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소통관인데
역대 최대인원 수준으로 기자들 모였다고함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출마를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세계는
통상질서가 급변하고
국제질서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어떤 나라도
앞날을 예측하기 어려운
대변혁의 시기입니다.
이에 더하여 우리나라는
국내적으로 큰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갈등과 분열이 공동체의 기반을 흔들고 있습니다.
나라와 국민의 미래가 아니라,
개인과 진영의 이익을 좇는 정치싸움이
위험 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정치가 바뀌지 않으면 민생도, 경제도, 외교도, 개혁도 안 됩니다.
우리가 애써 일으켜 세운 나라가
무책임한 정쟁으로
발밑부터 무너지도록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의 공복으로
경제발전의 최일선에서 일생을 살았습니다.
국익의 최전선인 통상외교까지
정쟁의 소재로 삼는 현실을,
저의 양심과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는 이번 대통령 선거를 통해
우리 국민의 선택을 받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는 세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첫째, ‘바로 개헌’입니다.
임기 첫날 ‘대통령 직속 개헌 지원 기구’를 만들어 개헌 성공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취임 첫해에 개헌안을 마련하고,
2년차에 개헌을 완료하고,
3년차에 새로운 헌법에 따라 총선과 대선을 실시한 뒤,
곧바로 직을 내려놓겠습니다.
개헌의 구체적인 내용은
국회와 국민들이 치열하게 토론해 결정하시되,
저는 견제와 균형,
즉, 분권이라는 핵심 방향만 제시하겠습니다.
우리 헌법은
1987년 개정 후 38년이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과 국민의 뜻을 받들기에 크게 부족합니다.
이번에 우리가 개헌에 성공하지 못하면
다시는 지금과 같은 기회가
찾아오기 어렵습니다.
누가 집권하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불행이 반복될 따름입니다.
그동안 여러 정부와 많은 정치인이 개헌을 약속했지만,
자기 차례가 돌아오면
그때그때의 판세와 이해관계에 따라
슬그머니 태도를 바꾸었습니다.
권력을 목표로 살아온 정치인은
개헌에 착수할 수도, 개헌을 완수할 수도 없습니다.
공직 외길을 걸어온 제가
신속한 개헌으로 우리 헌정질서를
새로운 반석 위에 올려놓겠습니다.
대통령과 국회가
견제와 균형 속에 힘을 나누어 갖는 것,
정치의 사법화와 사법의 정치화가
다같이 사라지게 만드는 것,
협치가 제도화되고 행정이 효율화되어
우리 정치와 우리 정부가
진정으로 국리민복(國利民福)에 이바지하는 것,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올바른 개헌이고
우리가 추구해야 할
핵심 목표이자 방향입니다.
저는 국무총리 재임 중 거의 매일
언론인과 정치인, 기업인과 전문가,
그밖에 수없이 많은 각계각층 인사를 만나
서로 다른 의견에 귀 기울였습니다.
하루 하루 열심히 일하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도 전국 곳곳으로 찾아 뵈었습니다.
이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앞으로는 더 많이 만나겠습니다.
우리 경제가 해야 할 성장에 대해,
우리 국민이 누려야 할 행복에 대해,
우리 사회가 찾아야 할 안정에 대해,
우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헌법과
우리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시대에 대해,
끊임없이 만나고, 묻고, 듣겠습니다.
국민의 눈으로, 국민의 뜻으로
반드시 개헌을 성공시키겠습니다.
새로운 헌법에 따라
대한민국 다음 시대를 여는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부디 우리 국민들께서 제 등을 딛고
극단의 시대에서 합리의 시대로,
당파의 시대에서 협치의 시대로,
우리 국격과 시대에 맞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앞으로 나아가시기를
충심으로 말씀드립니다.
둘째, 통상해결을 약속드립니다.
미국발 관세 폭풍이
전 세계 모든 나라의 가장 시급한 통상현안입니다.
글로벌 무역질서가 뒤바뀌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8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면서
한미동맹의 굳건한 기반 위에
통상해법을 적극 모색하여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지난주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2+2 고위급회담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해결의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는 우리나라 첫 통상교섭본부장을 지냈습니다.
경제부총리, 국무총리에 이어 주미대사를 지내며
수많은 통상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습니다.
이 일을 가장 오래 해온 사람이고
가장 잘할 사람이라고 자신합니다.
미국 정부는 물론 각계 전문가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번 통상 현안도 반드시 풀어내 보이겠습니다.
셋째, 국민통합과 약자동행, 즉 국민동행을 약속드립니다.
