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군대의 무장해제 외 황제의 일본 移送說 및 宗廟에의 양위 보고]
(신문전보 발송 20, July, 1907, 1.00 p.m.)
Herald Paris
20일 이른 아침 대궐과 모든 전략지점을 경비하는 기관총과 시의 전체지역을 순찰하는 일본군 기병들의 모습은 소란 진정에 효과가 있었음. 그러나 한국인들 사이의 흥분은 군 당국의 모든 사전조치에 의해서도 진정되지 않는 것이 분명함. 다음은 어제 있었던 한국 군대의 폭동으로 큰 화제가 된 사건들임. 즉 군관학교 학생들이 비밀리에 여러 곳에 많은 탄약을 저장한 것이 발견되었고, 한국 군대는 여러 관청을 공격하여 점령하려고 했음. 한국 군대에서 가장 우수한 平壤聯隊가 황제를 구출하기 위해 대궐을 점령할 계획이 발각되어 모든 한국 군대가 무장해제 되는 결과로 귀착되었음. ( ) ( )은 일본당국의 입장에서는 양위는 일본의 요구를 만족시켜 주는 것이 못되며 오직 계획 중 제1단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고취했음. 황제가 일본으로 이송된다는 풍문이 되살아나자 바로 이것이 다른 무엇보다도 한국인의 감정을 세차게 요동치게 했음. 아직까지는 伊藤과 林은 東京政府의 계획을 드러내고 있지 않지만 황제의 이송은 분명 아마도 그가 섭정하여 황태자를 조종할 우려에 비추어 그 실현성을 노리고 있을 것임. 오늘 아침 일찍이 대궐의 고위관리가 종묘에 보고하여 황실 조상들의 신령들에게 정식으로 왕위의 변화를 알리고 지금 즉위식을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음. 군사령부는 어제의 폭동으로 일본인 피살 10명, 부상 30명을 발표했음. 한국인은 피살 4명 외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이는 분명 극소수 한국 군인을 제외하고는 사상자의 정도를 감추기 위한 것일 것임. 폭동에 참가한 한국인들에게는 돌멩이 외에는 무기가 없었음.
Ohl.
저번에 대한제국군 각 부대의 최후를 조사하면서 지나가듯이 시위 제2연대 3대대가 고종 구출 계획을 꾀하다가 실패했다고 언급한 적 있었음. 그런데 좀 더 살펴보니 이건 훨씬 거대한 사건이었음.
우선 1907년 헤이그 밀사 사건으로 일본은 고종을 퇴위시키기로 결정했고 친일내각이 고종을 마구 압박하기 시작함. 이 소식은 당연히 사회에도 널리 퍼져나갔고 한국군도 이 소식을 들음.
(하늘의 혈맥 중에서)
이 와중에 일본이 고종을 폐위시킨 후 일본으로 압송할 예정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서울의 민심과 한국군 장병들의 군심이 상당히 악화되었음.
미우나 고우나 고종은 오스트리아의 프란츠 요제프처럼 40년 넘게 제위에 올라 한국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했고 이 때문의 고종의 강제퇴위는 국가의 진정한 멸망으로 간주되었던 것임.
그러자 시위 제2연대 3대대 주도로 경운궁 및 각 관청 장악 계획이 준비되기 시작했음. 연관 관료들로는 박영효, 이도재, 남정철 외 4인의 고위 군 장교들이 있었음. 연성학교 학생들도 가담한 모양인데 생도들은 무기와 탄약을 곳곳에 옮겼다고 함.
통감부문서에서는 이 음모의 중심으로 고종을 지목함. 친일내각이 양위를 협박하려 어전에 모여 있는 틈을 타 시위연대를 경운궁으로 호출, 친일파 대신들을 싸그리 쓸어버리고 양위를 저지하려던 계획이었음.
통감부 문서에서는 한국군이 명확하게 친일 대신들을 살해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고 언급됨.
하지만 계획 실행 직전 친일내각의 군부대신 이병무(위 사진 속 새끼)와 법부대신 조중응이 눈치를 까고 경운궁 궐내를 탈출했음
이들은 밤 11시부로 남산의 통감 관저로 달려와 이토 히로부미에게 고종과 시위연대의 쿠데타 계획을 알렸고 이토는 즉각 한국주차군 사령관 하세가와 요시미치로 하여금 서울 내에 있던 제51연대 3대대를 경운궁으로 급파함.
