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기상 후 씻고 누워서 쉬다가
탄야 아침세트 먹고 유후인까지 시간남아서 돌아다니다가
버스 터미널 구경하다가 옆에 있던 아저씨가
"다자이후 행 버스 곧 출발합니다 타세요!" 이래서
걍 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획없었는데 어차피 5시간 남았으니 걍 가버림
다자이후 내부 나무 개큼; 압도되더라
소 동상도 보고 (머리 쓰다듬고 머리만지면 똑똑해진다 해서 애들이 많이 가서 문지르고있더라)
거북이도 보고
뒷쪽에 사당 모셔둔곳? 도와봄
연못왔는데 가운데 가서 사진찍을까하다가 무너질까봐 안감
큐슈 박물관도 가보고
되게 특이하게 생긴 다자이후 역 내부도 구경하고 유후인행을 위해 하카타로 돌아옴
하카타역 키테있던 돈카츠집
맛있더라 깨 직접 갈아서 소스 섞어서 찍어먹는곳
가서 돌아다니다가 좆소냥이도 찾아서 키링 스티커 구매함
유후인노모리 1호차 입갤ㅋㅋㅋㅋㅋ
1호차 탔으니 맨앞에 가서 영상도 찍어보고 옴
겁나흔들려서 넘어질뻔함...
승차감은 좋은편은 아닌듯
가다가 분고모리 입갤 정말 가보고싶었는데 ㄹㅇ 기관고 하나빼곤 없다고해서 안갔는데 지나가면서라도 봄
손 흔들어주는 사람들
유후인노모리 타고가면 ㄹㅇ 지역주민들 가다가 멈추고 손흔들어주는거 보고 감동먹음
스즈메의 문단속 성지순례인곳인데 마침 스즈메 코스어분이 손흔들어주다가 영상 찍음
기차 내 사람들 오오 하더라 ㅋㅋㅋㅋ
유후인 입갤
예약 했던 료칸 입갤
옛날식 일본 집 개조해서 만드셨는지 가정집 게스트하우스형 료칸임
바로 뒤에 노천온천탕도 있음
개꿀
노천 온천탕은 인터넷검색해서 가져옴
연출 아니고 똑같음 매일 두 탕이 남탕 여탕 바뀌어서 두 가지 탕 써볼수있음
게스트하우스형이라 해도 방마다 화장실 따로있음
다른 료칸과 다르게 가이세키는 제외, 대신 방값이 저렴함+1인 예약가능
여주인분도 되게 친절하시고 말걸어주심
한국어 간단하게 하시는 직원분 있어서 도움도 받았음
저녁 7시쯤 밥먹으러 출발
료칸 앞마당
유후인 굉장히 깊숙한곳이라 주민들 거주지역안에 있어서 한적함 관광객 ㄹㅇ 3명봄 ㅋㅋㅋㅋ
문제는 시간 7시 넘어서 열려있는 가게도 없고 비오기 시작해서 편의점 가서 간단하게 사오는데
해가 순식간에 지더라
숙소 올라가는길
개 십 슬레셔물+공포영화에서 나올법한 분위기
양옆으로 무덤도 있어서 개무서웠음
ㄹㅇ
존나달려서 도망쳤다
도착해서 맥주 + 저녁 먹고 1층에 있는 마사지기에서 마사지 받다가 잠듬 ㅅㅂ;;; 존나개씹민폐 되버림..
잠들 일어나니 1시간 지나있길레 방으로 호다닥 도망치고 기절함
이날은 2만보
만약 일본 갈꺼면 지금일듯 이제 더워지면 못가 일본더위 말안됨
홋카
사진만봐도 국내여행이 압승이네 ..
겐세이오지누
국내여행은 서울, 부산이 걍 진국임 나머지 지역은 한국인 아니면 갈 가치도없음
국내여행 씹노잼
친일파새끼 독립운동가들이 불쌍하다
독립당한 조센징이 불쌍한거겠지?
독립운동 안했으면 조센징이아니고 황국신민인대 ㅅㅂ
애국자들 최저시급노동할때 자본주의 적응한 사람들은 유럽가고 일본가고 미국놀러가고 띵가띵가 부럽지? 화나지? 답답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여행 개똥글좀 그만 쳐올려라 좀 신기하고 재밌는걸 쳐올려야지 일본여행 써놓고 사진 10개 올리면 다 실베쳐올리네
dfw
갓본 어딜 가도 분위기 너무 좋음
예약한곳 나도 가는곳이네 그렇게 한적한곳에 있음?ㅋㅋ ㅅㅂ
맨날 똑같은 일본 풍경사진 질린다질려 실베좀 그만보내ㅅㅂ
일뽕 싸이트라 그래
진짜 개불쌍하다 온천도 혼자..... 왜사노
돈카츠만 ㅇㅈ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료칸 붘위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