통합이 곧 상생입니다.
남북이 나뉜 것도 통탄할 일인데,
좌(左)와 우(右)로, 동(東)과 서(西)로,
이제는 남성과 여성으로, 중장년과 청년으로
계속해서 갈라져야 하겠습니까?
보수 혼자 산업화를 이루지 않았고
진보 혼자 민주화를 이루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이룬 그 어떤 것도
어느 한 세력의 공적이 아닙니다.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온
우리 국민 모두의 공적이며,
따라서 그 열매도
모두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좋은 일자리, 쾌적한 주택, 편리한 교통,
질 좋은 의료, 세심한 육아지원, 든든한 노후 보장.
이런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들을 찾아
최고의 내각, 일하는 내각을 구성하고,
그분들이 책임지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내도록 치열하게 독려하겠습니다.
사회 모든 분야에서 국민통합과 약자동행이 이루어지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많은 분들이 저에게
대통령 출마를 권유하며
간곡히 당부하셨습니다.
정치를 정상화하라,
제발 그만 싸워라,
나누지 말고 합쳐라,
경제를 살려라,
민생을 챙겨라.
한마디로,
정치 걱정 안하고
안심하고 살 수 있게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개헌을 제대로, 집요하게 추진하겠습니다.
민생을 제대로, 집요하게 보살피겠습니다.
통상협상,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하나를 해도 똑바로 하겠습니다.
새로운 정부는 ‘한덕수 정부’가 아닙니다.
좌우로 나뉘는 대신
앞으로, 오직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모든 사람의 정부,
바로 ‘여러분의 정부’입니다.
저는
이길 수 있는 경제 대통령이고,
좌나 우가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사람이며,
약속을 지킨 뒤 즉시 물러날 사람입니다.
저는 내일부터
우리 국민이 나고 자라서 백발이 될 때까지
삶의 단계마다
국가의 정책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구체적인 대안을 하나하나 말씀드릴 생각입니다.
민주당 대표님을 포함하여
정치권과 우리 국민이 제안하는 좋은 정책이 있다면
그 또한 아무런 고정관념 없이 받아들여
효율적으로 실행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는 제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여러 대통령님을 모시고 일하면서
저는 여러 가지를 느꼈습니다.
대통령은 고독한 자리이고
책임이 막중한 자리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자리인 동시에,
자기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의외로 거의 없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저는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국정을 운영하되,
각각의 부처는 그 부처를 맡은 분께 맡기고
대통령은 대통령이 해야 할 일에 몰두하겠습니다.
제아무리 능력이 출중한 사람이라도
세상 모든 것을 샅샅이 살피는 만기친람은
가능하지도 않고, 가능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 사람의 지혜는 한 사람의 지혜보다
언제나 깊고 넓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가차 없이 쓴소리 하시는 분들,
대선 과정에서 경쟁하시는 분들을
한 분 한 분 삼고 초려해
거국통합내각에 모시겠습니다.
차관급 이하의 인사는 철저하게,
그분과 함께 일할 부총리와 장관이
책임지고 발탁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저에게 어쩌면
“국무총리를 하면서 못한 일을
대통령이 된다고 갑자기 어떻게 해내겠느냐”고
물으실지 모릅니다.
국무총리라서 못한 일을
대통령의 힘으로,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그 말을 어떻게 믿느냐”고 물으시는 분들께 저는,
제 말이 아니라
제가 살아온 인생을 보아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누구의 인생에나
그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 그 질문은
저라는 평범한 사람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였습니다.
저는 일인당 국민소득이 일백달러가 채 안될 때 태어나
일천달러, 일만달러 시대,
이만달러, 삼만달러 시대를
우리 국민의 일꾼으로 살았습니다.
노력형이었지 천재였던 적이 없고,
밤늦도록 제가 맡은 일에 몰두하면서
나라의 성장에 힘을 보태는 것이
그 어떤 일보다 보람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강해지고 풍요로워지는 것,
세계 속에 존경받고 사랑받게 되는 것,
그 과정을 지켜보고 기여하는 것이
지금도 앞으로도
저의 인생이고 꿈입니다.
