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 질문 및 답변 모음
1. 위고비의 효능 (조금 전문적일 수 있으니 패스해도 무방)
(1) 원리
무슨 식당 벽면에 걸린 '메밀의 효능' 이딴거 같겠지만 일단 알면 좋은 내용이니 써 봄.
GLP-1 (Glucagon-Like Peptide-1)은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데 식사 후에 주로 분비되고 혈당 조절과 식욕 억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임.
그렇기에 DPP-4라는 다른 인크레틴 분해효소와 함께 당뇨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들의 주요 약물 타겟으로써 사용되었음.
하지만 DPP-4 억제제는 기전 특성상 이미 있는 다른 약제와 비교해서 '그래서 효과가 뭐가 더 좋다고 난리임?' 이란 평을 당할 정도로 미미했고,
그렇기에 GLP-1이 주로 연구 및 임상 들어가기 시작했음.
일반적으로 GLP-1은 우리 몸 안에서 수 분내로 효과를 다 하고 DPP-4에 의해서 분해됨(그래서 연구자들이 DPP-4 억제제를 연구한거기도 함).
따라서 연구자들은 GLP-1에 C16에 지방산을 연결하거나(삭센다), C18에 지방산 연결 및 잔기 교체(위고비/오젬픽)등을 통해
GLP-1이 DPP-4에 의해 분해가 잘 되지 않게끔 유사체를 만든것임.
그 결과 분해가 잘 되지 않으니 반감기가 삭센다는 1일, 위고비는 7일 정도 유지가 되게 되는 것임...
과학 좀 배운 게이들은 락토즈를 따라한 라토즈 유사체(IPTG)가 베타 갈락토시데이즈에 의해 잘리지 않아 lac operon을 계속 활성화 시키는것과
GLP-1을 따라한 GLP-1 유사체(위고비)가 DDP-4에 의해 잘리지 않아 GLP-1의 효과를 계속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어딘가 익숙하게 느껴질 것임...
(2) 그래서 얼마나 빠짐?
위고비의 임상은 굉장히 많이 진행되었음. 이 중에서 대표적인 임상인 STEP-1과 최근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들고 와보겠음
<STEP 1 임상 결과>
- 최종 결과 - 세마글루타이드 그룹: −14.9% / 위약 그룹: −2.4% : 차이: −12.4%p (P<0.001)
체중 감량 달성률:
- ≥5% 감량: 세마글루타이드 86.4% vs. 위약 31.5%
- ≥10% 감량: 세마글루타이드 69.1% vs. 위약 12.0%
- ≥15% 감량: 세마글루타이드 50.5% vs. 위약 4.9%
- ≥20% 감량: 세마글루타이드 32.0% vs. 위약 1.7%
<STEP 6 - 아시안 상대 대상 연구>
- 참가자: 한국과 일본의 비만 환자 401명
- 투여 용량: 위고비 2.4mg, 1.7mg, 위약군으로 무작위 배정
- 기간: 68주
- 결과: 2.4mg 투여군에서 평균 체중 감소율 −13.2%, 복부 내장지방 면적 약 40% 감소,
- 최소 5% 체중 감소 도달률: 2.4mg군 83%, 위약군 21%
이 외에도 STEP 7 임상 결과에서 비슷한 결과가 나왔음.
그러니 68주간 꾸준히 투약할 경우 평균 -13~15%의 체중이 감소된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음.
하지만 물론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빠지는 것은 아님.
예로, 5명 중 4명이 -20% 감량, 나머지 1명이 0% 감량이 되었을 경우 평균 감량치는 -16%가 되니까.
(3) 요요는?
사실 모든 다이어트에는 요요가 따라오게 되어있음. 이는 위고비도 피할 수 없는 숙명임.
STEP1 임상 결과 1년간 치료 종료 후 1년이 지난 시점(120주)에서,
세마글루타이드 그룹은 평균적으로 이전에 감량한 체중의 약 2/3이 다시 증가 되었음.
그러니 위고비를 맞으면서 '아 몸무게 ㅈㄴ 쉽게 빠지노 ㅋㅋ 좆밥이노 ㅋㅋ' 하지 말고,
단백질+근력 운동을 통해 꾸준히 기초대사량을 올려야 그나마 요요 정도가 낮을 것임.
(4) 나는 왜 효과 없는데 시발련아
그럴 수 있음. 왜냐면 임상 결과 68주동안 체중 감량을 5%도 못한 인자강들이 10~15% 나타났기 때문임.
일부 전문가들은 그 비율이 최대 20%에 달할 수 있다고도 했고, 부작용으로 인해 중도 포기하는 인원도 STEP1 'in trial' 결과처럼 1212명 중 156명이 될 수 있음.
그러니 그 비율 안에 들지 않도록 기도해라 위갤러들아
2. 구매 방법
(1) 약국 - 약값이 싼 곳이 장땡
나만의 닥터, 닥터나우 등과 같은 어플을 깔면, '약국 찾기 - 다이어트 주사'를 눌러서 자신 주변의 약국에서 파는 위고비 가격을 알 수 있음.
해당 가격 보고 어라 이정도면 살만한데 싶은 곳을 약국으로 정하면 된다.
