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가는 날

할것도 없고 주말이었어서 짜뚜찍 주말시장이라는게 있다길래 거기 구경갔다가 공항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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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텔 근처 역에서 환승하는 역까지 가서 근처 코인락커에 짐맡기고 출발
역이름 까먹음(거의 8개월전..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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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타고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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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뚜짝 근처인데 공원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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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개많더라 ㅋㅋ 외국인 태국인 관계없이 벅쩍북쩍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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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시작
실내에도 가게 있고 실외에도 가게가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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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야시장느낌 ㅋㅋ 음식파는곳은 적었던 기억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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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근처 푸드코트있는곳에 왔음
푸드코트 이외에는 옷 같은거 많이 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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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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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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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서 충천하고 결제하는 방식
돈 남으면 환볼 됐던걸로 기억함
200바트인가 충전했던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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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음식은 쌀국수
나 왜 쌀국수밖에 먹은 기억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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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차서 망고라이스시킴
먹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영접 ㅋㅋ
생각보다 맛있더라 ㅋㅋㅋ 유명한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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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예품이 많더라
코끼리 문양 그릇하나랑 나무로 긁으면 소리나는 개구리조각 하나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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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많이 팔았음
전문 샾도 아니고 그냥 시장에서 파는게 좀 그렇더라
얘 표정에서 보이듯이 뭔가 슬퍼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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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국기사고 싶어서 겁나 돌아다니다가 발견해서
내가 가봤던 나라랑 태국 도로표지판 마그넷 삼
사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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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같은거 파는 거리도 있고 엄청 넓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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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그냥 단물맛밖에 안나더라 200원짜리에 뭘 바라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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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된 간판도 많더라
일본인이 많아서 그런건지 

콜라를 신기하게 팔길래 이것도 마셔봄
인스타에서 찾아보니까 슬러쉬처럼 되던데 내껀 안되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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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구경하다가 너무 더워서 그냥 공항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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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를 잘 못 나와서 역까지 걸어감 ㅋㅋ
더워 뒤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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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
태국와서 툭툭이를 타봤나 기억을 더듬으니 첫날 타봤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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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타고 환승역 도착
공항철도도 같이 탈 수 있는 역이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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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찾고 카페에서 복숭아인지 리치인지 암튼 음료수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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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티켓
공항철도라 그래도 종이로 된 표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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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타고 30분탔나 공항도착함 
생각보다 빨랐음
첫날 숙소를 카오산이 아니라 중심지로 잡았으면 이거타고 시내올 수 있었는데 버스안와서 택시비로 500바트나 냈으니..
전철비는 엄청 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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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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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샾도 있더라
가격은 매우 비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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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삐까뻔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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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나폼 공항이 공항내에 흡연실없다고 해서 담배피러 나옴
흡연장에서 보니까 뭔 축구장만한 잔디가 있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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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구경좀하다가 마지막 니코틴타임..

충국장 가는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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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심사 받고 들어옴
안에 엄청 넓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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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구단주가 태국 면세점 회장이라 레스터 굿즈도 파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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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서브웨이..
개창렬 ㅋㅋ 미리 사먹고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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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가니까 비행기 들어와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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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타고 기내식먹고 자고 일어나니 도착 ㅋㅋ
6~7시간 탄거같은데 허리가 아작날거 같더라.. 
7시간이 맥시멈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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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뚜짝에서 사온 개구리 ㅋㅋㅋ 
재밌어서 가끔씩 가지고 논다..ㅋㅋ

_______
일정(일본에 일 있어서 일본 갔다가 간거라 그것도 포함)

교토3박-마카오(경유)-방콕2박-아유타야2박-방콕3박

총 10박이긴 한데 경유 포함해서 12일정도의 여정이었음

한줄평

교토-지금도 살고 있고 한국인들도 많이 가기때문에 패스

마카오-공항직원 불친절, 밤시간에 편의점 같은 가게 문 안염

방콕-현대적이고 내가 생각했던거랑 많이 달라서 신기했음
재방문의사 별 5개

아유타야-아유타야같은 건축양식을 본게 처음이라 호기심이ㅜ막 샘솓았음. 천천히 4~5일 체류해도 괜찮을정도
재방문의사 별3개

경비

뱅기값

인천-오사카 187,200
오사카-방콕 437,538(인천, 마카오경유) 내가 생각해도 이걸 왜샀지 싶을정도
방콕-인천 479,500

=1,104,238

출발 5일전에 사서 비싼감 있음

숙소

교토 3박 12,000¥=114,000
방콕 2박 26,543
아유타야 2박 6000바트=24,000
방콕 3박 546바트=22,000

교토 숙소, 방콕 2박 이외에 숙소는 현장 결제함

환전

3만엔=약 274,000
500불=약685,000

카드
카드 86,174

=약 2,146,000원

실제 사용한건 
2만엔
300불
이라 위 경비보다는 50만원정도 적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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