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dcbest 게시판

이미지안싱글벙글 자식을 정신병자로 키우는 방법

라면타도(adequate8218) 2025-04-22 08:40 추천 281

7cf3da36e2f206a26d81f6e44084776e2a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282

  • 답글

    숙연해진다

    익명(118.235) 2025-04-22 08:54
  • 「조선인」의 종특 아니노?

    익명(118.235) 2025-04-22 08:55
  • 울엄마 저러다가 한번 큰 사건 일어난뒤로 정상화됨 ㅋㅋ

    두짱(wkdendyd) 2025-04-22 08:55
  • 답글

    썰좀

    익명(211.195) 2025-04-22 09:00
  • 답글

    음...

    익명(220.127) 2025-04-22 09:12
  • 답글

    지금은 사이좋고 멀쩡한가보네 그럼 다행인거지 힘내라 이기

    익명(123.142) 2025-04-22 09:14
  • 답글

    쌍둥이면 너도 같이 해야지

    익명(dawn0400) 2025-04-22 12:12
  • 답글

    부모랑 한바탕 크게 뇌리에 꽂힐만큼 함 지랄해줘야 고쳐지긴함 피를보든 물건 개박살 내든

    익명(121.165) 2025-04-22 13:35
  • 답글

    이꼴 볼까봐 자식 못낳겠음 특히 한남충은 더더욱

    익명(59.152) 2025-04-22 18:38
  • 답글

    ㅋㅋ 팻어?

    익명(27.100) 2025-04-25 10:22
  • 저런 거 잘 배운 애들이 군생활 잘 하는 거 아님? ㅋㅋ

    익명(211.51) 2025-04-22 08:56
  • 진짜로 저런집이 있다고?

    익명(114.204) 2025-04-22 08:56
  • 근데 정병 열에 아홉은 부모가 원인인거 같긴함 ㅋㅋㅋ

    익명(176.0) 2025-04-22 08:56
  • 답글

    ㄹㅇ ㅋㅋㅋㅋㅋ 지가 지 자식 인생 망쳐 놓는 것도 모르고 ㅂㅅ들임 - dc App

    식물빌런(qxy98) 2025-04-22 09:02
  • 답글

    ㄹㅇ임 부모가 원인 99%

    익명(121.165) 2025-04-22 13:34
  • 답글

    ㄹㅇ 나 겁많은찐따인데 애비가 말걸때 이새꺄 로 시작하고 싸다구 때리려고 들음. 가정폭력 불륜 보증 다저지르고 중3때 이혼하고 도망감.

    익명(183.102) 2025-04-22 14:29
  • 어차피 돈실력 없어서 사회 바꿀 재능 없는 놈같으면 저렇게 사회순응화나 시키는게 낫긴해

    123(125.143) 2025-04-22 08:57
  • 답글

    이런 새끼들이 평균이라 조선이 이모양 이꼴인거임 ㅋㅋㅋㅋ

    익명(209.249) 2025-04-22 10:14
  • ㄹㅇ 전형적인 못배워먹은 집안 가정교육 ㅋㅋ

    익명(180.68) 2025-04-22 08:58
  • 개돼지 서민 노예새끼들 중 성욕 하나 제어 못 하는 짐승새끼들은 걍 싹다 중성화 시켜야함

    익명(131.179) 2025-04-22 08:59
  • 경상도민으로서 저게 뭐가 잘못인지 몰라서 댓글보고 한참 생각했다

    익명(118.235) 2025-04-22 09:00
  • 답글

    이대남것들 그나이쳐먹고 부모텃하려고 핑계되는 거다

    익명(141.0) 2025-04-22 10:10
  • 답글

    전라년

    익명(27.100) 2025-04-25 10:22
  • 우리집구석 굿

    익명(114.207) 2025-04-22 09:02
  • 짱깨가 또..

    익명(223.38) 2025-04-22 09:02
  • dccon
    Carlotta(security1449) 2025-04-22 09:04
  • 답글 dccon
    2456778(thanatos666) 2025-04-22 10:05
  • 답글 dccon
    잘익었잔아...(qkpkrrvz1z29) 2025-04-22 10:07
  • 40대까지 저모양임 제대로된 교육을 못받고 자랐으니 어쩔 수 없다만 2030대에서 이 개조센의 ㅂㅅ같은 교육 문화를 끊어내야지

    익명(106.101) 2025-04-22 09:05
  • 페페 갤러리에서 짤줍 많이해라 ~~~~

    익명(222.239) 2025-04-22 09:08
  • 한뇨 교육법 - dc App

    익명(211.234) 2025-04-22 09:08
  • 사도세자 기르기

    익명(220.127) 2025-04-22 09:09
  • 숨이 턱턱 막힌다 씨발

    익명(104.28) 2025-04-22 09:11
  • 답글 dccon
    소설쟁이(thc303) 2025-04-22 09:18
  • “한녀”식 대화네

    익명(124.51) 2025-04-22 09:13
  • 애를 잡노 ㄷㄷ

    익명(118.43) 2025-04-22 09:13
  • 근데 저정도 스트레스는 견딜즐 알아야됨 저게 좋은 행동이라는건 아닌데

    익명(49.166) 2025-04-22 09:15
  • 경상도식 대화법 ㄷㄷㄷ

    익명(bigbaddaboom) 2025-04-22 09:18
  • dccon
    익명(publish1384) 2025-04-22 09:19
  • 답글 dccon
    2456778(thanatos666) 2025-04-22 10:05
  • 저러면 대답, 반응 늦어짐 ㅋㅋ 이래도지랄 저래도지랄 가불기라 선택을 주저해서... 내가 그렇거든. 애비한테 당함