(2) 병원 - 처방을 잘 해주는 곳/싼 곳이 장땡
병원은 어플로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의사의 성향에 따라 나눠맞기를 처방받고 싶어도 안 해 줄 수 있고, 거기에 너가 뭘 어떻게 할 수도 없기 때문
그래서 사람들은 나눠맞기를 잘 해 준다는, 소위 '성지'를 찾아 병원을 가게 된다. 따라서 약국 근처에 처방을 잘해주는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으면 된다.
가장 유명한 곳은 아무래도 종로쪽이 이전부터 탈모약의 성지였기 때문에 다이어트 주사도 가격 저렴/처방을 잘 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니
서울 사는 게이들은 종로 병원 몇 개 갤에서 검색해서 가보면 쉽게 구매할 수 있다.
(3) 가격
4월 기준 최저가는 보통 온누리 상품권 10% 할인을 노린 42-4.2 = 37.8만원 정도로 생각된다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하지 않으면 40만원~41만원 선이 저렴하다고 생각되며
병원에서 받는 펜 처방 가격은 펜당 10,000원이 일반적인듯 하고, 간혹가다 5,000원인 곳도 있는 것 같기는 하다
(4) 구매 후 보관
위고비는 유통시에는 냉장 보관이 원칙이고, 개봉 후에는 상온 보관도 가능하나 대부분 냉장 보관을 하는 추세이다.
그러니 약국에서 받아오면 일단 냉장고에 쳐박도록 하자.
한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이, '냉동고'에 넣으면 좆망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냉동후 해동이 반복되면 구조가 파괴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냉동된 후 해동된 위고비는 품질을 보장할 수 없으며, 그렇기에 냉동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만약 냉장실 온도가 강한것 같으면 냉장고 문쪽에 넣어서 위고비가 얼지 않도록 한다.
3-1. 투여 방법 (정석 방법)
위고비의 제품은 5개로 나뉘어져 있고, 0.25mg / 0.5mg / 1.0mg / 1.7mg / 2.4mg 으로 나뉘어있다.
설명서를 자세히 읽어보길 강력히 권하지만 일단 핑프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하면, 노보노디스크는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의 위고비 주사 플랜을 짜놓은 바가 있다.
그것은 0.25mg으로 4주, 0.5mg으로 4주, 1.0mg으로 4주, 1.7mg으로 4주, 이후 2.4mg으로 계속 맞는 것이다.
따라서 정석적인 방법으로는, 매 달 플랜에 맞는 펜을 1개씩 쓴다는 느낌으로 맞으면 된다.
(상세 방법)
1) 처음 포장을 까면 안에 펜 하나와 어떤 박스가 들어있을 것이다. 그 박스에는 바늘침이 4개 들어있다. 너 한 달 동안 4번 맞으라고 제공하는 것이다.
2) 이후 위고비의 캡을 까서 안이 투명하고 변질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3) 박스 안에 있던 바늘침을 하나 꺼낸 후, 그걸 통째로 위고비의 끝부분에 꾹 돌려서 더 이상 안 돌아갈 때 까지 돌려준다.
4) 이후 외부 캡을 벗기고, 잘 보이는 곳에 보관한다.
5) 안에 내부 캡도 있을 것이다. 그 내부 캡을 벗기고, 약간 약물이 바늘 끝에 맺힌 것을 확인한다.
6) 이후 튜토리얼 대로 다이얼을 ;같은 모양으로 돌려 약액의 흐름을 확인한다.
7) 잘 되었다면, '정석 방법' 기준으로는 다이얼을 펜 끝까지 돌린다.
8) 끝까지 돌린 위고비 펜을 수직으로 자신의 뱃가죽/허벅지/팔 위쪽에 꽂는다. 이 때, 배꼽 주의 5cm에는 꽂지 않는다. (2주 연속 같은 장소 꼽지 않기)
9) 위고비의 버튼을 꾹 누른 상태로 유지한다. 그러면 다이얼이 따르륵 돌아가며 0mg으로 맞춰질 것이다. 이 때, 10초간 떼지 않고 기다린다.
10) 10초가 지나면, 버튼을 누른 상태로 빼내고, 바늘을 아까 잘 보이는데 놓았던 외부캡을 이용해 씌워주고 돌려 빼 안전하게 분리하여 폐기한다.
11) 주사를 마친 위고비는 다시 캡을 씌워 상온/냉장 보관(냉장 추천).
3-2. 나눠 맞기
나눠맞기는 위고비의 가격 정책이 사악하다보니 어떻게든 싸게 맞으려고 몸을 비비 꼬다 나온 방법이다.
위고비의 제품은 5개로 나뉘어져 있고, 0.25mg / 0.5mg / 1.0mg / 1.7mg / 2.4mg 으로 나뉘어있다.
이는 위고비의 투여 자체가 0.25mg 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버전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 5개의 제형이 모두 같은 가격이라는 점이다. 일반적으로는 용량이 낮으면 가격도 쌀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때문에 가성비를 생각 한 사람들은 (초반 0.25/0.5를 맞는 낮은 용량 구간을 더 고용량을 처방 받아서 나눠 맞으면... 한 펜으로 두 달 쓸 수 있지 않음?!)라는 생각에 이르른다.
