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의 첫 화면이기 때문에 , 이제 시간 들여서 메카닉 작화를 시작해 봅니다. ]
[2025년 1월 ~ 2월 개발일지 ]
원래 2~3 계월단위로 개발일지를 작성하는데, 이번 2월은 너무나 힘들었던 기간이
였기에 이제서야 기력을 차려 [개발 일지] 를 올려봅니다.
1.개발 자금 앵코
그간 아끼고 아껴 쓰던 개발 자금이 바닥 났습니다. 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을 알아보는 상황 까지
갔지만, 어찌어찌 외주 일을 잡아서, 그럭저럭 작업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다만 외주 작업과 병행은
걸리는 로드가 상상이상으로 커서 개발 속도는 채감상 1/3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그나마 개발을 유지할수 있는 상태 란게 그나마 다행이랄수 있겠네요.
2. 지옥 같았던 2월.
2월은 1년의 모든 액이 닥친듯이 , [연겨퍼 [사건 / 사고]가 터졌습니다. 월초엔 가족이 병원에 입원 했고,
살던 집에서 급하게 이사를 나가야 했습니다. 더구나 외주 작업에 큰 로드가 걸렸고,
오전이나 오후엔 이사와 병원일로 움직여야 했습니다. 밤에는 6년된 민감한 개인-짐을 꾸렸고,
기자재를 포장해 날랐습니다. 이사가는 집은 도배-중이라 일시적으로 콘테이너를 빌려 쌓아놓습니다.
타임 캡슐의 비디오 테이프 들
이사가 끝나고 이전보다 평수가 작은 집에 짐을 푸니 결국 버릴 책과 기물, 여러 물건들
모두 버리게 됐습니다. 또 그렇게 건담을 않하는 채질이 되어갑니다.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힘들어
체중이 3kg 이나 빠집니다. 덕분에 2월에는 거의 개발진도는 나가지 못합니다.
3. 정신을 차리니 어느덧 3월.
맙소사.! 겨우 정신을 차리니 이제 3월입니다. 스테이지의 절반 만 구축 되었는데!
Stage 3 에 건 욕심(?) 이 커서 그런지 "인간 VS AI 병력" 구도의 컨셉 이라. 많은 부분을
새로 구축하거나, 로직을 구축했습니다.
+ 이야기의 중반에 도달 Stage 3 " 인의 없는 싸움 "
*[ 중앙 자율 Ai 철신령 을 수호하는 무인 공격 군단 ]
풍수지리적 느낌의 원작의 설정으로 땅의 지맥을 끊는 거대한 화강암 바늘이 지면에 박혀있습니다.
이 봉인시설이 <기의 흐름>을 차단하기에 강호에는 여러 [자연재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상대는 무인 전투 군단이기에 새로운 적의 패턴과 구성이 필요했습니다. 기존 시스탬을 활용 발전시켜 패턴과 공격 방법을 구현해봅니다.
부유 대륙이 전장으로 다수의 배경 작업이 있습니다. 드론 AI 군단은 기존 로직에서 1단계 패턴이 증가했고,
무자비한 자살 돌격 등 변종의 패턴이 증가했습니다. 병력과 화력으로 밀어붙이는 방향성입니다.
+ 오락실 대전 격투 스타일의 VS 타이틀 연출!
이전에 사용하던 Boss 마크는 생각보다 임팩트가 적어서 Boss 매치 모드 용으로 사용하던
VS 연출 타이틀을 넣어봤는데 대전격투게임 느낌도 나고, 의외로 꽤 어울렸습니다.
결국 이것을 넣기로 하고 변동합니다.
+Boss 드론 가디언 (Mark6) 구성 + 배경- 철신령 요새 구성. (원호 공격)
대보스인 "드론 가디언"은 다리가 없는 대형 요새급 적으로 관절 움직임을 구현하기위해 여러 파츠로 이루어져
부파(부분파괴)를 적용하고 , 건담의 판넬같은 실드를 전계하는 로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스피드 위주의 패턴에서 탈피하고자 쉴세없는 화력을 뿜어내는 컨셉으로 잡고 있습니다.
시나리오상 이 "드론가디언"은 매우 이질적인 기체로 설정 되었습니다.
< 화력중심+ 다양한 공격 패턴 기존 슈팅 게임 느낌의 Boss >
- 그런데 만들고 보니 의외로 이친구, "화력"에 진심인 보스가 되었습니다.
1월에 구성이 어느정도 되었고 스테이지 진입 대화와 (전반부 1차 테스트 설정) 할수 있었습니다.
정말 습관적으로 "전신이 대포가 달린.." 이라는 대사에서 발단이 되버려서. 화력 덕후 성격의 Boss 가 되었고.