    익명(106.101) 2025-04-22 09:24
  • 그냥 좀 참다가 고려장 해버리면 그만

    익명(118.235) 2025-04-22 09:34
  • 그냥 감정 쓰레기통 만들고 싶은거임

    익명(shallow9903) 2025-04-22 09:35
  • 저런 부모는 나이쳐먹고 강대강으로 지랄하면 해결된다 부모가챠 잘못걸리면 자식이 부모 훈육해야함ㅋㅋ - dc App

    익명(211.36) 2025-04-22 09:35
  • 씨발 우리집 애비네

    jun.n.2(rage1038) 2025-04-22 09:35
  • ESTJ부모가 저럼

    익명(210.183) 2025-04-22 09:38
  • 답글

    좆티비아이를 믿는 니 능지가 심히 걱정이다

    익명(118.235) 2025-04-22 09:56
  • 답글

    ㄴ이새끼 estj임

    익명(223.39) 2025-04-22 10:00
  • 이러니까 지금 30대들이 스트레스 내성 ㅈ됨.. - dc App

    익명(125.175) 2025-04-22 09:38
  • 저렇게커야 단단해짐 ㄹㅇ

    익명(echo7878) 2025-04-22 09:49
  • 답글

    물론 인성은더러워짐

    익명(echo7878) 2025-04-22 09:49
  • 답글

    단단해지거나 부숴져 병신되거나 둘중하나지 ㅋㅋ - dc App

    익명(211.234) 2025-04-22 12:27
  • 답글

    둘다 인성 하자 생기는건 두말잔소리고 - dc App

    익명(211.234) 2025-04-22 12:27
  • 답글

    단단해지지 못한 놈들은 전부 부숴졌기 때문

    익명(183.106) 2025-04-22 16:06
  • 그냥 한녀 대화법임 엄마 아내 누나 여동생 다 저런식으로 말하고 바가지 긁는 집안 존나 많을껄

    익명(211.36) 2025-04-22 09:53
  • 답글

    ㄹㅇ

    익명(118.235) 2025-04-22 09:55
  • 답글

    쓰레기한녀들

    익명(27.100) 2025-04-25 10:23
  • 잠깐본나도 뺨을후리고싶다.. - dc App

    익명(106.101) 2025-04-22 09:54
  • 전쟁 이후 후유증이자 부작용이지 윗세대부터 내려져온 화풀이라고 생각하면 됨ㅇㅇ 좆같이 당하고 이걸 내 대에서 끊냐 아니면 나도 자식한테 화풀이할 거냐 그건 본인의 선택 나는 저런 부모가 안된다고 해도 오래 같이 지내다 보면 결국 닮아지니 스스로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자취해서 살아라 - dc App

    익명(211.206) 2025-04-22 09:56
  • dccon
    갓럭키(bronze7537) 2025-04-22 09:58
  • 답글 dccon
    2456778(thanatos666) 2025-04-22 10:05
  • dccon
    익명(qqqq1234q1) 2025-04-22 10:15
  • 부모나 선생말은 듣긴해야 됨. 경험치라는걸 우습게 보지마라. 근데 이제 들은 걸 그대로 이행하느냐, 내 방식대로 해석해 다른 방향성을 찾느냐는 철저히 타고난 개인의 능력임.

    익명(220.127) 2025-04-22 10:17
  • 답글

    저건 경험을 전수해주는게 아니라 감정을 배설하는거라 없느니만 못 함. 짬을 헛으로 먹은 어른은 니말대로 풀이하면, 반면교사 밖에 안되지. 특히나 부모관계는 선생이상의 특수성이 존재하고, 자식을 하급자로만 다루면 관계는 결국 파탄남

    익명(58.126) 2025-04-22 12:33
  • dccon
    익명(take3998) 2025-04-22 10:20
  • 답글

    0.7 출산율을 해결하는 방법은 2D 오타쿠를 탄압하는것. 컴퓨터도 생각을 하고 인권이 있다.

    익명(118.235) 2025-04-22 12:08
  • 사도세자가 저렇게 당했음 역사와 전통이 있는 방법임

    익명(60.149) 2025-04-22 10:20
  • 앰생, 예비 범죄자, 찐따, 사회부적응자는 보통 저렇게 만들어지는거다. 저런 환경이 존나 무서운게 성격도 못나지고 외모도 못나짐, 똑같이 가난해도 부모가 정상이거나 ㅅㅌㅊ면 밝게 자라고 외모도 매력적으로 자라는데 부모가 십창이면 성격도 못난데 외모도 불쾌하게 자람

    익명(110.35) 2025-04-22 10:22
  •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잘만나야한다 애 유전자가 병신이라서 저런 상황이 나오는거다 - dc App

    익명(118.235) 2025-04-22 10:26
  • 답글

    한녀 쓰레기

    익명(27.100) 2025-04-25 10:25
  • 한녀식말투아니노 그래서 니가 뭘 잘못했노? 알면서 왜그랬노? 미안하다면 끝이노?