더군다나 위고비의 개봉 후 보관기간은 한국 기준 6주, 미국 기준 8주이기에 더더욱 그러했다.
물론 의사들 입장에선 국평오인 국민들 상대로 자기 혼자 주사 놓는 것도 걱정되는데 용량 나눠서 나눠 맞겠다 하면 얼마나 (책임 질) 걱정이 들겠는가?
그래서 의사들은 알빠노? 하고 권하지 않는 경향이 생기게 된다. 때문에 위갤러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1) 거짓말: 저번달에 0.5 맞았는데 효과가 미미해서 1.0으로 증량하려구요. / 저번달에 0.5 맞았어요. - 이후 1.0mg 펜을 받아온다. (강추)
2) 진실: (나눠맞기 잘 처방해준다는 병원을 간 뒤 어느 정도 대화가 진행 된 후) 저, 사실 금전적으로 좀 쉽지 않아서... - 이후 1.0mg 펜을 받아온다.
주의 사항 : 거짓말을 못 치겠다고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 중, 들어가자마자 나눠맞기 하겠다고 들이대면 의사가 자신이 처방전싸개냐며 ㅈㄴ 꼽줄 수 있음
주의 사항2 : 진실을 말했다가 책임도 지기 싫고 처방전도 달달하게 뽑고 싶은 의사가 0.25부터 그냥 쳐맞으세요 하며 쌩돈 날릴 수 있음
아무튼 첫 두 달을 나눠맞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 1.0mg 펜이다. 이걸 어떻게든 구해와라.
이 펜은 한 달 동안 1.0mg을 4번 맞으라고 처방된 펜이기에, 총 4.0mg의 위고비가 들어있다.
그리고 나눠 맞을 때, 다음과 같이 나눠 맞으면 된다.
0일차 (1주차) : 0.25mg (18~19클릭)
7일차 (2주차) : 0.25mg (18~19클릭)
14일차 (3주차) : 0.25mg (18~19클릭)
21일차 (4주차) : 0.25mg (18~19클릭)
28일차 (5주차) : 0.5mg (37클릭)
35일차 (6주차) : 0.5mg (37클릭)
42일차 (7주차) : 0.5mg (37클릭)
49일차 (8주차) : 0.5mg (37클릭)
56일차 (9주차) : 1mg (74클릭)
이럴 경우, 미국에서 알려진 개봉후 사용 기간인 8주(56일)만에, (0.25 x 4) + (0.5 x 4) + 1 = 1 + 2 + 1 = 4mg으로, 완벽하게 한 펜을 두 달 간 해치울 수 있다.
어맛, 전 1.7/2.4mg 펜을 처방받았는데요?
걱정 하지 말아라. https://namu.wiki/w/%EC%9C%84%EA%B3%A0%EB%B9%84 <- 이 나무위키 문서에도 몇 클릭 돌려야 하는지 잘 나와있다.
따라서, 자신이 나눠맞을만큼 클릭을 돌려서 매 주 맞으면, 2달간 40만원 정도가 지출되니 한 달에 위고비 비용이 20만원으로 절감되게 된다!
한 달 40은 왠지 부담되지만, 한 달 20은 할 만 한 것 같지 않은가?
이 방법은 총 4달간 가능하며, 그 다음 달에는 2.4mg을 처방 받은 뒤 진행하면 된다.
4. 부작용
사실 부작용은 '부가적인 작용'이란 뜻이다. 워낙 사용 용례가 부정적인 뉘앙스가 많아서 그런지,
결국 국어사전에 '대체적으로 부정적 효과를 나타냄'이라고 추가적인 등재가 되었긴 하지만...
위고비를 맞고 '어떤 부분이 개선되었다, 어떤 부분의 위험성이 증가했다' 등의 이런 모든 작용들이 부작용안에 포함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STEP1 임상 결과 나타난 이로운 부작용들과 해로운 부작용들을 모두 싸질러보겠다.
(1) 위험을 줄이는 질환 또는 증상 42가지
혈액 관련(2)=응고 장애(8%), 빈혈(3%)
순환계(12)=심부전(11%), 폐동맥 고혈압(18%), 혈전후 증후군(11%), 혈전색전성 장애(14%), 심장마비(22%), 심근경색(9%), 허혈성 뇌졸중(7%), 만성 정맥염(14%), 괴저(11%), 급성 폐 색전증(12%), 심부정맥 혈전증(8%), 출혈성 뇌졸중(14%)
소화계(2)=간 부전(24%), 염증성 장 질환(12%)
내분비·영양·대사계(1)=폭식증(19%)
비뇨생식계(3)=급성 신장 손상(12%), 만성 신장 질환(3%), 요로 감염(4%)
감염·기생질환(2)=패혈증(17%), 세균 감염(12%)
정신계통(6)=알코올 중독(11%), 조현병(18%), 오피오이드 중독(13%), 대마 중독(12%), 자살 생각(10%), 각성제 중독(16%)
근골격계(2)=근육통(8%), 골수염(9%)
종양(1)=간암(18%)
신경계(2)=신경인지장애(치매 8%, 알츠하이머 12%), 발작(10%)
호흡기(7)=호흡부전(23%), 폐렴(16%), 만성 폐쇄성 폐질환(10%), 흉수(14%), 간질성 폐렴(11%), 흡인성 폐렴(25%), 처치후 호흡기 합병증(18%).