보스 매치 시스템에 사용과 시나리오 모드를 위에 2단 하이퍼 시스템 까지 설정해. 꽤 큰 작업이 되버렸습니다.
[스토리 + 텔링 의 구성 ]
슈팅 게임이기에 서사부분의 스토리 를 어떻게 텔링 하는가 하는 문제가 고민되었다.
무협지 클리쉐의 작품이기에 게임 인트로에서 나오는 "사부의 원수"라는 내용도 저니 모드에
구현하고있지만, 부족한 정보로 인해 너무 축약한 내용이 될게 선명한지라, 자연스럽게 내용을 전달한 방법을 고민중입니다.
대인전기 천궁 Arcade 게임인트로 [개발중] 25.03
에피소트 0: "주인공은 동료들과 함께 여정을 떠난다."
여러 이벤트 씬과 시퀀스 연출을 위한 일러스트 작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시간을 투입해서
퀄리티를 만들어야하는 부분이지만 적제적소 알맞는 테마를 미리 잡아놓는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방향성을 위한 컨셉을 우선 잡아서 게임 더미데이터를 구축해 놓습니다.
게임의 네러티브성을 좀더 강화하기위해 대화창 작화작업과 TTS 를 활용한 대사 구축 작업,
대사 연출에서 목소리의 길이(Length)와 BGM vs 음량(사운드 덕킹)을 채크 해야 시스템에서
대사의 톤과 속도가 프롬프트로 들었을때 의 실제 체감과는 달라서. 이부분도 대부분 빠르게 조정하고 있습니다.
주요 대화는 Boss 전에 집중 되어 있는데 전투와중에 대사를 외치는 것이 어색한 느낌을 채크 합니다.
( 대사를 쓰면 일단 무조건 길어지는데, 실제 게셋팅 해보면,템포, 라임이 않맞거나 생뚱 맞은 느낌이 들거나.
깔끔하지 않다는 느낌 등등. 차후 [성우 녹음작업]을 할 시에 피드백 하기위해도 필요 해보입니다.
결국 계속해서 대본을 수정하게 됩니다.! (고로 번역작업도 늦어집니다. )
그간 다국어 Font 문제로 애먹었습니다.. 특희 무협용어를 영어로 변환할때, 괭장히 길어져서 대사창안에 넣기가
부담스러워진다. 중국어>일본어>한국어>영어 순으로 대사 길이가 길어졌다. 하나하나 잡기엔 끝이 없어서
대본이 완성되는 대로 " 아는 게임번역가분"에게 검수 & 수정을 맏겨볼 예정입니다.
갤러리 모드를 구축했고 , 게임내 감상한 이벤트를 다시 볼수있게 <<이벤트 시스템>>을 정비 했습니다.
이 정도 까지 빌드업을 할지 예상치 못하고 만들어 놓은 이벤트 시스템이라. 구조적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케릭터 인명사전]과 [ 등장 메카닉 사전]도 추가했습니다. 양이 많아서 얼리억세스전 까지 계속 채워나갑니다.
다소 부족하지않을까 싶긴한데, 이벤트 무비 씬 이나,영상화 를 하기엔 [인디게임의 재반 조건]이 따라주지 않기에
현재 개발력으로는 이정도까지가 "마지노 선" 인 것 같습니다.
< 메뉴 시스템과 갤러리 모드의 내용 > 인물 & 등장 메카닉 & 사건 등 으로 나눔.
무협지 적인 클리쉐의 Rank 시스탬은 그동안 큰 어드벤티지가 없었는데, 10레벨마다 1단계씩 상승하는
입문- 고수 - 절정- 화경- 현경 등등의 단계마다 [영구적인 능력의 향상]을 구축, 차별화를 의도 했습니다.
+ 체력 회복 +검술 : 검격 횟수 + 검기의 길이와 폭 + 댓슈 횟수 증가
+ 적 공격 의도 간파 표기 (적이 공격 전에 징후 감지)
Boss 전투 & 무한 Boss Combat CONTINUE 의 구현
Stage 의 전체의 전투는 이를 위한 일종의 세레모니 에 가깝습니다.
고전적 슈팅게임의 클리어 방식은 암기& 반사신경 의 대응으로 어떻게든 클리어 됐습니다.
허나 이런 방향은 많은 게임이 나오는 지금에는 걸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 이를 위해
Boss 와의 전투에 고민이 집중을 됐습니다. 나름 Boss 만의 "개성과 서사"도 구축이 필요했습니다.
다양한 공격 패턴과 연출로 다양한 페이즈를 구현하다보니, 개발력 소진이 엄척 났습니다만,
대전 격투 느낌의 전투이 허용하는 허들은 꽤 높게 설정되었습니다. 다만 너무 시간이
들어가는 고로, 기대치의 70% 수준에서 이후 폴리싱 을 하기로 했습니다.
