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같이 성지 순례를 위한 오노미치 여행을 마치고
오늘은 숙박하려고 가는 길에 들른다? 정도의 생각으로 예약한 아코 시를 향해 가는 날임
4시간이 넘게 걸리는 여정에 중간 중간 들려야 될 관광 스팟을 정해놔서 아코시 자체는 딱히 구경을 많이 못 할 예정 - 이긴 한데 어차피 아코 자체가 그닥 유명한 도시는 아니라서
다행. 거의 숙박만을 위해서 가는 거라고 보면 됨.
그래서 중간에 거쳐갈 관광 스팟은 오카야마에서 두 군데 가기로 결정함.
첫번째 들릴 곳은 오카야마의 키비츠 신사
일본에서 유명한 고전 이야기인 모모타로 이야기에서 모모타로를 모신다는 신사인데
여기에는 모모타로가 죽인 도꺠비의 목이 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곳이라네 ?
그보다는 여기 신사 지붕이 독특해서 기억에 남음. 이런 스타일이 일본에 한 군데 뿐이라고 함
주차장에 차 세워두고....평일이라 그런지 널널함
본당으로 가는 길인데 다른 곳에서 거의 본 적이 없는 구조더라
가는 길에 무녀 모집하는 광고지 있어서 찍어봤음 ㅋㅋ
무녀 모집을 뭔 찌라시 돌려서 구인 하냐 ㅋㅋ 대상이 초등 고학년 ~ 중딩 이네 ??
자세한건 파파고가 알려줄 듯 사진 확대해서 찍어 봐라
다른 길로 올라와서 그런데 여기가 정문인 듯
그래도 나름 오래 되고 큰 신사라 그런가 평일 아침에도 사람이 꽤 보였음
으례 있는 기념품 (?) 판매소 생각보다 신사가 오래 된 곳인 듯
내가 위에서 언급했던 독특한 모양의 지붕 ㅇㅇ
이런 건물 다른 신사가서도 본 적 없는 거 같음
올라 온 곳하고 다른 쪽으로 내려와서 주차장으로 걸어가려니까
운행 한지 오래 된 티코가 보이 길래 찍어 봄
주차장으로 가는 길....일본 지방 소도시 다니다 보면 인도가 딱히 없는 곳으로 가야 될 때가 왕왕 잦음 ㅇㅇ
그 다음으로는 오카야마 성하고 고라쿠엔을 구경하러 출발 함
여행 초반에는 진짜 날씨가 맨날 맑아서 좋았음
푸른 하늘이 진짜 좋긴 함
여기가 성 정문으로 들어가는 길
오카야마 성도 나름 보존이나 복원 상태가 좋은 편인 듯
천수각 쪽만 복원 해놓은 곳이 많은데
이런 문을 뭐라고 부르더라? 까먹었네
후대에 복원된 성들 보면 성곽을 다 올라가서 다른 전각군이 없이 떨렁 천수만 있는 경우가 많아서
가끔보면 좀 썰렁한 느낌이 들긴 함 ㅋㅋ
과거 건물들 위치 표시 해 놓았더라
여긴 옛날 연못 자리인 듯
성을 다 봤으니 이제 고라쿠엔으로 감
가는 길에 보이는 오리 보트 ㅋㅋ
오리 보트 보기 힘든데 아직도 있더라 ㅋㅋ
고라쿠엔 넘어가는 다리
고라쿠엔에서 1.
고라쿠엔 2.
고라쿠엔 3.
고라쿠엔 4.
고라쿠엔 5.
고라쿠엔 6.
고라쿠엔 7.
조그만 물레방아가 있어서 찍어 봄
오카야마 현립 박물관이 근처에 있더라
고라쿠엔에서 나오면서 찍은 사진
여느 성하 마을들 처럼 성 주변에 주요 관공서나 사무실들이 몰려있는 모습임
멀리서 찍은 오카야마 성
이제 오늘의 숙박소가 있는 아코시로 출발 함
가는 과정은 영상으로는 남아있는데 아코시에서는 딱히 사진을 많이 안 찍은 거 같아
오늘 묵게 될 숙소는.....
사진을 안 찍어서 구글 스트리트 뷰 스샷 찍어서 올려 봄
이런 곳인데 들어가니까 손님은 1도 없고 카운터에 사람도 없는데
스미마셍 하니까 70넘은 할머니께서 호다다다닥 뛰어 오시더니 어버버버버버 하시다가 체크인 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건 호텔도 아니고 옛날에 어린 시절에 묵었던 지방 모텔 같은 분위기였는데
안에 방은 되게 깔끔했음 ㅋㅋㅋㅋ
근데 인터넷이 좀 느리긴 하더라
체크인 하고 배도 고프고 부근에 뭐 볼거 없나 해서 나와 봄
아코에도 성이 있었어요 !! 하는 흔적 1.
흔적 2. ㅋㅋ
여긴 무슨 무사의 집이라네
저긴 옛날 창고를 보존해 놓은 곳인가 그랬음 ㅇㅇ
배고파서 주변 돌아다니다가 야키니꾸 집이 있길래 들어감
가게 들어가기 전에 굉장히 오래되 보이는 화장품 광고가 있어서 찍어 봄
육회랑 김밥을 팔길래 먹어봄
김밥 8000원 ㄷㄷㄷ
가는 길에 보이던 식당인데 사장이 한신 타이거즈 팬인가 봄
아코 시내 메인 스트릿(?) 풍경이야 진짜 5층 정도 되는 건물도 1도 없었음 ㄷㄷㄷ
자 내일 갈 곳은
그 유명한 히메지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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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 에미 파는 회사
후쿠오카 JDM 이라고 있음
애미 파는 회사는 어디임? 외갓집임?
한해 관광적자로 외화손실 100억달러 한국돈으로 14조이상 나는중 대일 관광적자 누적 20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건강한 사상을 가진 빨갱이김일성시진핑김정은김정일마오쩌둥 지옥에서 불러내서 한번 더죽여야한다고 생각하는 건강한 청년이에요
좆까고 자빠졌다 병신새끼야
나라가 진짜 걱정됩니다
뭘 걱정해 씹년아
선생님같이 훌륭하신 분께서 나라 걱정을 해주시니 우리가 마음놓고 걱정 없이 해외여행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
어떻게 해서든 운동하려는 사람들은 방에서도 운동하고 발전하고 있다 근데 꼭 멍청한것들이 장소탓 한다 헬스장이 어쩌느니 장비가 어쩌느니 어떻게 해서든 운동하려는 사람은 맨몸으로도 감옥에서도 방에서도 운동할수 있다 장소탓 하지마라 한심한 인생아 방구석에서 니들이 한심하게 산다고 남들도 그런게 아니다 승리자 인생들은 너희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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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나보다...렌트값에 톨비,기름값하면 ㄷㄷ
국도로 주로 다녀서 톨비 거의 안 들었고 하이브리드 랜트해서 기름 값도 많이 안 나왔음 ㅇㅇ
나중에 끝나면 금액정산도 할거지? 좀 궁금하긴 하네 나도 랜트여행에 관심있어서 일본 주차도 비용내야하고 이러다보니까 좀 부담되던데
비용은 크게 들어가긴 함 장사 접고 좀 여유 자금들이 있어서 간거라 ㅇㅇ 하루에 최소 25 정도 들어간다고 생각해야 됨 숙박비 포함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