일본군은 한국군의 공격 30분 전에 간신히 궐내를 장악하고 기관총을 설치한 다음 포덕문을 걸어잠궈 한국군의 계획을 저지했음. 이도재 등의 양위반대파 대신들은 역공을 당해 체포당했고 말임.
일본군의 삼엄한 경비 하에 예정대로 양위는 마무리됐음. 이날로 대한제국군에게 나라는 망함.
(76) [양위 후의 한국 정세 및 對韓정책 稟申 件]
往電第八○號 電信案
明治四十年七月二十二日
統監
珍田 外務次官
林 外相으로부터 西園寺 首相에게
현재 京城의 형세를 보건대 원래 先帝는 閣臣의 권고에 따라 그 본심이 아닌 양위를 한 것이기 때문에 이후 여러 가지 음험한 수단으로 군주권을 회복하려고 기도하는 듯함. 다음의 사실은 즉 이것을 증명하는 것임.
첫째, 閣臣이 말하는 바에 의하면 18일 조칙에서 양위의 의미를 명백히 하려는 閣臣의 요구에 대하여 先帝는 이를 거부하고 굳이 황태자로 하여금 대리시킨다고 운운하는 문자를 내놓게 했다고 말함. 이 일은 선례를 들어 일본에서 사용하는 ‘대리’의 글자와 다른 의의가 있다고 설명하지만 필경 섭정의 뜻이며, 실은 先帝가 후일 君權을 회복하기 위하여 미리 발판을 만들어 두려고 하는 내심을 가진 데 따른 것임을 의심할 바 없음. 朴泳孝 등이 이미 이 설을 주장한다고 함.
둘째, 양위 조칙을 공포한 날 밤에 先帝가 시위대(한국 근위병)를 궁중에 부른 것은 그 진의가 병력으로 閣員을 진압하여 시의에 따라서는 이를 살육하려고 꾀한 데 있었다는 증적이 현저함.
다만 이 거동은 통감의 명에 의하여 한국 병정 출동 예정시각 약 30분 전에 우리 군대를 궁중에 들어오게 하여 겨우 이를 방지할 수 있었음.
셋째, 朴泳孝는 지난 18일 先帝에 의하여 궁내대신에 임명되었는데 병으로 사퇴하고 어제 양위식에도 참석하지 않았으므로 閣臣은 이를 처벌할 것을 청했더니 차제에 불길하다는 이유로 처벌을 면하고 다만 사직을 받아들이는 데 그치는 것을 총리대신에게 명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20일, 즉 양위 후 이틀 후에 同 先帝는 朴泳孝를 궁내대신에 親任하는 식을 올렸으나 閣臣은 조금도 이를 알지 못했음.
위 외에 군대의 동요와 난민의 폭거 등은 先帝의 사주에서 나왔거나 혹은 先帝의 뜻을 받들어 일어나는 것으로 직간접으로 내각대신의 사업을 저지하고 방해하려고 도모하는 것이 명백함.
요컨대 현재의 형세는 한편으로 先帝는 음험한 수단으로 군주권을 회복하려고 하고, 다른 한편으로 閣臣은 新帝를 옹립하여 정부를 유지하려고 하여 아직 전쟁은 없지만 사실 君位 쟁탈, 즉 내란의 정황에 있음. 그리고 先帝는 다년간 국가의 군주였으므로 威福에 의하여 많은 방면에 다대한 세력을 가지고 있지만, 내각대신은 다만 일본의 후원을 믿고 있을 뿐으로 달리 신뢰할 만한 실력이 없음.
그러므로 우리의 보호가 없다면 현 내각원은 결국에는 先帝의 음험한 수단 때문에 멸망하는 수밖에 없을 것임.
일이 만약 이에 이른다면 한국은 무질서·무정부의 상태에 빠지게 될 것이며, 일본은 이를 간과할 수 없어 병력으로 간섭할 필요가 생기게 될 것이므로 지금을 위해 도모하건대 우리 원조로 수립된 현 내각을 보호하고 新帝를 옹립시켜 先帝가 음험한 수단을 행하지 못하는 정부의 위치를 견고히 하는 것이 우리 세력을 확장하는 것이 방책이라고 생각함.