증상(2)=쇼크(25%), 발열(8%)
(2) 위험을 높이는 질환 또는 증상 19가지
순환계(1)=저혈압(6%)
소화계(6)=역류성 식도염(GERD, 14%), 치질(9%), 위염(10%), 비감염성 장염(12%), 위마비(장 운동 불능, 7%), 대장 다발성 게실증 및 게실염(8%),
비뇨생식계(2)=간질성 신염(6%), 신장 결석(15%).
근골격계(5)=관절염(11%), 관절통(11%), 뼈통증(8%), 건염·활액막염(10%), 골관절염(4%)
신경계(2)=수면 장애(12%), 두통(10%)
증상(3)=메스꺼움·구토(30%), 복통(12%), 실신(6%)
%는 위약대비 증가 비율이다. 위고비 맞고 갑자기 14%의 인구가 역류성 식도염이 생긴다는 소리가 아니다...
만약 100명중 위약이 7명 생겼으면 위고비는 8명 생겼다는 정도(8/7 = 114%)의 얘기임.
5. 그 외 주로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변 (FAQ)
(1) 주사 전/사용 관련
- 주사 들어간거 맞음? 1.0mg 나눠맞는데 아무 느낌도 없고 안에 줄어든 기미도 안보임
1.0mg펜으로 첫주차 나눠 맞는건 위고비 내부에 어떤 변화도 안 보임. 원래 느낌이 거의 없기도 하고 주사 개병신같이 꽂지 않는 이상 저능아도 잘 넣으니까 걱정마셈
- 주사 맞고 뺐는데, 주사 바늘에 약액 방울이 있어... 나 못 넣은거임?
한 방울 있다 (o) 줄줄 샌다 (x) 줄줄 새면 뭔가 잘못된거고, 한 방울 있으면 그럴 수 있음
- 나눠맞기 클릭수 0mg부터 재는거냐, -- 부터 재는거냐?
0mg부터 재는게 맞는데 어차피 별 차이도 없음
- 캡 까봤는데 공기방울 있는데 어떡함?
작으면 별로 문제 안 됨. 크면 한 번 약국에서 물어봐라. 애초에 받자마자 확인하는게 가장 좋긴 함. 공기방울 안 들어가게 위쪽으로 기포 올려서 주사해도 상관없긴 할 듯
- 뭔가 사용 이후에도 0mg으로 안 되어있고 약액도 안 줄어있고 약액도 안 맺혀있음
아주 낮은 확률로 바늘 불량이 있는 것 같으니 다른 바늘 장착해서 약액 테스트 해보셈
- 4번 (혹은 8번) 다 맞았는데 왜 약액이 남지?
원래 여유분 조금씩 더 넣어준다
- 어느 날짜에 맞는게 좋냐?
만약 주말에 입터지면 데이터상 체내 농도가 3일이 피크니 목요일 권장드림. 주말이 아니더라도 입 터지는 날 3일 전으로 해서 맞으셈.
- 아 시발 깜빡하고 어제 못 맞음
맞는거 까먹어도 최대 5일까지는 괜찮다고 하니 일단 꽂아라
- 나 BMI ~~인데(30이상) 맞아야 되냐?
이전 다른 GLP-1 유사체 경험 후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사람이 아니라면 웬만해서 다 추천해주고 싶음.
- 나 BMI ~~인데(25 이하) 맞아도 될까?
그걸 왜 우리한테 물어 니 몸인데 니가 알아서 해라 씹년아
- 나눠 맞기 하면 바늘 부족하지 않음?
약국이나 쿠팡에서 32G 4mm로 사라
- 가면 인바디 직접 잼?
케바케이긴 한데 대부분 안 재고 구두로 물어보는 편임
(2) 투약 용량 관련
- 나 씹돼진데 0.5부터 맞아도 되냐?
니가 이전에 삭센다같은 위고비 유사품들 맞아왔으면 모르겠는데, 아니면 그냥 잠자코 0.25부터 맞아라
0.25부터 스타트하는건 부작용을 최소화하자는 의미도 있고, 장기적 전략으로 봤을 때 저용량/고효과일 때 가장 유지 가능성이 높기에 0.25부터 시작하자는 것임.
만약에 0.5부터 시작해서 네 몸이 빠르게 위고비에 적용하면? 그럼 더 높은 용량을 맞을 수 밖에 없고, 이는 추후에 너가 마운자로로 갈아타든 더 높은 위고비를 때려박든 같은 GLP-1 유사체라면 장애물만 될 것임.
가끔 의사도르가 나타나서 '의사가 내 BMI보고 0.5 맞으라고 했다'는 것도 사실 비추인게, 의사라고 제약사인 노보노디스크보다 이 약에 대해 더 잘 알리가 없잖음?