    ㅁㄴㅇㅁㄴㅇ(61.72) 2025-04-22 10:34
  • 흙특)애를 말로 가르칠 생각은 안하고 꼬투리만잡음

    유부(shdkffkdnswl) 2025-04-22 10:35
  • 밖에서 반강제적으로 호인=호구일 수 밖에 없고 결혼생활이 욕구불만인 인간들이 자식하고의 기싸움에서 사력을 다함 그래서 찐따년놈들은 애를 낳으면 안됨

    익명(210.99) 2025-04-22 10:39
  • 셰셰 역시 민생은 민주당이지

    익명(210.223) 2025-04-22 10:43
  • dccon
    시마다시마!(shima1201) 2025-04-22 11:00
  • 나도 옛날에 저지랄했는데 중딩때 복싱 2년배우고 헬스로 몸키우니까 안저러더라 니들도 운동해라 깝치면 쳐맞을수도 있겠다는 인식이 눈으로 보여야한다

    익명(172.224) 2025-04-22 11:06
  • 답글

    콩심은데 콩낫네 ㅋㅋ - dc App

    익명(180.228) 2025-04-22 12:18
  • 답글

    부모보다 낫구만 비폭력 교육이니 - dc App

    여름밤하늘(solaru) 2025-04-22 12:24
  • 짜근엄마식 자식교육

    익명(118.235) 2025-04-22 11:15
  • 지옥의 이지선다 - dc App

    렌치(wreck30813) 2025-04-22 11:19
  • 저런년은 자고 있을때 칼로 쑤셔 죽여라 애미년 죽인거라 민사소송 할새끼도 없음 ㅋㅋㅋ

    익명(39.7) 2025-04-22 11:28
  • ”엄마같은 조선것들은 그런 말밖에 못하지요?“ 라고 한마디 박아주지 - dc App

    생존자(stick7195) 2025-04-22 11:45
  • dccon
    재슥이(kaferate) 2025-04-22 11:47
  • 진짜 딱 어릴때 내모습이네. 남들 다 하는 구몬 학습지 그거 좀 해달라고 했더니 방문 판매원 앞에 무릎꿇리고 악쓰고 ㅈㄹ 염병을 해댐 - dc App

    익명(211.234) 2025-04-22 12:11
  • 국내 아동학대 피해자 갤러리 ㅋㅋ - dc App

    익명(211.234) 2025-04-22 12:25
  • dccon
    *JungNu*(ocn6822) 2025-04-22 13:00
  • 애들한테도 기싸움거는 그 성별ㅋㅋ

    익명(183.100) 2025-04-22 13:47
  • 시발 속이 콱 막히네ㅋㅋㅋ

    익명(223.38) 2025-04-22 13:59
  • 조센 출산율이 정상화 되는 이유지 ㅎㅎ

    익명(175.212) 2025-04-22 14:01
  • 저거 옛날 군대잖아 ㅋㅋㅋ

    숏컷미녀(alphabet6054) 2025-04-22 15:22
  • 자녀가 부모에게 매를 아껴서그런거임

    익명(106.102) 2025-04-22 15:28
  • 원래 다 저러는거 아녔어?

    익명(183.106) 2025-04-22 16:07
  • 저렇게 크면 결혼 안하게 된다. 내얘기다 - dc App

    Kws0420(send4019) 2025-04-22 17:18
  •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게 가족임

    익명(220.90) 2025-04-22 17:44
  • 한녀

    익명(14.38) 2025-04-22 19:11
  • 사람이 병신같으면 그 병신의 부모를 보라

    익명(211.246) 2025-04-22 20:42
  • 가스라이팅 ㄷㄷ

    도트만(ache1212) 2025-04-23 03:55
  • 난 근데 저렇게 논리적이지 못하게 화내는 법을 모르겠더라 저것도 재능임 군대가보면

    익명(222.104) 2025-04-23 13:50
  • 저출산 0.6 도 많은거다 한녀들은 애 낳을 자격이 없음. 더 내려가다 결국 조선인들은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게 맞다고 본다. - dc App

    ㅇㅇㅇㅇ(89.113) 2025-04-23 18:09
  • 미첫네

    익명(27.100) 2025-04-25 10:26
  • 답글

    번외편 뭘 잘했다고울어

    익명(192.56) 2025-04-21 11:42
  • 답글

    군대에서 갈구는법이랑 똑같네 ㅋㅋ - dc App

    익명(175.212) 2025-04-21 12:02
  • 답글

    ㅋㅋ 우리 웨미도 저래서 중학생 때 부터 존나 따박따박 말대꾸 박음 계속 논리적으로 얘기 해보자 쏼라쏼라 하면 아유 시끄러 하면서 도망감 ㅋㅋ - dc App

    심주민2(kfc91598) 2025-04-21 12:04
  • 답글

    ㅋㅋㅋ 좋겠다 ㅋㅋ 우리집 썅년은 신나서 4시간이고 5시간이고 떠드는데 ㅋㅋ

    익명(121.142) 2025-04-22 01:21
  • 답글

    율촌 그 법무법인에서 일하노? 그러면 잘됐노 ㅋㅋ 나중에 부모가 말 안들으면 적당한 타이밍에 지게 태워라

    익명(211.34) 2025-04-21 12:34
  • 답글

    가불기

    익명(asf106) 2025-04-21 12:49
  • 답글

    저거 학교 슨상들도 저러잖아 기강 다진다고 ㅇㅇ 요즘엔 아닌가?