국민 여러분,
저의 이념은 단 하나,
여기서 대한민국의 기적이 끝나선 안 된다는 것,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
이것밖에 없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저를 디딤돌로 삼으시기를,
마음껏 저를 넘어
세계로 미래로
더 밝은 시대로 나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국리민복을 위해,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덕수 "당선되면 언론·야당 당수·노조와 각각 2주에 한번은 만날 것
- 한덕수 “내 철학 꺾어가며 대통령 생각 따른 적 없다”
한덕수 전 총리 대선 출마 선언 및 주요 공약
•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6·3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개헌을 통해 국정 안정과 협치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 그는 대통령이 되면 2주에 한 번씩 기자회견을 열고 야당 대표 및 노조, 시민단체와 정기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 탄핵당한 정부의 총리 출마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는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며, 시대 변화에 맞는 제도 개혁과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자신의 철학을 굽히지 않았으며,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의 사퇴 배경으로 민주당의 탄핵 시도를 언급하며, 국가 안정과 대외 신뢰를 해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3955
어느 누구가 되었든 이재명 이길 수 있는 보수우파 진영 인물이면 지지함. 그리고 뭉쳐야됨
KBS 뉴스 - “전 3가지 약속합니다…개헌·통상 해결·국민동행”
- 황교안 "한덕수 출마 그렇게 말렸지만…이 나라 어찌하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02_0003162330
황교안 대통령 예비후보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출마를 위해 총리직을 사퇴하는 것을 말렸다고 밝혔다.
황 예비후보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려 "권한대행의 권한대행의 권한대행이라니"라며 "내 이럴 줄 알았다"고 탄식했다.
이는 한 전 총리가 출마를 위해 사퇴한 데 이어, 최상목 경제부총리도 사의를 표명하면서 이주호 교육부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는 상황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황 예비후보는 "한덕수 대행에게 출마하지 말고, 끝까지 소임을 다하라고 신신당부했다"며 출마를 만류했음을 강조했다.
이어 "이 나라 어찌할꼬"라며 한 전 총리의 결정이 국가 혼란을 더욱 키웠다고 비판했다.
황 예비후보는 해당 글을 올린 지 10여 분 만에 삭제했다.
- 내란 대행 한덕수의 대선 출마는 내란 잔당 완전 소탕을 앞당길 뿐
경선이 개 병신이라고 하더라도 그거랑 쳐날먹하는건 다른문제임 ㅄ아ㅋㅋ 국힘놈들은 뭐 밥상만차리고 꺼지라는거냐? ㅋ
경선 나갔으면 한덕수가 1위했겠지 관심도 못 끈 무쓸모 경선보다 관세협의에 최선을 다해 유보시켜놓은게 몇천배는 잘한 일인데?
이거 보고 한덕수로
날먹+ 새치기 혐오스럽다 탄핵사태 수습해도모자랄놈이 부끄러운줄도모르고ㅋㅋㅋ
항문견들 이제 저쪽으로 붙는 거냐?ㅋㅋㅋㅋㅋ
느금마 짱개 기뽐조 - dc App
진짜 이 늙은이 욕심은 역겨울정도네 ㅋㅋ 시발 뭐 부전승이냐? 낼름 보수표만 다 빨아먹고 대통령직 날로처먹으려고? ㅋㅋ진짜 헛바람 단단히들어가지고
이거 보고 한덕수로
대통령 욕심은.... 그 찢이 더 하지않냐?ㅋㅋㅋ
찢재명 찍는것보다 한덕수만한 상식인이 없지 ㅋㅋㅋ
티비 패널이라는 새끼들은 전과4범은 못본척하고 공직 20년한 베테랑보고 출마 자격이 있니 없니 이지랄하고 있더라 역겨운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ㅋㅋㅋㅋ
선거법 위반이라 재판받고 있는 새끼가 대선 쳐 기어나오는건 한마디도 일침 못하면서 상대편보고는 자격이 어쩌고 시기가 어쩌고 ㅋㅋㅋ
한덕수 밖에 없네 제대로 개헌할사람 에휴 어쩔수없지
ㄹㅇㅋㅋ
덕수햄 글 하나는 명문이네 본인이 직접 쓴거같은데 ㅇㅇ
미필 이재명 미필 김민수 찍을바에 군필 덕수햄 뽑음
아 씨팔 나라 한번 뒤집어 엎자요 제발
찢갈이 새끼들ㅋㅋ 덕수햄 나오면 찢죄명이 대선에서 동서남북으로 찢길 거 뻔히 보이니까 보수인 척 하면서 덕수햄 음해하네 ㅋㅋ
댓글 좌파들 부들부들 떠는거보니 잘 나온듯
황교안도 국힘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데 언제 그놈들도 좌파가됐노? ㅋㅋ - dc App
권력싸움에 미쳐서 나라 조지는 중인 민주당 쓰레기들 전부 힘합쳐서 박살내야함
지금 국힘 꼬라지를 봐라 ㅋㅋ 권력싸움에 미쳐돌아가는게 누군지 ㅋㅋ
윤두창 세자책봉 ㅋㅋㅋ 친윤새끼들 다 몰려옴
법조인출신 새끼들보다는 나음 - dc App
한동훈이든 한덕수든 단일화해서 한명만 한국대통령로 선출되길
한동훈은 윤석열 덕분에 꽤 높은 자리 올라갔던거지 자신은 아무 능력이 없는데 어딜 가져다붙여 그리고 대통령이 한명이지 두명이야? 한국말 모르는 외국인이야?
