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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스스럼없던 시절

익명(multiply6282) 2025-04-06 14:40 추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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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걍 싸돌아다니면 다 칭구먹던 그시절…

근데 쇼츠는 시발 깔끔하게 캡쳐가 불가능하네 폰은 

- dc official App
출처: 잡담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이래서 다 사기당하고 빚더미 보증에 휩싸여서 98년도에 IMF까지 즐거웠다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다 사기당하고 빚더미 보증에 휩싸여서 98년도에 IMF까지 즐거웠다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다 사기당하고 빚더미 보증에 휩싸여서 98년도에 IMF까지 즐거웠다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다 사기당하고 빚더미 보증에 휩싸여서 98년도에 IMF까지 즐거웠다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다 사기당하고 빚더미 보증에 휩싸여서 98년도에 IMF까지 즐거웠다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다 사기당하고 빚더미

    익명(61.74) 2025-04-06 17:06
  • (폰만 들고있어도 몰카충으로 처모는 병신노괴한녀를 빨며)

    익명(180.65) 2025-04-06 17:06
  • 당장 전두환때만 해도 빈부격차 지수인 지니계수가 1점대인 좌파들 물고 빠는 북유럽 수준에, 무슨 예전 중국마냥 5퍼는 가뿐히 넘기는 고도성장기니깐 여유가 넘쳤지 ㅋㅋ 다시는 오지 않을거임 ㅇㅇ

    익명(110.14) 2025-04-06 17:25
  • 답글

    통일 되면 가능

    익명(118.235) 2025-04-07 08:01
  • 이걸 정감 있다고 할순 있는데 반대로 미개한거기도 함

    익명(14.54) 2025-04-06 17:25
  • 찐따성향 디시좆대남들 어릴때 존나힘들었겠노...

    익명(116.40) 2025-04-06 17:29
  • 캡처가 불가능하면 gif이라도 처 만들어와 씨발틀딱새끼야

    익명(nyanners) 2025-04-06 17:32
  • 초등학생때 놀이터에서 어떤 누나가 물좀 달라해서 집에 데려와 물마시게 했더니 귀중품(반지,목걸이) 들고 튀었음

    익명(61.73) 2025-04-06 17:40
  • ㅇㅇ나도 옆집 여자애랑 어렸을 때부터 같이 놀다가 친해졌는데 중딩때 같은 반 돼서 썸타다가 야스함

    익명(118.235) 2025-04-06 17:46
  • 답글

    5구오뀨 - dc App

    익명(39.114) 2025-04-07 17:12
  • 개소리 하네

    익명(125.181) 2025-04-06 17:48
  • 답글

    가방 받아 주는거랑 저 열쇠까지는 사실인데 .. 아무집에나 들어가서 물달라고 한다거나 그걸 또 줬다는거나 듣도보도 못한 얘기다

    익명(125.181) 2025-04-06 17:49
  • 정문화 호소하는게 존나병신같음 그 정을 느낀적없어서 없어지는건데 ㅋㅋㅋ

    익명(175.120) 2025-04-06 17:54
  • 열쇠 맡기기 개추억이네ㅋㅋ

    익명(117.104) 2025-04-06 17:56
  • 지금 대한민국이 된 이유 : 화교,짱깨,조선족 때문

    익명(59.26) 2025-04-06 17:57
  • ☝ 팩트) 외향적인게 아니라 야만적인 시대였다.

