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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싱글벙글 일본 발도술

갱얼쥐(choose6013) 2025-04-13 12:20 추천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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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 official App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칼을 쓰는 묘리는 왜인들이 최고이다. 왜의 달인인 아이스 히사타다의 검술을 카게류(陰流)라고 하였다. 우리나라의 군교(軍校)인 김체건이 일찍이 사신을 따라 일본에 들어갔다가 그 방법을 배워 와서 지금까지 유전하니, 이른바 왜검이라는 검술이다. 『병학지남연의』 (1787)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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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한철의 역사의 더께/대환란1] 1만명의 조선군, 왜군 6명에 궤멸되다 배한철 기자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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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붙어 싸우는 백병전에서 최강의 전투력을 자랑했던 왜군에 오합지졸의 조선군은 지리멸렬, 백전백패였다. 수원전투는 실로 어처구니없는 패전이었다. 조선군 1만 명이 설욕을 다짐하며 수원에 운집했다. 충청순찰사 윤선각, 전라순찰사 이광, 경상순찰사 김수의 군사들이었다. 그런데 왜군 기병 단 6기에 어이없는 패배를 했다.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4:50
  • 답글

    경상도 의병 정경운(1556~1610)이 쓴 은 "말 탄 왜병 여섯이 깃발을 들고 칼을 휘두르며 달려 나오자 1만이 넘는 우리 군사가 한꺼번에 대열을 이탈해 갑옷과 활을 버리고 달아났다"고 서술했다. 적병이 맹렬한 기세로 달려들자 모두들 죽음의 공포에 빠져 도망가기 바빴던 것이다. 은 "버려진 군량, 활과 화살, 깃발과 북 등이 언덕을 이룰 만큼 널렸다. 그 밖에 잃은 것들을 모두 기록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고 기가 막혀했다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4:50
  • 답글

    용인전투는 임진왜란이 발발된 지 두 달이 채 안 된 1592년 음력 6월 5일 경기도 용인 일대에서 전라도순찰사 이광(李洸), 충청도순찰사 윤선각(尹先覺) 등이 이끄는 5만 명의 조선군이 겨우 1600명의 일본군에게 참패한 전투다 [출처:중앙일보] h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4:53
  • 답글

    일본군의 장수들은 얼굴에 쇠로 된 탈을 쓴 채 백마를 타고 마구 칼을 휘둘렀는데, 앞에 있던 충청병마사 신익이 너무 놀라서 도망치자 나머지 군사들도 앞다퉈 도망을 했다. 이광과 곽영, 경상도순찰사 김수도 지휘권을 팽개치고 냅다 도망쳤다. 지휘관이 다 도망간 것이다. [출처:중앙일보]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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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뽕은 정신병 ㅋㅋㅋ 기세에 밀려서 우와 왜놈이다 도망간거를 칼질을 잘해서 도망간거로 포장하노 ㅋㅋㅋㅋ

    익명(222.114) 2025-04-13 14:54
  • 답글

    몇만 명의 군사들이 깔려 죽고,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죽는 참담한 광경을 선조수정실록에선 “그 형세가 마치 산이 무너지고 하수가 터지는 듯하였다”고 기록했다. 결국 조선군 5만 명(일본 측 기록은 10만 명)은 겨우 1600명의 일본군에게 대패하고 말았다. [출처:중앙일보]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4:55
  • 답글

    척계광은 기효신서에 다음과 같이 썼는데, 일본인들이 장도를 무장하고 흩날리듯 돌진하면 그 번쩍이는 모습에 우리 군대는 이미 용기를 잃었다. 일본인들은 힘차게 뛰어오르며 한 발을 내딛으면 한 자 이상, 장도의 길이가 다섯 자(尺)이면 총 일곱 자(尺)[3]까지 순식간에 돌격해온다. 이들의 검은 날카롭고 양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무게가 강력해, 우리 군대는 짧은 무기로는 그들의 무기를 받아들이기 힘들고, 긴 무기로는 빠르게 대처하기 어려워 그들과 맞섰을 때 무릎 꿇는 경우가 많았다.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4:58
  • 답글

    척계광은 병법서 <기효신서>에서 “(오타치에) 당하게 되면 몸이 두동강 나버리는 경우가 많았다”고 했다. 서애 류성용도 <징비록>에서 왜병이 오타치로 사람과 말을 동시에 베어버렸다고 전했다. <무예도보통지>에 기록된 쌍수도의 전체 길이는 6척5촌에 달한다.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5:02
  • 답글

