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산불로 영남 지역이 불바다로 변해 버렸다. 최대 초속 27m의 강풍이 영남 산불을 시간당 8.2㎞의 무서운 속도로 번지는 '괴물'로 만들어버렸다. 지난 3월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되어 일주일 동안 안동·청송·영양·영덕으로 번진 산불은 4만5157㏊(헥타르)의 임야를 잿더미로 만들어버린 역대 최악의 산불이었다. 31명의 주민이 목숨을 잃었고, 신라시대에 창건된 의성의 천년고찰 고운사도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국가 보물이었던 연수전과 가운루도 속절없이 불에 타버렸다. 안동의 하회마을과 도산서원도 풍전등화의 신세였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번에도 산불 진화는 힘겨웠다. 소방청이 운영하는 50대의 소방 헬기는 절반이 수리 중이었고, 산불예방진화대원 9446명 중 74.9%인 7071명이 60대 이상의 고령자였다. 의성 산불의 주불은 때마침 내린 1㎜가량의 가랑비 덕분에 어렵사리 잡을 수 있었다.
대형 산불은 대부분 봄철에 강원도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봄철의 남고북저형의 기압 배치가 양양(襄陽)과 간성(杆城) 사이에서 태풍에 버금갈 정도로 강력한 '양간지풍(襄杆之風)'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태백산맥을 넘으면서 나타나는 푄 현상으로 건조해진 탓에 피해가 더욱 커진다. 실제로 1995년부터 10년 동안 전국 산불의 60%에 이르는 520여건이 강원도에서 발생한 것도 양간지풍 때문이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실수에 의한 실화(失火)로 발생한다. 산림청의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작년까지 발생한 연평균 546건의 산불 중 입산자 실화가 31%, 농업부산물·쓰레기 소각이 24%, 담뱃불 실화가 7%, 건축물화재 비화가 6%를 차지했다. 가연 소재의 취급 부주의, 작업장 실화, 전기요인 등도 주요 산불 발생 요인이었다.
그렇다고 실제 산불 발생 건수나 피해 면적이 뚜렷하게 늘어난 것은 아니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1970년대에는 연평균 637건이 발생했던 산불이 1980년대에는 238건까지 줄었다가 2020년대에는 다시 520건으로 늘어났다. 그런데 산불에 의한 피해 면적은 2020년대 연평균 6721㏊로 1970년대의 3686㏊보다 오히려 82%나 늘어났다. 그러나 2010년에는 피해 면적이 857㏊로 줄어들기도 했다.
다만 에너지 소비의 변화가 오히려 산불 확산을 부추기는 요인이라는 역설적인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산에 쌓여 있는 낙엽이 이제는 산불을 키우는 불쏘시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과거로 되돌아갈 수는 없는 일이다. 산불 감시와 예방에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뜻이다.
산불도 기후변화 탓?
대형 산불이 더욱 잦아지고, 더욱 강해진 것이 기후변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KAIST의 김형준 교수와 함께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그렇다. 온도·습도·바람을 고려한 '산불위험지수(Fire Weather Index)'로 한반도의 산불 위험성을 평가했더니 결과가 놀라웠다는 것이다. 경북 지역의 경우 산불위험지수가 20을 초과하는 날이 무려 151일로 나타났다. 1850년에서 1900년까지에 해당하는 '산업화 이전'의 14일에 비해 10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전국적으로 산불위험지수가 가장 높은 시기인 3~4월과 10~11월에는 한반도의 산불위험도가 평균적으로 10% 이상 증가했다는 결론도 있다. 산불이 발생하는 시기도 3주 이상 앞당겨졌고, 위험기간도 전반적으로 길어졌다고 한다.
사실 기후변화가 산불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라는 기후학의 연구 결과는 차고 넘친다. 기온이 높아지고, 날씨가 건조해지고, 바람이 강해지는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산불의 발생 건수와 피해 면적이 모두 늘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이제 산불은 단순한 재난이 아니라 심각한 '기후재난'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 기후학자들의 강력한 요구다.
실제로 전 세계가 대형 산불 때문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전역에서 7건 이상의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엎친 데 덮친다고 극심한 겨울 가뭄 탓에 산불 진화에 필요한 물을 구할 수가 없었던 캘리포니아는 산불 진화에 바닷물까지 동원해야만 했다. 우리나라 양간지풍을 닮은 산타애나(Santa Ana) 강풍도 산불의 진화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24일 동안 무섭게 번진 산불로 정전과 교통마비로 도시 기능이 마비되기도 했다.