    익명(106.102) 2025-04-06 18:00
  • 낭만

    익명(183.91) 2025-04-06 18:03
  • 스스럼없이 남의밭 농작물 훔치고 어린여자 강간해서 억지로 시집오게 만든 시대 ㅎㅎ

    익명(103.28) 2025-04-06 18:05
  • cctv 없던 시절

    마랴(holy6079) 2025-04-06 18:12
  • GDP는 상위 계층의 행복과 비례하고 나머지 계층의 행복과 반비례한다

    익명(220.70) 2025-04-06 18:19
  • 그래서 저때 어른들이 말하면 모르는 사람이라도 다 들어서 애들 납치 존나 당하고 강간범들 천국이었지 cctv도 없어서 잡기도 힘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0.231) 2025-04-06 18:31
  • 그래서 저때 어른들이 말하면 모르는 사람이라도 다 들어서 애들 납치 존나 당하고 강간범들 천국이었지 cctv도 없어서 잡기도 힘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0.231) 2025-04-06 18:31
  • 답글

    30대 상폐년들한테 아줌마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말할 수 있었던 시절....

    익명(220.83) 2025-04-06 18:39
  • 저때는 사이비 전도사들이 판치지 않았자나

    익명(211.46) 2025-04-06 19:03
  • 짱깨들은 상상도 못할 사회 신용

    익명(175.198) 2025-04-06 19:05
  • 답글 dccon
    익명(175.198) 2025-04-06 19:05
  • 좆빠는 소리하고있네 폭력과 학대가 일상이던 시절이지 씨발ㅋㅋㅋ

    익명(39.7) 2025-04-06 19:07
  • 농촌에선 저러는게 이득이었는데 도시에서 저러는건 나 호구요 하는거지

    익명(58.225) 2025-04-06 19:12
  • ㄹㅇ 존나 미개하던시절 ㅋㅋㅋㅋ

    익명(124.49) 2025-04-06 19:16
  • 시대와 메타가 바뀐거지

    익명(125.130) 2025-04-06 19:21
  • 90년대 중반까지 진짜 저랬는데 imf 터지고나서 확 바뀜 - dc App

    익명(14.38) 2025-04-06 19:34
  • 외향적 성격 고쳐라

    익명(14.38) 2025-04-06 19:40
  • ㅋㅋ - dc App

    익명(211.235) 2025-04-06 19:41
  • 미개하노

    익명(indyabc) 2025-04-06 19:46
  • 강력 범죄 존나 많았고 도로에서 시비 붙으면 주먹부터 나가던 개미개 시절 ㅋㅋㅋㅋ

    익명(121.130) 2025-04-06 20:09
  • 그만큼 범죄도 많았습니다

    익명(210.217) 2025-04-06 20:10
  • 답글

    좋은거만 말하면 지금도 딸칠거린 많죠

    익명(210.217) 2025-04-06 20:10
  • 신뢰가 박살나기 전에

    익명(112.166) 2025-04-06 20:27
  • 그냥 이대남 삼대남들이 어린 시절임 쟤들이 크면서 성범죄 저지르고 살인율 1등찍어서 세상이 삭막해진거다

    익명(119.197) 2025-04-06 20:28
  • 답글

    혹시 범죄율은 좆팔육들이 제일 높다는 사실 알고 있니?

    익명(39.115) 2025-04-06 22:57
  • 답글

    너가 말한 그 크면서 범죄를 저지르고 삭막 어쩌구는 실제로 베이비부머 세대에 해당하는 구간과 나잇대가 범죄율이 높았던 도표로 증명됨

    익명(39.115) 2025-04-06 22:59
  • 그때는 하나님의 평화가 함께 했는데 지금은 우리가 하나님을 찾지 않아서 그걸 잃어버린 거임...

    주예수님(121.125) 2025-04-06 20:43
  • 죄책감도 없던 시절. 눈치 안 보고 노상방뇨 무단횡단 쓰레기 투기 등등 - dc App

    익명(110.13) 2025-04-06 20:48
  • 이건 뭔 개소리임? ㅋㅋ

    익명(125.135) 2025-04-06 20:49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22 01:20
  • 답글

    너 말에 공감한다 지금 애들은 뭐.. 앞으로 더 심하겟지

    익명(222.99) 2025-04-06 21:50
  • 답글

    어느정도 맞긴 하지

    익명(122.45) 2025-04-06 21:57
  • 답글

    요즘 버릇 없는 새끼들 실드 쳐주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 이런 꼰대들이 곧 그런 새끼들을 만들었다는 자의식을 스스로 못 갖는 한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일이다

