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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가안전부가 중대한 간첩 사건을 적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국가 부처의 비밀 회의에서
회의 도중 누군가 좌석 아래에 녹음기를 숨겨놓은 것이
발견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즉시 이 사실을 상부에 보고했고,
국가안전기관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수사 결과, 해당 부처 직원인 장 씨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습니다.
장 씨는 다른 간첩 사건의 용의자와 동일 인물이었습니다.


고위 공직자 가정 출신인 장 씨는 명문대 졸업 후
여러 기관을 거쳐 국가 부처에 근무했습니다.
그러나 고교 시절부터 해외 웹사이트를 통해
반체제 사상에 물들었고,


기밀 부서에 근무하면서는 개인적인 불만을 품고
국가 기밀을 빼돌려 동료와 기관,
나아가 국가에 대한 보복 수단으로 삼았습니다.


그녀는 기술적인 방법으로 신분을 숨기고
해외 정보기관에 접근하여 국가 기밀을 팔아넘겼습니다.
또한, 부처의 보안 허점을 이용하여 사무실 시스템에서
파일을 불법적으로 다운로드하고,
기밀 구역에 휴대폰을 반입하여 기밀 문서를 촬영하고,
동료의 컴퓨터에서 파일을 빼돌리고,
회의실에 녹음기를 설치하는 등의 방법으로 기밀을 빼돌렸습니다.


체포 당시 장 씨는 약 30만 건에 달하는
기밀 문서를 유출하거나 빼돌린 상태였으며,
해외로 도주하려던 계획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국가안전부는 장 씨가 근무하는 부처의 협조를 받아
그녀를 체포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요약

금수저 중국인으로 태어났는데

중국이 싫어서 금지된 해외사이트(유튜브, 페북, 해외 뉴스 등등) 자주 보고 살았고

돈때문이 아니라 나라에 복수하겠다며 국가 기밀 30만건 해외로 유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