사정이 위와 같으므로 이번 사건에 관한 협상 담판은 아직 이를 개시할 단계에 이르지 않았음. 일의 진행상황을 관망하면서 시기가 되는 것을 기다려야 함. 어쨌든 지금 2~3일 정도 경과하면 형세의 발전이 다소 명백해질 것이므로 그 모양에 따라 本官의 진퇴에 관하여 다시 廟議를 괴롭히는 바가 있을 것임.
(7월 20일 경운궁을 퇴궐하는 이토)
그 다음 날에도 사태는 급박하게 돌아갔음. 퇴위한 고종에게는 여전히 지지자들이 많았던 반면 친일내각은 일본 외에는 편이 하나도 없었는데, 일본군은 한국 전역, 특히 북방에 분산되어 있었으니까.
고종의 가장 강력한 카드인 한국군은 감축되었더라도 여전히 서울에만 4,500명 가량이 있어서 서울의 일본군 숫자를 웃돌았고 가지고 있는 탄약도 9만발 가까이 되었음. 시위연대의 일부 부대는 무장해제를 거부하며 일본군과 대치했음.
이 와중에 최대 1만명 가량의 대규모 민간인 시위대가 황제 양위에 격분해서 이완용 같은 친일파들의 집을 불사르는 등의 사건이 벌어지고, 시위 1연대 3대대가 탈영해서 여기 가담해 일본 경찰에 10명의 사상자를 입힘.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자 7월 21일부터 통감부에서는 부랴부랴 증원군을 요청함. 혼성 1개 여단을 파견해라, 12사단을 불러와라 이런 말들이 오가고, 22일에는 원산에서 일본군 구축함 3척이 1000명의 일본군을 태우고 인천으로 출발함.
이때부터 일본은 한국군 해산을 급하게 준비하기 시작했음. 같은 달 24일 바로 정미 7조약이 체결돼서 한국의 내정이 완전히 통감부 손에 떨어졌고, 일주일 지난 28일에 해산계획이 완성됐음. 8월 1일부터 군대해산이 시작됨.
군대해산 당일 시위혼성여단장 양성환 참장을 비롯한 군 수뇌부가 최초로 해산 소식을 들었고
일본은 한국 장병들의 반발을 막기 위해 훈련을 명목으로 훈련원으로 각 부대가 모이도록 했음.
위 사진이 해산 당일 모습임. 경계를 서는 일본군이 있고 저 멀리서 한국군이 해산장으로 들어오고 있음.
하지만 격분한 장병들은 여전히 존재했음. 박승환 참령의 자결을 시작으로 남대문 전투가 발발했고,
그리고 곧 원주진위대와 강화진위대가 잇달아 봉기함.
출처
대한제국의 군사제도
통감부문서
- dc official App
종가도 없고 항렬도 없는 김이박 천민새끼가 조선시대는 왜이렇게 좋아함?ㅋㅋ
농민 반란도 청나라, 일본 군대 불러들여서 겨우겨우 진압했으면서 뭐가 억울하다고 쿠테타 ㅋㅋㅋㅋㅋㅋㅋㅋ 왕권이 멀쩡했는데도 자국민 학살하려고 외국 군대 부른 새끼들은 좆센이 최초였을거다 ㅋㅋㅋ
광복군 500명이 해방시켰다는 소리만큼 현실성 없는 소리
광복군 5백이 아니라 5만이야 ㅂㅅ일뽕아
광복군 5만은 어디서 나온 소리냐? 광복군 500명은 광복군 군무부장을 지낸 약산 김원봉이 작성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의정원 문서> ‘광복군 현세’를 보면, 1945년 3월 현재 광복군의 수는 총사령부 108명, 1지대 89명, 2지대 185명, 3지대 119명, 기타 13명 등을 합쳐 514명인 것으로 확인된다. 이 가운데 중국인의 수는 65명으로 이를 뺀 광복군의 실제 인원은 449명이다.라고 되어있는데?
국뽕이 팩트를 알 리가 없잖아ㅋㅋ
정작 광복군은 수천키로 후방이라 단한번도 전투안함ㅋㅋㅋㅋ
우리 광복군이 50만명이었다는건 역사적 사실이다
광복군 2700만이었음
한참을 웃었다w - dc App
대한제국에서 반일했으면 친중파들인가보네 ㅋㅋ 개 역겨운새끼들 ㅋㅋㅌ
양반 새끼들 노예 못 잃어ㅋㅋ
와 씨발 이토 아니었으면 지금도 이씨왕가 모시는 노비로 살았겠구나 - dc App
심지어 일본으로부터 분리된 이후 이씨왕조 다시 세울까 진지하게 논의한ㅋㅋ
ㄴ 카더라만 나왔고 진지하게 세울까는 너만의 뇌피셜이다
느그 왕이 팔고 일본가고 호의호식할려고 한건데 뭔 구테타 누굴 세울껀데 ㅋㅋㅋㅋㅋ - dc App
국민들은 죽어가는데 왕은 비싼 와플 기계 사와서 맨날 와플 처먹고 있고 민자영 개썅년은 시아비랑 기싸움 처하느라 외세 군대 끌어들이고 미친짓 하고 처있었던 나라 살리겠다고 왜 목숨을 바침?
