수준 장난아니게 저하된거 댓글에서도 티남 ㅋㅋ 특히 일뽕들, 10년전 일뽕은 최소한 현실일본과 2d세계는 구분을 할줄 알았는데, 지금 mz일뽕들은 현실과 만화세계를 혼동하며 일본이란 나라를 아이돌빨듯 빨고, 욕먹으면 진짜 여초한녀처럼 토라지더라 ㅋㅋ 걍 안맞고 커서 애새끼 상태로 몸뚱이만 성인이 되어버린듯?
이소룡 영화 심취해서 영화랑 현실이랑 구분못하고 쌍절곤들고 아무거나 깨고 설치던 틀팔육 병신들보다는 멀쩡해보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