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시마역 뒷편에 있는 도쿠시마 성터, 중앙공원, 박물관을 방문하러
(다 붙어있음)
디젤 동차 좋아
성 외곽을 지나가면
벚꽃이 만개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돗자리 펼쳐서 꽃놀이 중임 ㅋㅋ
도쿠시마 성박물관이 도쿠시마 방문의 제일 큰 목적이였음
왜냐하면 100명성 스탬프를 찍어야 하니까!
주말이라 그런지 성스탬프 찍으러 꽤 방문하더라
스탬프는 현관에 있고 매표소는 박물관 건물 안에 있기 때문에 무료로 스탬프만 찍는건 가능해
박물관 전시에 대해선 내가 잘 몰라서 평가를 못하겠어
사진은 전부 촬영 금지라 없어
박물관 입장 티켓으로 옆에 딸린 정원도 관람 가능해
도쿠시마 성터에 갈 마음이 급해서 자세히 둘러보진 않았어
꽃놀이 부럽네
구글맵이 시킨대로 이동중
갑자기 길이 점선으로 바뀌던데 S자로 계속 굽이굽이 올라가는 오르막길이였음 ㅋㅋㅋ
끝이 보인다
여기가 도쿠시마 성터
RPG 게임에서 산꼭대기에 올랐더니 아무것도 없는 지형을 발견한 기분이야
은근히 사람들 올라오던
나무들 때문에 탁 트인 전망은 아닌데 멀리~ 보여요
자그만 신사도 있어
보아하니 나만 굽이굽이 오르막길로 올라왔고
나머지 사람들은 계단으로 올라왔더라
난 저 계단을 내려갈건데 계단 수가 꽤 됨 ㄷㄷ
오우야
이젠 이스타항공 도쿠시마 가이드 페이지에서 봤던 디저트 가게에 방문하러 갈어야
도쿠시마 버스패스로 시내버스를 타고 편하게 이동했음
'프리즘 랩'이고 디저트로 유명한 카페인데 늦게 방문했더니 인기있는건 탈탈 털렸음
유자에이드랑 디저트를 먹었어
한국 스벅 까놀레 맛없던데 여기는 맛있었음!
한국어 잘하시는 점원분이 계셔서 주문하기 수월해서 다행이야
일본 스벅 경현치 + 스탬프 때문에 또 스벅 들림 ㅋㅋㅋ
시내버스 배차가 길어서 버스 기다리는 겸 해서 있었어
확실히 외곽이니까 테이블 크기, 간격도 여유있고 DT로 운영하더라
숙소에서 뒹굴 하다가 아와오도리 회관을 방문
오후 8시에 시작하는 아와오도리 공연을 볼거야
회관 2층은 아와오도리 공연, 5층은 비잔 로프웨이 정거장이기 때문에 도쿠시마 방문이라면 들릴 확률이 높은 곳인 것 같아
이런 분들이 공연한대요
다른 리뷰들을 보면 한산하던데
내가 갔을 때는 만석에 입석도 감당이 안되어 통로에서 앉아서 관람함 ㄷㄷ
관람객들이 무대에 올라가서 함께 춤추는 시간이 있는데 사람 머릿수가 많으니 보기 좋더라
1시간의 아와오도리 공연이 금방 지나가더라
와 멋있다, 재밌다 이런 것 보단 도쿠시마 이 지역의 대표 문화를 간접적으로 나마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것 같아
저녁을 안먹어서 토리키에 감ㅋㅋ
2,220엔 나왔슴다 꺼억~
계산하니 점원분이 바깥까지 인사하러 나와줘서 고마웠음
새로나왔다는 '하겐다즈 더 밀크'로 하루를 마무리 하였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날은 도쿄로 이동해서 도쿄 지인 만나고 고코성 스탬프 찍은 다음 귀국하는 이야기입니다
아와오도리 함 봐야겠네
낮에 4타임인가 밤 1타임이니까 시간 맞을 때 보러가면 좋을듯
창녀들아제발
8월에 가면 아와오도리 축제해 날자 맞추ㅗ 가봐
기회가 되면 갈 의향이 생기긴 했어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참 좋아
성만 있었어도
ㄹㅇ.. 랜드마크에 전밍대까지 딱이겠던데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그리즈만 385
ㅋ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일본사람도 거르는 좆깡촌 토쿠시마를 가노 ㅋㅋㅋ 병신 ㅋㅋㅋㅋㅋ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