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팔백 팔고나니까 가볍게 새를 찍고싶어서


1/2.3" 똑딱이 하나 줏어왔어. 풀프레임의 1/30 사이즈네 ㅋㅋ


화질, 수차, AF 다 엉망인데 뭐 이정도면 딱 돈 값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오늘의 대상조류는 <킬디어, Killd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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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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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야 할 때를 알고 떠나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외 잡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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