사실 산불이 어제오늘 시작된 것은 아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역사는 산불의 기록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지난 10년 동안에도 미국의 캘리포니아·오리건·워싱턴·애리조나·텍사스와 캐나다의 앨버타·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는 연속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특히 2023년 3월에 시작된 산불은 캐나다의 13개 주·지역 전체로 번져서 185만㏊의 숲을 잿더미로 만들었고, 일부 지역에서는 올해도 3년째 산불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덴마크의 환경전문가인 비외른 롬보르는 산불에 대해 조금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구가 불타고 있다'는 기후학자의 주장은 과장이라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산불의 피해액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전 세계적으로 산불의 피해 면적은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NASA의 인공위성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라고 한다.
원초적으로 불의 피해를 두려워하는 인류가 산불을 통제하고, 진화하는 '적응(adaptation)' 기술을 빠르게 개발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산불 진화용 소방 헬리콥터와 비행기가 일상화되고 있고, 산불에 탁월한 효과를 내는 혁신적인 '산불지연제(fire retardant)'도 등장하고 있다. 산불 발생 가능성을 고려한 임야 관리 제도도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
대형 산불 현장에 대한 생생한 언론보도가 오히려 산불에 대한 우리의 공포를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휴대폰 카메라가 일상화되면서 나타나는 소위 'CNN 효과'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규모의 거대한 불기둥이 치솟는 산불 현장의 무시무시한 모습은 과거에는 아무나 볼 수 없었던 것이다.
산불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은 분명하다. 산불 감시와 진화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충분히 갖추고, 소방차가 진입할 수 있는 임도를 합리적으로 설계·건설하는 것이 최선의 대책이다. 산불 예방과 진화에 필요한 예산이 낭비적이라는 인식은 확실하게 버려야 한다. 산불 진화용 헬리콥터의 바람이 오히려 산불을 악화시킨다는 수준의 괴담에는 신경을 쓸 이유가 없다. 산불에 취약하다는 이유로 이미 산에서 자라고 있는 소나무를 모두 베어낼 수도 없고, 우리가 기후를 당장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산불의 피해 지역의 복구 방식에 대한 사회적 합의도 중요하다.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자연복구'와 '인공조림' 중 어떤 방식을 선택할 것인지의 문제는 복합적인 것이다. 단순히 초기의 복구 속도나 이산화탄소 흡수량에만 매달릴 일은 아니다. 숲이 소중한 '자원'이라는 사실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초기의 복구 속도만 보고 숲을 쓸모없는 '잡목(雜木)'으로 채워버려서는 안 된다. 특정한 복구 방식을 모든 지역에 획일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명예교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49394
국가계획을 없애버린 정부가 ㄱㅅㄲ지 후속정책이 없어도 자연적으로 생태계가 돌아간다는 미친 놈들이 산불 키운것
나무 심고 싶으면 지역주민들한테 세금으로 보상금부터 뿌리라고 ㅋㅋㅋ
썩열이가 대한민국에 내려진 대재앙이긴 한가보다, 2년 남짓한 집권 기간 동안 나라를 전방위적으로 개씹창을 내놨네,,,
나라 다시 복구시키로 헌정질서 되돌리리면,,, 그 분 뽑아야겠지?
이재명 뽑아야 위헌정당 내란의 힘 해산하고, 서부지법 폭도 징역 보내고, 극우 틀튜버 범죄수익 환수 및 국외 추방 할 수 있다!
당신들의 한 표가 헌정질서 정상화에 큰 힘이 된다,,,
나라 사랑하는 이대남이라면 이재명,,, 뽑아야겠지?
나라 사랑하는 이대녀라면,,, 뽑아야겠지?
이건 컨셉이더라도 역겹네
ㄴ나라 꼴 역겨우면 이재명,,, 뽑아야겠지,,?
ㄴ봤지? 2찍들 수준이 이렇단다,,, 이재명 뽑아야겠지,,?
이재명 뽑아야겠지로 도배질하는 댓글보니 우글대는 짱깨 마라탕집 바퀴벌레 생각나서 토나옴
내 산에있는 나무 내가 함부로 베는 것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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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그냥 나무 다 밀게요
중간 중간에 나무못심게하자 불나도 한구역만 타면 자동으로 꺼지게
별걸 다 합의하고 지랄이네 이딴게 뉴스 꺼리냐 되냐?