    익명(113.30) 2025-04-21 13:55
  • 답글

    옛날엔 직장이나 군대 학교 다 저랬지 - dc App

    눈팅요잉용(shared5137) 2025-04-21 22:18
  • 답글

    어떤 학교를 다닌거임?

    익명(121.142) 2025-04-22 01:22
  • 답글

    00년대생 이후 세대한테는 좀 드물지

    숫냥이(isyoou) 2025-04-22 08:43
  • 답글

    4지선다+가불기=개씨발ㅋㅋ

    Splus(remader) 2025-04-21 16:55
  • 답글

    저거보다 부부싸움 이게 직빵임

    익명(58.142) 2025-04-22 08:40
  • 답글

    아싸리 빠르게 이혼하면 정병될확률 50% 이혼안하고 꾸역꾸역 붙어살면 정병될확률 99%

    익명(58.142) 2025-04-22 08:41
  • 답글 dccon
    익명(118.235) 2025-04-22 08:44
  • 답글 dccon
    익명(211.234) 2025-04-22 09:10
  • 답글

    부부싸움하고 자식붙잡고 울고불고 화풀이 하면서 배우자 욕까지 해주면 100퍼

    익명(118.235) 2025-04-22 09:15
  • 답글

    ㄹㅇ 개병신같은 집안 이혼안하고 끝까지 붙잡고 있으면 오히려 고아인편이 의외로 지원도 더 잘받고 가능성도 열림

    익명(59.11) 2025-04-22 09:21
  • 답글

    갈라서는 부모는 ㅆㅅㅌㅊ다

    익명(118.235) 2025-04-22 09:26
  • 답글

    군대 다녀오셨나

    익명(58.69) 2025-04-22 08:42
  • 답글

    딱 관악지하실의 남녀기싸움이노

    익명(211.36) 2025-04-22 08:42
  • 답글

    첫째들한테 저러는 경우가 많지 둘째는 첫째 병신되는거 보고 저렇게 안하고 - dc App

    이명박이뽑은칼(leehg04) 2025-04-22 08:42
  • 답글

    사도세자가 영조한테 저지랄 당햇다던데 ㅋㅋ

    익명(qualify8640) 2025-04-22 08:43
  • 답글

    다던데... 영조 나름 성군인데 요즘 내려치기 ㅈㄴ 심하네 누가 교육 하냐

    익명(203.232) 2025-04-22 09:22
  • 답글

    저게 경상도 밥상머리 교육 아님? 'ㅅ'?

    익명(112.168) 2025-04-22 08:43
  • 답글 dccon
    익명(118.235) 2025-04-22 08:44
  • 답글

    정확히 전라도에서 넘어온 전첩이 저러지

    익명(119.192) 2025-04-22 09:22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118.235) 2025-04-22 08:43
  • 답글

    개쌍도에선 일상인데 ㄹㅇ

    익명(118.235) 2025-04-22 08:43
  • 답글

    우리엄마가 전라도년인데 저렇게 키움... 근데 본인도 좆나빡세게살아서 뭐라할말은없다만 나는 걍 병신됨

    익명(172.224) 2025-04-22 08:43
  • 답글

    개쌍도년이면서 ㅋ

    익명(118.235) 2025-04-22 08:44
  • 답글

    전라도인게 부끄러움?

    익명(172.224) 2025-04-22 09:21
  • 답글

    이게 다 너 잘되라고하는 소리야~ - dc App

    익명(positive3275) 2025-04-22 08:44
  • 답글

    ㄹㅇ ㅋㅋㅋ 지 욕심이면서 - dc App

    식물빌런(qxy98) 2025-04-22 08:46
  • 답글

    본인의 욕망에 대한 책임조차도 남에게 전가하는 게 한녀의 고질병

    익명(218.39) 2025-04-22 08:48
  • 답글

    잘되라고 그런건데 그래서 내말이 틀렸나 아니면 기억안난다 시전

    익명(223.39) 2025-04-22 09:10
  • 답글

    진짜 어디 학교 커리큘럼에 있었나 자식 정신병자 만드는 부모들 대사 보면 강약의 정도는 다르지만 다 똑같음ㅋㅋㅋㅋ

    익명(118.235) 2025-04-22 09:16
  • 답글

    인간 dna에 새겨진 병신 부모의 본능인듯

    익명(117.111) 2025-04-22 20:40
  • 답글 dccon
    익명(jaegerjae) 2025-04-22 08:44
  • 답글

    2456778(thanatos666) 2025-04-22 08:46
  • 답글

    "컴퓨터 끄고 이리와서 앉아봐라"

    익명(114.30) 2025-04-22 08:44
  • 답글

    도태이대한남 : 왜요

    익명(39.7) 2025-04-22 08:45
  • 답글 dccon
    2456778(thanatos666) 2025-04-22 08:46
  • 답글

    익명(jaegerjae) 2025-04-22 08:51
  • 답글

    "만붕아 이리와서 좀 앉아봐라"

    익명(jiyongppp) 2025-04-22 09:11
  • 답글

    저건 교육이 아니라 자식에게 화풀이 하는것 - dc App

    ExLife(alchemist) 2025-04-22 08:45
  • 답글 dccon
    PhotonMaiden(panarice874) 2025-04-22 08:45
  • 답글