제약회사에서 100kg/120kg 넘은 씹돼지들도 0.25부터 하는게 좋다고 했는데 처방하는 의사가 이 약에 대해 독자적인 연구를 했을리도 없고, 그 의사가 비만 전문의일 가능성은 더더욱 낮으면서
그저 경험적 증거만으로 시작부터 '씹돼지년아, 넌 돼지니까 0.5부터 해라' 하며 처방하는건 사짜느낌이 ㅈㄴ난다고 생각함.
애초에 첫 주 0.25로 시작해서 나쁠 일이 뭐가 있음? 10만원 날린다? 만약 안 들으면 1주 늦게 빠진다? 네 몸에 네가 직접 넣는건데 좀 신중히 생각해보자.
+혐짤이라 안 가져왔는데 정말 보기 끔찍할 정도로 살찐 사람들도 0.25mg 스타트했다는 글을 확인함.
- 나 첫 주 0.25 맞았는데 효과 없음. 0.5로 증량해도 되냐?
노보노디스크에서 이런 데이터는 제공하고 있지 않음. 본인 선택하에 알아서 하시되, 이런건 의사에게 자문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첫 주 0.25 효과 없으면 증량하는게 괜찮다 생각하지만, 부작용이 거의 없다시피 할 때 한정임. 부작용 ㅈㄴ 심한데 어떻게든 효과 받아보겠다고 0.5 증량한다? 이건 아니라고 본다
(3) 효과/부작용 관련
- 맞은지 10분인데 벌써 효과 나타나는거 같은데 이게 맞냐?
플라시보일 수도 있고 실제로 효과가 나는 것일수도 있음. 식욕억제까진 모르겠는데 부작용은 빠르게 바로 나타나는 사례가 많더라
- 1일찬데 효과가 없는거 같은데 이거 맞냐?
위고비 약물의 체내 농도는 보통 3일차에 가장 피크를 찍음. 조금 더 기다려 보셈.
- 갑자기 메슥꺼리고 구토할것 같고 설사하는데 이거 맞냐?
임상 결과 메슥/구토/설사의 부작용 발생 비율은 30~50%로 매우 높았음. 당연히 그럴 수 있으나 이 부작용 자체는 수 일 이내로 호전된다는 보고가 있었음. 몇 일 더 지켜보고 여전하면 의사와 상담 ㄱ
- 갑자기 과자랑 아이스크림 존나 땡기는데 이거 맞냐?
위고비는 짠 맛에는 굉장히 효과적이었으나 단 맛에는 효과가 낮다는 결과가 있음. 따라서 단 음식은 그냥 냉장고에서 빼고 그냥 쳐 버리셈
- 5일찬데 갑자기 배고파진다.. 이거 맞냐?
체내 농도가 떨어지니 효과도 같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음. 참아라 게이야...
- 꼬르륵 소리가 덜 난다
나도 그렇다
- 갈증이 난다
나도 그렇다
- 트름이 나온다
나도 그렇고 너도 그럴거다
(4) 루머 관련
내가 위고비갤에서 봤던 루머성 글들이다
- 위고비 효과는 남성 호르몬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효과 없는 애들은 고자다
여자들은 위고비 효과 어떻게 받노?
- 위고비 효과는 포만감 뿐이지 식욕 억제에는 효과가 없다
식욕 억제에도 효과 있음 ㅇㅇ 포만감도 있음 ㅇㅇ
이 글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다들 위고비 도움 받으면서 건강하게 살 빼자
미친돼지년ㅋㅋ 과자 쳐먹으면서 살을 뺀다고???
거짓말잘못하는데 ㅇ의사잘속겠지?
인자강 대신 위고비 안듣는 불쌍한 돼지 같은거로 바꿔야됨 효과없는걸 자랑스러워하는 병신들 있음
첫짤에 고추가 작아졌다 ㅠ ㅠ
여자만날때 위고비 맞으면 만나지마라, 한번 뚱녀는 언젠가 다시 뚱녀 된다
좆돼지새끼들 이젠 하다하다 씨발 ㅋㅋㅋㅋ 에휴 ㅋㅋㅋㅋ 지들 쳐먹는 거 못 참는 븅신들 ㅋㅋㅋ 또 이러면 별 핑계 대면서 돼지인거 합리화하겠지 ㅋㅋ
뚱뚱하면 호르몬비정상이라 식욕폭발 급발진있음 인슐린문제생겨서 이걸막아주는거임
이건 그냥 쳐먹는 걸 강제로 참게 만들어주는 약임 정확히는 뭘 먹을 생각 자체가 안 든다
저 약값은 인간이 식욕으로부터 해방되는 데 드는 비용으로 봐도 좋다
64주면 운동을해라 ㅋㅋ
아오 씨발 좆돼지새끼들 ㅋㅋㅋ 그만쳐먹고 운동을 하라고 씨발 좀
위고비의 부작용은 크게 두가지임. 1. 지갑이 굉장히 빨리 얇아짐 2. 단약하는순간부터 요요시작
1번은 구라인게 대부분 씹돼지들은 배달음식으로 달마다 위고비 가격 이상 시켜먹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지갑이 불어난다고 함
고만 맞어 먹는거도 절제 못하는 씹돼지 새끼야
ㅋㅋㅋ 68주 15%면 개좆밥인데 이것도 못빼서 돈주고 약쳐맞음?