    익명(39.115) 2025-04-06 23:00
  • 답글

    고대 이집트 무덤에도 적힌 요즘 새끼들 어쩌구는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사실이지만 결국 정이란 문화적 토대가 사라진 한국에서 중국만큼의 무한이기주의로 향해가는 것을 가속화하는 건 바로 이런 부류들의 행태에 힘입은 것

    익명(39.115) 2025-04-06 23:01
  • 답글

    영퐁티 영피프티의 기본 마인드셋: 내가 왜 그걸? 느그 자식 세대의 훈육을 조금이라도 책임지거나 최소한의 책임의식도 없이 혀만 차는 병신으로 살고 싶다면 그렇게 살아라

    익명(39.115) 2025-04-06 23:02
  • 답글

    제일 웃긴 건 뭔 줄 앎? 여기서 사회성 제일 떨어져 보이는 세 새끼가 모여서 수근덕 대는 꼴이 딱 사회에서 음습한 영퐁티들 하는 짓과 똑같단 거임

    익명(39.115) 2025-04-06 23:06
  • 엄마가 급하게 외출하면서 나 학교에서 돌아올 때까지 집에 못올거 같으면 문에 쪽지를 붙여놓고 나감. "ㅇㅇ네에서 저녁 먹어" 가보면 진짜 아줌마가 밥 차려줌. 반대의 상황도 가끔 벌어짐

    익명(59.8) 2025-04-06 21:16
  • 좆.팔.육. 민.좆.당.

    익명(223.38) 2025-04-06 21:20
  • 이렇게 캡쳐 따오는건 어느 고아원에서 가르치고 있는거냐? 오히려 이게 사회적 문제아님?

    익명(14.35) 2025-04-06 21:28
  • 저때 정이라는게 있었지

    익명(222.99) 2025-04-06 21:49
  • 답글

    지금은 정이라는게 사라지고

    익명(222.99) 2025-04-06 21:50
  • 답글

    질소를 사면 과자를 조금 더 껴주는 정이 있음

    익명(211.238) 2025-04-06 22:37
  • 저런시절 없었어 병신새끼야

    익명(211.201) 2025-04-06 21:52
  • 답글

    개씹소리철하네 시발

    익명(211.201) 2025-04-06 21:52
  • 걍 다이쥬가 ㅈ가부 만들면서 ㅈ댄거지 먼

    익명(118.219) 2025-04-06 22:15
  • 존나 외향적이라서 스스럼 없이 남의 집 들어가서 처음 보는 여자 강간하거나 도둑질하던 시대 ㅇㅇ

    익명(211.196) 2025-04-06 22:22
  • ㅇㅇ

    익명(holiday4374) 2025-04-06 22:26
  • 놀이터에서 초딩보지 만질때 마냥 행복했었음...

    익명(210.105) 2025-04-06 22:32
  • 저 시절때도 이건 아닌데.. 싶은게 많았고 불편한게 너무 많아서 그게 조금씩 조금씩 사라지거나 해서 지금에 이른거지. 외향적이라는 사전적 정의를 모르냐.

    익명(211.238) 2025-04-06 22:36
  • 답글

    ㄹㅇ 연초 담배 길빵에 가래침 바닥에 탁 뱉는 게 기본이라 버스정류장 주변에 그냥 가래침 투성이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틀스딱스 혹은 그 시대를 살아본 적도 없으면서 그저 심리적으로 호소중인 정신적 영퐁티 영피프티들

