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음, 디스코드에서 몇몇 사람들이 물어보더라고요.
개발 관련 질문도 좀 받았는데, 바로
“업계에 완전 새내기로 들어가고 싶은 사람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겠느냐”는 거예요.
블로우:
물론 방금(3부에서) AI에 대해 얘기했듯, AI 때문에 제가 줄 조언의 유효기간이 짧아진다고 생각해요.
상황이 워낙 빠르게 변해서 예측하기 어렵거든요.
하지만 제 평소 조언과 거의 같되, 2025년식으로다가 조금 더 ‘2025년다운’ 느낌을 덧붙여 드린다고 하면...
많은 분들은 그냥 업계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성공이라고 착각합니다
어쩌면 그 이상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본 적이 없거나,
비전이 없을 수도 있고요.
하지만 업계에, 특히 오랫동안 남으려면
모든 부서와 세부 분야마다,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 아는 사람,
존경받고 ‘유능하다’고 평가받는 사람이 있고,
그저 흐름에 따라가는 사람이 있어요.
이를 다섯 단계로 나눠볼 수 있죠
5단계: 슈퍼 유능한 리더
4단계: 평균이상
3단계: 평균
2단계: 개선되야하지만 잠재력이 있는 사람
1단계: 음.. 교체가 시급한 폐급
아마 대부분 5단계에 들고 싶어할겁니다
그러면 삶도 더 나아지고, 동료들과의 관계도 좋아지고, 업무 만족도도 높아질 거예요.
그리고 5단계가 된다고 해서 남을 깎아내리거나 심술궂게 행동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단지 ‘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그 순간순간 자신을 가장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행동을 취하면 되는 거죠.
매일 그렇게만 해도, 12년정도 지나면 업계 최고 수준의 인재가 될 수 있어요
어렵지 않습니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업계에 들어와도 항상 성장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없어요
말만 하고 실제로는 대충 흘려보내기 일쑤죠
그 대신 자신 스스로의 작업을 관찰하면서
"이 부분이 마음에 들고 어떤 부분은 아쉬웠다. 다음엔 어떻게 잘할까?"
를 매번 자문하면, 다른 사람들의 피드백이나 비판이 굳이 없어도
성장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잭:
그런데 이번엔 ‘숙련 개발자’들에게는 어떤 조언을 해주실 수 있나요?
오늘 밤에도 많은 얘기를 나눴지만,
사실 게임 업계에서는 중견 개발자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안나:
많은 분들이 업계를 떠나거든요.
블로우:
팟캐스트에서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최근 업계에는 정치적 분열과 격변이 컸죠.
아직 완전히 수습되지 않았다고 봐요.
(이런 케이스 말하는듯)
오랫동안 업계에 몸담았던 분들 중에는
정치적 이슈에 극단적인 입장을 취하신 분들도 많은데,
저는 그분들이 결국 떠날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궁극의 목표는 ‘플레이어에게 최고의 게임을 제공하는 것’인데,
자기만의 이상한 의제를 내세우며 플레이어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틀렸다고 보는 태도는 오래 버티기 어렵거든요.
제 또래를 떠올려보면, 여전히 ‘젊은 기운’은 있지만,
솔직히 업계에서 저와 같은 나이대가 많은 비율은 아니에요.
업계가 커졌어도, 여전히 중도에 포기하는 분이 많거든요.
제가 처음으로 디자인을 완전히 책임지고 출시한 게임이 2008년의 <브레이드>였어요
이 게임은 인디 게임 붐을 이끌었던 작품 중 하나였고
2008년 이후 2013년까지 인디 개발자들에게는 완전 황금기였죠
그 시기에 괜찮은 게임 하나만 만들어도 금전적으로 성공하고 인정을 받았으니 말이죠
많은 사람들이 수백만 달러를 벌기도 했지만
그 뒤로 후속 프로젝트를 아예 내놓지 못하고 사라져 버리더라구요
인디 게임계에서는 성공이 오히려 사람을 죽여버리는 경우가 많은거같아요
참 이상한 현실이죠
그래서 제가 말하고 싶은 점은, 저같은 '올드스쿨'들에게는 역할이 있다는 겁니다
지금 업계에선 팀 규모가 커지고, 예산이 높아지기 전
순수하게 게임 만드는게 즐거웠던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정치적 분열이 극심해지기 전을 기억하는 사람도 거의 없고 말이죠
'게이머게이트'가 벌써 10년전 일이에요
업계에서 10년 이상 버틴 사람이 어느 정도 비율인지
아마 절반도 안될껄요?