난의도가 있는 Boss Battle 이기에 아무래도 최신 "아머드 코어" 급의 CONTINUE 는 필수 라고 보고,
Stage 구조를 개선해야했습니다. 이대로 재 도전시 다시 스테이지를 Play 하게하면
보스전투에서 무한의 컨티뉴가 가능하게 설계를 수정했지만, 애당초 기본 설계가 이를 생각치 못했기 때문에
의외로 대대적인 구조 변경이 필요했습니다. (더불어 지옥의 TEST )
점점 무거워지는 게임 내용에 머리식힐 겸 잡아본 SD 타입의 천궁, Sd와 LD 중간 어디쯤인데,
마치 요즘 건프라의 EX-SD 정도 프로포션*3등신?)으로 보입니다.
3D나 피규어 &모델화 를 제외한다면 2 등신 형태가 가장 귀여운 듯 합니다.
4 계월 단위로 개발 일지가 올라가서 긴 내용이 되어 버렸습니다.
5월에는 글로벌 Demo 작업에 매진할듯하며 될듯 하며 , 스팀덱 에 대응하는 개발이 진행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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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정신
몇년동안 탄막 원웨이 쉽지 않았을거 같은데...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데모 플레이라도 언제 출시하나요?
퀄리티에 정성이 엄청나다..
터질 것 같은 게임 제목! 은 고생이 많으시네요…
화이팅임니다!!
이런거 왜함? 차라리 니케나 블아하지
연겨퍼라는 말은 또 생전 처음 본다
계월 연거퍼 않 채질.. 하.. 진짜 읽기힘들다
메카닉이 사이버스타같네
건담 파쿠리에 나이쳐머곡 이런 거 왜 만듬
스팀에서 무료로 나와있어도 다운조차 안받을 퀄리티인데
2D탑뷰 탄막슈팅이 뭔 메카닉이노?
맞춤법, 띄어쓰기가 개판이노
이걸로 팔고 싶으면 최소한 일러스트라도 외주를 줘라
짱깨틱내나서 안살듯
걍 2D 슈팅게임 만들면서 뭔 내용은 ㅋㅋㅋㅋ AAA게임인줄 알겠네 Stage Play Demo ㅇㅈㄹ
설정이나 일러는 엄청 세세하게 만들었는데 정작 게임은 갤러그 짭... 2025년 게임 맞냐 ?
게이야 이런건 메카닉게임이 아니고 동방식 탄막슈팅이라고 하는거다 캐릭터 일러스트가 로봇이면 다 메카닉게임이냐?
혹시 외국인임?
무협기반이면 소울 디바이드처럼 근접공격이랑 필살기 개념 스킬도 있는쪽이 더 재미있을것 같은데
지금 상태로는 걍 흔한 90~00년대 슈팅겜하고 다를게 없기는 함
ㄹㅇ 무협인데 직접 권법으로 패거나 검술같은거 하나도 없이 총만 쏘는건 좀
이미 옛날 게임에도 비슷한 요소들이 도입된 전례가 았어서 불가능한 영역은 아니더만
아무도 안할듯
20년전 30년전 텐가이같은 오락실 탄막슈팅게임보다 나은점이 뭐냐? 진지하게 물어보는거임
전자게임의 시초는 쏘고 맞춘다에서 시작하고 슈팅게임은 배우가 계속 바뀌는 얏동 같은 거야
ㄴ시초는 테니스겜임
고생한건 알겠는데 진심 40년전 감성이다
한국사람 아닌가 맞춤법도 그렇고 어색한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닌데
...1993년쯤 나왔으면 잘됐을듯
참 할말없어지는 글이노
그림부터 안 팔릴 그림인데 장르는 탄막ㅋㅋ
1945 좀 해봤니?
중요한 게 빠졌군. 가슴이 없어! 그것도 아주 큰 가슴!
P
30년 전 게임 퀄리티
30년전 게임보다 후퇴한 오토 딸깍 방치 게임이나 하면서 궁시렁대는 애들 많을 듯
오토딸깍 방치겜하면서 30년전 라떼타령 우월의식가진 놈도 있노 ㅋㅋㅋㅋ
대체 왜 탄막인거냐... 스팀 인디겜 찾아서 하는 나조차도 안하는 완전 마이너장르인데
근데 1945랑 다른점이 뭐임?
연배가 제법 있는게 글이나 아트 스타일에서 느껴지네ㅋㅋㅋ 멋지다 화이팅임 '인의 없는 싸움'은 킬 빌의 호리이 유지 곡으로 유명한 일본영화 이름인 것 같은데 'Battle without humanity and honor'가 공식적인 번역명인 것 같으니 오마주 살리고 싶으면 명칭 변경하는 거 고려해보셈
맞춤법 틀리는것도 연배반영이노...