    2456778(thanatos666) 2025-04-22 08:46
  • 답글

    익명(jaegerjae) 2025-04-22 08:51
  • 답글

    잘익었잔아...(qkpkrrvz1z29) 2025-04-22 08:53
  • 답글 dccon
    Carlotta(security1449) 2025-04-22 10:08
  • 답글

    딱봐도 근본없는 흙수저 집안

    익명(14.37) 2025-04-22 08:45
  • 답글

    2456778(thanatos666) 2025-04-22 08:46
  • 답글 dccon
    익명(58.227) 2025-04-22 08:48
  • 답글 dccon
    익명(jaegerjae) 2025-04-22 08:50
  • 답글 dccon
    인생폭주딸배(royalblue70) 2025-04-22 08:53
  • 답글 dccon
    잘익었잔아...(qkpkrrvz1z29) 2025-04-22 08:53
  • 답글 dccon
    PhotonMaiden(panarice874) 2025-04-22 08:59
  • 답글

    Carlotta(security1449) 2025-04-22 10:05
  • 답글

    내가 저거 당해서 10년째 디시에서 악플다는 중임 ㅇㅇ

    익명(118.235) 2025-04-22 08:46
  • 답글 dccon
    인생에낙이없어(rkfn8qksksk) 2025-04-22 09:19
  • 답글

    그럼 몇살임?

    익명(118.235) 2025-04-22 09:19
  • 답글

    11살이겠네

    익명(221.149) 2025-04-22 09:50
  • 답글

    2456778(thanatos666) 2025-04-22 10:04
  • 답글

    김건희 룬석렬이 애낳으면 딱 저러겠네

    샨테(ohyeah05) 2025-04-22 08:46
  • 답글

    2456778(thanatos666) 2025-04-22 10:04
  • 답글 dccon
    익명(58.227) 2025-04-22 10:44
  • 답글

    딱봐도 근본없는 흙수저 집안

    익명(14.37) 2025-04-22 08:46
  • 답글

    딱봐도 근본없는 흙수저 집안

    익명(14.37) 2025-04-22 08:46
  • 답글

    요즘들어 느끼는건데 고등학교때부터 부모말 안들은게 천만다행이었음... 부모가 흙수저인 놈들은 공감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대학와서 동기들이랑 말하는데 내가 재수하던 시절에 부모가 공부하지 말고 대학 적당히 가까운데나 가라고, 해도 안될거라고 악담 퍼부었다고하니 안믿더라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172.225) 2025-04-22 08:47
  • 답글

    부모말대로 살았으면 지금쯤 지잡대 졸업한 백수였을듯.

    ㄹㅇ(172.225) 2025-04-22 08:48
  • 답글

    대학 어디감?

    익명(118.235) 2025-04-22 09:20
  • 답글

    이 새끼 부럽네 부모 말 들은 내가 이 루트 타고 지잡대 나와서 좆소 다니면서 부모 지랄발광 받아주고 똥 치우면서 살다가 병 생겨서 백수됨ㅋㅋㅋㅋㅋ 늙으면 자기 병원비 간병 다 책임져야 한다고 강요하면서 자식 새끼 아픈 건 신경도 안씀ㅋㅋㅋㅋ

    익명(118.235) 2025-04-22 09:21
  • 답글

    나도 너랑 비슷한 케이스인데 애낳기가 좀 무섭다 나도 비슷한 부모가 될거같음

    익명(toaster4760) 2025-04-22 10:29
  • 답글

    가불기 좆되노 ㄹㅇ ㅋㅋ

    익명(58.125) 2025-04-22 08:48
  • 답글 dccon
    아지타니오너(namuwiki18) 2025-04-22 08:48
  • 답글

    2456778(thanatos666) 2025-04-22 10:04
  • 답글

    구라지? 저런집이 어딨음 ㅋㅋ

    익명(183.100) 2025-04-22 08:48
  • 답글 dccon
    익명(jaegerjae) 2025-04-22 08:52
  • 답글 dccon
    익명(58.227) 2025-04-22 08:48
  • 답글

    2456778(thanatos666) 2025-04-22 10:05
  • 답글

    저거 효과 100%임 정신과 오는 애들 중에 부모와의 갈등 심하거나 영향 많이 받은 경우 저건 항상 있음

    익명(118.235) 2025-04-22 08:49
  • 답글

    저런집 특 엄마가 애 존나팸. 애비는 보고도 못본척함ㅋㅋ 방으로 스윽 기어들어감 ㅋ 성인되면 애가 독기 가득해져서 바로 손절침

    익명(layer4526) 2025-04-22 08:50
  • 답글

    ㄹㅇ ㅋㅋㅋㅋㅋ 엄마가 패는게 더 정서에 안좋음 애병신됨 ㅋㅋㅋㅋ

    익명(118.235) 2025-04-22 08:51
  • 답글

    와 난데?

    익명(toaster4760) 2025-04-22 10:30
  • 답글

    아 그래서 내가 정신병 걸렸구나!

    익명(176.113) 2025-04-22 08:50
  • 답글

    저거 안당해본 사람도 있음?? 학교 선생도 저런식의 교육 방법 썻는디??

    익명(221.157) 2025-04-22 08:50
  • 답글

    걍 이대남들 핑계아닌가

    익명(221.157) 2025-04-22 08:51
  • 답글

    그건 좀 큰 뒤잖음 생각이란 게 안됨?