(게이머게이트: 게임 저널리스트 조이 퀸으로 인해 촉발된 게임계 남녀 갈드컵)
(영화 <엑스칼리버> 스틸컷, 한때 생성 AI로 유행한 1980년대 풍 다크 판타지의 레퍼런스가 된 영화인듯)
제가 요즘 다시 생각나는 영화가 하나 있는데, 거의 아시는 분이 없을 거예요.
1981년작 존 보먼 감독의 판타지 영화 <엑스칼리버>에요
아서 왕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마지막에 아서가
나이가 들어 힘이 다 빠진 상태에서 “뭐야?” 하다가,
어떤 계기로 다시 영감을 얻고
“다시 달릴 수 있겠구나, 변화를 만들 수 있겠구나”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업계에 거의 남아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
(대부분 EA 같은 대형사에서 부사장급 이상이거나요)
는 바로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이 정도로 상황이 나쁘지 않았잖아”를 기억하고,
그것을 되살리는 역할을 하는 거죠.
젊고 업계에 새로 들어오신 분들은,
다시 게임이 즐거웠던 시절을 되찾고 싶어 하실 거예요.
그리고 그 열정을 실천에 옮길 에너지도 충분히 갖고 계시고요.
하지만 선례가 있으면 더 쉽게 할 수 있고,
그런 선례를 몸소 보여주는 분들이 많아진다면
생각만큼 어려운 일도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예전의 즐거웠던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
그 중에서도 원로(Elder Statesman)의 역할이 중요하다는거죠
30년 경력이나 쌓았는데, 리더쉽을 발휘하지 않을 거면
뭣하러 아직 여기 이 업계에 있냐는거죠
업계가 지금처럼 암울할 때야말로, 예전에 어땠는지 보여주고
분위기를 바꿀 절호의 기회라고 봅니다
저도 나름대로 게임을 만들며 노력 중이지만, 쉽지 않다는거 잘 알고있어요
사실 제 다음 프로젝트는 대중적이진 않은 퍼즐 게임이고
전에 낸 퍼즐 게임(The Witness)은 꽤 잘되기도 했어요
이번 것도 잘 되길 바라고 있고요
AA급 게임을 개발하는 사람이라면,
옛날의 즐거웠던 분위기를 되살리는데
동참했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조나단 블로우가 제작중인 차기작, 소코반이라고함)
잭:
우린 코로나 시기 동안 업계 동료를 많이 잃었습니다.
대부분은 아직 살아 계시긴 하지만
블로우: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잭:
트위터 같은 곳에서 제 온건한 의견 하나 내놓았을 뿐인데
“더는 친구가 아니다”라며 등을 돌린 분들도 많았어요.
2007년 고릴라 게임즈에서 만난 친구도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네가 알던 사람이 아니다”라며 관계를 끊더라고요.
저는 그동안 한결같았다고 생각하는데,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블로우:
지금도 업계에는 친구를 한순간에 내치는 문화가 남아 있습니다.
이념적 견해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과거에는 회사 내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품고도 함께 일하며 지낼 수 있었잖아요?
미국 게임 업계를 예로 들면,
2014년 전후로 그 분위기가 사라진 것 같습니다.
뭐 유럽은 잘 모르겠는데...
여튼 그 환경이 유지된 마지막 시점이 너무 오래전이라
이제 대형 기업 문화가 과연 되살아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미 사소한 문제 하나만으로도 내부 고발이 이루어지고,
평판이 바로 뭉개지는 문화가 자리 잡은 기업들도 많습니다.