남초보다 여성시대 더쿠 이런쪽 커뮤에서 ㅈㄴ 맞고 있을것같긴함
여자들 평생 다이어트 입에 달고 사는데 위고비 이거 안맞고 싶겠냐
안맞고 세상이잘못됫다고 욕하는 트페미들 바글바글함. 심지어 2,30대 독거녀 위고비 지원금제도 마련하라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약도 존나 쳐먹는 중인데 당연히 쳐맞겠지
이거 공부할 노력으로 굶어라 시빌 ㅋㅋㅋ
다이어트약이나 이거나 안먹고 안맞기시작하면 식욕이 진짜 개 미친듯이 와장창폭팔 한다는거임
기전이 좀 다르긴함. 방풍산계열처럼 미역줄기마냥같은걸로 포만감 "만" 채우는게 있고, 항정신성 우울증약을 때려박아서 식욕을 떨구는것과 , 글루타이드 계열처럼 포만감과 식욕을 저위험으로 컨트롤하는게 있음.
좀이쓰면 마운자로 나온다 이게 더 싸고 효과도 더 좋음
위고비 젭바운드 살 돈으로 일리릴리랑 노보노디스크 주식을 사라 멍청이들아
리빙포인트) 노보노디스크 대폭락세일쇼중이다.
1년새에 반토막난 주식을 사라고?
다이어트 방법이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쳐먹는건 포기못하겠고 움직여서 살빼긴 싫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68주에 15프로 돌았네;;
저체중이 맞으면 어캐됨? 미라 되냐?
2주차 게이다
노력,의지충 등판예정
간헐적단식이 더 빠를거같은데 감량속도는
이글읽는놈들 평균적으로 시급이 3만원 안나올건데 위고비 살돈으로 한달에 12시간운동을 1.5년 하면 먹는거 원래대로 다처먹어도 지방이 녹는게 아니라 근육이 생길거다..
늙으면서 발생하는 많은 문제가 근육빠져서 발생하는건데 먹는거 줄여서 근육지방 다빼봤자 뭐가 좋겠냐.. 초고도 비만이라 운동에도 무리가 가면 저런거부터 시작하는것도 좋겠지만 동양인 그래봐야 초고도비만 잘없잖아
단백질+근력 운동을 통해 꾸준히 기초대사량을 올려야 그나마 요요 정도가 낮을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기초대사량에 속는 애들이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평~~~~생 약에 의존해야하는 돼지새끼입니다 라고 생각하면 됨
그게 구라라고?
골격근 1kg가 주는 기초대사량 차이는 13kcal 정도라고 함 이거 관련해서도 연구나 분석이 더 이뤄져야 하겠지만 한국에 퍼져있는만큼의 그런 환상 수준의 차이는 없음
삭센다는 맞아봤는데 걍 체한것같이 속 뒤집어놔서 음식을 못먹게 만들어버리더라... 물론 뭘 먹고싶다는 생각 자체도 줄긴하지만 가장 큰 기전은 속을 뒤집어버림 - dc App
자기 자신도 컨트롤 못하고 약에 의존하는 병신년들 ㅋㅋ
머스크도 맞는데 걔도 병신이냐? ㅋㅋㅋ 걍 위고비가 존나 쩌는약임 문제가 비싸서 그렇지
성공하고 대단한 사람은 뭐 모든 면이 대단해야 하냐? 어느 면은 병신같을 수도 있는 거지 이건 뭔
넌 왜 지랄임? 위에놈 말에 반박하는건데요?
난 니 말 반박한 건데? 와 논점 파악을 이렇게 못 할 수도 있나 ㅋㅋ; 그러니 ‘머스크도 맞는데 걔도 병신이냐’는 이딴 개병신 논리 펼친 거겠지만
머스크가 사업가로서 성공하고 어떤 분야에서 기술적인 혁신을 일으킨 대단한 사람은 맞지만 그 새끼가 동시에 자기 식욕도 컨트롤 못 하는 면에서는 의지박약 병신일 수도 있는 거지 ‘머스크도 맞는데 걔도 병신이냐?’는 진짜 대체 뭔 소리인지 모르겠음 머스크가 무슨 모든 면에서 완벽한, 완벽해야만 하는 전능한 신도 아니고
ㄴ 실제로 병신 같을 수 있다는 니 논지를 설득할 팩트를 가져왔어야지 그럴 수도 있고 아님 말고 가져와서 뭐 어쩌게? 공감"해줘"임?