애를 왜 낳냐? 죽을수도 있는거 안 낳는게 맞다
심어도 지랄이네 ㅋㅋ 식목일 없애라. 초딩때 쓴 묘목 값 3000원이나 내놓고 꺼져 씨발
토지국유화하고 임도나 지어라
식목일 폐지해라 쌍도새끼들이 지들 불장난하려고 만든 거같다 이거
소나무 작작 쳐심고 활엽수 심어야함
응 현실은 활엽수 죄다 베어버리기ㅋㅋ - dc App
활엽수는 추운 강원도 겨울에 버티는게 많이없어...
러시아 일본에 있는건 전부 침엽수냐? ㅋㅋㅋ
ㅇㅇ 전부 침엽수야 븅신아
돈되는나무심자 건축목재나 가구용 아니면 맛있는거 열리는것들로 꽃가루 존나 나오는건 빼고
목재로 좋고 가치있는 편백이나 소나무 같은 애들은 침엽수임 근데 화재에 약하고 반대로 화재에 강한 활엽수애들은 대부분이 꽃가루 존나 날리고 질적이나 미적으로도 별로라서 둘이 같이 심어줘야함
소나무 꽃가루가 제일 좆같은데
그냥 북한 가서 살자고 하지 그러냐
세금으로 존나게 심겠네 업자들은 신났노...
“사회(합의)주의”
인생도 고통이니까 걍 애낳지 말라노ㅋㅋ
원래 나무는 5~6령(10년=1령)이상 되면 이산화탄소를 머금기만 하고 더 흡수하진 못함 우리나란 6~70년대 나무심기 운동하면서 지금이 딱 5~6령 때라 목재 활용 못하는건 아쉽지만 어차피 물갈이 한번할때 됐음 중요한건 언제든 뽑고 심을수 있는 나무가 아니라 7~8령 되어서 연금하고 건강보험 빼먹는 딸피들임 이새끼들은 불지르지도 못하고 아오
코로나 시즌n ㄱㄱ혓~~
지랄을해라 차라리 짱깨처럼 민둥산에다가 녹색 페인트 뿌려놓는게 좋겠다고 솔직하게 말하던지
소나무 카르텔이 소나무를 심어야 산불 못막고 몽땅 태워먹고 몽땅 태워먹어야 또 다시 소나무 팔아먹을 수 있어서 무한 로비 중인거 아님? 조선에서는 이게 가장 합리적인 추측 같은데
마치 일본 제약회사들이 알레르기약 팔아먹으려고 삼나무 심게 한다는 소리 같네요
얘네 중국관련해서 돈벌이ㅠ수단으로 쓰려고 빌드업중인거 태양열 시즌 2임 -Remember8964
북한처럼 민둥산이 목표냐 ㅋㅋㅋ
응 불가능 ㅋㅋ 한국이 제일 못하는게 계획적으로 하는거나 합의 하는거임
kbs 다큐 녹색 카르텔을 절대 검색하지 마
불을 안지르면 되잖아 좆병신년아ㅋㅋ
불질러서 난거잖아 ㅂㅅ
남산 위의 저 소나무를 좋아하던 한국인 어디갔노? 역시나 전통을 깡그리 묵살하는 똥조센
산림청 예산은 동결, 삭감이면서 한다는말 놔뭬는 솨훼줙 합웨필웨 ㅋㅋ 느금마
지랄한다 씨발 ㅋㅋ
지랄을 한다 ㅋㅋ
임도만 내면 될일을 좆경단체 잘못 돌리려고 나무탓하노 에휴 빨갱이가 문제노
심지어 어떤 미친새끼가 5곳 불지르다 잡혓는데 짱깨새끼 아니노
야 씨발 그지랄 떨거면 식목일이나 다시 공휴일로 지정하고 지랄해 병신 조센 정부새끼들아
야스도 사회적 합의를 해야
미친새끼 지랄하노?
나라에 간첩이 너무많다 ㅠ
개소리ㅋㅋㅋㅋㅋ
나무기름 많으면 잘 탄다며
어차피 뒤질꺼 그냥 뒤지지 왜 살아있냐? 병신새끼들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 나무는 연료 그 자체이다. 그래서 집 주변에 나무는 없는게 가장 좋다. 나무가 내부에서 썩으면 알아차리지 못하다가 집을 덮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사상자가 나올 수 있고 산불나면 나무가 연료 역할을 해서 집도 홀라당 타버린다. 산불로 집 주변 나무가 불타며 불티가 튀어 집도 탈 수 있지만 불타는 나무가 넘어져 집을 덮칠 수 있고 탈출로를 막아 고립시킬 수도 있음. 집 주변에 나무가 있다면 제거하는게 좋고 제거를 못 한다면 평소 대피훈련을 해두는게 좋다. - dc App
ㄹㅇㅋㅋ 가로수도 중심부터 썩어서 지스스로 넘어감 ㅋㅋㅋㅋ 옆에 있다가 깔리면 개죽음임
다시 심는다면 섞어서 심어야겠지
아니 민주당이 화재테러를 위해 없앤 산불 번지는 거 방지하는 그 하수로인가 그거 다시 설치하면 되는데 나무를 심지말자 이 지랄ㅋㅋ 저러고 교수라고 꺼드럭 거리는거임?