    “일본도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라” 명나라 군인들은 일본도(日本刀)를 두려워했다. 도(刀)는 중국에도 있지만 보통 짧고 한 손으로 쓰던 무기였다. 반면에 일본은 도를 양손 무기로 개량해 사람을 한 번에 동강낼 정도의 위력을 갖추게 했다. 독특한 제련법 덕에 일본도는 중국군이 지닌 그 어떤 무기도 베어버릴 정도로 강하고 예리했다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5:03
  • 답글

    명나라의 고민은 바로 이 일본도에 맞설 효과적 전법이 없었다는 데 있었다.긴 일본도를 휘두르는 왜구는 한 명이 18척(약 5.5m)의 공간을 담당할 수 있었다. 일류 무사는 이 밀집대형의 가운데로 뛰어들어 창과 방패와 몸통을 한 번에 가를 수 있었고, 이로 인해 병사 여럿을 한 번에 쓰러뜨릴 수 있었다. 특히 사쓰마 번(현재의 규슈 가고시마 지역) 검법은 사람을 동강내면서도 정작 무사는 보이지 않고 검만 보였을 정도로 위력적이었다. 일대일 전투 능력, 전술 운영 능력, 전투 경험 등 모든 부분에서 왜구는 명나라 군대를 압도했다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5:05
  • 답글

    팩트를 말해도 일뽕 어쩌고 저쩌고 주저리 주저리 본인들 조상들은 조선에서 노비취급에 물건처럼 사고팔고 여자와 딸은 강간 당했는데 왜 갑자기 양반 빙의해서 변호하는지 노이해 ㅋ

    익명(61.43) 2025-04-13 16:16
  • 답글

    ㄴ 그것이... 조센진이니까 ㅋㅋㅋㅋㅋㅋ 괜히 조센진이 멸칭인게 아니야... 그러니까 조센이 유지가 됐던거고 이 병신들은 그 망한나라의 습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음. 다 비겁자들만 살아남아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익명(220.117) 2025-04-13 18:36
  • dccon
    전두환옥마을(55mesungnim) 2025-04-13 14:51
  • 느려...

    익명(211.57) 2025-04-13 14:56
  • 게이 볼크~~~

    익명(58.29) 2025-04-13 14:59
  • 2짤이 실전에서 이종격투기가 검도를 절대 못 이기는 이유임. 죽도로 목젖 찔리면 정신 못차림 ㅋ 프로들은 정확도랑 스피드도 존나 빨라서 절대 못 피함. 목젖 찔려서 켁켁거릴 때 죽도로 후두부 한대 후려맞으면 바로 기절한다.

    익명(125.143) 2025-04-13 15:06
  • 답글

    실전에서 흉기 든 전문가를 어케이김 ㄲㄲ 이종격투기 하는 새끼들도 그런 생각은 안할걸

    익명(121.141) 2025-04-13 15:24
  • 답글

    미해군 특전사 교관이 칼든상대 대처법은 무조건 도망가는거라고 말했다 병시나 ㅋㅋ 누구든지 칼든놈은 못이겨

    익명(118.235) 2025-04-13 19:50
  • 답글

    복싱 좋아하는 복빠들은 이긴다는 애들 종종 봄 걔네들은 창,칼, 등은 물론 활 같은 거 포함 총도 카운터로 피하고 때린다는 소리가 있더라 ㅋㅋ 씨발 ㅋㅋㅋㅋ 걍 맨손 무술 중 최강이면서 병신은 복싱 아닐까 본다 ㅋㅋㅋ 이기 - dc App

    익명(58.29) 2025-04-13 21:00
  • 답글 dccon
    익명(58.29) 2025-04-13 21:00
  • 답글

    영화봐라 개좆밥이던데

    익명(211.234) 2025-04-14 04:07
  • 조선 사대부들은 왜 일본도를 수집했을까 [서평] 한문학자이자 무인, 조혁상 지음 '조선후기 도검문학 연구'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5:07
  • 답글

    실제로 임진왜란 당시 왜군은 조총을 발사한 후, 칼을 뽑아 들고 달려드는 단병접전술을 구사했는데, 이때 조선군은 '칼을 칼집에서 빼보지도 못하고' 적의 칼날에 쓰러지기 일쑤였다고 한다.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5:08
  • 답글

