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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사기꾼 몇 명 있다” 박나래 ‘55억 집’ 도난 내부소행설에 기안84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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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그래도 나는 일주일에 한 번 집에서 파티한다”고 하자, 그는 “나래 씨가 사람들을 잘 챙기고 베푸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많은데, 문제는 너무 사람을 잘 믿는다. 사기꾼 같은 사람들도 좀 있어 보인다”고 경고했다.

박나래가 “누구?”라고 묻자 기안84는 “몇 명 있다”고 얼버무렸고, “자꾸 돈 많다 그러고 자기가 뭐 한다 그러는 사람들 조심하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