사실 어디까지가 문제인지는 그사람들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죠
일단 이념에 반대되는 명백한 사람들을 쫓아낸 뒤,
그 주변의 애매한 사람들까지 순차적으로 공격하고,
결국 남은 사람들마저 침묵하도록 만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지요.
이런 문화는 특히 원격 근무가 늘어난 이후
슬랙인가 뭐시기 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통해 더욱 퍼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상황이 과연 고쳐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만약 이런 문화를 가진 회사라면,
거의 모든 직원을 해고하고 다시 채용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회사 문화를 선언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그대로 따르지 않으니까요.
사람들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기 마련이니까요.
어쩌면 차기 EA나 유비소프트는 지금처럼
10명 또는 2명 규모의 작은 회사로 시작할지도 모릅니다.
사실 게임 초기 시절을 돌아보면,
지금 대기업이 된 회사들은 원래 소규모로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EA나 액티비전도 마찬가지죠
모두 1980년대 홈 컴퓨터 게임을 만들던 작은 회사였어요.
얼마나 오랜 역사를 지녔는지 보여주는 예죠
1980년대 초반 아타리 2600용 게임에서 화면 한구석에
액티비전 로고가 박혀있는걸 보면
이 회사가 얼마나 오래됐는지 알수있어요
잭:
실제로 액티비전은 1983년경 발생한 최초의 게임 산업 붕괴 사태(아타리 쇼크)에도 일조했습니다
당시 2600용 씹쓰레기 똥겜들을 마구 내놓으며 시장을 과잉 공급했기 때문이죠.
제 어린 시절 수집품 상자에는 모든 아타리 카트리지가 들어 있고,
지금은 NES도 있고, 제가 수리해 프랭켄슈타인처럼 개조한 2600도 있습니다.
많은 게임이 액티비전 제품이었고, 솔직히 그 액티비전 게임들은 쓰레기도 많았습니다.
(디아블로 1)
하지만 그들은 초기 게임 산업 발전에 분명 기여했습니다.
이후 제가 청소년이 되어서도 액티비전 게임을 즐겼고,
EA나 블리자드도 품질 높은 작품을 내놨습니다.
특히 블리자드는 초기 작품이 정말 인상적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그 예전 명성의 그림자만 남은 듯 하구요
블로우:
이 거대 기업들에 변화를 일으키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너무 커서 움직일 수 없다면 아예 무너져서 시장에서 사라지든가,
아니면 일론 머스크처럼 누군가 와서 ‘X’처럼 아예 회사를 인수한 뒤
“이제부터 모두 바꿀 것이다”라며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야 합니다.
‘X’의 사례가 성공적이었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너무 위험해 보여서 그런 시도를 쉽게 보긴 힘들 것입니다.
회사가 정말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져 있지 않는 한요.
회사가 이렇게 많은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데도
막대한 손실을 보고 있을 때,
사람들을 해고하면 어차피 게임을 더 만들 수 없을 것 같으니
가치 있는 IP만 남겨서 다른 회사에 매각하겠다는 ‘청산 이벤트(liquidation event)’가 벌어집니다
이런 일은 업계에서 여러 번 있었는데,
예를 들어 아타리도 그런 경험이 있죠.
이제 이 방법이 알려지면서, 전통적으로 회사를 완전히 청산하는 대신
일론 머스크가 시도했던 것처럼
젊은 인재를 영입해 일론 스타일로 운영해보자는 의견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단순히 인력의 80%를 해고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남은 20%의 직원들이 옳은 일을 하도록 극도로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하고,
해고할 80%를 누구로 정할지도 정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일론 머스크도 이 부분에서 몇 차례 실수를 했지만,
완벽할 필요는 없더라도 이걸 해내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조나단 블로우는 일론 머스크의 지지자로 유명)
잭:
그래서 저는 대부분의 회사가 이 방식을 시도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걸 시도하려면
반드시 소비자들이 우리 편에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할 텐데,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할 때는 그 점을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상대적으로 쉽게 밀어붙일 수 있었던 거고요.
