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하라주쿠, 시부야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라인업의 동네 이름
젠트리피케이션을 ICBM으로 얻어맞았지만, 오히려 그 한도 초과의 어수선함이 특색으로 다가오는 느낌
서울에서 이 정도 체급의 동네가 이렇게 여행객으로 붐비는 곳은 나는 찾을 수 없어서 수직비교는 불가능
사람 많았던 기억이 떠오르는 홍대 같은 곳이 떠오를 수는 있겠지만...
- 도쿄 여행 사진 04 - 여행의 목적이 된 곳 (25장)
롯폰기 일대
무시무시한 유리궁전과 똥파워 업무지구라는 측면에서 서울의 테헤란로나 여의도를 떠오르게 하는 곳
(보통 여의도에 비유되는 오다이바는 나중에 나오겠지만 오히려 가까이 붙어 있는 송도 느낌에 가까웠음)
건축에 꽤 중심을 크게 두고 떠난 여행인 만큼 이 곳은 명확히 둘러보는 재미가 그 부분에서 충분했다
후지필름 본사와 파티클과 같은 가게(단 일본 후지필름은 인스탁스랑 별도법인이 아닌지 함께 있었다)가 있어서
일본 후지전 전시나 gfx100rf 미리 체험 등을 했다 악질후지견수1준ㅉㅉ
한국 파티클과 한국 후지필름(파티클 3층)은 압구정에 있고 후지필름 디자인 본부는 오모테산도에 있다고 디자이너대장한테 들었는데
은근히 입지를 신경쓰나?
22짤은 bf리뷰에서도 본거같다 양놈들도 조아하는듯
저기가 신주쿠역 근처 골목같은곳인데 저기서 카메라든서양사람 과장없이 2분에한명씩봄
오모이데요코초 저기 화장실 간판 맛있음
1/5s 사진은 삼각대 쓰신건가요??
아뇨 바디떨방은 모든걸가능케합니다
쥐리네요 역시 ㄷㄷㄷ
신기하다 현대미술 같은 이 사진들이.. 나는 절대로 못 낼 느낌들의 사진 와 - dc App
꽤 기술적인 근거를 기반으로해서 따라오거나 제끼기 쉽다
톤 지리네 ㅅㅂ..
캬 좋다... 일본 여행 마렵네
은근히 시차가 있는사진이라 보는 내입장에서도그렇다
다채로워 좋구만 22는 오모데이요코초인가
아마 거기일걸 신주쿠 골목 거기
ㅋㅋㅋㅋ 특유의 빽빽함이 매력이었던
지렷다
이거시 중형...! - dc App
중형 목사동생
+ 안녕하세요 실베요정입니다~+ 오늘도 실베의 평화를 지키러 왔어요 +✨
근데 도촬 프레임은 인물들에게 양해구하고 찍은거임? 사진이 아니라 도촬인데 몇몇은 일본인이었으면 철컹이야 조심해라 게이야
이런 사진 너무 식상하다 이제
사진 배우고 싶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