머스크를 맹신하는 것도 웃긴 얘기지만 반박하는 근거도 희박한 주제에 내 말을 들어 수준의 논리를 답습하고 있는 너 또한 신뢰가 안 가긴 매한가지임 너는 대단하지 못한 걸 떠나서 기본적인 논설문 작성법도 안 배운 것 같은데
근데 그렇게 따지면 일론같은 대단한 업적을 남기는 사람도 비만을 위고비로 제어하는게 났다고 판단한거 아님? 그리고 좀만 알아보면 알겠지만 체중감량은 생활전체를 뜯어고쳐야하는데 이게 단순의지 박약자라 못하고 그런게 아님
식욕 컨트롤 못 해서 위고비 꽂는 게 이미 주장의 논거지 이건 또 뭔 ㅋㅋㅋ 기본적인 논설문 작성법까지 나올 수준임 이게? 존나 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
과체중이나 체중감량이 복합적인 원인이 있는 건 당연하고도 자명한 사실이지만 정신병적 수준이 아닌 이상은 대부분이 의지 박약이 제일 큰 문제는 맞다고 생각 함 정말 모든 환경을 다 바꾸고 그런 식으로 호들갑 떨 정도면 너무 많은 평범한 사람들도 살을 빼는데에 성공을 하잖음 물론 더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실패하고 있지만 난 그걸 의지 박약이라고 보는 거고
여기서 댓글다는거랑 훈수질하는거 못 참는 새끼들이 의지박약 병신 아니고?ㅋㅋ
위고비 유익ㅋㅋㅋ
삭센다맞으면되는거아님? 훨씬싸잔
본문에서 말하는 20%가 나임, 처음 한국 나왔을때 0.25부터 지금 2.4까지 맞고있는데 120KG에서 105KG까지 빠지고 여기서 3달째 안빠짐 약이 효과가 없는건 아님 근데 그렇다고 아주 강한것도 아닌느낌임
15키로나 빠져놓고 ㅇㅈㄹ
궁금한 게 위고비의 효과나 작용이 뭐임? 본문 처음처럼 GLP-1 관련 작용으로 식욕 억제, 혈당 조절만 하는 거임? 아니면 그 외 다른 다이어트 관련 부가적인 효과나 작용도 있음?
살빠지면 당뇨 혈압 다 조절되고 얘들이 모든 만성병의 근원들이기 때문에 효과가 장기적으로 있는거 그리고 심장병 예방에도 도움되고 부작용은 대표적으로 구토 오심 이게 식욕을 강제로 낮추는 효과가있어서 이런게 잘생김
팩트) 그냥 매일 조금처먹고 운동을 조금해주면 되는거아님?? 위고비가 필요가있나...
식욕하나 통제 못해서 이래야겠냐
위고비 아무리 꼽아도 운동 빡세게 안하면 도루묵이니 안쳐먹을 생각 하기 전에 운동부터 하십시오 선생님들...
위고비 계속 꼽을 수있으면 운동필요없음 지갑이 얇아져서 그렇지
약물중독갤러리였네 ㄷㄷㄷ
위고비 살빼는 거 말고도 다른 건강에 좋다고 들었는데
삭센다도 그럼 대학병원에도 처방해주는 이유가 있음 위고비는 모르겠다 대학병원에서도 주는지 몇개 병이 있어서 꽤오래 삭센다 맞았는데 건강에 확실히 도움됨
장용성 아스피린이 맨날 긍정적인 부작용으로 뭐 예방 뭐 치료 하면서 원래 그 포지션이었는데 위고비도 연구될수록 그 포지션 돼가는 중. 괜히 일론이랑 할리우드 애들부터 나서서 맞던 게 아님
위고비는 아니고 혈관 관련 질환 때문에 삭센다 대학병원에서 처방받아서 맞았는데 혈관 당뇨 고지혈 간 등등 수치 다 좋아짐 의사도 그래서 추천하는거라고 하더라 단점은 구토가 너무 심해서 몸이 뒤지겠더라 그래서 어쩔수 없이 끊음 단지 체중감량 아니어도 효과가 있는 물질이니 한번쯤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음
히로뽕갤러리도있네 ㄷㄷ 짝대기꾼들 주사기 돌려쓰지말고 소독잘해라 에이즈로 고생하지말고
위고비 긍정적 부작용은 그냥 다이어트, 절식의 효능 아니냐
공혁준 빠지는거 보고 위고비는 진짜라는걸 알았음
이 글을 참고해야 할 정도로 살찐 새끼들은 당장 가까운 비만 클리닉 달려가서 점검 받고 위고비 처방받아라 호르몬 대사가 망가진 상태에서 혼자의 노력으로 해결 보려다가 더욱 악화되기 십상이다 이 글을 조롱하러 온 건강한 새끼들은 건강한 자기 자신의 신체 관리 능력을 칭찬하며 계속 상태 유지하면 되겠다
위고비로 못빼면 그냥 의지박약아니냐 ㄷㄷ
위고비는 그냥 식욕저해제다
덜 쳐먹으면 알아서 빠진다
의지박약이면 위고비 맞아라
운동을해
같이 하면 효과가 2배
연예인들도 하는 입증된 다이어트 방식인데 돈없어서 못하는게 아쉬울뿐 ㅠㅜ
위고비 효과 존나 좋더라 181/81이었는데 존나 처먹다보니 대충한 85까지는 가서 처방받아 두달 맞으니까 78까지 슉슉 빠지던데 물론 운동은 맨날 하긴 했고
좆돼지새끼들 그냥 운동을 하지 패죽이고싶내
너가 패죽이기전에 170kg 250kg들한테 햄버거 당해서 먼저 대패 삼겹살마냥 될듯...