사람들 중에는 일론을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저에게는 그냥 단지 ‘일론’일 뿐이고요.
블로우:
게임 업계, 특히 미국 쪽을 보면,
스튜디오 대표나 디자이너 중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미야모토 (시게루) 같은 사람 정말 극소수 있긴 하지만
진짜 손에 꼽을 정도예요
그러니 영감을 주는 리더를 찾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5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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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게임 싫어하는 빡빡이도 시게루는 인정하는군
빡빡이 일론빠구나 뭐 행보나 발언보면 그럴만도 하다 싶긴 하네
ㅋㅋㅋㅋ상당히 납득가는 성향이긴함
pc에 점령당한 아트 스토리 디자인팀 언제 갈아엎어질지 ㅋㅋ 이제 한 10년 된거같은데
조나단 블로우잡으로 닉 바꾸셈 잘빠네
재밌다 계속 번역해줘서 ㄹㅇ감사
브레이드 위트니스로 사실상 증명이야 진작에 끝난 예술가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고민하고 발전하는 모습이 되게 멋있다
누군데
머머리 - dc App
10년전부터 서양게임 병신된게 저 게이트 어쩌고 때문이었구나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이사람은 그냥 시대를 잘타고 태어난듯 그냥 그 시대에 맞는 사람이지 엄청난 발전을 불러온 사람은 아닌거 같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롤코타급은 아니지만 코딩 쌉고수에 인디쪽 선구자 역할 함
실베 검색창에 "Braid가 비디오 게임 산업을 바꾼 방법" 도대체 스팀 리뷰 6천개따리 최고동접 947명인 게임이 무슨 비디오게임 산업을 바꿨다는거임? 마지막에 일본게임 비하도 그렇고 별 좆망겜이나 쳐만드는새끼가
그니까 무슨 선구자 역할 병신년아 ㅋㅋ
인디게임 = 싼값에 덤핑하는 개저질 쓰레기 노잼 게임
스팀 정착하기 전이라 콘솔 위주로 팜 퍼블도 안끼고 다중플랫폼 혼자 자체엔진으로 지원
게임이 대단하냐고 하면 솔까 나도 아니라 생각하긴함
일본겜 하베스트 문에 영감얻어서 스타듀밸리 같은 4천만 타이틀 뽑고도 하베스트 문 원작자 만나서 악수 청하고 경의를 표할정도로 겸손한 사람을 빠는것도 아니고 뭔 씨발 슈퍼 마리오 아류작 같은거나 만든 거만한 대머리 새끼 가져와서 선구자 이지랄 하고 쳐빨고있네 병신년들
스듀는 16년도에 자바로 내놨고 저 빡빡이는 2008년도에 기기 사양 통일도 덜 된 시기에 혼자서 자체엔진으로 퍼블 없이 멀티플랫폼 지원하고 돈도 꽤 범 걍 코딩능력 하나로 빨림 게임성만 보면 니 감상 맞음
그니까 왜 두번이나 실베오는지 모르겟음
실베는 응우옌 맘이지 분노하거나 꼬운 사람 많을수록 클릭수 늘다보니 화낼수록 더 온다