    그때껏 활쏘기만을 중시하던 조선군은 일본군의 검술에 호되게 당하고 나서야 비로소 검술의 중요성을 깨닫고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다양한 검술을 수입하게 된다.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5:09
  • 답글

    일본도 수집이 취미였던 사대부들. 저자는 당대 사대부들 사이에서 일본도(日本刀) 역시 명검(名劒)으로 인식되었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언급한다. 대표적인 사례로 조귀명(1693~1737)이 지은 <남씨단검명>(南氏短劒銘)을 소개하고 있다. <남씨단검명>은 남이웅(1575~1648) 가문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일본도의 유래에 대해 언급한 작품이다. 비록 왜란 당시 번뜩이는 일본도의 칼날 아래 많은 피를 흘렸으나, 그 칼을 '요사스러운 칼'로 천시하고 기피하기보다는 뛰어난 효용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자 했던 사고방식이 엿보인다. 실제로 <무예도보통지>에 수록된 왜검(倭劒) 역시 뛰어난 일본의 검술을 연마하여 국방을 튼실히 하고자 했던 당대 조선인들의 사고의 산물이었다. - dc App

    익명(223.39) 2025-04-13 15:10
  • 답글

    조선 사대부들도 일뽕 원종이였노... 온 세상이 원종단이다!!

    익명(220.73) 2025-04-13 15:42
  • 답글

    기피하지 않고 효용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려 했다고? 지금의 조선보다 훨씬 낫노

    익명(119.203) 2025-04-14 17:33
  • 개센징들 마저 학살해주세요 ㅠ

    익명(211.173) 2025-04-13 15:12
  • 천룡섬~

    익명(211.179) 2025-04-13 15:12
  • 이건 뒤에사슬낫이

    익명(106.101) 2025-04-13 15:18
  • 2짤은 목 찔러도 어차치 대가리 맞아서 같이 죽는거 아님?

    익명(49.170) 2025-04-13 15:24
  • 저가 볏짚인지 베는거 어려움? 양산형 일본도 말고 관리 개빡세게 한 날카로운 일본도로 한다는 전제로 어려운 거임?

    익명(221.139) 2025-04-13 15:26
  • 답글

    ㅇㅇ. 집에서 식칼로 고기 썰 때 생각해보셈. 꾹 누르거나 내리치면 썰림? 아니지? 슥삭슥삭 움직여야 썰리지? 그걸 저 베는 동작에다가 당겨서 슥 써는 동작을 넣어야 종잇장이라도 하나 썰 수 있는거임

    익명(211.235) 2025-04-13 16:38
  • 답글

    진검은 무게가 좀 나가서 확확 휘두르기가 생각처럼 잘 안됨 날카로운 검이면 당연 수월하긴 한데 숙련자 아니믄 그냥 볏짚치기가 되버림

    아아(211.34) 2025-04-13 19:18
  • 답글

    일반인이 저 무거운거 휘두르면 그냥 짚단 둔기로 치는 수준임

    익명(1.246) 2025-04-13 22:02
  • 한국 대부분의 문화컨텐츠에서 나오는 조선제일검의 역사적 실제 모델=김체건=일본가서 듣보잡 삼류유파 검술 어설프게 배워온 사람ㅋㅋㅋㅋㅋ그런데도 일본검술유학 끝내고 조선으로 돌아오니 조선의 관리들이 칼 잘쓴다고 조선최강의 무사라고 치켜세우고 난리남ㅋㅋㅋㅋㅋ - dc App

    Se8en(monhun10) 2025-04-13 15:34
  • 저렇게 비열한 사무라이 잡귀들이 조선 화포 맞고 죽음과 동시에 퇴마되었던게 역사적 진실임 ㅅㄱ

    데비건(jd3339) 2025-04-13 15:36
  • 답글 dccon
    데비건(jd3339) 2025-04-13 15:36
  • 칼로 볏집 써는게 존나 쉬워보이지만 존나 어렵다는게 ㅋㅋㅋㅋㅋㅋ 보통사람은 흉내도 못 냄 - dc App

