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bcc834e0c13ca368bec3b9029f2e2db9d80a434ee55198bee1832a3f


29bcd270b1853ea036bcd4e710d3736bfecb167d0f18a185d41a33328fd315be358e8e3e72144ae33bd841c97577c8


1ff3da36e2f206a26d81f6e442867d6e75


7fed8277b5866af23ee986e14484736aa091d14026af6dec093adccf083818a06f7afc7737a9


7db98973b78a6ef33dbbd0b314d37c6e5100662c17757b940dcf8aca4bae13adec0e1dc2c838f82c3c75d84d576a1af963


29ea8925b2d369a337edd0e31281256a73332f276f387a0673ac7aa9aacaf52145ea205273eb4bed2b3f8338ed1512c06d


75ecd524e1d76ea26bebd7ed4482273877a44363fc62b8f8d98f31ce85e15cfb9acdb78e0f7f27be4ca8bff3e0ba70


바로 화전(花煎) 꽃과 찹쌀가루로 익반죽 하여 만든 한국 요리임 


고려시대부터 삼짇날에(음력 3월 3일) 산이나 경치 좋은 꽃에서 화전을 부쳐 먹는 풍습이 존재했음


그리고 계절마다 화전에 쓰이는 꽃도 달랐는데 봄에는 진달래,배꽃, 여름에는 장미꽃,


가을에는 국화꽃이 쓰였음 겨울에는 꽃이 많이 없어서 미나리,대추 등등 식용 가능한 식물로 쓰였음.


초딩때 마지막으로 먹어봐서 뭔맛인지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