    익명(39.115) 2025-04-06 23:04
  • 외향적이라서가 아니라 농촌출신들이 이촌향도해서 자리잡은 경우가 대부분이니 도시의 익명성이 완전히 자리잡기 전, 농촌의 동네 오지랖, 정 문화가 남아있던 과도기였던거지. 오락거리도 별로 없어서 심심하니 인간관계의 중요도가 높기도 했고. 그러다가 아무 이웃 -> 친한 이웃으로 그 범위가 축소되고 연립주택이나 빌라 위주에서 대규모 아파트 단지 위주로 바뀌면서 옆집 아니면 잘 마주칠 일도 없게 된거고

    익명(180.70) 2025-04-06 22:37
  • 저때 룸빵듀오들이 지금 페미들과 영포티 ㅅㅋ들 아님? 'ㅅ'?

    익명(121.136) 2025-04-06 23:01
  • 40대 틀딱 새끼들 미화 좆되네 말이 외향적인거지 실상은 좆미개하던 시절이라 오지랖 존나 넓고 싸가지도 없고 온갖 범죄가 난무하던 시절인데 저때 민도는 그냥 짱개랑 비슷함 ㅋㅋ

    익명(138.199) 2025-04-06 23:02
  • 답글

    그나마 섬 노예 얘기가 지금이라도 되니까 나오는 거지 옛날엔 그냥 유괴되거나 실종되면 그걸로 끝이었음 개구리 소년 이런 얘기도 농담 아니었고

    익명(39.115) 2025-04-06 23:05
  • 저때가 언젠데 80년대? 90년대?

    건강챙겨맨(tq1a4acj46az) 2025-04-06 23:36
  • 04년생인데 초딩 때 경비실 들어가서 경비아저씨랑 놀았음

    익명(220.65) 2025-04-06 23:40
  • 정 존나 많아서 학교 선생한테 촌지 기본이었고 노는 애들 중고딩만 돼도 조폭이랑 연관돼있었고 초롱초롱빛나리도 납치돼서 죽었지 그래

    익명(1.232) 2025-04-06 23:54
  • cctv가 없던 시절

    익명(58.122) 2025-04-07 00:16
  • 개소리 하지마 본인 틀니 덜렁덜렁 거리는 나이인데 내 어렸을 적에도 밖에서 놀다가 아무 집에나 들어가서 아줌마 물 좀 주세요 안했다 대신, 아줌마 보짓물 좀 주세요, 하면 싱긋 웃으면서 가랭이 활짝 벌려주더라

    익명(1.231) 2025-04-07 00:16
  • 답글

    글좀 치네? - dc App

    익명(39.114) 2025-04-07 17:09
  • 술먹고 사람 패죽여도 잽싸게 튀어서 한두달 잠수타면 절대 안잡히던 시절

    익명(58.122) 2025-04-07 00:16
  • | ̄ ̄ ̄ ̄ ̄ ̄| | 홍삼캔디 8주 압수! |______| /)__/) || (•ㅅ•).|| /. . . .づ

    익명(58.227) 2025-04-07 00:28
  • 나 01인데 초딩때까지 저랬음 틀딱추억은 아니지않나

    골방철학자(dbstn4343) 2025-04-07 00:44
  • ㅈㄹ - dc App

    dls(limjoo0025) 2025-04-07 00:56
  • dccon
    *JungNu*(ocn6822) 2025-04-07 01:05
  •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익명(211.36) 2025-04-07 01:15
  • 동네에서 애들이랑 놀다보면 모르는아저씨들이 그냥 이유도없이 귀엽다고 길가다 용돈도주고 그랬음.ㅋㅋ그렇다고 뭘만지고그런거아니고 그냥 씩씩하다고주고 길물어보고 어디라고알려줬다고주고그랬음.ㅋㅋ

    익명(115.23) 2025-04-07 01:38
  • 나 초딩때 애들이랑 동네에서 놀고있으면 맨날 관심보이고 집에 놀러오라던 형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 그형 대체 뭐였나 싶다 친형이랑 집에 가봤을때 외국인이랑 둘이 살고 있었고 90년대 중반이었는데 컴퓨터가 있어서 음력 계산기 같은거 보여줬음