한동훈 지지자인 척 댓글 작업하는 새끼들 = 찢주당 알바
노욕
근데 김문수가 과연 양보할거같음? 난 이것도 궁금 ㅋ
김문수는 대통령 하고싶은사람이 아님. 당권이 우선이지ㅋㅋ 떡수한테 냅다 후보 반납하고 향후 20년간 "나는 떡수한테 양보했다" 우려먹을 예정ㅋㅋㅋ
ㅇㅇ 어차피 도지사에 지하철 행패에 걍 저정도 위치가 최종테크지
대통령 후보에게 당권이 주어지는데, 한덕수가 붙으면 몰라도 떨어지면 그 당무우선권이 김문수에게 떨어질까?
어짜피 도지코인 때문에 절대 못할거 알긴알거다 ㅋㅋㅋ
김문수는 자기가 출마하면 필패인 거 알음ㅋㅋ 그러니까 단일화 각 잡는거다
크으~ 윤두창 가고 이제 큰거온다!!!ㅋㅋㅋㅋㅋㅋ 크으~ 윤두창 가고 이제 큰거온다!!!ㅋㅋㅋㅋㅋㅋ 크으~ 윤두창 가고 이제 큰거온다!!!ㅋㅋㅋㅋㅋㅋ 크으~ 윤두창 가고 이제 큰거온다!!!ㅋㅋㅋㅋㅋㅋ 크으~ 윤두창 가고 이제 큰거온다!!!ㅋㅋㅋㅋㅋㅋ 크으~ 윤두창 가고 이제 큰거온다!!!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되면 한덕수로 간다
댓글에 이미 찢갈이 새끼들 잔뜩 풀어놨노 ㅋㅋㅋ
그니까 이거보고 한덕수로~
패작을 이렇게 하네
한덕수네 정답이
좌우 전부 개판이니까 무소속 한 번 뽑고 판 다시 짜는 게 맞음
제2건국은 결국 덕수햄이
대통령의 기운이 느껴진다 - dc App
그나물에그네밥
미정갤 이 틀딱새끼들
길다 3줄요약좀해라.
진짜 달필이네
개인적으로 지금 대권주자들 출사표로중에서는 제일 마음을 울렸음
좌파들 발작 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수야 상법은 거부권쓰면서 느그 틀딱들 이득인 국민연금은 찬성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같이 먹어서 해결 될 일이었으면 계엄까지 가지도 않았지 본인부터 이미 총리 자리에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한 야당 법안 끝까지 거부했잖아 소신을 지키면서 협치를 하겠다는 건 모순임 50년 공직 생활을 대통령으로 마치고 싶은 사욕으로 야합이라도 하겠다는 속셈이 아니라면 말이지
ㅎㅇㅌ
보수는 무조건 한덕수로
진짜 노장냄새 좆간지네. 한덕수로 간다
49년생 ㅋㅋㅋㅋ 3년만 하고 내려온다던데 3년 못 채우는거 아님?
ㅂㅅ
출마선언문 읽는데 눈물이 다 나네.....어떻게 일궈온 나라인데........짬빠가 느껴진다
1-2년 대통령 하면서 당장 미국 통상정책에 대응하고...개헌하고 내려오고 그때 가서 새 대통령 뽑으면 된다
어떤 사람은 2년짜리 대통령에 미국이 상대하겠냐고 하는데.....대통령이 임기 2년 남겨두면 상대 안한다는거임 ?...그건 아니잖어
한덕수가 이명박 때부터 박근혜 때까지 무역협회장을 3년을 했음...통상 전문가임....하나 더 추가하자면 통역 없이 영어로 회담 가능하고
전문가는 병신아 이면합의 전문가겠지 2000년에 중국산 마늘 관세0% 비밀합의해서 짤리고 이명박때도 제약회사와 이면합의하다 걸려서 짤린새낀데 어디서 전문가 타령이냐 ㅋㅋㅋ 이면합의 굴욕협상 매국노겠지
ㄴ 그래서 이재명 찍을려고 ??
