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랑 4박 5일 교토 여행기 (2~3일차, 2/3)
· 아버지랑 4박 5일 교토 여행기 (4~5일차, 3/3)
커피 마시고 키타노 이진칸 구역으로감
나한테는 이전 여행 추억이 좋아서 기대했는데
녹색의 집
아버지: "이게 5000원?"
나: (반박못함)
어차피 여기만 들어가보고 나머지는 길만 걸을꺼라 구역 입장료로 생각하기로함
고베 산노미야역 가서
고베->아리마 버스 예매하고
밥먹으로 슛~
참고로 돌아오는건 아리마->교토 버스로 사전예약? 인터넷예약? 만 되는걸로 암
근데 현장발매 가능해보이긴하던데 흠...
★★★★★ · 스테이크 전문점
maps.app.goo.gl
11시 오픈이라 10시 50분에 갔더니
이미 줄이...
심지어 예약 인원 풀이라 50분뒤 오라 해서 근처 스벅에서 딸기 라떼 먹음
갤추천받을 만큼 좋긴한데 무조건 타베로그 예약하고 가라...
역시 고베규 다운 마블링이라 생각했음
문제는 버스시간 늦을까봐 마지막 후식을
거의 커피에 말아먹듯이 먹음 ㅠㅠ
아리마 도착
꿀팁) 다이노코유 가는 사람있으면
나처럼 멍청하게 땀 뻘뻘 내며 걷지말고
아리마역 앞에 무료 셔틀버스있다....
온천에서 '그 만화' 콜라보 하더라
사실 아리마 사이다와 온천 사이다 차이를 모르겠어요...
우유랑 사이다 먹음
그래도 말차 아이스크림은 맛있었는듯
여기가 아리마 역임
내려올때는 셔틀탐
한큐 버스는 바로 옆이 유모토자카라 구경할만하다
5시쯤이라 슬슬 문닫긴했음
온천센베랑 고로케 먹어봤는데 흠.... 이게 왜...유명...? 이긴했음
텐진 신사에서 노노미야 신사 관련 썰 풀어주고~
버스타고 교토역오니 오후 7시 쯤이라
그냥 바로 후시미 이나리 신사감
하필 다음날 비 예보라...
전에는 아침에 갔는데 밤에가니 분위기가 다르긴하더라
저녁은 배불러서 대충 때우고
4일차 끝
5일차 원래는
아침 일찍 후시미이나리 신사 다시 가고
도호쿠지를 갈 생각이었으나
비가 올락말락 해서
그냥 교토 역 근처 일정으로 고름
교토역으로 걸어가면서 히가시혼간지 가는데 생각보다 사람없어서 편했음
교토역 앞 카페에서 카페인 충전하고
니가시혼간지까지 걸어갔음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도지 까지 걸어가서 첨탑을 밖에서 구경함
입장료 너무 쎈데 솔직히 첨탑말고 별거 없을꺼같아서
참고로 탑은 아에 도지 밖 담벼락 쪽에서 잘 보임
저녁은 교토역 포르타와서
12시쯤 경양식 먹음
꽤 꽨찮긴했는데 20분 정도 웨이팅함
토마토 샐러드 신기하더라
★★★★☆ · 서양음식전문점
maps.app.goo.gl
간사이 공항에서 가챠 한번 질러주고
갸아아앙악
선물로는
교토에서 유명한 야츠하시
교토 바움쿠헨
고베 버터샌드
고베 딸기 초콜릿 샀는데 (교토역+간사이 공항)
딸기 초콜릿말고는 다 평이 괜찮았음
한달간 갤에서 정보 잘 얻었고
전 이제 탈갤함 ㅅㄱ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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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있는 다이노코유가 온천인뎁쇼 거기감
친구없냐?? 왜 아버지랑 해외여행가냐??
너는 부모가 없어서 친구랑 가냐 그럼? 친구랑도 가고 부모랑도 가고 하는거지 고아새끼마냥 말을 쳐하노
고아노?ㅋㅋㅋㅋㅋㅋ
불효했네 아빠랑 여행다니는데 대중교통이나 타고 다니고
애비랑아들이랑 쌍으로 친일 ㅋㅋㅋㅋ 집안 꼬라지 ㄹㅈㄷ
이 븅신은 일본갔다고 친일 ㅇㅈㄹ 병신 지랄병 능지 좆병신새끼
ㄴ 애비 등판했노 ㅋㅋ 할배 인생 좀 똑바로 사세요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어머니는 안계시니? 엄마도 좀 챙겨.
외화 유출 외환보유고가 줄어드는데는 이유가있다
암컷타락한 보추는 아니지? 한녀일거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