트레일러만 정성껏 유튜브편집본이고 컨셉 원화에 몰빵하다가 정작 중요한 인게임은 죄다 움짤급 10초만 보여주노 ㅋㅋㅋㅋㅋㅋ 보여줄게 없는겜이다 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왜 탄막? 그림이 아깝네
지금 공산화되어가는 한국 현실 관심없는 국민들 많기에 씀.한국국민들 북한 중공 간첩있듯,북한/중공내 한국간첩 실증명단 있음.그명단 입수 확보 발표는 시기가 문제일 뿐,언젠가 드러남.또한 한국 공산화 공작하는 세력도 있음.그들이 누구고,어느 세력인지는 각종 안보/치안 분야 전문가들에 의해,이미 밝혀져 있음.그런 그들 전세계 그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빨갱이/간첩들임.특히 한국 국가보안법위반사범- 이들이 어찌 간첩이 아니라 부정할 수 있겠는가.그런그들과 정당들을 어찌 열광적으로 지지,선출할 수 있는가.그런 그들 또한 명확한 한국 공산화 공작 찬동하는 빨갱이/간첩뿐 없음.명확한 빨갱이/간첩조차 빨갱이/간첩으로 직시하지 못하는 현실을 사는 한국국민들, 너희들로 인해 한국 공산화로 가고 있는 중임.
자유 대한민국 공산화시 전국민 "킬링필드 북한수용소행 성노예화 사유전재산몰수"임."자유"민주주의체제하 한국내 공산화 주도/연대/협력한 모든 좌파세력(물론 각종 위장된 명분의 시민단체들도 포함)최후 비참함. 공산화시,가족 포함 제일 먼저 제거됨.탈북자증언서적 내용임.검색."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체제질서 운영국가인 대한민국내 "진보"는 곧 공산/사회주의 이념바탕으로 인식됨은 수십년 정립된 국가/사회적 통념임.이를 모른다?간첩임.이를 알고도 지속적으로 빨갱이짓한다?골수빨갱이/간첩 공인됨.좋든 싫든 한국소속 국민들, 누구라도 예외없이 전쟁/내란시 목숨걸고 싸울 수 밖에 없는 현실,전개됨. 지금 한국 상황은 자유월남 공산화 사례, 홍콩 공산화 사례와 유사한 심각한 상황임.
언제 끝날지 모르는 자유가 사라진 공산화된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지 않다면, 인생의 숱한 시간 중 단 3분조차 어찌 아까울까. 명확히 이해하고, 최소한 전파하기만이라도 한다면, 최소한 공산화 흐름만은 막을 수 있을지도 모름. 그 흐름이 너무 거센 현시점임.
속보) 더불어민주당의 헌법 개정 초안 나왔습니다. 1. 대통령제 4년 연임 2. 지방 분권제(고려연방제) 3. 선거연령 17~18세로 하향 4. 토지소유권 박탈 재산균등분배(공산주의체제) 5. 5.18 및 세월호특별 법 헌법에 명시 등재 6. 대기업 제제(국영화) 7. 자유 민주주의 삭제하고, 공산인민 민주주의 등제 8. 각 지역구청 및 동회, 인민위원회 창설 9. 동네 통·반 소위원회구성(법정 재판없이 인민재판 구성) *( 전국을 공산조직화) 10. 기독교 및 천주교의 사이비종파 탄압.*사이비종교는 인민 위원회에서 결정함. 11. 남한을 대통령 중심 유일체제로 헌법개정.(종북체제) 12. 우리민족끼리 적화흡수통일. (고려인민 민주주의) => 예전부터 나돌던 내용임.지금 한국 그 상황대로 가고 있지않느냐?
공산화로 한국 전국민 몰고가는 빨갱이=언론노조 조합원들과 그들이 장악한 방송언론에 절대 속지 말라. 한국 언론노조가 바로 빨갱이임. 민노총과 산하 조직단체, 그리고 전교조들 예로부터 빨갱이들이었음. 상기 제시된 장문 댓글 속, 공산화 되어가는 한국 적나라한 현실 사회상과 한국 공산화 막기위해 한국국민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관한 아주 손쉬운 해법도 제시함.
일베 newsfeed ㅡ 중국 공산당원이 밝힌 세상을 집어삼키는 방법 검색. 지금 한국 공산화로 가고 있고, 중공 공산당원이 그러한 위협 경고하고 있지 않느냐? 한국 국민들 정신 차리고 한국 내외 한국 공산화 추진하는 그들 정당과 그들(빨갱이/간첩)에게 절대 속지 말 것.
텐가이짭
진심 90년대 초중반쯤에 먹힐거같음
틀내나요
슈팅은 개씹마이너장르라 안팔림