민둥산을 만들면 산불도 없어.
나무를 뭘심는게 아니라 불낸사람에게 징역을 살게하면됨
그냥 당연히 맞는말 한건데 이 실베 저능아새끼들은 ‘나무‘ ’심으면 안돼‘ 이것만보고 헛소리하는거임?
이새끼들 실질적 문맹이라 글 3줄이상 못읽어서 긴 글 있으면 타이틀만 대충 읽고 헛소리함 ㅋㅋ
ㅋㅋㅋㅋㅋㅈㄹ - dc App
불센징들은 학습능력이 없노 - dc App
산에서 담배 피우면 과징금 억단위로 매기고 담배 세율도 좀올리자
짱깨들이 불질러노코노코 나무탓탓
짱깨, 방화 그냥 ㅈㄴ대놓고 답이 있는데 국민들 우롱하는 언론들 수준ㅋㅋㅋ
산도 다 사유지인데 왜 세금으로 심어줘야함? 산 가지고 있을 정도면 돈을 썩어날텐데 부자들이 알아서 심어야지
재난이 일어나면 동네 부자들 은행 계좌 동결하고 그 돈으로 복구하는게 맞다. 그게 노블리스 오블리제다.
숲 만드는데 돈 들고 다시 불나면 돈 더 들고 뭐하러 만들어 새 똥 쥐 똥 바퀴 벌레 서식하는게 뭐가 좋다고 풀 한포기 없이 다 뽑아버려야 됨
문재인 태양광이 옳았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글까 라는 속담을 여기서 쓰게 되는구나
산에 나무 심는것도 일제잔재임 원래 우리 전통산은 민둥산이었음
셰셰 역시 민생은 민주당이지
똥싼다ㅡㅡ불지른 년이 잘 못이지 산에 나무 있는게 뭐가 잘 못 됐냐! 빨리 산불 지른 것들 정체 밝혀라 산불지른 것들 살인자만큼 더 위험한 새끼들 개같은 것들 잔인하게 죽어야해 - dc App
좆문가 일반인들이 뭘 안다고 사회적 합의를 한다는거임ㅋㅋㅋㅋ 전문가가 괜히 있나 ㅋㅋ
함부로 태어나면 죽을수있으니까 전국민 낙태강제 정관수술 진행하자;; 뭐하러 애를 낳아
통일 세뇌, 나무 세뇌.. 두개는 8090년대 세대는 존나 당했을 것임. 나뭇가지 꺾지 않는 거랑 환경보호랑 무슨 상관이 있나 싶음.
화학과가 뭔데 산림에 대한걸 쓰냐
이수만이 그렇게 나무심자고했는데ㅠㅠ
담배를 피지마 영포티 시발롬들아
산불난김에 불난 산들 다 깎아서 평탄화해서 땅이나 넓히자
별걸다 쇼부친다 잡놈들아
ㅋㅋ
좌파식 발상인대 이건 ㅋㅋㅋ 조선일보 수준
고통의 근원을 제거하기 위해 뇌를 파괴한다는 논리수준ㅋㅋㅋㄱㅋ
ㅈㄹ 산사태 맛 좀 볼래? 사람 새끼들이나 관리해라 탁상곤론 병신련들인
좌파식 트집잡기) 일단 해놓으면 이득이 되는 부분이 훨씬 많지만, 검증되지도 않은 음모론을 기반으로 사소한 트집을 잡아 모든 처리에 행정 절차적 지연을 유발시킴. 정작 단순하고 빠르게 막을 수 있는 민생현안에는 관심이 없음. 민식이법 3050 국방예산 전방지역드론방어체계 나무심기 등등
나무심기는 원래 맘대로하면안됐는데 먼말이고 산주인도 맘대로 나무심고 나무베고 흙파고 하면 안되는게 산인데
산불을 안 낼 생각을 해야지 뭔 말이노 이게
나무 그냥 심어놓기만 하면 의미없음 양놈들처럼 관리안하면 이대남멸치처럼 자람+나뭇가지 떨어지는거 정리하기 힘들어서 아무도 안들어감=불씨떨어지면 초대형캠프파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