    ㅋㅋ(211.195) 2025-04-13 15:40
  • 답글

    ㅇㅇ 저거 진짜 실력좋아야 하는거 저 일본인은 찐 달인이 맞음

    ㅇㅇㅇ(114.200) 2025-04-13 15:43
  • 5월4일 선조는 개성에서 다시 평양으로 도주하려고 하면서 윤두수에게 이렇게 물었다. “적병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가? 절반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는데 사실인가?”(선조실록 25년 5월4일) 선조가 조선을 버리고 도주하려 했던 근본 원인이 여기에 있었다. 조선 백성들이 대거 일본군에 가담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 숫자도 선조가 듣기에는 일본군의 절반이나 된다고 할 정도로 많았다. 이렇게 된 이유는 조선의 병역제도와 조세제도 때문이었다.

    익명(220.73) 2025-04-13 15:42
  • 실제로 임진왜란때 왜놈들 검술이 귀신같다고 기록됐다던데

    익명(61.85) 2025-04-13 15:44
  • 답글

    사무라이 하나가 조선병사 20명은 우습게 썰어버렸다던데 ㅋㅋㅋㅋㅋ

    익명(175.117) 2025-04-13 15:46
  • 답글

    조센조상들도 ㅇㅈ해버린 사무라이 검술 ㄷㄷㄷ

    익명(61.85) 2025-04-13 15:50
  • 답글

    그건 조선이 근접전을 너무 소흘히하고 궁 화포 같은 원거리병기 만능으로 신봉해서 그럼 임진왜란시기 스페인 필리핀먹겟다고 덤볏다 대판깨진거나 만주올라가 깔짝대다 건주여진만나 힘하나도 못쓰고 패주함 오로지 명 조선 상대로만 깡패짓햇음

    익명(58.235) 2025-04-13 15:52
  • 답글

    ㄴ군의 형세로 말하면 지금 쳐들어온 오랑캐 군사가 비록 십만 명이 넘을지라도 임진왜란에 비하면 겨우 10분의 1밖에 되지 않으며, 무기로 말하더라도 오랑캐 군사는 돌격전을 벌여 마구 덤비는 데만 능할 뿐이고 예리한 검술을 활용하는 데는 도저히 왜놈만 못하다. 지금 오랑캐 군사가 왜병에게 미치지 못하는 것이 이와 같은데도 마음대로 승승장구하여 조금도 걸리는 것이 없으니 사람들은 모두 어찌할 방법이 없다고 말하지만, 나는 그들의 세력이 특별해서 그렇다고는 믿어지지 않는다. 고전번역서 > 대동야승 > 속잡록 > 속잡록 2 > 최종정보

    익명(121.190) 2025-04-13 16:04
  • 답글

    센뽕 좆병신들이 빨아대는 건주여진보다 왜병이 훨씬 강했다고 느그 조센징 선조들이 인정했단다

    익명(121.190) 2025-04-13 16:04
  • 답글

    광동 총병(廣東摠兵) 동일원(董一元) 등이 항복한 왜인 10여 인으로 달로(撻虜) 수만 기(騎)를 격파한 데서 볼 수 있으니, 아울러 의논하여 아뢰도록 비변사(備邊司)에 말하라. 선조실록66권, 선조 28년 8월 5일 을사 1번째기사 1595년 명 만력(萬曆) 23년 남방과 북방의 위급한 형세에 대한 비변사의 대책 논의

    익명(121.190) 2025-04-13 16:06
  • 답글

    윤선각이 아뢰기를, "허욱에게 들으니, 13명의 왜인이 중국군을 거느리고 달자(㺚子)에게 들어가 한밤중에 작살을 냈는데, 왜인은 단지 3명만 사살되었고 달자는 사망자가 3백여 명이나 되었다 합니다." 선조실록 59권, 선조 28년 1월 6일 기묘 1번째기사 1595년 명 만력(萬曆) 23년 《주역》을 강하다. 석성의 생사당·항왜의 처치 등에 대해 논의하다

    익명(121.190) 2025-04-13 16:07
  • 답글

    여진몽골 좆병신들은 항왜 수준에서 개털린 병신들임 ㅋㅋㅋ

    익명(121.190) 2025-04-13 16:07
  • 답글

    여진 몽골은 모르겠는데 명나라 용병으로 참전한 중앙아시아 타타르 튀르크계 서융 달자는 잘 싸우지 않았노?? 교환비 40대 1로 찍었다는 소리 들은 것 같은데 그리고 필리핀 카가얀에서 스페인 콩키스타도르랑 중남미 식민지 부대에 개 쳐 발린 건 맞고 솔직히 조센이나 동아시아 입장에서나 강했지 왜인이라 강했다 보기 어렵다 ㅋㅋ 애초에 콩키스타도르도 자국 이베리아

