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조식으로 나온 박엽된장과 반찬들
맛있었어
체크아웃 전 노천탕에 온천 조져주고
체크아웃 시간까지 뻐팅기다가 나왔어
히라유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다카야마로 이동
오늘의 숙소
당시에 일본에선 천황탄신일 연휴로 숙소값이 많이 올라서 그나마 싼 여기를 선택 ㅠ
당시에 파파고가 해석 제대로 못 했는데
번개? 맞아서 고장났다는거 맞지?
안에서 열어줘야 열렸음 ㅅㅂ
짐을 맡기고 다카야마에서의 빙과 성지순례를 시작했어
뭐 애니 갤도 아니고 여행 갤러리라서 간략하게 올리는데
그냥 나왔던 곳들 방문하면서 최대한 비슷하게 찍어보고 실제로 그 장소 보는거 자체가 즐겁더라
작중 나온 학교
성지순례를 끝내고 인생 첫 맥플로트도 먹어보고
맥날 바로 앞에 큰 영화대여점이 있길래 방문했어
가보면 cd DVD 게임팩 책들 엄청 다양하게 팔더라
사실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쓰려고 갔는데 화장실 깔끔해서 좋았음 ㅎㅎ..
사진은 내가 재밌게 본 작품 있길래 찍어봄
또락실
굿즈 캠페인 있어서 45코 채워서 굿즈 받음
오락실 앞에 Katsuan 41 Takayamaten이라고 돈가쓰 집 있었거든
여기가 03시~05시 제외하고 하루종일 영업해서 좋더라
가격도 무난한데 사실 위치 자체가 관광객 입장에서 늦게 올 이유가 없긴 함 ㅋㅋ
맥주 사진만 찍어놨네
다음날 천황탄신일 마지막 날이라서 나고야를 가는 기차 자리 혹시 별로 없을까 숙소로 가는길에 역에 들러봤는데 ㄹㅇ 거의 매진이라 아침 기차 지정석 뽑음 ㅋㅋ
숙소로 돌아와서
맥주 빨고 잤다
5일차
아침 일찍 다카야마 역에 도착
매진 ㄹㅈㄷ
난 어제 예약해둔거 뽑음
한 2시간 자니깐 나고야 도착
앞으로 남은 날동안 묵을 산코 인 아넥스
역 서쪽 출구 거의 바로 앞에 있어서 괜찮은데 가격도 쌌음
짐만 맡기고 바로 기후로 이동
기후 역 정문으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오다노부나가 금 동상 일본인둘이 존경하는 인물로 아는데 난 일본사는 잘 몰라서 누군지 모름
기후는 그냥 이 작품 성지순례 하러 온거임..
버스를 기다리면서 보였던 신기한 차
역 기준 대략 40분 거리에 있는 라멘집인 Gifu Tanmen Original Store
나 같은 경우는 성지순례 때문에 온거지만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쉽지 않음에도 구글 리뷰 수가 상당히 많았고 심지어 웨이팅도 있었음
1280엔 라멘+교자+볶음밥 세트
난 극호였음
점심을 다 먹고 기후 북쪽으로 왔는데
기후 성이 생각보다 엄청 위에 있더라 ㄷㄷ
다른 성지순례 장소 방문한다고 기후 성에 가지는 않았다
기후 모두의 도서관
현청 바로 앞에 있었음
여기도 성지순례 목적으로 방문했음
실내가 굉장히 예쁘더라
시내 가운데에 있어서 기후 방문하면서 시간 여유 있으면 한 번쭘은 방문해볼만한거 같아
1층에 있었던 이번 분기에 방영중인 소시민 등신대
Nikko Park
이런 곳에 방문한 이유는 성지라서..
이 외에도 여러 장소들을 방문하고 나고야로 돌아왔어
호텔에서 보였던 밤의 나고야 역 뷰
돌아오고는 오락 좀 하다가
호텔 1층에 있던 요시노야에서 야식 먹고 잤다..
++ SKY나오고도 취업 못한 나? 잘못한 건 사회임~ 사회가 문제임~ 근데 취업 대신 씹덕겜에 과금 120만원 박은 건 내 선택임 ㅋㅋ ?+ 난 똑똑하니까 무조건 피해자야~ 인정? 안 하면 페미로 몰아버릴 거임~+
디시일뽕씹덕보수꼴통 ㅋㅋㅋㅋ
오다노부나가를 모르면 한국사 공부도 안한거 아니냐
ㅋ
이런애들은 좀 불쌍함ㅋㅋ 혼자여행하고 혼자 무슨 이상한곳 아무도 없는곳가고.....ㅋㅋ 돈낭비 지림ㅋㅋ 근데 심지어 일본에도 이런애들 돈 많이 안써서 안좋아함
문은 고장나서 수동으로 열어야한다는 뜻이야 일본어때매 고생꽤나 했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