저 빡빡이 새끼 심지어 완벽한 1인 개발도 아님 ㅋㅋ 그래픽 다자인은 다른 사람들이랑 협업했음 스듀 개발자는 출시하고 멀티플레이 시스템 나올때만 도움받고 게임 자체는 도트도 다 지가 직접찍고 노래도 자기가 작곡하고 프로그래밍도 다 혼자서 했는데
진짜 시발 아스퍼거란 말이 나올정도의 아스퍼거다운 글과 아스퍼거 닮은새낄 빠는 글임 ㅋㅋ
211.234 / 누가보면 블로우 저새끼가 프로그래밍 언어랑 라이브러리도 통째로 지가 발명해서 게임 만든줄 알겠다? 스듀 개발자가 16년도에 자바써서 개발한거랑 저새끼가 다중플랫폼으로 낸거랑 뭔 상관이냐? 저새끼가 자바언어 만듦? 병신년인가 그리고 스듀 개발자는 C#으로 게임 만든거임 대학 전공이 자바고 장애새끼야
스타듀밸리 만든애는 저 자아비대증 새끼랑 정반대격이지 저 나르시스트 새낀 개못생긴 찐따 그자체고 스타듀밸리 개발자는 미남인데다 알파메일에 5년동안 내가 만든게임을 사람들이 좋아해줄까, 내 게임은 쓰레기야, 내가 해온것들은 전부 무의미했어 하면서 자책해오며 게임 만들어왔다고 함 자기 게임의 시작점이 된 목장이야기 개발자 실제로 만나니까 함박미소 지으면서 존경하는데 억만장자 되고도 검소하게 사는거 보면 사람 자체가 다름
정작 일본게임 별로라 쳐하면서 지가 만든게임은 슈퍼마리오 하위호환 카피작인데 미야모토 시게루를 인정하니 뭐니 하는건 쳐도른거지
팩트) 당시 인디계 자체가 뜬거지 브레이드가 이끌어낸게 아니다 인디가 떡락한건 인디 그 자체에 대한 관심이 줄어서 그런거고.
아스퍼거처럼 뭐 하나 찝고 빨지 않으면 못버티는 병신들이 너무 많음
내가 그때 딱 미국에 있어서 당시 분위기 존나 잘 아는데, 글이랑 유튭으로만 본 애들이 더 발작임
봤던거 또 보고
블루오션일때 운좋게 추종자 붙은 사람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인디씬에서 쳐빨린 사람치고 대중에게 영향력 뿌린 사람 좆도 없음
인디밴드 생각하면 됨
얘가 누군데 두번이나 실베오는거냐
PC <-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음
저 사람 성공한겜은 브레이드 하나뿐임? 중견급 개발자들한테 조언할만한 위치는 아닌거같은데
정체성 정치 = 자본주의의 모순을 덮기 위해 고의적으로 엘리트들이 흩뿌린 분열용 미끼
스타듀밸리 개발자는 조용하고 입 안털던데 이 빡빡이는 뭐가 잘났다고 요즘 입털고 다니는거냐? 지 후속작 낸다고 나대는거임?
조너선 블로우 曰 : "엘든링에는 진정한 디자인이 없다", "걍 맵 크게 짜두고 보스만 뭉탱이로 던져뒀다"
주제파악 못하는새끼네 ㅋㅋ 이거보고 바로 ㅁㅈㅎ누름
대머리다운 망언이네
저 아스퍼거새끼 200명 존재해도 엘든링 같은 게임 못만들듯
아가리는 존나 털고다니면서 지가 한 발언은 생각안하고 안티들이랑 찌질하게 키배뜨고 다니는 애자새끼임
브레이드 검색해서 찾아보니까 존나 재미없어 보이는데
빈수레가 요란하다는게 딱 이 글이 맞는표현이노
실제로 재미없는 겜 맞음
아스퍼거 같은새끼가 만든 게임이니까 노잼이 당연하지
적당히 빨아라 과대평가 씹오지네 블로우가 아니라 블로우잡이 되겠노
진짜 처음들어보는 게임인데 쟤가 뭔데 그렇게 대단함?
