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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나비의 선택'이라는 캣대디의 영상...

과연 제목처럼 고양이가 선택해서 나가는지 한 번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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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문제의 치즈 털바퀴 ㅇㅇ 페럴캣 답게

캣대디가 아무리 똥꼬쇼를 해도 손을 안타서

방사(유기)를 하기로 결심하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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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기 혼자 먼저 결정하고 나가기 좋게 만들고선

어쨌든 선택권을 준 마음씨 넓은 캣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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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대디의 결정대로 나비의 결정대로

계단 아래로 내려간게 성공 한듯 싶다

이때 내가 다가간다면 무서워서 바깥으로 도망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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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비는 같이 사는걸 결정 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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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래도 나비의 결정보다

캣대디의 결정이 더 중요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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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1층 현관문에 혼자 있는 털바퀴

과연 진짜 바깥에 나가길 원해서 혼자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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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손 타는 애들은 길 잃을 수 있으니

방묘창 해놓고 우리 나비는 "자기 결정"대로

혼자 나가있었던 것 이였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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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결정해라(나가) 털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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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기 의사대로 나갔지만

이유 모르게 자꾸 집에 서성거리는 털바퀴...

나비야 아무튼 거기서는 행복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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