와플이 맛잇긴하지 ... 저때도 그런게잇엇다고?
3짤 침착맨 닮았던데 이새끼 친일파 후손이었네
심지어 이름도 닮았네 사진속 인물 이름이 '이병무' 라는데 침착맨도 비슷한 이름 아니었나?
이병건이었나 그럴걸
개좆센역사는 알면 알수록 쳐빨수가 없는 구조인데 이악물고 쉴드치는 새끼들은 뭐 조상이 일본군한테 모가지라도 따임?ㅋㅋ - dc App
ㄹㅇㅋㅋ - dc App
반대로 생각 해보면 친일파 때문에 엄청난 살육전을 막은거 아님? 저거 그냥 구경 했으면 서울 한복판에서 내전 터지고 민간인 피해까지 어마어마 했을듯
이런 애들이 지금 딱 북한과 중국에 나라 바쳐서라도 평화를 도모하는 게 낫다는 소리 하는 거랑 똑같은 얘기 하는 거
저때 군부에서 장악햇어야햇는데 ... 연락병 오류로 각부대들이 연합하지못하고 각개격파됨 일본이 쪽수도 일본군 능가하고 신식무기로 무장된 군부 은근히 겁냈었는데 결과적으로 엉겹결에한방에 해결됨 조선이 겨우1개보병사단에 합병된이유 = 그전에 고종이팔아먹음 ,,, 을사오적이 온갇욕은 다먹음 나중에 본전생각낫는지 대한제국 세워 일본통수침 ,,, 일본입장에선 나라팔아놓고 또 대한제국이라고 국가세운 십세키임 저때 노획한 신식무기로 일본군 일개소대가 수십만동학민란군 학살 ... 맥심기관총몇정.자동발사소총 .. 맥심기관총 = 벌컨포전신.초기벌컨포 훨신뒤 1차대전서 저맥심기관총 2정 사선으로 걸어놓아 수만명 학살하던게 유럽전선 곳곳서 재현됨
고종이 40년이나 해먹었냐? 진짜 시호 업적작해놓고 한 200년 묵혔으면 영조급으로 빨렸겠네
대가리 달린 현대인 누가 봐도 갓본>>>>>>>>>>>>>>>>>>개조센이었는데 독립이니 뭐니 시발 지금 기준으로도 갓본>>>>>>>>>>>>>>>>>>조센민국인데 그땐 어땠겠나
팩트는 조선인은 외세가 지배하거나 군부의철권통치기때 가장 잘 살았고 지들끼리 자유민주주의 시켜놓으면 문재앙같은 좆병신만뽑다 자멸한다는거임
김대중 ㅇㄷ 노무현 ㅇㄷ 이명박 ㅇㄷ 박근혜 ㅇㄷ 윤석열 ㅇㄷ?