    익명(58.29) 2025-04-13 21:06
  • 답글

    반도에서 ( 참고로 일본 센고쿠가 149년?? 정도 한다 함 ) 700년~800년 동안 레콩키스타 전쟁을 치루고 그 상대도 이슬람 전사나 북 아프리카 사막 낙타 유목민족 베르베르계 무어인들 상대로 싸워서 그렇게 살아남은 애들이 또 중남미 원정 뛰다 치치멕이나 코만치 아파치 틀락스칼텍 등등 상대로 살아남은 애들이라 실전 경험은 콩키스타도르가 더 많다는데

    익명(58.29) 2025-04-13 21:10
  • 답글

    그런 애들이 필리핀 카가얀에서 60명 데리고 왜구 해적 왜인 사무라이 1천명을 학살했다는 거 보면 조센이 병신인거지 일본이 막 전투민족이다 이럴 정도는 못된다 ㅋㅋㅋㅋWWWWWW 간혹가다 일본이 세상, 전세계 최강의 전투민족이자 무술의 국가인 줄 아는데 솔직히 일뽕 원종단들이나 그렇게 믿지 그정도는 아닐 것 같다 ㅋㅋㅋㅋWWWWWWWW 이기 - dc App

    익명(58.29) 2025-04-13 21:14
  • 답글 dccon
    익명(58.29) 2025-04-13 21:14
  • 답글

    물론 그런 스페인도 동남아시아 보르네오 섬에서 브루나이 왕국 치다 오스만 제국에서 지원 하려 온 튀르크계 ( 참고로 저 튀르크계는 몽골 이웃인 키르기스스탄이나 카자흐스탄 위구르 등 중앙아시에만 있는게 아님 아제르바이잔이나 러시아 중남부같은 곳에서 존재하며 백인계 튀르크인들도 존재함 ) 코카서스계, 맘루크, 스와할리족이나 소말리아계 같은 아프리카계,

    익명(58.29) 2025-04-13 21:23
  • 답글

    인도 구자르트 지역의 무슬림, 파키스탄 신드족 무슬림, 등등등 연합 군대에 털리기도 했지만 ㅋㅋㅋㅋㅋWWWWWWWWWWW 일본 사무라이 정규 군대가 노사 센호라 데 그라사 포르투갈 상선 하나도 못 털어먹었으면서 조센징 하나 이겼다고 세상 최강 ! ㅇㅈㄹ하는 건 좀 국뽕 환단고기 보는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WWWWWWWWWWWWWWWWWW 이기 - dc App

    익명(58.29) 2025-04-13 21:29
  • 답글 dccon
    익명(58.29) 2025-04-13 21:29
  • 갓본의 발도술로 약해빠진 조센징들을 수도없이 썰어버렸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117) 2025-04-13 15:44
  • 답글

    그냥 가까이 대면시 암살용이다 실전에선 활 널라오고 무쓸모

    익명(1.246) 2025-04-13 22:03
  • https://m.dcinside.com/board/dailybest1
    새로운
    보수 갤러리입니다 많이 놀러와주세요

    익명(118.235) 2025-04-13 15:51
  • 2짤에 저 붕붕 돌리는 거는 뭐임? 뭐를 시연하련느거임? ㅈㄴ 궁금하네

    욕받이(tjhs0621) 2025-04-13 16:07
  • 답글

    붕붕 돌리던 힘을 이용해 사람 팍 치면 아작남

    익명(118.235) 2025-04-13 16:15
  • 답글

    저걸로 칼 잡아서 무장해제 시키는거

    익명(sale4451) 2025-04-13 17:17
  • 답글

    사슬낫임

    익명(125.177) 2025-04-13 18:03
  • 1짤 좀 쩐다

    익명(106.101) 2025-04-13 16:25
  • 역시 갓본 ㄷㄷㄷㄷㄷㄷㄷㄷ

    익명(59.21) 2025-04-13 16:28
  • 답글 dccon
    익명(59.21) 2025-04-13 16:28
  • 사스갓 대황본의 무예 - dc App

