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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4632238



1. 현장에 있다가 범인이 칼로 찌르는 거 못 막고 도망간 거 → 여경.


즉, 여경이 이번 사건 책임의 90%



- 남성경찰 현장이탈 ㅇㅈㄹ 하는데 남성경찰은 1층에서 피해자 남편이랑 고소 관련해 상담하고 있었음.


- 즉, 칼로 찌를 때 이걸 목격하고 도망친 건 현장에 있었던 여경임. 3층에서 부인, 딸이랑 상담하고 있었는데 칼로 찌르는 거 막지 못하고 놀라서 황급히 도망감.



2. 언론이 필사적으로 '여경 쉴드'치는 거 보면 진짜 의도가 뻔히 보이노 ㅋㅋ


선동에 놀아나지 마라. 여경이 개쓰레기인 건 변함없는 사실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