나라 좆망하거던말던 카놀레 처먹던 씨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편하게 살다간 왕이야 평생 골치아픈건 주변인한테 "해줘" 하다가 나라 통채로 들어다 넘겨버리고 남은 여생 보상받고 욕은 지가 방패막이로 내세운 몇한테 다 뒤집어씌우고 본인 이미지는 간악한 외세한테 어쩔수없이 나라빼앗긴 불운한 군주껍질 뒤집어쓰고ㅋㅋㅋ캬 이게 조선 윗대가리 정점 수준이지
후손은 하사금.작위받고 지금도 일본서 젤땅값비싼 요충지의 건물주. 상류층으로 살고잇음
한줄요약 : 군사 쿠테타의 위험이 있었으나 대 황 본이 시의적절하게 진압했다는 내용
일제시대 일반사람들은 다 잘먹고 잘살음 대기업 모태가 다 일제시대 시작하고 성공한 - dc App
개 조 센 멸 망 해 씹 센 징
망한게 당연한 나라
한줌단
선동으로 날뛰다 개죽음만 당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서부지법 폭도들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지랄하네 1직빨갱이 뒤저
정신병자네
제국 (식민지 제주도)
군밤황제를 위한 토인폭동자결 ㅜㅠ
현실은 한줌단이 지들끼리 난리친거지 고종은 아무생각없엇음 ㅇㅇ
일본은 영원힌 적
또 또 또 그놈의 ‘~하려고 했다’ ‘~한 의의가 있다’
이런 새끼들은 ㅅㅂ 어떨때는 '아무것도 안하고 나라 뺏긴 병신들 ㅉㅉ' 이러고 이런 글에는 그놈의 '~하려고 했다' 이 지랄 하면서 비꼬고 씨이발 뭐 어쩌라는거노;;
ㄴ 그야 간단하지 그 하려고 했다는 건 결국 당시에도 반동적인 행동이었으니 못한 걸 안 했다고 표현하는게 가증스러우니까
그보다는 고종이 친위 쿠데타 할려다가 양위했다고 보는게 맞지 1907년이면 애초에 쿠데타를 하건 뭘하건 이미 좆센은 일본의 보호국이라 대신 몇명 죽였다고 변할거 1도 없음
일본군 저때 러시아 발트함대 무찌른 직후 인데 ㅋㅋㅋ - dc App
고종이 아니라 명성황후가 집권했으면 일본한테 식민지배 안당했다
그럼 러시아한테 먹히고 민족대학살 당했음 나머지는 시베리아로 이동시키고 - dc App
러시아한테 먹히고 중국꼬라지났겠지
민자영 개썅년한테 명성황후 이지랄
진짜 조선은 한국이 되어서도 짱깨새끼들로부터 독립을 못하니 진짜 좆같네
진짜 병신같다 ㅋㅋ
저때 양위가 이뤄진 이유가 2차 한일조약(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을 일본에 뺏겨서 그거 부당하다고 헤이그에 특사 보냈다가 저런 일이 생긴건데 고종이 나라를 팔아먹을 생각이였으면 특사를 왜 보내노..? 그냥 '허허 일본이 대신 외교 해줘서 편하다~' 하고 말지..
당연히 고종이 보낸것 아니라고 한건데 나라팔아먹을려면 몸값을 더 높혀야 했기 떄문에 그랫다고 보는게 더 맞지
오히려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며 특사를 처벌함 ㅋㅋ
대: 위대하지도 않고 한: 한국이라고 칭한 적도 얼마 없었고 제국: 제국도 아님
개조센이 심하게 망해서 우리가 개조센을 계승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개조센 역사 최악의 국가를 대체 왜
느금마가 최막이지 한글 만든것만해도 큰업적 대단한거 그게아녓음 아직도 한자쓰며 살앗겟지
ㄴ뭔 개소리임? 세종이 만든건데 최막이지 한글은 어느 나라 문자임? 느그 조선족 문자임?
동족끼리 통수는 개조선 전통
병신유사국가 왕이 나라버리고 튄역사를 존나게 포장함
여진족 피를 이어받아 기골이 장대했던 이성계 핏줄이 좆선반도 토인들이랑 피가 섞이길 수백 년이 지나니 오등신 좆호빗 무능력자 새끼들만 줄줄이 나와서는 왕이네 황제네 하면서 나라를 씹창냈노 ㅋㅋㅋㅋㅋㅋ
쿠데타 내란 봉기 내전 반란 민란 농민전쟁 혁명 개벽
윤두창황제폐하 만세!
你告诉我你想暗杀习近平 시진핑 죽이고 싶다고?
죽어 조선족
ㅋㅋㅋㅋ ㅅㅂ 뭐 한줌 모아가지고
조선이 조선했네 ㅋㅋ - dc App
대한제국군복 존나 멋잇네 전쟁기념관에서도 일본애들 다 관심쏠리던데
저거 걍 제국주의 시절 유럽군복들 그대로 가져온거 뿐이야 특히 군복 부분은 걍 일제시절 군복을 그대로 카피한 수준임
나라 팔아먹은 고종을 지킨다고 헛고생을 ㅋㅋ
제국이였으면 걍 제2의 동남아 씹거지국가였을듯ㅋㅋ
고종이 청나라군대 불러서 임오군란진압하고 그 대가로 조선이 청나라에 종속된 그 시점에서 이미 일본은 국가안보에 비상걸렸고 어떻게든 한반도에 개입할수밖에 없었다. 정한론이니 뭐니하는것들은 결국 이론일뿐이고 일본내각에서 조선먹기로 최종결정한게 고종이 동학진압하려고 또다시 청나라군대 불러들인 이후다.