이거 보고 한덕수로
그냥 했으면 뭐함? 유리한 협상을 이끌어낸 실적이 있어야지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한덕수는 그냥 틀딱이잖아
범죄자 새끼에 비하면 선녀지 잡범새끼가 대통령을 하겠다고 설치는 게 국가적 굴욕이지 씨발아ㅋㅋㅋ
59.9 는 우리나라 IP가 맞냐?
내각제 세력들 이젠 대놓고 커밍아웃하네 ㅋㅋ
글귀 한줄 한줄 다 공감간다 역시 긴 세월 최전선에서 나라일 하던 사람답게 생각이 엄청 넓고 깊네 나라 망하는 줄 알았는데 또 한덕수라는 영웅이 나타나네
윤어게인 ㅇㄷ?
찢재명만 막아주길
뭔개헌이야 시방새야 ㅋㅋㅋ
두창이 아바타 간덕수. 상왕 두창이 밑에서 뭘 할지도 모르고 버벅대다가 자연소멸될 듯.
ㅋㅋㅋㅋㅋㅋ 이새끼도 또 간보다가 자기 띄워주니까 기어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기문도, 윤석열, 안철수도, 다 처음에 그렇게 간보다가 지지율 좀 있는거같으니까 기어나옴 ㅋㅋㅋㅋㅋ 지들이 대통령 깜냥이 안된다는걸 모르지는 않을텐데 그냥 욕심때문에 ㅋㅋㅋ 눈알 굴릴때부터 알아봤다.
범죄자 새끼도 대통령 하겠다고 깝치는데 50년 넘게 나랏밥 먹으면서 온갖 요직 다 거친 사람한테 깜냥ㅇㅈㄹㅋㅋ
별 병신새끼가 또ㅓ 설치노
법조계 새끼들만 안 뽑으면 된다. 안철수, 한덕수 둘 중 아무나 되라. 법조계놈들이 해서 나라 꼬라지 잘 된 적이 없다. -
나가라 뭔놈의 규제 규제 규제 규제 떡칠을 해 놓아서 그냥 나라 자체가 소극적이고 안정적이라고 보이는 부동산 투기에 올인하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
중요한 일 하나 하면 내려오겠다? 아니 시발 대통령 뽑는데 내려올것을 미리 상정하고 출마하는 놈이 어딨냐 그 중요한 일이 일단 국민 다수가 동의하는 일도 아니고
진심으로 얘가 될거라고 믿는 애들은 정신과좀 가자 지금 한동훈 밀어줘도 찢을 이길까 말까한 상황인데 저런 늘어진 오뎅대가리새끼한테 표를 줄 생각을 하냐 병신새끼들아
한동훈 지지자인 척 댓글 작업하는 새끼들 = 찢주당 알바
솔직히 좌우떠나서 실력으로보면 한덕수가 대한민국 원탑인거 맞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실력? 헌법 개무시하는 실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훈 지지자인 척 댓글 작업하는 새끼들 = 찢주당 알바
짜이밍이라는 악마를 죽이기위해서라면 누가 됐든 찍어준다
한덕수 밀어줘야겠다...경력으로 보나 성향으로 보나......일단 통역없이 영어로 회담 가능하다는데에 극호감
한덕수는 나이도 그렇고 딱 봐도 권력욕 없어 보이잖어....1-2 년 하면서 혼란수습하고 내려오겠다는건데....어떤 미친놈들은 권력욕에 눈이 멀어 다 디비지는 놈들도 많은데
짱깨 + 짱깨 후장 빠는 찢갈이 새끼들 똥줄 타서 댓글 싸지를 거 봐라ㅋㅋ
짱깨 + 짱깨 후장 빠는 찢갈이 새끼들 똥줄 타서 댓글 싸지를 거 봐라ㅋㅋ
내란우두에 이어 내란 공동정범 때문에 3년마다 대선이노 ㅋㅋㅋㅋ
이제 이명박 이후 제대로된 대통령 다시 나올 때 됐다
일베 황교안 대선 못나오게 방해하는 중 검색 - 인천/울산 추천인 부족하다고 함. 오늘까지라고 함.
무조건 한덕수 찍는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탄핵소추에 국정공백을 우려한다며 입 털던 대행양반이, 내란으로 무너진 정부내각의 2인자가 책임감은 전혀 없고 자기가 한말도 까먹고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 ㅋㅋㅋ 대가리 빈 윤어게인 종자들 빼고 누가 좋아하겠냐? - dc App
지금 라바닮은 덕수보다 나은 사람이 누군데? 이번에 누굴 뽑아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