대머리 = 사기꾼
대머리에 안경쓴 살뺀 니코카도 닮았노 대머리 = 사기꾼
시발 게임 따위로 그만 징징대고 밖에 나가서 일을 해 2찍 미취학 새끼들아
글 진짜 아스퍼거같이 쓰고 빠는새기도 아스퍼거 닮았네
얘가 누군데 병신아 뭔 씨발 듣보잡새끼가 말하는건 히데오 코지마급 위상가진것처럼 깝치네 하여간 앤드류 테이트도 그렇고 머리 벗겨진 새끼들은 지 스스로 어필못해서 안달이냐
실제로 앤드류 테이트 닮은놈 맞음 둘 다 자아 존나 비대하고 나르시스트 성격에 지 욕하는 놈들이랑 찌질하게 키배뜰정도임
만든게임 꼬라지 보니까 어디 주전자닷컴에 나올거같은 개발자 꿈나무 초딩이 만든 자작 플래시게임같네 병신새끼
ㅋㅋㅋㅋㅋㅋㅋ 너무하노
브레이드는 재밌었음 ㅋㅋ
ㄴ 그 브레이드인지 그게 주전자 닷컴에 나올법한 자작 플래시같단건데? 저딴걸 빨 대가리면 LSD 중독자마냥 세상 모든게 다 재밌겠다 부럽네
정확하게 짚었음 말 잘하네
주전자닷컴 ㅇㅈㄹ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인 개발자면 프리랜서같은 개념인데 업계에 대해 숙련개발자들한테 조언이 통하는거임?
조나단 블로도 pc충들 정치패악질에 많이 당했지 지금 aaa업계 좆망하고 pc충 세력이 힘을 못써서 다행이다
AAA 게임 장르 좆망한적 없는데 왜 니 멋대로 좆망시킴?
예전에 비해서 망했단거지 AAA는 사실상 그 정의 자체가 게임계를 리드하는거니까
악한 지도자가 나올 것이다 The future of Korea
이새끼가 만든 브레이드랑 언더테일이 게임사상 가장 거품끼고 과대평가받음 둘다 각각 메타 92점씩 받을게임들이 아닌데 언더테일은 와 샌즈! 하나로 존나 빨리고 이새끼껀 뭔 시간역행으로 공주를 구하는게임처럼 보였지만 사실 공주를 납치감금하는 반전을 게임 시스템으로 잘 구현해낸거임!! 같은 개씹좆도 아닌걸 존나 부풀려서 과장하고 빨아대는게 인디게임 빠는 너드새끼들 특징
인디게임 같은 돈없고 하드웨어 스펙딸리는 거지새끼들 취향저격 쓰레기 장르에 되도않는 의미부여하며 개발자한테 억지서사 쥐어주고 후한점수 줘서 거품끼우는거좀 적당히 했으면
그냥 닌텐도 살 돈없는 저렴한 슈퍼마리오 하위호환 딱 그 정도
언더테일 개발자는 그래도 입은 안털긴하다
언더테일 씹거품 ㄹ ㅇ ㅋㅋ
미개한 씹조센 씹센징들 저열한 민도 특징) 점수 가지고 의미부여 존나하고 희비질에 선동과 이간질 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구라 알바 써서 평점 존나 높을 때는 엘든링 이겼다 자위하더니만 응~ 아직도 판매량 100만장 이후로 공개 한번두 안하쥬?? 대중화제국 오공의 발목 선에서 컷이쥬?? 풉키풉키!!! 미개한 씹조센 씹센징들 저열한 민도 특징) 점수 가지고 의미부여 존나하고 희비질에 선동과 이간질 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구라 알바 써서 평점 존나 높을 때는 엘든링 이겼다 자위하더니만 응~ 아직도 판매량 100만장 이후로 공개 한번두 안하쥬?? 대중화제국 오공의 발목 선에서 컷이쥬?? 풉키풉키!!! 미개한 씹조센 씹센징들 저열한 민도 특징) 점수 가지고 의미부여 존나하고 희비질에 선동과 이간질 밖에
pc가 역겨운건 당연한거고 당연한말 한거가지고 빨릴만한 이유는 되지않는단다 시답잖은 인디겜 하나 만들었다고 뭔 게임업계를 뒤흔들었니 뭐니 역사를 바꿨니 아가리 털고 다니고 신봉받을만한 이유도 되지않고
뭔진 모르겠지만 막짤이랑 댓글들 보고 비추누름
계집과 LGBT Pc충들 다 쫓아내면 해결 ㅇㅇ
관상 최악인데... 니코카도 닮았노 ㅋㅋㅋㅋ
흠 댓글보니까 이 사람이 게임계의 백종원, 미스터 사탄이라고 보면 됨?