살빠지는 약이 살아생전에 나올줄이야
미래엔 키커지는 약도 나오겠네
처방전싸개가 아니면 대체 머임?? 연구개발은 미국 제약회사에서 다 했는데
그냥 밥 잘먹고 운동 잘하면 살은 안찌는거 아님?? 대체 왜 약까지 맞아가면서 살을 빼노
와 이게 갤도 있네.... 근데 위고비 맞으면 식탐도 없어지냐? 한약 먹고있는데 배는 안 고픈데 맛있는거 있으면 참지를 못해서 영 잘 안되는데.
위고비 덕분에 찌는 놈들은 쳐먹어서고 덜쳐먹으면 빠진다는 당연한 사실이 제대로 입증됨 ㅋㅋㅋ - dc App
2.4 나눠맞기 방법 알려주라 대댓글로 ㄱㄱ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나중에봐야지 - dc App
진짜 의사가 0.5줬다고 순진하게 맞는 사람들보면 신기하드라 내가 왜 그런거냐고 물어보니까 오히려 나한테 의사가 그랬는데 니가 뭔데 꼽주냐고 뭐라함ㅋㅋㅋ여기 글들 30분만 봐도 개씹돼지 라도 0.5맞고 맛간사람도 있고 2.4꽂아도 효과 못보는 사람도 있고 다양한데 말이야 암튼 정리 잘했다 개추
이런 새끼들이 의새들 까는거지 ㅋㅋㅋㅋㅋ
진짜다.. 나 혈압 40이 쑥 내려감.;;;
내가 GLP-1 공부 딥하게 해봐ㅆ는데 임상도 여자가 더 효과가 좋아서 여자가 비율상 더 많게 세팅한다고 함 이유는 여자가 지방이 더 많아서
속 울렁거리는거는 0.25 1달 다 됐고 0.5 1주차 시작하는 시점에서도 좀 여전한듯... 난 포만감은 아주 초반에만 좀 효과 있다가 그뒤로는 별로 없던데 그렇다고 양껏 먹으니까 바로 장염끼로 약효 인증하더라...ㅋㅋ
ㅊㅊ 정독하게 지우지마셈
좋은 글 추천ㅇㅇ 특정 어플을 갤러리에서 밀어준다는 의혹이 나오지 않게 나만의닥터, 닥터나우 같은 진료 어플 이라고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디까지나 건의사항입니다. 좋은글 ㄳ
ㄳㄳ 공지글에도 위고피디아 링크를 추가 하였습니다.
개추
마지막 주차에 살짝 남는거 다 찔러넣을지 말지는 알아서 판단하면 되는거지?
Yes
뽀뽀쪽
식단 추천 외식 추천 좀 써줘요
외식은 안해봐서 모르겠고 단백질 자기 몸무게 x 1~1.2배 되게 챙기셈, 탄수화물도 너무 없으면 안되니 챙기고 지방은 좋은 지방 위주로 먹자(튀긴 치킨같은거 ㄴ) 탄수화물 : 난 발아현미 햇반 작은 공기로 꿀빠는중, 이외에도 파스타면 삶아먹어도 좋고 토마토나 고구마 감자 먹어도 ㄱㅊ 단백질 : 닭가슴살/계란/두부 위주 먹고 + 새우도 앵간함. 채우기 힘든건 프로틴쉐이크/단백질 바로 보충 지방 : 등푸른생선(순살고등어 강추)/올리브유/닭다리/일부 견과류 등 단백질 바 : 편의점에서 닥터유같은 잡스레기 사지말고 인터넷 서칭 잘 해보고 성분 좋은걸로 골라 프로틴 쉐이크 : 국내꺼 사지 말고 해외꺼 직구해서 사셈, 난 헬창 친구가 마이프로틴 임팩트 추천해줬고 초콜릿맛으로 잘 쳐먹고 있음. 할인 시기 잘 노려야댐
가독성과 재미 ㅅㅌㅊ
궁금한점하나있는데 식욕억제 포만감 이런효과가 강하지 않아도 다른 부수적인 효과는 있는거임? 아니면 식욕억제 포만감 못먹겠다 이런게 커야 다른 부수적 효과도 큰거임??
식욕억제 및 포만감이 제일 주된 기전이고, 다른 부수적인 효과(혈당 감소, 인슐린 감수성 개선, 지질 수치 개선, 염증 지표 감소)들은 사실 주된 기전으로 부터 파생된 효과라고 보면 됨. 그래서 주 기전이 잘 안 통한다(식욕 억제가 잘 안 된다/포만감이 안 오른다)면 부수적인 효과도 낮거나 거의 미미할 것으로 생각됨.
개추~
정보추 ㄱㅊㄱㅊ
개추
지금 0.25 한달 0.5 3주째 맞고있는데 무게변화가 없음..ㅠ 내가 과자 이런걸 못 끊어서 그런거겟지..? 단게 너무 땡겨 집에 있으면 안되나봐 다다음주 1 받으러갈건데 선생님이 5키로이상 안빼고오면 안해준다는데 큰일났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계속 비와서 제습기 틀었는데도 방이 여전히 습해 ㅠ 창문 열어놔서 그런거겠지? 뒤질래 진짜???
쳐먹으면 안 빠진다고 댖지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