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1 일본 GP 관람 겸 회사가 너무 좆같아서 휴식도 하려고 도쿄 - 나고야 - 도쿄 일정으로 5박6일 갔다왔워요
1일차와 5/6일차의 도쿄/나고야의 사진과 일정을 올림니다.
김네다 ANA 기내식.
전에는 비빔밥을 줬었는데 이번에는 소고기 간장조림 같은걸 줌. 걍 비빔밥 돌려줘....
애미....시발...지훈이형....
암튼 도쿄왔으니 일정 시작했고, 첫 번째로 긴자에서 점심식사. 스페인 파인다이닝.
섹스다 섹스...
니끼끼 유저니까 니콘 본사 건물도 가보고, 뮤지엄도 보고 했음
비와서 전망대 전부 다 포기했는데 갔어야 했나 후회....
나고야로 이동 전, 하네다 전망대에서 항스퍼거짓하면서 놀았음
개나이티드 항공과 젠닛쿠
이후로는 피곤해서 정신 없이 숙소 갔다가 정리하느라 사진 못 찍었고..
F1 2일차 일정 끝나고 밤에 하루
그리고 F1 일정 끝나고 도쿄 이동 전에 하루 이렇게 시간내서 찍음
나고야 성에서는 호주에서 온 F1 팬 누나와 이야기하면서 맥라렌 뒷담도 깜 ㅋㅋㅋㅋ
밤의 나고야와 낮의 나고야는 참 다른 맛이어서 좋아요
나고야 떠나기 전 아침식사와 점심식사.
키시멘은 나고야역에서 먹었는데...내 스타일은 아니었음. 코메다는 추천해준 갤럼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중부공항 카운터 함부로 들어가지마라
닌자가 있으니까...
숙소를 아키하바라로 잡아서 뭘 먹을지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1년 정도 유학했던 친구가 추천해준 도삭면집 갔음.
"나는 면과 성교했다"
숙소가 아키하바라여서 오차노미즈까지 걸어가서 밤에 사진 찍어봄
저기는 퇴근하는 분위기가 좋아요. 그리고 중앙-소부 선 참 자주 지나가요...집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어디나 똑같은지...
북극곰 뒤져버려
그린플래그
도쿄를 무조건 들려야했던 이유인 신주쿠 교엔에 갔음
개인적으로 언어의 정원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데 그 배경이 신주쿠 교엔이다 보니 이 장소에 애착을 가지게 됨.
사람들도 많고 꽃도 많고...아름다운 공간임.
문득 애니 배경이 되는 정자를 바라보니까 내가 애니 여주의 나이가 되었고...그동안 나는 뭐했나 현타 세게 받음 ㅋㅋㅋㅋ 애미 시발
그리고 귀국 전 최후의 만찬.
카쿠니 카레. 이거도 친구 추천이었는데 스모키한 맛의 하이라이스 느낌이라 약간 이질적이었는데
맛은 확실했음.
정말 힘든 여정이었지만 만족스러웠고
앞으로 다시 일할 힘을 얻을 수 있는 기회여서 마음에 들었음...
아마 당분간 일본으로 여행 가는 일은 없을거 같은데 그래도 기회가 된다하면...7년전 갔던 나가사키를 다시 가고 싶네요
굳
키시멘 도삭면 카쿠니 카레 가게 이름도 적어줘야지
사진만봐도 국내여행이 압승이네 ...
병신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한해 관광적자로 외화유출만 100억달러 (140조이상) 일본여행 천만시대 달성 환율 나라탓 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