    익명(121.134) 2025-04-07 01:42
  • 야만과 낭만 동시에 있던 시절이긴했음 근데 난 찐따라 야만밖에 안느껴지더라

    중졸망한인생(kyh0130dci) 2025-04-07 02:22
  • 팩트) 저때부터 좆센민국화는 이미 깨어나고 있었다

    익명(110.46) 2025-04-07 02:55
  • 저때가 지금보다 범죄율이 높았음

    익명(121.147) 2025-04-07 04:09
  • 완전 잼민이때만 겪어봤던 일이었지만 어릴때 동네 어른들 애들이랑은 친하긴 했었음 지금도 어른들끼리 연락하기도 하고 추가로 문방구도 동네에 10개 가까이 되던것들이 이제 거의 찾아보기도 힘들고 동네에서 애들 뛰어노는 소리가 아예 없음 밖에 다니는 사람들만 봐도 어른들 아니면 젊은층부터는 다 폰만 보고 다니고 있고 20~30대 만나도 죄다 코인 주식 얘기나 하고 예전과 다르게 딱히 만남도 그렇게 많이 갖지도 않음 한강이나 가야 좀 그 시간만큼은 여유롭게 논다고 해야되나 보이고 다들 집안 풍경도 다 같이 밥먹고 티비보고 이런것도 주에 꼽을 정도 아닌가? 그래서 인지 외국이나 국제커플 유튜브 영상보면 뭔가 현재의 우리나라 보다 더 정겨운 모습 같아 보임 컴퓨터 폰 이 2개만 안해도 사람 대 사람끼리 어울리는게 다름

    익명(118.36) 2025-04-07 04:20
  • 답글

    물소이다 장인. - dc App

    익명(39.114) 2025-04-07 17:08
  • 동네에서 열댓명씩 모여서 경찰과 도둑 하면서 놀던 기억나네

    익명(114.204) 2025-04-07 04:55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118.235) 2025-04-07 05:08
  • 정이많앗던게 아니고 미개하고 무식햇던거지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40대 후반나이인데 저때로 돌아가라그러면 절대안간다 ㅋㅋㅋㅋㅋㅋ요즘시대가 좀 개인적이고 냉정해보여도 지금이낫다 ㅉㅉㅉ 그냥 저때는 원시시대였던거뿐이야 인간미 풍긴게아니고 수준떨어져서 그런거야

    익명(211.109) 2025-04-07 05:15
  • 또 삼대남이야?

    익명(211.235) 2025-04-07 06:05
  • 몰랐냐? 중국인,조선족으 한국에 들어오면서 부터 개씹창남. 서로를 의심하게 만들고 갈라치기 해놓음. 정치 로비,야스 로비 존나해서 나라 씹창 만들어 놓음. 아무리 주리를 틀면서 변명해봐라. 모든 원인은 사실 짱깨 때문이다.

    익명(118.42) 2025-04-07 06:14
  • 몇놈 납치당해서 실종돼도 그러려니 하던 시절

    익명(14.53) 2025-04-07 06:3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22 01:20
  • 답글

    외향성과 내향성 내성적 외향적 아니씨 그냥 엠뒤진ち우에하라AI가 왜 지금까지 존재하는지 생각해봐라 - dc App

    익명(39.114) 2025-04-07 17:07
  • 아 씨발틀딱새끼야 캡처를 씨발 개좆같이 해놔서 스크롤 내리느라 존나 힘들었네

    익명(121.161) 2025-04-07 08:32
  • 외향적이 아니라, 그냥 짱개

    익명(58.236) 2025-04-07 09:07
  • 그리우면 중국가서 살던가

    익명(175.116) 2025-04-07 10:37
  • 저인간들지금몇살인데 누구보다도폐쇄적인사람들이되었을걸

    전자박쥐(odomarin) 2025-04-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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