    냠븜(kimssk05) 2025-04-13 16:37
  • 서부 총잡이들이 생각난다

    익명(210.91) 2025-04-13 16:59
  • 밑에껀 상대가 병신이긴 한데 존나 빨리 뽑긴 하네

    익명(61.101) 2025-04-13 17:03
  • 신검 그 잡채노

    익명(183.104) 2025-04-13 17:08
  • ㄹㅇ 총은 노무 비겁한거 같아

    익명(183.104) 2025-04-13 17:08
  • 밑에꺼는 보이지도 않네

    익명(sale4451) 2025-04-13 17:17
  • 원종이들 신났노

    익명(61.77) 2025-04-13 17:19
  • 뱃살튀어나와가지곤 발도술은 커녕 검도장 근처도 가보지도 못한애들끼리 일본도가 어쩌고 웅앵웅ㅋㅋ

    익명(172.225) 2025-04-13 17:34
  • 발총술이 더빠르네 ㅋㅋ 미국한테 지는게 당연햇노 - dc App

    익명(prose0807) 2025-04-13 17:38
  • 일본도 스게에에에ㅣ엣 wwww

    익명(116.124) 2025-04-13 17:39
  • 저따구로 느려서야 리볼버 빨리쏘기 대회하는 백인들보고 와라 ㅋㅋ 움찔하는 순간 검도 못 뽑고 으앙주금 ㅋㅋ

    익명(219.250) 2025-04-13 18:28
  • 2번은 진짜 눈으로 안보이는수준이네 - dc App

    웨에엥(shirt5848) 2025-04-13 18:54
  • 임진왜란때 귀순한 항왜들은 일본에서는 개잡졸인데 조선에서는 검술에 있어서는 최정예 전투력

    익명(118.223) 2025-04-13 19:00
  • 2짤 손 빠른 건 맞는데 애초에 상대가 병신짓하네

    익명(223.39) 2025-04-13 19:36
  • 빨리감기 아님??

    밥먹엇서??(ghkdwk21) 2025-04-13 19:44
  • 퍀트 카타나 보다 효율적인 죽창을 많이 썼다 등시나

    ㅌㅇ(106.101) 2025-04-13 20:02
  • 답글

    근거리 암살용이라고

    익명(1.246) 2025-04-13 22:03
  • 빠르지만 가볍게 쥐고 깔끔하게 베는 것이 참으로 잔인하기도 한 면은 있지만, 한 편으로는 예술에 가까운 기예이기에, 참으로 복합적인 느낌을 들게 만듭니다. - dc App

    익명(49.167) 2025-04-13 20:04
  • 개지린다 ㄷ

    익명(58.140) 2025-04-13 20:50
  • 2짤 뒤에서 빙글빙들 돌리는색기는 어떻게 대응하냐

    익명(211.234) 2025-04-13 21:29
  • 와 발도술이구나 이게ㄷ

    도트만(ache1212) 2025-04-14 00:14
  • 정보)배속 주작이다

    익명(223.38) 2025-04-14 00:23
  • 답글

    첫짤은 배속 주작맞고 둘째짤은 ㄴㄴ

    프록시마(proximacentauri) 2025-04-15 21:56
  • dccon
    *JungNu*(ocn6822) 2025-04-14 00:53
  • 개쩌네

    케넷(nahun4290) 2025-04-14 01:48
  • 죠오센은 원딜민족이라 근접딜은...좀...

    익명(118.42) 2025-04-14 02:16
  • 난징가서 저걸로 축제함?

    익명(223.38) 2025-04-14 02:23
  • 답글

    짱개학살파티

    도트만(ache1212) 2025-04-15 03:40
  • 사슬낫의 제니

    msnr(msnr99) 2025-04-14 09:53
  • 센징이들은 비겁하게 치고빠지기 화살쵹쵹 원딜충들인데 황본인들은 기본 베이스가 스타일리쉬 근접딜러네ㄷㄷ

    익명(116.123) 2025-04-14 13:29
  • 만만한 노약자들한테 칼질하며 금품뺏던 똥자루 원숭이 새끼들 ㅋㅋㅋ 도적질이나 하며 살다가 서양물 좀 처먹고 세탁하는데 고생좀 했겠노 ㅋㅋ

    익명(146.70) 2025-04-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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