북한에서 반란일어났을때 김정은이 반란막겠다고 중국군대 끌여들여서 결국 북한은 중국에 종속되고 중국군이 휴전선까지 내려온다 생각해봐라. 한국안보에 대재앙이 벌어진거다.
일본에 지 나라 팔고 엑싯한 새끼가 고종인데 누가 누굴 구한다는건지 ㅋㅋㅋㅋㅋ 40년간 프란프 요제프? 그냥 실소가나온다 ㅋㅋㅋ
이완용이 나라 팔아 먹었다고 하는데 거덜난 나라 가지고 값어치 있게 협상 존나 잘한거고 뒤에서는 이씨 왕조가 실제로 다 해쳐먹었다. 실제로 전주 이씨 씨발놈들은 천황에게 작위 받고 자동차 수집이 취미고 세계 여행 하면서 존나 잘 살았음.
그냥 일본에게 조용히 합병 당했으면 헬조선 안태어나고 좋았잖아 시발
대한민국 만세~~
개같이 실패 ㅋㅋ
잘 망했노
개 센 징
대 황 본
대한제국군의 마지막 쿠데타? 역시 주류역사학계 지지하는 군사갤러리는 대놓고 경상도 사대주의 친일 2찍 뉴라이트 역사관 가진 내란견 소굴이네 일제 침략 항거하는 대한제국군보고 쿠데타래 ㅋㅋ 정상인이면 니들처럼 개소리 못한다 역시 주류역사학계 지지하는 역덕들은 전부다 내란견이야 윤석열 내란 지지하는 반역자 역적들 독립운동 폄하하고 친일파 두둔하는게 바로 한국 주류역사학계 역덕들 현실임 좀 죽어라 매국노새끼들아 이재명 집권하면 주류 역사학계 지지하는 역덕들 내란동조로 모조리 처벌해야함 기본적인 역사의식 자체가 잘못됬음 이적행위로 국가보안법 처벌해야
죽어 중국조선족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고종개새끼이긴 하지만 한글만든 세종대왕도 그렇고 훌륭한 왕많앗다. 조선을 무조건 폄하할 필요없어. 일본도 우릴 식민지 만든거지 순수호의로 한게 아님. 실제로 일본 패망후 조선에 지들이 지어준 건물 값과 빚 갚으라고 시전한적 잇음. 지들이 침략해 지배해놓고
지도층의 무능은 일제와 다를바가 없음ㅋ
이미 러일전쟁 을사조약으로 나라 다 넘어간 상황에 지들이 뭐라도 된다고 쿠테타를 ㅋㅋㅋㅋ 이래서 무지렁이 백성들은 지들이 뭘 하는지도 모르고 병신짓이나 하다가 버림당하는게 일상이노 정작 윗대가리 똑똑한 애들은 세상 돌아가는거 다 깨닫고 체념하고 받아들이고 있는데
혼성시위여단 전투력이면 서울 주둔 일본군은 몰아낼수 있었을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힘들었을듯. 저때 이미 일본군 1개 사단 이상이 한국에 들어와있던 상태라 결국은 졌을거임 - dc App
일본이 러일전쟁으로 2년산 몇십만명 동원해서 치고 박은 직후인데 설령 몰아내도 일본의 보복 공격으로 더 많이 쓸려나가는 극한의 억까 상태임 고좆 병신이 대원군 내쫒지 않고 조언 귀담으려고 노오오력했어야
글쎄다 대원군이야말로 나중 가선 노욕의 화신 그 자체라... - dc App
대원군이 서양루트 전부틀막고 청나라 아귀에 나라 밀어넣은 고좆이 일본,러시아루트타게 만든 장본인인데 뭔씹소리야
하여튼 우원재니 뭐니 비학자 좆문가렉카충들이 씹소리 선동하는게 문제에요
서양 루트 틀어막은거는 존황양이와 양무운동에 더 가깝고 그 때 바로 열었으면 더 ㅈ됐는데 뭔 소리야 대원군도 한계가 있지만 고좆보다는 훨 나음
애초에 조선이 체급대비 서양이 적극적으로 영향력 투사해서 먹을만한 영양가 있는 땅이 아니었을텐데.. 직접적으로 땅 맞댄 중국 러시아 일본한테나 핵심 이익 지역이었지. 싱가폴이나 홍콩 정도 입지에 조선이 있었으면 아편전쟁 때 이미 우리가 싫다해도 서양이 먹었음