게임업계에서도 듣보잡이라 그것조차 안됨 개씹물로켓인건 맞음
백종원은 왠만하면 아는 존재고 너 브레이드나 위트니스란 게임 들어보기나 했냐?
그럼 인디게임 같은건 왜 하는거? 6만원 이상 트리플A 게임 대부분 볼륨 70~80시간 되고 개백수처럼 하루에 10시간씩 박아도 엔딩보는데 일주일은 걸려서 최소 한 타이틀당 2~3주는 잡아먹어서 트리플A 게임만 하는걸로도 빠듯해서 인디게임 같은걸 할시간따위도 없던데
그럼 게임을 왜하냐는 꼰대 말은 어떻게 반론할건데 취향은 존중해줘라 쟤는 퍼즐겜만 만들었는데 트리플에이 퍼즐겜이 있긴 함?
염병 좆까고있네 이거 진지하게 읽은놈은 빨리 자살해라
저딴게 A A 게임임? 망하는게 맞는듯. 중국게임보다 못하면 망해야지. 데블.위딘 삿갓 보다 못하잖아
아니 기업에서 만드는 대작 게임들이 아니라 인디게임이라고 불리는 팀규모 혹은 1인개발의 저예산게임임
결론) PC는 정신병이고 1찍들은 중공 하수인이라는거지!??! 귀무덤에 똥오줌 마렵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PC는 정신병이고 1찍들은 중공 하수인이라는거지!??! 귀무덤에 똥오줌 마렵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PC는 정신병이고 1찍들은 중공 하수인이라는거지!??! 귀무덤에 똥오줌 마렵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PC는 정신병이고 1찍들은 중공 하수인이라는거지!??! 귀무덤에 똥오줌 마렵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PC는 정신병이고 1찍들은 중공 하수인이라는거지!??! 귀무덤에 똥오줌 마렵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PC는 정신병이고 1찍들은 중공 하수인이라는거지!??! 귀무덤에 똥오줌 마렵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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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에서 게임개발엔 별 관심이 없고 이념성향이 다른 직장동료를 쫓아내고 권력을 독점하는 데만 혈안이 돼 있는 전형적인 공산당식 진지전의 행태를 목도하게 되는군요
서양 놈들도 결국 온라인 문화 때문에 멸망하는구만.
문화라고 하기도 뭐한가 온라인 정신병이 더 알맞겠네
이새끼 예전엔 이렇게 적이 많지 않았는데 왜 요즘은 욕 존나 처먹지 PC충들 좀 긁었더니 여론 박살난건가
일반적인 이야기지만 핵심을 짚어내서 술술 읽히네 결국 소비자들 마음에 안드는 짓 하면 안된다는 것임 소비자도 떠나고 생산자도 망하고 망해버린 한국 영화계가 떠오른다 반일 좌파영화 원툴
맞음. 게임도 그렇고 어디든간에 중요한건 리더책임자임. 밑에 애들 조지고, 갈아끼운다고 바뀌는게 아니지. 우리나라같이 동아시아 특히 그런거같은데 윗사람 공경문화 때문인지 리더그룹을 질책하는게 부족한거같더라. 리더그룹은 방치되고 밑에직원들을 갈아서 뽕뽑는 느낌이랄까. 직책이 높아지고 권한이 높아진다는건 그만큼 조직 내 다수인원에게 영향력을 미친다는 얘기임. 밑에 직원이 트롤짓한다고 그게 영향력이 얼마나 되겠냐. 책임자그룹에 대한 인식이 좀 후진국스러움 내 개인적 생각임. pc lgbt 이런걸로 서양게임포함 넷플릭스 드라마, 영화 미디어업계 전반에 걸쳐 작품 퀄 ㅈ박은건 리더그룹 문제지. 뭐 내가 현직자도 아니고 디테일은 전혀 모르지만 영화로치면 감독의 위치에 있는 리더그룹이 잘해야됨
리더그룹 ㅈ박은 조직은 안가는게 좋을듯 그래서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