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에 후원 리액션으로

노래 크게 틀어놓고 댄스 + 소리지르기

철제 냄비 벽에 던지다가 

옆집 조선족 이웃이 빡쳐서 초인종 누르고

"방송 잘 되고 있어요?" 딱 이 한마디 한 다음에

문 발로 쾅 차고 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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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쌓은 업보가 너무 많아서 해꼬지 당할까봐 

바로 이사 매물 알아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