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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1985248?page=8&recommend=1  이거 쓴 딱새다

그냥 본인도 좆도 모르고 떠들고 있다고 본다.

결혼은 현실이라는것들이 존나리 비현실적인 말을 해댄다

즈그 나이가 32-36이면 남자 35-39를 만날텐데

현실적으로 177이상에 표준체중 자기관리 되어있고 탈모없는

나쁘지 않은 외모의 공기업이나 공무원(이건 급나눔) 전문직 대기업 사원을 원한다

무언가 장단점이 있는 사람은 용납을 못하고 단점이 없는 사람들을 원하고있다

그리고 내 회원들중 저런 남자들이 생각하는 본인의 적정혼인연령? 은 42-44다

30대 중후반의 직업 외모좋고 자기관리 잘된 남자들은 대부분 저렇다

내가 왜 여자친구 안만드냐? 왜 소개팅 안하냐? 고 물어보면 다들 관심 없댄다.

그냥 여자한테 목메고 카톡하고 맞춰주는게 싫단다.

피티라는게 기본적으로 비싸다 일주일에 2-3번 6만원만 잡아도 얼추 한달에 60만원은 넘는 취미다

한달에 운동으로 60만원 이상 지출하고 그것에 시간을 쓸수있는 벌이와 직업을 갖고있는 30대 남녀들의 소개팅 후기를 들어보면

남자들은 대부분  어떻게  '내가 애프터를 신청했지만 상대 여자가 거절했다'는 그림을 만들수 있을까? 이고

여자들은 대부분 '분위기 좋았던거 같은데 남자(들)가 좀 소심해요(미적지근해요, 패기가 없어요, 애매해요, 모르겠어요)'이다.

여기서 일단 짚고넘어가야하는건  둘다 누가들어도 괜찮은직업에 괜찮은 연봉 나쁘지않은 자기관리가 전제된다.

어디 시팔 안양, 수원, 부천, 인천, 안산, 금천구, 중랑구, 강서구, 은평구 이딴 씹하꼬동네 구옥빨벽빌라 살면서 벤츠끄는 카푸어 병신새끼나 나이 서른 넘고 좆소경리, 햄버거제조, 보지스타하는 예비 할카스들은 해당사항 없다

저런동네는 아직 남자새끼들은 발정기 유인원이고 계집들은 챰피들이라 보짓값이 금값이다.

기지바지에 12개월 풀할부 때려서산 까치독사or고야드 클러치 옆구리에 끼고 부직포 롱코트입고 다니면,

불가리 뿌리고 다니는 냄비들이 하츠들고 지들끼리 수근대다 추근대다 눈맞고 배맞고 애깐다

근데 요즘 드는생각이 저런게 진짜 사랑이고 진짜 인생아닌가 싶다.

드러운 년들이 20대 초,중반엔 은평배달부, 천호폰팔이 인천중고차 딜러들 배때지에 손바닥만한 뻬라가모 버클 끌러주고 좆꺼내 빨다가

30대 초, 중반엔 송파 까페, 강남 바, 중구 북샵에서 퐁퐁남 찾고있고

난 그년들이 레깅스 올려입고 '아직 나 여자야!! 안죽었어!!!' 하고있는거 옆에서 둥가둥가해주면서 돈번다

그런 년들 카톡상메보면 염병시펄 죄다 세잌스피어고 이상이고 다자이 오사무다

세상은 외롭고, 나는 차갑고, 삶은 힘들단다.

이게 코미디다 다른게 코미디가 아니야.

주갤엔 맨날 술먹고 글써서 글이 샌다 뭔가 썰을 풀려고 했는데 잘 안돼네

이거 념글 올려주면 내일 모레 오는 회원 썰 풀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