    익명(fbrehw32uw) 2025-04-22 09:08
  • 답글

    하긴 저런 엄마를 만났으니 이해함

    익명(fbrehw32uw) 2025-04-22 09:08
  • 답글

    내 미래 같아서 무섭다 내 스스로 머리 나쁜걸 알고 내려 놓으려 하는데 쉽지가 않다 - dc App

    익명(carlosis1) 2025-04-22 08:51
  • 답글

    경상도 흙수저 특

    익명(119.201) 2025-04-22 08:52
  • 답글 dccon
    익명(118.235) 2025-04-22 08:55
  • 답글

    총포반장 씹새끼가 딱 저렇게 갈굼 덕분에 좋은거 배워서 전역했지

    익명(49.109) 2025-04-22 08:52
  • 답글

    닌써먹을데가없잖아 능력없어서 사회나와서도 피식자자나

    익명(211.234) 2025-04-22 15:18
  • 답글 dccon
    잘익었잔아...(qkpkrrvz1z29) 2025-04-22 08:53
  • 답글

    2456778(thanatos666) 2025-04-22 10:05
  • 답글

    Carlotta(security1449) 2025-04-22 10:05
  • 답글

    부모보단 학교 선생들이 저런경우가 많은거 같은데

    익명(183.104) 2025-04-22 08:53
  • 답글

    딱 서울에서 원하는 몬터링 티내기 요원의 사전준비훈련 같은거임 ㅇㅇ

    익명(211.36) 2025-04-22 08:54
  • 답글

    경상도인들의 평범한 가정모습인데 뭐가 문제임??

    논두렁엔딩(leave4899) 2025-04-22 08:54
  • 답글

    길바닥년

    헌트(cmcmccgac) 2025-04-21 10:25
  • 답글 dccon
    익명(meantime4830) 2025-04-21 10:25
  • 답글 dccon
    익명(global3332) 2025-04-21 10:26
  • 답글 dccon
    익명(pioneer7070) 2025-04-21 10:29
  • 답글 dccon
    히마리와,지공섭(aqnut) 2025-04-21 10:31
  • 답글 dccon
    익명(northern2913) 2025-04-21 10:31
  • 답글

    애초에 멀쩡하게 키우겠다는 생각도 딱히 없을듯ㅋㅋㅋㅋ

    익명(none5164) 2025-04-21 10:32
  • 답글

    ㄹㅇㅋㅋ 걍 놀다가 낳았을듯

    익명(rumor6369) 2025-04-21 10:33
  • 답글 dccon
    익명(stock7189) 2025-04-21 10:32
  • 답글

    자꾸저래서 초3때 집나가서 5일 안들왔는데 그이후로 안저럼

    율촌(innovate0353) 2025-04-21 10:33
  • 답글

    잘 컸구나!

    익명(dada91) 2025-04-21 10:35
  • 답글 dccon
    율촌(innovate0353) 2025-04-21 10:36
  • 답글

    행동력 ㅆㅅㅌㅊ

    익명(121.133) 2025-04-21 10:43
  • 답글

    개잘버텼노ㅅㅂ

    익명(peaceful3803) 2025-04-21 10:44
  • 답글

    크게 될 애였네

    보라색맛홍차(star967) 2025-04-21 10:44
  • 답글 dccon
    익명(rumor6369) 2025-04-21 10:52
  • 답글

    도대체 어디서 머햇노

    익명(125.138) 2025-04-21 10:59
  • 답글 dccon
    익명(dcbuke3) 2025-04-21 11:45
  • 답글

    초3때 5일 생존은 대체 어케한거냐

    슥슧슥찌익읏싼다(furrysexer) 2025-04-21 11:47
  • 답글

    밖에서 어케 살았노

    금타(tizpa) 2025-04-21 12:04
  • 답글

    기강다지기 개빡세노 ㅋㅋㅋㅋ

    엘레베스(kskim7) 2025-04-21 12:14
  • 답글

    ㅈㄴ궁금한데 어캐 5일버팀??

    익명(121.170) 2025-04-21 12:54
  • 답글

    뭐임 김병만임? 어케했노

    익명(1.239) 2025-04-21 13:00
  • 답글

    생존력 ㅆㅅㅌㅊ

    익명(112.219) 2025-04-21 13:09
  • 답글

    자연인이노

    익명(58.235) 2025-04-21 13:10
  • 답글

    잠은 안양천 기아대교옆에 보수공사 자재보관하는 컨테이너 있었음 공사끝나고 비었는데 안잠겨있어서 거기들가서 자고 하루죙일 강 따라서 걷다가 배고프면 편의점들가서 신라면ㅆㅅㅌㅊ 하면서 처먹다 힘들어서 집 근처 왔다가 이모한테 잡혀옴

    율촌(innovate0353) 2025-04-21 13:12
  • 답글

    ㄹㅇ 어케했노 ㅅㅂ ㅋㅋㅋㅋㅋㅋ

    hyuk1225(hyuk20050718) 2025-04-21 18:56
  • 답글

    초3때 5일 어케버텻노

    익명(katorea2) 2025-04-22 08:41
  • 답글

    생존왕이네!