솔직히 조선말 군사력은 한줌이라 개개인 전투력은 몰라도 나라전체 전투력으로 보면 진지하게 엄임 나라다털어야 사단 2개나올까말까인데 저땐 열강이 싸운다 하면 기본적으로 수십만이 치고 박고 할때라 답이 없었음
대원군 집권 10년만 봐서 모르는거 같은데 대원군 일본군을 끌어들이지를 않나 청군이랑 일본에 고종 폐위하고 고종 조카인 이준용 앉혀야한다고 로비질을 하질 않나 고종 입장에서 대원군 가만히 둘수 없는 존재였음 - dc App
대원군은 당백전 경복궁으로 그냥 최악 확정임. - dc App
대원군이 자기가 원하는대로 뭔가 진행하긴 했으니 고종보다 낫긴 한데... 고종은 이미 망한 상황에서 받은거라 완전히 동격에서 비교하는건 옳지않다고 본다. 대원군도 갑오개혁때 불려나오고 청나라 납치되고 하는거 보면 패가 없을때 손을 못 쓴다는건 비슷함
이병무 개새끼... - dc App
ㅠㅠㅠ 안타깝넹
ㄹㅇ - dc App
조선에는 쿠데타가 필요해요...
그 소설 재밌지 ㅋㅋㅋㅋ - dc App
엔두의 재림은 언제인가
한국이 쿠데타 성공했으면 한때 오헝제국급 체급은 됐음
ㅈㄹ도 정도껏 좀 해 국뽕윤종아
팩트) 오헝제국은 조선마냥 청나라와 일본의 똥꼬에 묻은 똥물을 걸레같이 핥아먹은적이 없다.
대한제국 자체가 개븅신소리
제국의 조건 1. 하늘의 후손으로 하늘을 섬김 2. 제후국 거느림
이름만 대한제국의 현실 1. 짱깨식민지 이씨조선이 짱깨벌레 원세개를 섭정으로 삼아 자유민주주의 세력의 짱깨식민지 독립 운동을 막고 있던 상황 2. 자유민주주의 세력에 의해 짱깨 멸망 3. 짱깨가 멸망하면서 강제 독립한 짱깨 식민지
이름만 제국인 대한병신제국은 하늘을 섬기지도 않았고 제후국도 없었음
이후 일제한테 흡수당하고 이에 반대하는 2개 세력으로 나뉨
1. 갓승만,갓재필,갓구의 자유민주주의 독립운동 세력
2. 김성주의 짱깨식민지 이씨조선부흥운동 세력
결과
1.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2. 짱깨식민지 김씨조선
현재 대한민국 = 세계 7대 열강 짱깨식민지 김씨조선 = 국제 병신 그지 모임
결론 친미반중
둘 다, 나란히 끝내주마 둘 다 힘들고 지치면 그대로 뒈져라, 또 죽을 놈년들은 얼마든지 있다 한반도가 잿더미가 될 때까지 대륙으로 죽음이 퍼질 때까지 조져주마
제국의 조건=다른 국가들의 인정(당시에는 주요 열강들 인정만 받으면 ok), 대한제국은 허울뿐인 좆병신국가 정치외교적 목적으로 인정해준것 뿐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해당사자인 청나라 일본을 포함한 모든 열강들에게 제국으로 인정받음
제국?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노
개씨발 고종새끼 모가지를 따려고 한것도 아니고 고종을 구출하려고 쿠데타를 하는거 봐서 걍 조선인들은 북쪽처럼 왕정으로 다스리는게 가장 효과적인거 같음
지가 나라 팔고 엑시트한새끼가 고종인데 누가 누굴 구한다는거임? 씹ㅋㅋ
경술국치 때면 몰라도 저때는 한일조약 부당한거 알릴려고 헤이그에 특사 보냈다가 강제 양위 당한건데 니가 말하는건 시기가 안맞다 게이야
106.173 ㅈㅣ 이름도 한자로 못쓸거 같은시키가 역사 아는척하며 씹타령하는 꼴이란.참으로 추하군. 고작해야 유튜브에서 습득한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