    인생폭주딸배(royalblue70) 2025-04-22 08:45
  • 답글

    저 나이에 어머니 못된 버릇을 고치다니 큰 인물이네 - dc App

    봇7더락(q6jeen74dxdn) 2025-04-22 08:45
  • 답글 dccon
    PhotonMaiden(panarice874) 2025-04-22 08:46
  • 답글

    ENTP일듯 평소 등하굣길에 머리로 도시생존 시뮬레이션 오지게 돌렸을듯

    123(125.143) 2025-04-22 08:46
  • 답글

    우와 초3때 그걸 해낼정도면 뭘해도 대성하실듯

    익명(183.104) 2025-04-22 08:47
  • 답글

    우리동네에도 이런 초딩 있었으면 내가 잘 키워줬을텐데

    익명(211.36) 2025-04-22 08:50
  • 답글

    돼지저금통 들고 나갔나보노ㅋㅋㅋㅋ

    익명(5.151) 2025-04-22 08:53
  • 답글

    나도 급식때 아파트 제일 꼭대기층에 옥상 입구랑 기계장비실 입구있는 공간에서 일주일 버틴적 있다. 학교가서 점심 최대한 배불리 먹고 급식 끝날때쯤 급식 아주머니 반찬 추가로 나눠주는거 비닐로 싸서 저녁에 먹음 동네 피시방 사장님한테 사람들이 안가져가는 분실물 충전기랑 이어폰 달라고해서 이어폰이랑 충전기 챙겨서 장비실 입구 옆 콘센트에서 충전하고 아랫집 와이파이 비번 그당시 공유기 장비마다 기본 비밀번호 몇가지 있는데, 돌려가며 입력해서 뚫음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각종 옷이랑 버린 이불 몽땅 갖고와서 침대랑 이불 배개 마련함 부모님이 CCTV 다 돌려서 위치 찾아내고 그 이후로 빡빡한 간섭이 한결 사라졌다 - dc App

    AntonioShin(antonioshin) 2025-04-22 08:56
  • 답글

    자식이 부모를 교육시키네

    익명(223.39) 2025-04-22 09:14
  • 답글

    어린이사랑(ms245612) 2025-04-22 09:56
  • 답글 dccon
    시마다시마!(shima1201) 2025-04-22 11:00
  • 답글

    ㅁㅊ

    운빨좆망겜(money903) 2025-04-22 18:20
  • 답글

    저런 사람한테 자식은 그냥 화풀이 대상

    익명(121.133) 2025-04-21 10:35
  • 답글

    딱 우리애미가 저랬음 맨날 줘패고

    익명(121.135) 2025-04-21 10:35
  • 답글

    경상도식 교육

    익명(118.235) 2025-04-22 08:42
  • 답글

    곧이곧대로 들음 뭐함? 대답하려하면 어디서 변명이야? ㅋㅋㅋ 흔한 분풀이대상이지

    익명(112.163) 2025-04-21 10:38
  • 답글

    애가 아니라 감정 쓰레기통

    익명(210.222) 2025-04-21 10:40
  • 답글

    저러다가 나이 쳐먹고 자식한테 뚜드려 맞거나 요양원 급행 타는게 대한민국 현상황임 ㅋㅋ

    익명(211.33) 2025-04-21 10:40
  • 답글

    저러다가 나이 먹고 병들면 집앞에 사설 구급차 와있고 요양병원 아님 요양원 고려장 당함..

    피넘빅도그(221.167) 2025-04-21 10:42
  • 답글

    딱 우리집같노 ㅋㅋ

    노텔라(learn6927) 2025-04-21 10:42
  • 답글

    경상도식 교육

    익명(118.235) 2025-04-22 08:43
  • 답글

    부모 자식 관계에서 사랑 받은 만큼 사랑을 주기 마련이라 저런 환경이면 부모님이 사랑 못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 어쩌면 부모님을 불쌍히 여겨야할수도 - dc App

    익명(name7851) 2025-04-21 10:44
  • 답글

    넌 살인미수 당해도 용서해라

    익명(59.187) 2025-04-21 10:45
  • 답글

    지가 당했다고 지 새끼한테까지 물려주는 능지인데 뭘 불쌍히 여김 ㅋㅋ

    익명(211.33) 2025-04-21 10:45
  • 답글

    이런 마인드여야 가정환경이 불우했어도 좋은 부모 될 수 있는데 난 아니라서 애 낳을 엄두가 안난다 ㅋㅋ

    익명(121.169) 2025-04-21 12:07
  • 답글

    너도 꼭 망치로 공격받은 누군가한테 망치로 공격받길 바란다

    익명(125.186) 2025-04-21 14:15
  • 답글

    그분 불쌍한 분이시니 절대 고소 하지말거라

    익명(125.186) 2025-04-21 14:15
  • 답글

    어쩌라고 불쌍하면 다 용서 됨?

    익명(121.142) 2025-04-22 01:16
  • 답글

    나중에 고려장으로 갚으면 되는거지 ㅋㅋ

    익명(211.38) 2025-04-22 08:44
  • 답글

    난 걍 굶기고 존나 패도 되니까 키 180에 차은우얼굴이었으면 좋겠다 난쟁이 병찐신따인데 사랑받는 지금보다 행복할듯

    익명(peaceful3803) 2025-04-21 10:45
  • 답글

    저게 사회화고 저렇게 자라야 사회인이 되는거임 결국 사회가 유지되려면 개떡같아도 권위에 순종해야하는거임

    익명(112.159) 2025-04-21 10:45
  • 답글

    이런 애들이 한심하면서도 불쌍하더라

    익명(218.148) 2025-04-21 10:47
  • 답글

    이런 새끼들이 권위에 절대 순종 안 함 ㅈ병신새끼

    익명(121.142) 2025-04-22 01:17
  • 답글

    지랄하네 저능아새끼 저건 사회화가 아니라 병신화임

    익명(211.235) 2025-04-22 08:45
  • 답글

    병신새끼

    오후파(drawing2264) 2025-04-22 08:49
  • 답글

    저건 흔히들 정서적 학대라고 불러요

    PhotonMaiden(panarice874) 2025-04-22 08:59
  • 답글

    그냥 병신이니 신경꺼라

    익명(211.235) 2025-04-22 09:00
  • 답글

    딱 지들 말 잘 듣게 키우는 방식이긴 함. 그래서 요즘 애들이 주체가 없고 능동적이지 못하게 됐지. 좆병신 같은 틀딱 새끼들

    익명(1.239) 2025-04-21 10:48
  • 답글

    저런거 자주하면 찐따로큼 ㄹㅇ - dc App

    메뚜기(cricbm2023) 2025-04-21 10:51
  • 답글 dccon
    익명(stove6793) 2025-04-21 11:01
  • 답글

    시발 내가 급식일 때, 뭐 잘못했을 때 똑바로 고개들고 펴다보ㅓ야하는 쌤이 있었고 고개 숙이고 있어야 하는 쌤이 있어서 시발 쌤마다 각각 어떻게 행동해야하는 지 외웠어야 했음. 걍 하나로 좀 통일해라 좀

    de(nnp117) 2025-04-21 11:08
  • 답글

    우리 엄마도 초딩 때 저래서 존나 싫었는데, 의미 없는 짓을 왜 하나 싶었음

    익명(test1026) 2025-04-21 11:10
  • 답글

    쓰레기년이네 그런거 걍 지 기분 ㅈ같으니까 괜히 스트레스 푸는거임 너 감정쓰레기통으로 쓴거임

    익명(121.142) 2025-04-22 01:19
  • 답글 dccon
    예토전생유희관(pyh0601) 2025-04-21 11:12
  • 답글

    의미가있어서 저러는게아니고 그냥 기죽이면서 스트레스푸는거임 군대에서 꼽주는것도 똑같은맥락

    익명(1.241) 2025-04-21 11:20
  • 답글

    저거랑 똑같이 키운 영조께서 걸세출의 인물 사도세자를 배출하며 데이터도 쌓아주셨음

    허삼영줄무늬팬티(fkjl1630) 2025-04-21 11:20
  • 답글

    심리용어로 이중구속이라는 아동학대 방법임

    익명(211.177) 2025-04-21 11:30
  • 답글

    엄마 쳐다봐 쳐다봤다고 때리고 안쳐다 보면 안쳐다봤다고 때리고 모든 행동자체에 제약을 거는거고 이걸 당하면 아동은 굉장히 수동적이게 되며

    익명(211.177) 2025-04-21 11:31
  • 답글

    거창하게 이중구속이니 할거없이 그냥 모든행동에개지랄하면 안수동적일수가 있노

    익명(110.45) 2025-04-21 14:59
  • 답글

    아오 씨발 내 어린 시절

    익명(218.155) 2025-04-21 11:30
  • 답글

    우연히

    백석행(feed1601) 2025-04-21 12:18
  • 답글

    들었던 잊지못할 한마디 이시계를 다준다는 매혹적인얘기 - dc App

    에리스쨩에밀리아땅(ensure8611) 2025-04-21 12:26
  • 답글

    에이스 가슴에 주먹이

    익명(211.234) 2025-04-22 09:08
  • 답글

    ㅋㅋㅋㅋ

    NOK(tkdwls8320) 2025-04-22 10:31

다른 게시글

  • [디갤] 디붕만화 핫셀편 EP.2(상) [10]
    [디갤] 애미네ㅁ(angel7969) | 25.04.22
    추천 22
  • [냉갤] 냉장고를 부탁해2에서 제일 여성들에게 반응 좋은 셰프 [153]
    [냉갤] 익명(175.119) | 25.04.22
    추천 59
  • [싱갤] 싱글벙글 세계 가수 투어수익 순위 [154]
    [싱갤] 익명(unfair5546) | 25.04.22
    추천 46
  • [주갤] 여시)취집한 친구 욕하는 친구 [117]
    [주갤] 익명(211.235) | 25.04.22
    추천 336
  • [이갤] 한국을 잘몰랐던 뉴질랜드 사람을 만난 여행 유튜버 [123]
    [이갤] 감돌(krp123) | 25.04.22
    추천 103
  • [싱갤] 챗지피티가 뽑은 역대 여자아이돌 비주얼 TOP 10.jpg [312]
    [싱갤] 익명(chaosgosunim) | 25.04.22
    추천 57
  • [군갤] 포클랜드 전쟁 짤들 [61]
    [군갤] 방구석KMDB(slope2862) | 25.04.22
    추천 43
  • [이갤] “잘 가라, 밤이여” 페미니스트가 말하는 희망 [204]
    [이갤] 묘냥이(jayu0512) | 25.04.22
    추천 15
  • [인갤] [소개] 속옷 입은 아재의 외계 쓰레기장에서 인생 패기 [23]
    [인갤] NeonNorosh..(combine0556) | 25.04.22
    추천 28
  • [군갤] 중국과 우리나라간의 서해 알박기 WWE [158]
    [군갤] 익명(resolve4119) | 25.04.22
    추천 78
목록으로
읽기 전용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